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뉴스센터

한려해상국립공원 확대,지정에 따른 반대의견...
포커스
인터넷바다낚시에 올려진 글(게시물) 가운데 이슈가 되는 글을 링크한 곳입니다.
운영진의 판단 아래 포커스 게시물로 선정되어 올려질 수도 있습니다.

작성일 2020년 9월 30일 (수) 00:56
홈페이지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restplaza&command=body&no=14177
ㆍ조회: 845      
한려해상국립공원 확대,지정에 따른 반대의견...
전국의 조사님들 안녕하십니까..!!

경남 통영 삼덕항의 
나드리호 선장인 김 판오입니다...(__)

코로나로 인하여
전 국민이 깊은 시름에 빠져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도록 
개인방역 철저히하시고,
정부지침에 잘 따라주면
의지의 한국인들은
반드시 극복할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지금 이 페이지에 올리는

2020년12월에
통영권 한려해상국립공원 
확대,지정 예상.

(장소는 첨부 사진및 아래 장소를 참조바랍니다.)

- 아 래 - 

- 좌사리도 전역및 주변해상구역.

- 욕지도부속섬인 
외초도와 녹운도 전역및 주변해상구역.

- 욕지도부속섬인
연화도 네바위(용머리)전역및 주변해상구역.

- 욕지도 부속섬인 
적도 전역및 주변해상구역.

- 욕지도 부속섬인 
막도 전역및주변해상구역.

- 욕지도부속섬인
하서,수릉여 전역및 주변해상구역.

- 욕지도부속섬인
내,외거칠이 전역및 주변해상구역.

그 외,
추도전역과,
사량면및
산양읍 일부분도 포함되어 있고,

욕지도본섬과 
국도,
두미도,
갈도,
봉도만 남겨둔채 
거의 모든 지역을 포함시켜서
갯바위낚시및 선상낚시를 금할려고 하고잇습니다.


이렇듯 낚시인들이 겪어야만 될 애로사항과
낚시어선들및 
주변 어민들에게까지 불똥이 튀어
생존권과 재산권이 
깊이 침해되는 바를 알려드리면서

이번 한려해상국립공원 확대,지정이 
절대로 이뤄져서는 안된다는
강한 신념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관계법령에 대하여 짧은 상식으로 
만용인지 
용기인지,
저 자신도 잘 모를정도로 
구분이 잘 안가지만 

저 자신의 생존권과 재산권,

주변 선장님들,

그리고 어민들의 생존권과 재산권은 
보호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기에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번 확대,지정에 따른
반대의견에 찬성할수는 없을것입니다.

분명히 찬,반으로 
전체적인 의견들이 분분할것으로 보입니다.

찬성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겸허히 수용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자연환경을 깨끗이 보존하자는 취지에서만 보자면
분명히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자손만대에 물러주어야 마땅할것입니다.

하 지 만,
어민들이나
낚싯배선장들도 생존을 위해서는
이번에 
확대,지정되는 이 구역에서 
조사님들을 모시고,
영업행위를 지속적으로 해야만되고,

이 구역에서
기존의 어민들도 생존을 위해서는 
어로활동을 해야만합니다.

또 한, 낚시인들도 
내 나라에서 
내 발길 닿는곳에서 
취미생활을 즐겨야만 할것입니다.

확대,지정된 장소에서는
기존의 어업허가증을 가진 어민들은 
당장 어로활동을 재개할수가 있지만,

몇년후에
어업허가증을 갱신할때에는
새로이 확대,지정된 장소에서는
어로할동을 할수가 거의 없습니다.

( 참고로 어업허가증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5년에 한번씩 시청에 방문하여 
허가증을 갱신해야만합니다.)

물론 확대,지정된 장소에서도
허가권 갱신후,
일정 조건만 갖추면
어로활동을 할수는 있습니다만,
그 일정조건이란게
여태까지의 전국적인 경우를 보아서는 
거의 불가능하다시피하고
주변 어업인들의 말씀들을 들어보면,
어민들 스스로가 
어로활동을 포기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랍니다.

어민들은 아무런 이유도 모르고
왜 하루아침에 삶의터전을 잃어야만하는지...

낚싯배선장들은 
왜 하루아침에 삶의터전을 빼앗겨야하는지요...

