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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포방파제 출조는 심각 고려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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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바다낚시에 올려진 글(게시물) 가운데 이슈가 되는 글을 링크한 곳입니다.
운영진의 판단 아래 포커스 게시물로 선정되어 올려질 수도 있습니다.

작성일 2019년 2월 2일 (토) 08:59
홈페이지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bhotangler2018&command=body&no=1243
첨부#1 bfdcc6f7b0a8bdc3.jpg (90KB) (Down:0)
ㆍ조회: 12368      
외포방파제 출조는 심각 고려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무척 오랜만에 조황 글 올려 봅니다.

먼저
게획에 없던 오후 번개 출조를 하게 되었네요.

외포 방파제 테트라포트가 ( 무진장 ) 위험 하더군요.
밑밥통, 보조가방은 일단 방파제 콘크리트 바닥에다 저만치 내비두고
가방만 등에다 둘러 메고 낚시 자리를 진입해 보는데.......
선점하신분들이 쫘악~
낚시 자리까지 진입하는 자체가 무진장 위험합니다.
큰 목소리로 ((( 비추 ))) 입니다.
딱 가보면 " 아이고야~~~ " 싶어질겁니다.

첫 번 입질에
터질까봐 조바심 때문에 무리하게 랜딩하다 바늘이 휘어 지면서 다 와서 홀라당.
(약 4짜 후반급 추정)
두번째 입질에서 본래 하던대로 하니까 먹게되더군요.
(집에와서 대충 계측해보니 두 뼘하고도 약 4~5센티 더 나오더군요)

철수 때
진입 때와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가방 셋을 들고 나오지 못하고 한개씩 한개씩 들고 나오고 나니까 녹초가 되더군요.
쿤크리트 바닥에 대자로 벌렁 드러누워 숨 좀 몰아쉬었다가 배타는 곳까지 왔습니다.

(눈요기 사진입니다)





이름아이콘 낫싱초
2019-02-02 09:16
비추천이라카믄서 고기 조황은 왜 올려요 ㅎㅎ 조심하라는 뜻이겟지요!가시는분들 조심요!
   
이름아이콘 수시로
2019-02-02 09:16
오랜만에 도라님 작성글 보게되네요 ㅎ
저도 외포 핫 하다길래 한번 가볼까했는데 망설여 지네요ㅋ
방파제 왔다갔다 몇번하고나면 이게 뮈하는짓이고... 그런기분 알죠
특히 여름에ㅋㅋ  그래도 한마리 하셨네요. 위안 삼으시고
출조시 항상조심하십시요  
수고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허니파파
2019-02-02 10:13
자주 출조 하지도 못하는 1인이지만 아무리 핫하다 해도 테트라는 가급적 아니 갑니다.
한발 아니 반발 움직일때마다 온몸에 힘이..
고기도 고기지만 낚시하는 내내 이게 뭔짓인가 싶지요~~
   
이름아이콘 쿠마몽
2019-02-02 11:17
배타고 들어가면....그럴필요 없지 않나용
   
이름아이콘 성경이아빠
2019-02-02 11:58
저도 공사하기전 한번가보고 두번다신 안갑니다 ㅎㅎ
   
이름아이콘 게토레이
2019-02-02 12:11
손맛 축하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버끄삼촌
2019-02-02 12:12
오늘도 만땅이구요. 테트라가 많이 위험합니다.
노약자분들은 피하시구요.
45세 이상인  분들도 비추입니다.
고기욕심 내지마시고. 안전한 낚시하세요.
   
이름아이콘 올플레이어
2019-02-02 14:30
테트라 낚시는 정말 위험합니다 거기다
장비분실 위험도 많은곳이구요
낚시하고나면 온몸이 피곤하가도하죠...
배타고가도 걸어서 진입해야 하기에 힘들죠
... 저역시도 고기가 아무리잘나와도
테트라는 안갑니다 ^^
   
이름아이콘 가덕귀신
2019-02-02 15:05
외포방파제 낚시배울때 야간낚시에 4짜5짜마릿수하던기억나네요 ㅋㅋ 여전히  핫한가봅니다
 고기보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
   
이름아이콘 양산감성돔
2019-02-02 15:16
고생 하셧습니다 ㅎㅎ  
저도 5번정도 출조를 햇지만 너무 빡시드라고요 ㅎㅎ
손맛 보신거 추카 드려요
   
이름아이콘 첼로
2019-02-02 17:07
여기 방파제에 사람이 한명 빠져서 죽었답니다...
아주 위험 합니다.
테트라가 높아서 빠질때 어어어! 소리만 내다가 테트라 속으로 빨려 들어가버립니다.
특히 거제외포. 포항양포 방파제는 낚시 금지시켜야 합니다.
   
