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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법.전유.반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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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연금술사0910
작성일 2020년 10월 3일 (토) 04:31
ㆍ조회: 2366   
B조법.전유.반유 문의
안녕하세요 찌낚시 입문자입니다
처음접한게 비조법이구 전유.반유. 아무리 해봐도
바늘이 내려가질 않습니다.좁쌀도( 비조법의 경우ㅇ)

비 좁살봉돌 목줄에 여기저기 추가해 3개 까지  추가해봤지만
바늘이 수심층까지  안내려가고 전유.반유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것저것 해봤는데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바늘을 윈하는 수심층에 내리고 싶습니다

조언을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짬짬이
2020-10-03 07:20
캐스팅후 뒷줄을 잡으세요
연금술사0910 감사합니다.한번잡아보겠습니다 10/3 14:21
   
이름아이콘 팔방찌
2020-10-03 10:16
원론적인 댓글을 달아 보겠습니다.

B조법이란 명칭은 국내 유명낚시인중 K프로님이나  P프로님 등이 있고 그 영향으로 적지 않는 낚시인들이 따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동 찌를 사용하여 전유, 반유동 채비를 사용하는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B찌는 침력 0.55g을 견디는 추 부하를 함께 할 수 있는 찌라고 말할 수 있죠.

침력 1g 이하 즉 0.55g은 가볍고 예민한 채비가 될 수 있고 조류나 바림이 호조건 상황이라면 중력에 의하여 바닥층 까지 무리없아 잘 내려가야 함이 정상입니다...
물론 제로 찌 채비가 더 가볍고 제로찌에 무봉돌채비로서도 바닥공략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바다상황이란 적당한 조류와 온화한 바람만 있지 아니하고 역풍, 역조류 등 가혹조건이 되기 쉽고 더하여 너울 파도와 채비조작의 미숙이 있다면 이들 모두가 채비내림의 저해요인이 되므로 바늘 즉 미끼내림이 어렵게 됩니다...  

채비내림은 봉돌역할이 중요하고 찌 또한 봉돌의 침력을 견디는 규격의 찌가 필요합니다..
부력과 침력 채비발란스 즉 0점 조절은 반유동, 전유동채비 공히 긴요하고 채비 발란스를 같이 가져간다는 것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유리하다 말할 수 있습니다..
연금술사0910 감사합니다.언젠간 재미있게할수있겠죠? 10/3 14:25
팔방찌 질문중
전유, 반유 공히 B봉돌 3개까지 부착하였지만 바늟이 수심층까지 내려가지 않았다는 대목이 있는데..
B봉돌 3개의 침력은 1.65g으로 0.5호 침력에 근접하는 고침력으로 반유, 전유 공히 잠길찌 등 어떠한 형테로든 바늘은 내려가야할 듯 한데.. 이해하기 어렵네요...
급류대가 아니라면...
10/3 15:31
   
이름아이콘 피부암똥꼬
2020-10-03 10:43
이것저것 해봣는데~~
혹시 세미계열 원줄쓰시나요?
초보께서 세미로 B조법 힘듭니다
플로팅으로 교체해서 해보세요
연금술사0910 감사합니다.줄교채해야겠네요 10/3 14:25
   
이름아이콘 전유동중독
2020-10-03 10:52
캐스팅하고 채비하고 원줄일직선 만들어주시구요 발앞에서 원줄을 풀어주세요 원줄이 조류에의해 U자를그리고 조류가 원줄을 끌고가면 채비가 안내려갑니다 이렇게만해줘도 조류가 완만한경우 10미터이상 족히 잘내려가요 그리고 원줄이 굵으면 굵을수록 채비가 천천히 내려갑니다 위방법으로만해도 저같은경우 3호원줄로도 잘내려가요
연금술사0910 넵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3 14:27
   
이름아이콘 가민510
2020-10-03 16:33
미숙합니다만 댓글달아드리자면
저같은경우 전유동시작할때 5b찌에 5b봉돌 물려서 시작했습니다
채비내리고 바닥찍는감이 잘 오더라고요
그리고 3b, 2b,b 순으로 가볍게 바꿔나갔습니다
지금은 b봉돌 물리고 하는데 채비는 술술 잘내립니다
오히려 조류잘타면 너무빨리 바닥찍어요

