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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막대찌 채비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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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대구감싱이
작성일 2020년 11월 10일 (화) 22:50
ㆍ조회: 1603   
선상 막대찌 채비꼬임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채비꼬임 노하우가 있을까 싶어 문의드립니다

우선 저는 반달 >쯔리겐 막대찌 1.5호 >스토퍼   >수중찌2호 >v형>도래

이렇게 채비하고 목줄 한발반 바늘 위 50~60cm  5b봉돌

경단은 채비가 잘 내려가는데 유달리 새우는 계속 채비가 꼬입니다

수심은20~25m  정도였구요  앞으로 던져 정렬 시키고 최대한

천천히 내려도 채비가 꼬이는데 혹시 노하우 같은거  있을까요ㅜ
   
이름아이콘 리퀴몰황
2020-11-10 23:32
상황에 따라 틀려집니다.
물이 잘 가야 잘 안꼬입니다 이유는 미끼가 선행을 하기때문이며
물이 안갈때 잘꼬이는 경향이 많은데 채비를 최대한 천천히 내리면
어느정도는 예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꼬임에 의해서 목줄에 파마가 발생하면 꼬임을 풀어주는 도구로
풀어주거나 목줄 교체 하시면 꼬임 현상이 많이 줄어 듭니다
   
이름아이콘 클럽가는스님
2020-11-10 23:59
수심이 깊고 물이 안가고
봉돌과 수중찌가 무거울수록
밑채비 꼬임이 심합니다
본문글 채비에서는
수중찌를 한단계 낮추시고
무거운 봉돌 하나로 여부력을 잡지 말고
작은 봉돌 여러개로 목줄에
적당한 간격으로 물리셔서
여부력을 잡으시면
채비꼬임이 그나마 덜합니다
무게를 한곳이 집중되게 하지않고
여러곳으로 무게를 분산 시킨다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목줄에 봉돌을 여러개 주렁주렁 달면
채비가 부자연스러워서 고기가 안물것 같지만
고기만 들어오면 다 뭅니다
   
이름아이콘 미스타스텔론
2020-11-11 07:46
케스팅시 목줄 직선화,
고부력일수록 정조일수록 채비 꼬일 수 있어 원줄을 잡아주면서 천천히 내리면 에방됩니다.
   
이름아이콘 도라
2020-11-11 08:43
막대찌 그거 쓰지 마이소
1.5호 부력짜리가 수중찌를 (+)5를 초과하고도 봉돌에서 또 (+)5를 초과하는 막대찌 라면
그걸로는 미끼만 사라지고 어신에는 표가 안 날 확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 막대찌는 옆 사람 5마리 잡을 때 본인은 기껏 1마리 아님 꽝~
미끼를 삼키기 전 미끼를 탐할 때(탐하는 형태는 다양합니다) 왠만해선 미끼를 삼키지 않게끔 하는 부력이 너무 큽니다.
목줄 꼬임을 피하는 방법은 달리 있을게 없고
상기한 댓글들에서 이미 답은 나왔고
다만 추가하자면
캐스팅 시 채비가 수면에 닿기 직전에 줄을 잡아서 미끼가 전방을 향하게끔 노력해보이소
짬짬이 +100 11/11 18:10
   