자연을 벗 삼아서 
낚시라는 취미활동을 즐기시는 
전국의 낚시인들은 
왜 하루아침에 
취미를 즐길수있는 장소를 빼앗겨야만하는지요...
(갯바위,선상 모두 해당됩니다.)

환경부에서는
야간낚시는 불가능해도
주간낚시는 가능하다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저희 낚싯배선장들이나
어민들이 생각할때에는
분명한 감언이설로 눈에보이고,
귓가에 들립니다. 

얼마간의 시일이 지나면 
절대보존구역에서의 환경실태조사한답시고,
쓰레기문제
생태계문제 등을.....운운하면서
낚시인들의 24시간 입도제한과
어민들의 24시간 어로활동을 
철저히 제한시킬것은 
어느 누가 생각해도
명약관화한 일이라고 생각할것입니다.

환경부에서는 여태껏 그렇게 행해왔었고
대부분의 국민들께서도 잘 알고있습니다.

첨부된 사진의
한려해상국립공원지역에 
낚시인들의 입도를 금지시키면
첨부된 사진지역을 사랑하여 찾아주시든 낚시인들은 
과연 어디로 가야만합니까...


물론 그곳에 입도를 금지시키면
다른곳을 찾아서 낚시는 하겠지요.

통영권을 사랑하는 낚시인들은 
그래도 통영을 찾아오시겠지만,

사진상의 구역에는 입도하지못하고,
입도가 허락되는 구역을 찾아서
낚싯배와 낚시인들이 북적북적하겠지요.

갯바위도 그렇고,
선상도 그럴것이고.......

그렇게 북적북적하다보면,
이전처럼 음지에서의 출조가 이루어지고
뜻하지않게 몇 몇 낚시인들은 범법자가 되겠지요.

북적북적하는 그 곳을 선점하기 위해서
안전불감증은 뒷문제가 되겠지요.

똑 같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왜 낚시인들만이
이렇게 불합리한 대접을 받아야만하는지요...?

이렇듯 국민들의 애로점이 엄청나게 
발생하는데에도 불구하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확대,지정하는지
이해는 가지만,
선뜻 이해하기 힘들고,
수용할수 없다는게
저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 관계업자들의 강한 의견입니다.

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야만하고,
취미생활의 터전을 잃어버려야만 하는지요...?

잠시만...
여기에서 어민들의 재산권에 대해서
짧게 설명하고자합니다.
도시에서 택시영업을하자면
택시영업허가를 취득해야만합니다.
인구10만이 살고잇는 도시에서
1억을 들여서 택시영업허가를 취득하여
살아가고있는 택시기사가
도시인구가 갑자기 절반으로 줄어든다면
기존의 택시영업허가증은
재산권이 1억을 유지하기는 고사하고,
엄청나게 줄어들것은 뻔합니다.

어업허가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업을 할수있는 구역이 많이 줄어든다면
어업허가권도 가치가 하락할것은 분명하겠지요.
이러한 경우에
저의 생각은 재산권침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반대의견에 찬성하셔도 좋고,
반대하셔도 좋습니다,
그것은 개개인의 생각이니까요.

2020년 12월에 
법령으로 고시될 예정이라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저를 비롯한 낚시어선선장들및,
어민들은 분명히 반대의뜻을 밝히는 바 입니다.

글 재주가 너무 미천하여
앞뒤문장이 안맞는 경우가 많을겁니다만,
두서없는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은밤이지만,
어려운 여건속에 맞이하는 추석 명절입니다.
모두들 알찬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통영시 산양읍 낚시어선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및 여러 회원들 올림...(__)




빨간점선으로 이뤄진 
모든 갯바위와 해상은 
앞으로 입도금지가 예상됩니다.






이름아이콘 대전돌돔
2020-09-30 07:52
선장님~  안녕하세요^^*
상당히  충격이네요
한려해상 국립공원이 확대지정된다면 낚시어선도 생업에  막대한 위협이 되고
통영 및 해당지역 여러분야에  지역경제에  미치는 손실도 클것으로  판단 됩니다.

나열하자면 소비감소로 부가가치세는  물론  낚시점, 숙박업소, 식당, 멸치등 건어물판매, 활어 및 수산시장, 김밥집, 슈퍼, 주유소, 횟집, 편의점, 건물 임대인, 인테리어업자,  등 기타
매출감소 (활어 및 건어물 소비감소로  해녀 및  어민들도  소비감소로 가격하락 등  피해가  예상됩니다.)

