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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영등 감성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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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바다낚시에 올려진 글(게시물) 가운데 이슈가 되는 글을 링크한 곳입니다.
운영진의 판단 아래 포커스 게시물로 선정되어 올려질 수도 있습니다.

작성일 2020년 3월 15일 (일) 16:10
홈페이지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hppostscript&command=body&no=9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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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3230      
추자도 영등 감성돔

영등의 길목

사리물 드센 조류에
하루 낚시를 찾아가는, 머나 먼 그 추자를 찾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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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여명을 뚷고 큰 골창여 지근거리
무영자리에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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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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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의 짧은 특수를 찾아..

들어 박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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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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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출조 선실에서도 완전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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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크릴로
야무진 크릴의 옆 비늘을 미늘에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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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나간 후 사리 초들이 힘 있게 감아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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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녀석들의 파이팅이 시작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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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발밑이다.   뒷줄을 잡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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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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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들물,  재립으로 흐르는 지류에 태워
멀리 멀리 흘려보자...
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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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꾼, 오늘 마이 좋다. 그래 또 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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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은 선별력을 상실한 채
30,40, 50 사이즈를 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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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이 쉬 끝나가려는 기별일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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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의 조고 차는 뜰채가 닿지 않아 곤란하다.

조심해야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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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손놀림 .. 오늘 마이 바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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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당일의 출조가 아쉬운 시간
그래도 도시꾼들은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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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조사님
모두 피곤함 속에도 보람된 같은 시간이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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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의 선실에도 긴장감이 도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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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차량 이동도
마스크 무장의 상태로 돌아오는 길

어서 어서, 반갑지 않은 코님께서 떠나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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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출조를 동영상 `ytbe` 정리하였습니다.

 

이름아이콘 노스윈드
2020-03-15 18:17
추자 출조일 3월 12일 입니다.(오타입니다.)
   
이름아이콘 장타별로
2020-03-15 19:21
안녕하세요.선배님^^ 유툽 릴링에 생생한 현장도 잘 봤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안전한 조행길 되십시오.
노스윈드 장타별로님.
오랜만입니다.^^
개인 사업이 시작과 동시에 코로나로 어려움이 겹쳐 시간이 힘들어 이제출조를 하게 되어습니다요.ㅎ
고맙습니다
3/15 23:13
   
이름아이콘 폭주기관차
2020-03-15 20:29
수고하셧습니다.
당일로 추자에 다녀오신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닐진데 고생하셧네요.
추자의 영등감성돔으로 짜릿한손맛을
즐기셧네요.
역시 실력 짱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노스윈드 폭주기관차님, 잘 계신지요.
님의 출조나 낚시에 관한 코멘트를 간혹 접하며 일과를 보내고 일 하는게 요즘 이었습니다.
업무로 못 간 출조를 추자로 다녀와 뜸하게 조행기를 올립니다.
코로나의 태풍에 항상 보건에 신경쓰시고 안출하시기 기원드립니다.^^
3/15 23:15
   
이름아이콘 홍합까
2020-03-15 20:55
먼 여정의 추자도까지의 하룻 물때를 찾아 영등감성돔을 그것도 대박조황 축하드립니다^*^
원도권의 짜릿한 손 맛 한번만 이었어도 족했을텐데 꼽배기에 배가배를더했으니 ㅎ ㅎ
스케일 큰 낚시 잘 감상했습니다...축하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노스윈드 스케일은요 ㅎㅎ
감사합니다.
홍합님의 아디를 첨 접할 때 쉬 잊어 지리라 생각도 한적이 있었지요.
이어지는 조행기나 글을 한번씩 접하면서 더욱 낮설지 않게 되었는데요.
요즘, 계절의 변환기, 좀 있으면 남풍에 너울이 오는 시기입니다
항상, 조심하시고 안출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15 23:18
   
이름아이콘 BruceLee
2020-03-16 07:56
오오오.. 선배조사님들은 역시 이시기에도 마릿수를 하시는군요.. 손맛 축하드립니다^^
노스윈드 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늘 마치 한 봄에 들어온 듯 날이 좋습니다.
항상 안출하시기 바랍니다.
3/18 16:29
   
이름아이콘 남기지마~
2020-03-18 00:45
캬~  명불허전 이시옵고 역시나
조행기의  명품을 보는듯 하옵니다.
쵝오 이십니다~^^
노스윈드 아닙니다.ㅋ 너무 과찬이시고 칭찬에 힘이 또 생깁니다.
항상 안출하시고 4월의보리누름의 대물 참돔도 찾아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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