이름아이콘 GD로져
2019-02-02 21:26
테트라 위험하게 타시는 분들 자주봅니다.
1%의 위험이라도
자신에게 일어나면 100%입니다
   
이름아이콘 수아진원
2019-02-02 21:48
도라님 올만에 뵙네요...
연세(?)도 있으신 분이 거 위험한데를...ㅋㅋ
암튼 손맛 보신 거는 축하드립니다....
저도 50넘어가니 다리짝에 힘이 후달려서....그런데 못갑니다...ㅋㅋ
   
이름아이콘 기다림..
2019-02-03 00:48
안전불감증이란 말이 떠오르는곳..
낚시를 못하게 해야되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배타고 갯바위 추천합니다
테트라 중에서 외포는 정말 저도 비추 그이상입니다
   
이름아이콘 사이드817
2019-02-03 03:32
오늘 거제 외포 방파제 다녀 왔습니다.
예전부터 방파제에 고기가 많이 나온다고 해도 오로지 갯바위만 내리시는분, 갯바위가 조황이 좋다고 해도, 오로지 방파제만 하시는 분들,  이렇게 취향에 따라 나뉜다고, 여러 선배님들께 얘기를 들어 왔습니다.
저 또한 갯바위만 고집 하며 방파제에는 내려 본 적이 없었네요.  오늘 아침에 도착하니 방파제, 갯바위 자리가 여의치 않다고 하시면서 ( 많은 손님들로 인해) 늦게 오신 손님들 양해를 구하면서 돌려보내는 상황에서 , 일단 한시간 반 정도 기다리며,
철수 하시는 손님 빈자리에 들어 가려고 준비중, 드디어 승선 하여, 다른 분들과 얘기중에 **다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인사를 하고 , 일행 분들과 먼저 방파제에 내리시는데, 순간 처음으로 나도 방파제 한번 도전 해볼까 하고, 갈등 하는사이 선장님께서 방파제 복잡 할수 있다고, 참고 하라고  하시네요,
한번 해보자 싶어 짐을 내리고 **다은*님  따라 나섭니다.
포인트 설명 해주시고, 방파제 낚시 방법 조언 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야영하신 조사님들 철수 하면서 , 다행히 자리잡고 , 낚시를 시작 했습니다.
주변 조사님들 친절히 조언해 주시고, 주변에서 씨알좋은 감성돔 구경 잘하고 즐거운 낚시 였네요,  너무 아쉬워서 다음주 월요일 한번더 , 들어가려 합니다.

테트라 띄엄, 띄엄  저도 처음엔 진입을 어케  할지 조심조심,  어 이쪽은 넘어 가질 못 하네, 당황 .... 저 앞에 일행들은 다들 들어 가셔서 친분 있는 분들과 , 웃으며 얘기 시작 ...테트라 하나 넘고, 또 하나 넘고, 도착 휴... (처음이라 당황 했지만,진입로 알고 나시면 별거 아닙니다.) 다만, 바로 진입이 불가한 자리는
진입로가 있는쪽으로 돌아 들어 가는 번거로움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견해가 있어보이지만, 저는 괜찮은 하루였습니다.
   
이름아이콘 대구찌발이
2019-02-03 08:08
어제 저도 외포 방파제 8시쯤 들어갔습니다 자리가없어 밥이나먹고 아시는분 만나서 얘기나하고 있는데 11시30분쯤 옆 조사님께서 테트라에 빠지셨습니다 다행히 일행분이 계셔서 큰일은 없었지만 테트라가 크고 간격이 넓어서 빠지면 혼자 못나오십니다  그분들 철수하셔서 제가 그자리서 했지만 외포 너무 위험합니다 핀펠트화 구명조끼 필수입니다
   
이름아이콘 바다있음에
2019-02-03 09:29
대한민국에 좁은 땅에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도한 꾼들도 너무 많습니다. 출조 횟수를 좀 줄이시고 욕심내지 맙시다.

영닥구ㅓㄴ에 가 보시면 입이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 아침 10정도인데 방파제에 빈 밑밥통이 쫙 깔려 있습니다.누구가 그랬을까요?

동해 특히 쓰레기 마니 버리고 도덕이 영 아닌 곳 낚시 금지를 해야 합니다

젤 심한 곳이 신항만 방파제 입니다. 포항시가 더 웃깁니다. 무슨 꾼이 하느님인양 뜬방위에
친절하게 마대를 수십개를 올려 놓고 있네요. 저거 치우는 사람 못보아ㅆ 습니다.