낚시를 사랑하는  낚시인들은 좋아하는  갯바위 좋은 놀이터가  없어지거나  좁아진다는
점이  충격입니다.
환경부가  코로나로  가뜩이나  어려운  국민들을  왜 힘들게하는지  상당히  유감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915715&isYeonhapFlash=Y&rc=N

해상국립공원  확대지정되는 일이  없도록  정부나 지역 국회의원 등 여러곳에 민원 및
항의를 하는 등  여러방안을  강구해야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타지역보다 선비도 저렴하고...  좌사리 무지좋아하는데.... ㅠㅠ

내일이  한가위  추석이네요
그런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다들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메디피싱
2020-09-30 08:48
통영선주들.. 단합으로 멋대로 선비 올릴때는 맘대로 하시더니.. 수익이 줄어들것 같으니 낚시꾼들에게 동의를 구하시는군요.

전 그저 낚시는 레저이지만.. 선주,어민들은 생업이겠지만..
그것보다 자연을 보호하고 유지하여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주는것이 더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확대지정은 아쉽지만 어쩔수없죠..

이번기회에 선비 좀 더 올려서 부족한 수익 보충하시면 될듯합니다.

매주 삼덕에서 욕지로 출조만 하던 저였지만.. 올해는 한번도 간적없고.. 앞으로도 갈일없는.. 낚시꾼 1인의 생각입니다.
   
이름아이콘 어름치
2020-09-30 08:58
저도 메디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선비담합 인상때 선주님들은 낚시인들에게 어떻게
하셨는지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선비정상화 요구에 어떤 입장표명도 없이 인상된 선비를 받아오다가
국립공원 확대지정에 낚시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초가을에는 좌사리, 욕지 갯바위를 몇 차례 갑니다만,
올 해는 한번도 안갔습니다.

이런식의 동의를 요청하기 전에 선비담합인상에 대한
입장표명과 정상화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망시기록33
2020-09-30 09:01

헐 저랑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선비 올릴때는 일언반구도 없이 총알이더만.......

저도 선비인상후 발길을 끊었습니다 앞으로 갈일 없을듯

갑자기 고속국도가 생겨서 문닫은 낚시방 한두개가 아닌데
비슷하게 출조배 라고 해서 특권이 있습니까????
받아 들이야지요??
   
이름아이콘 섬소년꿈을꾸다
2020-09-30 09:04
갯바위도 휴식기를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치유의 시간이필요한 법이지요~

제주도 와보니 오름이 휴식기를 가지더군요.
오름에 사람들 발길이 많이 닿으면 훼손되니
다시 스스로 치유되는 시간을 주기 위한 방법이라 하더군요.

과연 낚시인들이 얼마나 호응해줄건지는
지금까지 통영권 선주님들이 해오신 인덕에서 판가름 나겠지요?
   
이름아이콘 피싱거
2020-09-30 10:06
허~어참 그곳들이 언제 낚시꾼 꺼였나요 선장님들 꺼라면 몰라도 재산권 운운에 빈정 확 상하네 꾼들이모두 주주라는 개념 이신가
   
이름아이콘 쌍두마차
2020-09-30 10:11
대부분같은생각이네요 선비올릴때를 생각해보세요 금지되면 낚시꾼들이 매달릴거라생각하시는거같은데 좌사리등등 안가면그만입니다 음지에 범법자행위... 안매달립니다 입도금지된다고 음지로 왜 꾼들이 내몰려야되나요? 낚시꾼이 선주님들의 봉인가요? 갯바위청소도 낚시인들이 하는사람도있고 안하는사람도있는데 이랬든저랬든 점주님들이 청소하고 깨끗하게 보존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어민들은 팔지마세요 점주님들이야기만하세요 그리고 이번기회에 선비도 좀더올리는것도 괜찮은생각일꺼같네요
   