잘낚지는 못하고 채비만! 잘내립니다 ㅎㅎ
반유동보다 재밌어서 바람,조류만 잘맞으면 늘 b찌전유동만 합니다
팔방찌 과거 모 낚시인이 진행하던 "생각하는 낚시" 라는 프로그램이 생각나는 군요...
바다는 변화요인이 많이 있어 상황별 적합한 적용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이론적으로 장점이 많은 전유동낚시..
앞으로는 제로찌에 무봉돌채비도 사용하시면서 전유동낚시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10/4 10:35
   
이름아이콘 dkskakkk
2020-10-05 20:55
b봉돌 물렸는데 안내려가면?? 바람이 많이 불거나 조류가 빠르거나 원줄이 너무 두껍거나(3호 이상) 중에 하나일겁니다. b봉돌이면 가만히 있어도 1분안에 10m까지 내려갑니다. 그리고 전유동 자신 없으면 반원구슬 없애고 구경이 3미리 이상되는 찌를 쓰고 원줄도 플로팅으로 바꾸시고.. 2b 전유동을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일단 고기 잡는건 포기하고 b봉돌만으로 1분안에 10m 바닥을 찍어봐야 시작을 할수 있어요.
   
이름아이콘 감시아이가
2020-10-06 05:08
채비가안내려간다면.
뒷줄관리가 안되서 그럴확 률이제일큽니다
채비착수와동시에,줄을 일직선으로 펴주는게.제일 중요하고
내려가는도중에도 줄을 조류 반대방향으로
넘겨서 최대한 찌와 낚시대가 u자가안되게
계속 유지시켜주는게 요령입니다
   
이름아이콘 대물미역치
2020-10-06 23:28
예전에 어떤 분
그분도 똑같은 말씀을 하시더군요
채비가 안내려간다고...
캐스팅후 뒷줄도 잡아보고 땡겨도 보고 밀어도 보고
어쩌다 좀 내려가도 몇미터 내려다가 말고

그분 채비를 보니!!

구경이 작은찌를 사용하는데 원줄이 두꺼운것이었습니다
2~2.5호가 적당한 구경이었는데
밑걸림-채비손실 두려워서 4호 원줄 사용하시더군요
   
이름아이콘 감성쟁이
2020-10-11 02:18
저도 전유동을 한지는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참고 하세요


B찌를 사용하시면 봉돌을 더무거운 것으로 (2~3b)정도 달아서,
근거리 캐스팅을 해서 찌의 상태를 유심히보시면,
채비가 내려갈때와, 바늘과 봉돌이 바닦을 찍었을때,
찌의 움직임이 다른것을 파악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바람의 세기나 조류의 속도에 따라서 봉돌은 가감해서
낚시 하시면 될것 같아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20-10-11 07:40
각론으로 들어가서..
댓글 다신분들 케스팅후 뒷줄을 잡아주라..세미플로팅은 어렵다..
원줄홋수를 낮추라...
봉돌을 무겁게 달아라 등등 의견은 틀린말은 아니지만 단편적으로 근본적인 처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조법이란 낚시기법이라고 하기 보다는 b부력의 규격을 가진 찌를 사용하는 낚시죠..
전유동이나 반유동, 잠길조법 등으로 불리는 흘림찌낚시의 고유기법이 될 수 없다는 뜻 입니다..

바다상황은 다양하기에 B나 제로찌 하나의 규격으로 모든 상황의 대처에는 한계가 있고....
모 프로님께서는 B, BB, BBB라는 표현을 하기도 하더군요..
BB는 3B 규격, BBB는 0.5 부력의 또 다른 표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유동낚시만 하지만 4호 원줄을 사용하고.. 과거 5호 원줄을 많이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찌가 바다상황을 견딜만한 충분한 안정감을 가질 수 없다면 파도나 조류, 바람에 찌와 원줄이 휘둘리기만 할뿐 밑채비 즉 바늘의 수직적 하강은 될 수 없죠...

찌의 침력보다 더 킨 과도한 봉돌사용은 밑걸림 등 또 다른 문제를 가져오고..
전유동낚시를 더욱 어렵게 할 수 있고 찌나 채비의 안정감이 없다면 아무리 낮은 홋수의 원줄을 사용하여도 뒷줄관리가 될 수 없죠..

케스팅시 착수직전 원줄을 잡아주어 채비정렬과 원줄의 직진성과 긴장감 유지는 필요하지만..
그 후 동작은 원줄은 풀어주면 채비가 내려가고..
잡아주면 정지하고..
당겨주면 떠오르게 관라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팔방찌 참고로 낚시교실 중급자 코너에 제가 기고한 글 "전유동낚시와 원줄관리"에 관한 내용이 있어 읽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esmiddle&command=body&no=243&
10/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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