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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권 갑오징어 쭈꾸미 조황과 분석
[ 필드스탭/필드테스터 조황 ]
▶낚시업 종사자 및 관계자(필드스탭, 필드테스터 등)분들이 올리는 조황 정보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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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 및 홍보성 글은 "낚시용품/제품사용기" 코너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 낚시인분들께서는 "낚시인번개조황" 또는 "조행기" 코너를 이용해 주세요~
FD 베이트

닉네임 밤손님12
작성일 2018년 11월 9일 (금) 04:13
분 류 여수
ㆍ조회: 2068      
IP: 115.♡.♡.22
여수권 갑오징어 쭈꾸미 조황과 분석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여수권에서 'yamaria와 tailwalk사의 스탭'으로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닉네임 밤손님입니다.


게으름도 한 가지 원인 이겠고 페북(facebook)과 밴드와 같은 개인 SNS에서 주로 활동한 탓도 있습니다.
저번 출조시 배에서 우연히 만난 분이 얼굴을 알아 보시고

"왜 요새는 글을 잘 안쓰세요?"

라고 물어 보시는 바람에 순간 뜨끔했습니다.
누군가는 글을 기다릴 수도 있고 또 자주 오던 사람이 뜸하니 근황을 궁금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낚시를 시작 했을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많은 분들의 글과 조행기를 통해서
낚시에 대한 정보를 얻었었고 그것을 자양분으로 해서 개인적인 발전도 있었던 공간이 
바로 인낚 이었습니다. 미천한 글이지만 조금이라도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씨알이 정점을 향해가는 여수권 갑오징어]

서해권 쭈,갑시즌이 11월초면 거의 끝나게 되고 그때부터 남해권의 쭈,갑 시즌은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마릿수는 서해권에 비해서 조금 부족하지만 씨알면에서는 남해권이 월등한 편입니다.
그래서 꾼들 사이에선 '서해권은 마릿수로 남해권은 키로(kg)수로 조과를 측정한다' 라고들 합니다.

올해도 갑오징어는 흔히 말하는 '럭비공'사이즈라 불리우는 덩치급들이 얼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해권(특히 여수권)의 두족류 생활낚시 3대장 '문어' '갑오징어' '쭈꾸미' 3가지 어종이 다
예년 만큼의 조황은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 유난히도 더웠던 날씨탓에 유례없는 고수온(연안수온 30도이상)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수온변화에 여타 어종에 비해 민감한 두족류 대상 어종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은 듯 합니다.

특히 문어의 경우 작년의 조황에 비교해 보면 '1/3 정도의 조황의 감소'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상 고온으로 인한 고수온이 문어에 이어서 갑오징어와 쭈꾸미의 개체수에 까지
계속 악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나 추측하고 있습니다.

여수권으로 출조 오시는 분들에게 대충 현재의 조황상태를 말씀드리면

<갑오징어 : 조력이 있으신 분들 20~40수 / 초심자의 경우 5~10수>
<쭈꾸미 : 좀 심각한 편입니다. 세자릿수 넘기기 힘든 상황>

선사별로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5~6회 정도의 출조에서 누적된 데이터니 거의 정확 하다고 생각
하시면 될듯 합니다. 큰 기대감 보다는 좋은 씨알들 노린다는 생각으로 오셔야 할 듯 합니다.


[2018년 시즌 품귀현상까지 벌어졌던 토토스테]

보통 지금까지 갑오징어의 경우 사용루어는 흔히 '왕눈이'라 불리우는 개당 가격 300원
정도의 에기와 쭈꾸미의 경우 '애자'가 보편적인 채비였습니다.

작년 서해권에서 부터 야마시타사의 '토토스테'와 요즈리사의 '레이져에기'가 붐업을 일으키더니
올해는 특히 야마시타사의 내츄럴 토토스테의 경우 품귀 현상으로 인해 웃돈까지 주고 사야하는
토토스테 광풍(?)이 불었던 한 해입니다.

서해권에서의 폭발적인 수요가 그대로 남해권에 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갑오징어나 쭈꾸미 둘다 바닥(Bottom)권을 주로 공략해야 되는 어종이라 일정 빈도의 밑걸림으로 
인한 채비의 손실이 비교적 잦은 낚시패턴이라 상대적으로 값싼 채비인 왕눈이 에기의 사용이
절대적이 었는데 올해의 경우 밑걸림이 극심한 도보권의 경우를 제외하고 선상 낚시의
경우 대부분 태클함에서 '개당 가격이 '8000~9000원'정도의 고가 에기'를 꺼내서 사용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 졌습니다.