이름아이콘 도라
2020-09-30 10:14
평온하던 내 삶의 터전이 국립공원 구역으로 지정된단다
그래서
뭐가 달라질까요?
낚시쪽은 오히려 땡큐~입니다
준보전무인도서는 국립공원에 편입되면 불가능했던 낚시가 오히려 가능해 집니다
다만, 야영 및 취사 또는 흡연 등의 행위는 제한을 받을겁니다
그러나
물고기를 못 잡던 곳에서 낚시로 물고기를 잡을 수 있게 되는 변화는
완전 환영이죠.
현재
준보전무인도서에서의 물고기 잡기는 불가인데
아무리 해수부가 법률 개정을 착수하고는 있다 하더라도
시간이 좀 걸립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올해 안으로 쇼부를 보고 싶었지만,
중간에 담당 교체 등 변수도 발생하고 해서 부득이 빠르면 내년 늦어도 후내년에나 가야
준보전무인도서가 다시금 낚시 가능 무인도서화가 될 전망인데
그 안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다면 그 시기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어 땡큐~입니다.
국립공원 구역확대 및 해제 지정은
이미 환경부가 추자도부근 해역 즉 추자도립공원을 국립공원으로 승계 하고자 하는 것과 함께
통영 거제쪽 뿐 만 아니라 호남지역  등 전국적으로 단행하는 사안입니다.
단점만 발생하진 않습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겠지요.
우리는 냉정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대놓고식 반대는 반대입니다.
지발 환경부가 (( 답게 )) (( 타당하게 )) 잘 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낚시 관련 업종에 종사하시는 선주 점주 선장님들께서
그간
낚시인들을 상대로 자신 스스로가 다소 얍삽한 짓 한적 있다 싶은분들은
입다물고 조용히 마음속으로
낚시꾼님들 좀 도와주소~라고 하는게 양심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알고 보면
낚시쪽은 별시리 손해 볼게 없는 사안일 겁니다.
뭘 도와야 할깝쇼?

((참고 하이소 ))

(행위허가)
① 공원구역에서 공원사업 외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원관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행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원관리청에 신고하고 하거나 허가 또는 신고 없이 할 수 있다.
 1. 건축물이나 그 밖의 공작물을 신축ㆍ증축ㆍ개축ㆍ재축 또는 이축하는 행위
 2. 광물을 채굴하거나 흙ㆍ돌ㆍ모래ㆍ자갈을 채취하는 행위
 3. 개간이나 그 밖의 토지의 형질 변경(지하 굴착 및 해저의 형질 변경을 포함한다)을 하는 행위
 4. 수면을 매립하거나 간척하는 행위
 5. 하천 또는 호소(湖沼)의 물높이나 수량(水量)을 늘거나 줄게 하는 행위
 6. 야생동물[해중동물(海中動物)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을 잡는 행위
 7. 나무를 베거나 야생식물(해중식물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을 채취하는 행위
 8. 가축을 놓아먹이는 행위
 9. 물건을 쌓아 두거나 묶어 두는 행위
 10. 경관을 해치거나 자연공원의 보전ㆍ관리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건축물의 용도 변경과 그 밖의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

 ② 공원관리청은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맞는 경우에만 제1항에 따른 허가를 할 수 있다.
 1. 제18조제2항에 따른 용도지구에서 허용되는 행위의 기준에 맞을 것
 2. 공원사업의 시행에 지장을 주지 아니할 것
 3. 보전이 필요한 자연 상태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할 것
 4. 일반인의 이용에 현저한 지장을 주지 아니할 것

 ③ 공원관리청은 제1항에 따른 허가를 하려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이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행위에 대하여는 추가로 해당 공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
상기한 행위제한으로 인해
이 때문에 불편 부당 등의 불만이 발생하는
직간접 당사자들이 부득이 발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본 사안은 며칠 전 통영시에서 공청회 일정이 있었으나 무기한 연기한 바 있습니다.
그 연기 사유는 코로나 19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풍기는 뉘앙스가 추진력 저조 또는 추진 보류 또는 없던걸로?  냄새가 좀 납디다.
너무 방방댈 것까진 없을 것 같은데........

어찌저찌 될 것이지만
그게 환경부 뜻대로 그리 호락호락 되진 않을거라 봅니다.
   
이름아이콘 라쿤【여수™】
2020-09-30 10:29
《Re》메디피싱 님 ,
지당한 말씀 입니다..생계에 타격을 받은 선주입장 십분 이합니다만..
자연은 자연 그대로 잇을때가 재일 빛이 나는거겠죠..
이런 정부의지침 결코 우리 낚시인 부인해서 안됩니다..
어자원 고갈 자연훼손..예견된 사실 아닙니까..?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인격권 침해, 허위사실 유포 등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전한 댓글문화 정착을 위해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0
3500
sponsor_B_MiddlePage.htm
12345678910,,,312


sponsor_C_MiddlePage.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