모 낚시점은 뭐 잘났다고 누런 마대 뒹구는 사진 꼭 올립니다. 태풍이나 폭풍우가 갑자기 발생하면 마대채로 쓰레기 바다에 수장됩니다 .실제 멸 번 있섰구요>

포항 종방 꾼이 파도에 휩쓸려 갈 만큼 위험한데 선장한테 전화하니 안옵니다 .공포에 질려 해경에 전화 목숨을 건집니다.그 시간에 선장들 모여 뭐 했는지 아시는 분?

지금도 종방 낚금입니다.

신항만 , 외포 방파제 텐트치고 .잡은고기 해체하고 ,구워먹고 ㅅ회쳐먹고 삶아 먹고 난리 굿판입니다.

갠 적으로 이 두 곳만이라도 낚금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저한테 반발 하시는 분 많을건데 죄송하지만 아닌 건 아닙니다.

먼 훗날 한국인이 에의바르고 착한 나라가 됐을때 해제하면 되겠지요.

제 글에 불편하신 분들에겐 미안합니다 .태클은 걸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6짜대물12
2019-02-03 09:37
예전에 외포방파제가 아닙니다. 저희 일행도 내렸다가 엄두가 안나서 다시 배타고 갯바위로 갔어요 아주 위험하니깐 비추요 아참 등대쪽은 그나마 할만하네요.
   
이름아이콘 입질온다
2019-02-03 10:21
테트라 낚시는 반나절만 서서 해도 그 후유증이 한 사흘은 가는 것 같습니다
삐딱한 테트라에서 수장 안되려고 발가락에 힘 주고 서 있으려니 그 고통이 참 말로 표현하기가...ㅡ.,ㅡ;;
   
이름아이콘 남기지마~
2019-02-03 12:44
낚시다녀와서 조행기올릴때 포인트를
비공개로하면 야박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더러 계시는데  포인트공개하는게  진정
다수를 위하는것이 맞는지에대해 한번
생각해봤으믄 좋것습니다.
AsAhi 동감합니다 지인들도 토요일에 외포갔다가 5시도착했는데도 최소두시간 기다려야된다고해서 철수했다네요 그날 외포갔다가 명부도 못적고 돌아서신분들 많은걸로 압니다 물론 좋은 취지에서 조행기 올리시는 분들이시지만 이미 유명한 포인트를 조행기로 또 들썩이게 하는건 잘 모르는 많은분들이 몰릴수도 있단걸 유의했음 합니다 더군다나 명절연휴라 낚시도 잘 모르는 가족들 동반해서 테트라로 출조하시는건 엄청 위험하죠 갯바위도 등산화나 운동화 미끄러지는 경우가 많은데 테트라는 서있기도 힘드니까요 2/4 00:52
   
이름아이콘 대구찌발이
2019-02-03 23:38
조황보고 가보시면 후회하십니다 사람 40여명하는데 잡으신분만 조황올리시죠 처음 조황올리신분 2일에 한마리도 못잡으셧을겁니다 발판 편한곳 고기없습니다 가실분 신중히 고려하시고 다른곳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름아이콘 서쌍
2019-02-04 13:47
5번내렷습니다 금요일  야영 하고 토 아침에 1.5  목 줄  총 두방 쏘고
토욜  4번  에 두분  아침에   두  수  하시던데요
고기는 잡는 사람이 잡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호빙
2019-02-04 13:57
가지마란  말씀 나혼자 다나겠다는 말씀
도라 히히히~
그렇게도 비춰질수도 있네요.
하지만
엄청난 개고생 해보고 나니 쫌 장난 아니던데요.
고기야 어딜 가나 있겠습죠.
안전 낚시 하시이소
진짜 후덜덜 끝짱입디더
2/4 16:10
   
이름아이콘 반남박씨
2019-02-04 18:41
외포 방파제 설 지나고
공사재개한다고  하더군요.
며칠 안남았습니다 ㅎㅎ
한 일년뒤에나 가볼까합니다
좋은 추억이 많은 곳인데
오랜만에 갯바위가서 빵치고 왔네요
   
이름아이콘 걸어보자5짜
2019-02-04 20:58
제발 조황보고 쫒아다니지마시고  소신껏 낚시다니시길 바랍니다 .
조황은 참고만 하세요.
   