이름아이콘 흐릿
2020-11-11 08:55
위에말처럼 캐스팅시 줄잡는거랑 수면에 닿고나서 조류가 흐르는 반대방향으로 조금씩당겨주면서 (조류가 멈췃을시 캐스팅한 반대방향으로)내리면 안꼬입니다 ..그리고 찌..여부력이 상당하네요;;
찌밑두발반 막대찌는 구멍찌랑 여부력 개념이 좀 달라서 ㅎㅎㅎ
찌톱만 살짝나오게할려면 목줄쪽이나 도래쪽에 봉돌무거운거 달아야하겠죠.
11/12 06:11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0-11-11 10:50
미끼는 천천히 내림이 되고 수중찌는 빠르게 내림이 되고
결국 수중찌가 미끼를 끌고 내리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미끼가 원줄에 감기는 현상이 발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결 방법은 미끼가 빠르게 내려지든지
수중찌가 천천히 내려지든지 둘의 속도를 조절 하는 방법
그리고 가급적 둘이 서로 떨어져서 내림이 되도록 하는 방법이
그외에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천히 내림을 시키는 중간 중간 낚시대를 들어서
수중찌를 끌어 올리는 것도 도움이 되더군요.
채비는 조금 투척을 한뒤 쭉 당겨서 일직선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겠구요.
그리고 수중찌를 부피가 있는 것으로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보통 조류가 약한 경우 꼬임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
이런 경우 수중찌를 부피가 있는 것으로 사용을 하면
미끼 놀림에 도움도 되고 내림의 속도도 느려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부력을 좀 더 낮은 부력으로 선택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조류가 느린데 너무 고부력으로 하면 미끼 움직임도
부자연스럽고 하기 때문에 천천히 내림을 시키는 이점도 있겠지만
미끼도 자연스럽고 이물감도 적어져서
입질을 받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손태
2020-11-11 18:48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 경단은
괜찮고 새우만 꼬이면 새우꼬리를 자르고
내려보세요..  
선박의 스크루 물론 회전수가 빠르지만
작은 스크루가 물살을 가르며 잘 달립니다..
파란도미 +1 11/11 19:07
   
이름아이콘 죠스1
2020-11-12 10:56
저도 낚시 입문시에는 미끼보다 수중찌가 무거우니 항상 수중찌가 먼저 내려가고
미끼가 뒤따라 간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반유동/전유동 낚시를 번갈아 하면서
아 그게 아니구나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즉 착수후 약간만 당겨주면 물의 중력으로 가벼운 미끼라도 미끼 선행이 되면서
내려간다는 거지요...안 당겨주면 일정수심은 수중찌가 먼저 내려갑니다..

그리고 미끼 모양도 영향을 미치더군요...걍 새우랑 경단을 바다에 던져 보세요..
어느게 빨리 가라앉는지...밑밥을 던져도 이건 마찬가지입니다...
즉 경단은 미끼자체도 새우보다 무겁지만 모양도 둥글해 아무래도 미끼 선행이
빨라 지는 거지요...

한편 새우도 꼬리를 자르면 모양이 더 단촐해지니 꼬임이 훬씬 덜해집니다..
선상은 멀리 치지 않고 발앞에 내려 흘리는 것이니 날아가다가 꼬이는 것이 아니므로
이런것만 조심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결론은 아주 간단합니다..착수후 낚시대 살짝 들어서 팽팽하게 정렬시킨뒤 진행시키면
거의 꼬일일이 없을듯 합니다..다만 물밑이 복잡한 경우는(물이 왔다갔다 하는 경우)
가끔 꼬임이 발생하겠죠...이런경우도 중간중간 견제해주면 역시 꼬임이 줄어들겠죠
견제는 여러가지로 효용성이 큽니다..미끼 선행/줄꼬임/대상어의 유혹등등..
   
이름아이콘 팔방찌
2020-11-12 11:02
원하는 포이트 보다 조금 더 멀리 케스팅함이 필요하고..
착수직전 뒷줄을 잡아서 끌어주 듯 당겨 주면 원줄과 목줄의 거리와 각도가 생기고 목줄이 펴지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내리면서도 조금씩 당겨주면 원줄과 목줄의 거리가 유지되어 원줄에 감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막대찌 채비의 장점도 있지만 가장 큰 단점이라면 빈바늘 낚시가 되기 쉬운 구조라고 봅니다
   
이름아이콘 마산앙카
2020-11-18 13:36
내가 원하는 목표지점보다 멀리쳐서 떠내려 오도록 해야됩니다.
원투칠때 꼬이는건 착수시 뒷줄을 안잡아서이고
배낚시에서 꼬이는건 밑으로 바로떨어져서입니다.
간혹 정면조류에는 멀리쳐도 꼬일때가 있지만 배낚시에서는 정면조류는 피해서 반대로하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목줄에 봉돌분납은 기본이고요.
   
이름아이콘 낭만여수
2020-11-29 09:32
1.목줄밑쪽에  3/1~6/4지점에 봉돌다시고
2.찌스토퍼 흑단하고 거리막대찌에 1.5배
3.착수하기전에 견제로 채비정렬
4.정면에서부는바람일때는 바람안불때 기다려케스팅
이래도꼬이면 ㅠㅠ 옆치기로 케스팅해보세요 막대찌목줄을 짧개써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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