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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차 신원크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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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년 1월 29일 (수) 20:04
홈페이지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ftactest&command=body&no=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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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14      
96차 신원크릴 평가

평가라기 보단 금일 출조시 느낀점을 적어 보겠습니다.



1. 보일드 크릴

저번 출조에 형님이 잡어가 많을 때 일본 명인이 쓰는 방법이라여 크릴을 따뜻한 물에 살짝 데워 사용했었는데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공 포장에 크기도 크고 일정하여 타 크릴처럼 이것 저것 고를 필요가 없었습니다.

다른 테스터 분들의 평가기를 보니  약간 물러지는 경향이 있다고 했는데, 오늘 비가 계속 내려 탱탱함을 유지 했습니다.
다음 출조시 비교해보겠습니다.

2.파워크릴

각크릴의 상위 버전 같습니다.
케이스가 두개로 분리되고 , 통을 밑밥통에 끼울 수 있습니다.

약간의 색이 첨가 되었고 , 만져보니 다른 크릴보다 딴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바늘에 고정도 잘되고 캐스팅시 머리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냄새가 강할거라 생각했는데 거부감없이 맡을 수 있는 냄새였습니다.

3. 생크릴 

스티로폼 박스에 냉동되어 있고 신선해보였습니다.
보일드크릴과  비슷한 사이즈로 크기도 좋고 일정하여 타 크릴과 다르게 골라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3종의 크릴 중 가장 많이 손이 갔던 크릴이네요.

다른 크릴들은 다 녹았는데,
뚜껑을 열어두지 않아 녹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낚시 시작전 뚜껑을 열어 녹여 사용하세요.




본인은 매 출조시 크릴과 소금을 챙겨 해수로 크릴을 녹이고
녹인 크릴위에 소금을 얹어 크릴의 탱탱함을 유지시켜 낚시를 했습니다.
그러나 신원크릴 3종은 이런 수고를 덜어주네요.
소금 필요없고 , 해수에 녹일 필요가 없습니다.
.타크릴과 다르게 육질이 단단하여 3종 크릴 모두 바늘에서 이탈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막대찌 장타 낚시를 저는 대만족입니다.
신선도와 사이즈 선별이 매우 잘 된 크릴입니다.

신원크릴 사장님 및 직원분들의 고생한 흔적의 결실로 정성이 느껴집니다.

비록 오늘 고기는 못 잡았지만 다음 출조엔 신원크릴로 대상어를 낚아 내겠습니다.
제품 평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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