이름아이콘 삐낀감시
2019-02-05 12:37
인낚회원님들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방파제 얘기라 저는 회원가입하고 댓글을 첨 다는거 같네요

약 7~8년 된거 같습니다 일행 둘이와 (그중한명은 거제사는데 일명 외포찔라이) 12월에 외포방파제 들어간적이 있었는데 밤11쯤

낚시도중 일행쪽으로 혼무시 가지러 가다가 발판이 미끄러워 테트라
사이로 추락한적이 있습니다.

내딴에는 위미항. 서궈포 방파제.. 외포방파제 테트라 보다 더큰
방파제를 다녔기에 또 바다가 고향이라 갯바위를 뛰어다녔던지라

별대수롭지않게 조심하면 된다는생각에 그날도 고기욕심에 갔었는데
미끄러지는순간 1초도 안될거 같은 시간에

아.... 이렇게 가는구나... 별 수많은 생각이 다들더군요.
몇초 정신을 잃고 눈떠보니 죽지는 않았더군요.. "재쑤~"

일행둘과 옆에 낚시하는 한분(그분한테 인사도 못했음. 너무아파서)
이 도와줘 겨우 살아 나왔습니다. (테트라사이로 끌어올리는데 약1~20분)

그때 친구가 119를 부르니 낚시방에 전화를하니 하길래 그냥 속시끄러우니까 갠찬다고 방파제 공구리(?) 에 앉아 있다가 장신차려 마눌한테 혼날까바 병원에 안가고 그냥집에서 자는데 새벽에 온몸이 아파 견딜수가없어

인근 병원에 갔더니 대체 언제 다쳤냐고 묻길래 어제밤이라고 말하니까
제정신이냐고 하더군요..

뼈 금가고 골절과 타박상... 두달 넘게 입원한적이 있습니다.
그뒤로는 테트라는 고기100마리 나온다해도 쳐다도 안봅니다

주로 선상이나 갯바위로 눈을 돌리죠..
인낚회원 여러분도 왠만하면 나는 갠찬다라는 생각은 버리시고

그래도 간다면 조심조심 또조심 하길 바라며 읽어줘서 감사하고
설연휴 잘 보내시고 항상 안낚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잔소리 한번만 합시다.
외포 테트라 드가지 마세요.. ㅋ
진짜 죽을수도 있어요.
   
이름아이콘 리모콘
2019-02-05 22:58
《Re》삐낀감시 님 ,
공감합니다
나는괜찮치하는 아니한생각 그게 문제죠  고생많이 하셨네요
   
이름아이콘 장타별로
2019-02-06 16:44
ㅎ 선배님 올만에 뵙습니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간만에 힘든 낚시 하셨네예. 모쪼록 건강 무탈 다복한 한해 되십시오.
도라 반갑습니다. ^^
즐거운 명정 보내셧겠지요?
귀 장타별로님께서도 댁에서도 모두 건강하시고 만복이 깃드는 한 해
되시기 바래요 ^^
2/7 08:08
   
이름아이콘 헤이즐
2019-02-06 22:45
태풍으로 테트라 공사하는지 모르고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도보로 갔던적이 있었습니다..항상 도보로 들어갔던곳이기에..
하지만 등대쪽 말곤 도저히 내려갈 엄두가 안나서 곧바로 철수..
안전이 최곱니다..위에 글단분 말처럼..테트라 반나절만 서있어도 몸살납니다..똑바르게 정열되어있는곳도 피곤한데 삐뚤삐뚤 테트라..
방파제 도고낚시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외포는 겁나요..

그런데 배로 들어가는데 왜 또 테트라 넘나요?..바로 배로 테트라 내려주지 않나요? 그럴거면 구지 배를 탈이유가...걸어가도 십분도 안걸리는 거린데..도보길이 험하지도 않고..산책삼아 짐만 조금 가볍게 하면 되는걸..배로 바로 테트라에 내려주지 않는다면  운동삼아 살살 걸어가세요..방파제 낚시할려고 낚시가계에서 대기한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도라 낚시배로 테트라에 곧장 바로 하선을 하는 것 조차도 매우 위험하지 않겠습디까?
또 수중 테트라의 불규칙 때문에 접안 자체가 어렵지 않나 싶어요.
4~5년 전만 하더라도 체력 좋다 소리 들었는데.....
꼴랑 낚시 한 테트라에서 콘크리트 바닥가지 나와서 바닥에 대자로 뻗었다는게 참.....오만상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그까이꺼쯤이야 싶어하는 년령대가 너무 너무 부러워지더군요. ㅎㅎ
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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