단순 가격 비교로 30배정도의 가격 차이인데 상존하는 밑걸림의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채비에 대한 수요가 짧은 시간에 폭발적으로 증가한 원인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도보권에서 토토스테로 히트한 준수한 씨알의 갑오징어]

흔히 '생활낚시'라 불리는 쟝르(주로 두족류)로의 낚시인구 유입이 1~2년간 폭발적으로 늘고있는 추세입니다.

혹자는 도시어부의 영향으로 보기도 하지만 국민소득이 늘어나면서
레져활동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현상으로 보입니다. 물론 도시어부를 비롯한 지상파 방송에서
의 여러 예능이나 교양프로에서 낚시에 연관된 방송이 자주 방영되는 점도 무시는 못합니다.

'개체수는 한정되어 있는데 잡으려는 낚시인들의 수는 증가'하다보니
1인당 잡을수 있는 대상어종의 수는 반비례로 줄어들게 됩니다.

즉, 잡으려는 '경쟁이 좀더 치열해지다 보니 효과가 좋다고 소문난 채비에 대한 선호가
급증'하게 되는게 1차적인 고가에기 열풍의 원인이라 판단 됩니다.

낚시 구역별로 낚시 유어선들의 숫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수요의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공급의 증가로 보이고 선사가 많아 진다는 말은 그만큼
출조하는 낚시인들의 숫자도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갑오징어나 쭈꾸미의 경우 낮에는 전역에 산개해서 포진하는 개체가 밤에는 먹이활동을 
원할하게 할 수 있는 제방권이나 쉘로우권으로 모여서 도보권에서도 충분한 조과를 거둘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활낚시 선사가 급증하고 선상낚시 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낮에 워낙 많은 개체들을
잡아내는 바람에 도보권에서 예전 만큼의 호조황은 기대할수가 없게 되어서 
더욱더 선상낚시로 밀집되는 순환구조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비교적 밑걸림에 대한 스트레스가 도보권보다는 선상이 훨씬 덜하니
자연스럽게 효율적이라고 판단되는 고가에기에 대한 투자가 무리없이 이루어 지는 듯 합니다.


[대상어로서의 가치가 상승중인 갑오징어]

일단 이 시점에서 원론적인 질문을 던져봅니다.

"실제 토토스테나 레이져에기를 쓰면 왕눈이에 비해 잘 잡히는가"

답) 분명히 왕눈이 에기에 비하면 입질 빈도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저가형 왕눈이 에기에 비하면 입질빈도는 많은 편입니다.
물론 30배의 가격을 투자할 만큼 효과적이냐? 라고 묻는다면 거기에 대한 대답은
당연히 'NO'입니다.

낚시꾼에게 있어서 채비의 선택은 철저히 '신뢰감' 이 기준이 됩니다.
토토스테나 레이져에기가 분명히 조과에 도움은 됩니다만 필드 여건에 따라서는
일반 왕눈이 에기가 더 좋은 상황도 왕왕 발생합니다.

또, 채비의 효과에 따른 조과는 낚시인들의 테크닉과 감각에 의해서 어느정도 상쇄는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고가에기에 대한 선호는
결국은 채비에 대한 믿음 즉, 심리적 요인인 채비에 대한 신뢰감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해당 제품의 회사의 스탭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유난히 심했던 토토스테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는 조금 우려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낚시는 '효율적인 채비'와 그리고 '채비를 활용하는 기법과 테크닉' 이 두 가지가 시너지를 
이루어야 하는데 너무 효과적인 채비에만 과몰입되는 현상이 사실 썩 좋아 보이지를 않습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생각할 점이 많은게 작금의 상황같습니다.


[필자의 선상 출조시 채비구성]

이상할 정도로 광풍이 불었던 토토스테에 대한 이야기를 뒤로 하고 남해권 갑오징어와 
쭈꾸미를 잘 잡기위한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해 볼까합니다.

위의 채비 구성을 보시면 상당히 럭셔리합니다. 스탭이라 지원 받으니까 가능한 채비구성입니다.
'저가의 비슷한 에기 구성도 충분히 가능'하니 참고만 하십시오.

일단 크기와 타입별로 다양한게 채비를 구성해서 출조하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나오리에기(호래기용) *옵빠이스테(호래기용중에 좀 큰 스테) *토토스테(한치용)
* 2.5~3호 무늬에기  *팁런에기

출조 당일 필드상황이나 바닥지형의 여건에 따라서 유독 잘먹히는 에기 타입이 있습니다.
계속 로테이션(루어교환)을 통해서 당일 잘 먹히는 에기 타입을 빨리 파악하는 것이
마릿수가 주 목적인 갑오징어나 쭈꾸미 생활낚시에서 이점을 확보하는 1차적 방법입니다.

입질이 예민한 상황일 경우 나오리에기나 옵빠이스테 같은 비교적 작은 소형 에기를
쓰면 올라타는 입질에서 확 끌어가는 시원한 입질을 유도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체적이 꽤 큰 팁런에기의 경우 올해 쭈꾸미 낚시에서 애자나 왕눈이 혹은 토토도 
못따라올 정도의 폭발적인 입질 유도를 경험한 적도 있습니다.

천편일률적인 한,두가지 채비 구성보다는 다양한 타입의 채비를 준비해 가서 현장에서
융통성 있게 채비를 운용하는것이 조과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갑오징어 낚시에서 의외로 영향이 큰 단차]

바닥층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 쭈꾸미의 경우는 단차는 조과에 큰 영향이 없지만
갑오징어의 경우는 1m~2m 까지 부상해서 먹이활동을 하는 두족류기에
 봉돌과 에기의 단차에 따라서 조과에 영향을 크게 주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보통 활성도에 따라서 활성도가 낮을수록 단차가 거의 없거나 낮게 유지하고
활성도가 높을 경우 단차를 조금더 두는것이 유리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이 수시로 단차를 조정하거나 아니면 동출한 분 중 보통 유독 잘잡는 분이 계실때
보통은 어떤 에기를 쓰는가만 곁눈질로 체크하는데 에기 종류뿐 아니라 해당 낚시인의
에기 단차를 유심히 보고 비슷한 단차로 변경해 주면 꽤 도움이 됩니다.

필드 상황에 때라서 단차도 꽤 중요합니다. 필드 상황이 뻘밭인 경우 봉돌의 무게로
뻘의 상황에 따라 일정부분 뻘에 박히니 실제 단차보다 낮게 위치되는 경우가 많으니 그점을 감안해야 하고
여밭같이 바닥지형이 거친 경우도 단차를 높이 두는것이 밑걸림 예방과 입질 유도 둘 다에 효과적입니다.

[2단채비로 더블히트한 좋은 씨알의 여수 쭈꾸미]

올해 남해권(여수권위주) 두족류 조황이 예년에 비하면 좀 아쉬운 상태입니다.

문어의 경우 작년의 3분의1 조황에도 못미쳤고 갑오징어도 씨알은 좋지만 마릿수는 
분명 작년에 비해 많질 부족한 편입니다.
쭈꾸미는 제일 피크시즌인 12월을 기다려 봐야겠지만 현재 상황으로 판단해 보건데
예년에 비해 훨씬 못미치는 조과가 예상됩니다.

여름의 이상 고온과 가을에 지나간 태풍의 영향이 큰듯 합니다.

아쉬운 대로 바다가 내어주는 만큼 가져간다는 마음으로 출조길에 오르셔야 할 듯 합니다. 

오랜만에 인낚에 글을 쓰니 마치 오랫동안 객지생활하다 집에 돌아온 기분입니다.
앞으로는 자주 들르겠습니다.

타이라바 출조때 "왜 요즘 글을 안올리세요" 라고 물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TACKLE INFORMATION]

로드 : Atec CRAZEE IIDAKO 155 갑오징어 쭈꾸미 전용로드
릴 : 테일워크 타이게임 / 엘란 와이드파워
라인 : 라팔라 서픽스 13합사 08호




















   
이름아이콘 꿈꾸며
2018-11-09 20:09
IP: 124.♡.♡.100
장문의 글을 읽고 답글을 않쓰면 예의가 아닌듯하여~~
정보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이름아이콘 강짱
2018-11-09 22:51
IP: 223.♡.♡.8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느꼈었는데 낚시뿐만 아니라 글 솜씨도 프로시군요^^
   
이름아이콘 밤손님12
2018-11-10 05:27
IP: 115.♡.♡.22
회원사진
《Re》꿈꾸며 님 ,
아날로그인 텍스트로 뭔가를 전달하려다 보니 사설만 길어질때가 많네요 배려의 마음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밤손님12
2018-11-10 05:29
IP: 115.♡.♡.22
회원사진
낚시든 글이든 항상 부족한듯 느껴집니다
아직도 프로란 호칭은 부담스럽습니다 그냥 스탭활동을 하는
낚시꾼  정도가 좋은듯 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삼천포아재피싱
2018-11-12 20:48
IP: 211.♡.♡.19
아주좋은글을보고 댓글을 안달수가 없었습니다!
좋은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오동도
2018-11-12 20:49
IP: 116.♡.♡.190
회원사진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
   
이름아이콘 밤손님12
2018-11-13 21:05
IP: 223.♡.♡.62
회원사진
《Re》삼천포아재피싱 님 ,
디지털 시대에  동영상이면 더 편할건데
아닌로그 세대다보니 글이 더 편합니다
좋은 격려글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밤손님12
2018-11-13 21:05
IP: 223.♡.♡.62
회원사진
《Re》오동도 님 ,
같은 여수분이신듯 반갑습니다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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