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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인낚유저분들께 글하나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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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낚시 100m

닉네임 똘민
작성일 2017년 4월 20일 (목) 00:07
첨부#1 2.jpg (47KB) (Down:0)
ㆍ조회: 6786      
마지막으로 인낚유저분들께 글하나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낚아이뒤를 사용하는 똘민 최철민입니다.
공개적인석상에서 욕을 사용한 부분 유저님들께 사과의글을 먼저 쓰도록 하겠습니다.
인낚을 사용하면서 두가지점에서 장단점을 생각 해보게 되었습니다 .
첫번째 서로 상호간의 신뢰에 대해서 거래를 하고 그리고 안전거래 및 서로가 중고제품을 싸게 구입하고 판매를 할수 있고 서로 낚시에 대하여 글을 공유하고 이런점에 있어서 상당히 좋은점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두번째 저도 인터넷거래 하면 상단한 않좋은 점을 겪은 점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때 중고나라에서 시계를 구매할려다가 30만원 사기를 맞은적도 있고 노트북을 70만원주고 샀다가 연락이 않되는등 몇번의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겪으면서 참 웃긴게 우리나라에서 경찰들 행정업무에 대해서 보니 사기를 당한사람은 대포폰을쓰던 어떤건에 대해서 되게 절차가 복잡하면 행정업무가 굉장히 느리다는걸 겪었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모든사람이 다 사기꾼은 아니라는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름이 아니라 어린나이에 사업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제가 디알인터네셔널이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자회사가 3개정도 가지고 있는 회사의 대표입니다.
정말 어린나이에 회사를 몇개 운영한다고 말하면 굉장히 무례하다고 생각을 하나 저는 제개인적인 통장 십원짜리하나하나까지 다 계산에 맞추어 움직이다 보니 개인적인거래는 왠만하면 와이프통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정도 어린나이에 운영을 하니 빽이 어떻니 저렇니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 맨땅에 해딩이였구요 저 디알인터네셔널 아이컬렉션 국세청에 확이하면 충분히 제와이프랑 제가 대표로 나와있는 회사 입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고 싶은건 제자랑이 아니라 몇번의 국세청 세무조사와 어린나이에 겪지 않아도 되는 상황들 겪어보니 상당히 생각이 많아 지더라구요 그리고 행정상에 문제나 이런부분에대해서 변호사 및 세무사 분들과 만남이 잦다보니 일을 행정적으로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지 알게 되더라구요 .
인낚유저님들께서 어떻게 느끼실 수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잘못에 대하여서는 잘못했다고 사과하는거 정말 기본적인 매너아닌가요 ? 자 울삼엿쟁이님 사기 당하셨죠? 저 돈 13만원가지고 갑질하는 그런 쓰레기 아닙니다. 그리고 제보고 욕하셨다고 했죠? 엿쟁이님 제발 댓긋부터 먼저 확인하시고 말씀하시죠? 그리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배웠다는 분이 운운하는데 그렇게 행동하는건 아니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루어루어님 팩트가지고 이야기 하자고 했죠? 자 그럼 제가 입장바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만약 루어루어님 입장에서 물건을 구입한다고 했다가 결제를 미루고 있는상황에서 다시 연락와서 다짜고짜 하는말이 그렇다고 생각 해보십시요 그럼 기분 어떨거 같습니까?
행동에대해서 팩트를 운운하시기 이전에 두분에 대해서 저는 지금 제입장을 이야기 하기 이전에 누구의 잘잘못을따지자고 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딱 하나만 감히 말하겠습니다. 공식적인 자리 그리고 다른사람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하자고 하는거 입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이상한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분 저 네 말씀대로 경상도 30년동안 살아왔고 B형 맞습니다. 남자중에 상남자라고 생각 합니다 기면기고 아니면 칼이 목에 들어와도 바른 소리 하는 사람입니다.
저 87년생 나이는 31이고 이름은 최철민 입니다. 초등학교는 삼영초등학교 나왔고 중학교 침산중학교 나왔고 고등학교는 영진고 나왔고 대학교는 대구보건대학교 계명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이렇게 상세히 제가 말씀드리는건 제 지인이 만약에 이런글을 보았다면 제가 어떤성격이고 어떤사람인지 잘 알거 같아서 글을 오르는거 입니다.
두번다시 이런글에대해서 운운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두분 제가 남아일언중천금이라는 부분 법운운하였다고 했죠? 네 저 법에대해서 왠만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이제 앞으로 기대하십시요 사람괜히 엮을려고 하시는데 제가 이정도로 글올렸다면 얼마나 기분이 상했는지 아시겠죠? 두분들이 하시는말 잘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거듭해서 인낚유저님들에게 이런글 및 욕설하였던 댓글에 대해서는 사죄에 말슴드리겠습니다.

잘모르는 분이 제하테 쪽지가 하나왔습니다. 참 고맙네요 마음이 상당히 상하였는데 제입장에 대해서 잘 아시는거 같아서 상당히 감사를 표하며 유저님들 서로 좋은의미로 인낚이라는 사이트에서 거래를 하시는데 사기치는분들을 제외하고 서로 좋은의미로 인낚을 이용한다고 생각 하였음 좋겠습니다.
이상 똘민이였습니다.
   
이름아이콘 감시감쉬
2017-04-20 06:45
회원사진
큰탈없이 마무리 잘하시길
天命 여서머합니꺼?ㅋㅋ 4/20 19:24
   
이름아이콘 최강골드
2017-04-20 08:00
뎃글 달까말까 고민하다 한글자 적어봅니다
님 잘못한거 없읍니다 성격이 돌려말하지 못하는것이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죠 사람마다 개인사정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와이프 통장으로 입금을 받을때에도 그만한 사정이 있으실거고 거기에 동의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있을겁니다
믿음이 안가고 사기일지 모른다고 생각이 드실수도 있겠죠
그럼 포기하시는게 맞겠죠 믿음이 안가는데 왜 굳이 살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않네요 그래도 이상하게 사고는 싶고 딴분한테 팔려 버리니 왜 자기명의 통장주었으면 내가 샀을건데 그런 부분에 내가 못사니 열나고 머 이런거 같네요 제 생각과는 모든분들이 같지는 않겠죠 하지만 지금까지의 글들을 볼때 너무 이해가지 않아서 올려봅니다 사기예방차원에서 조금만 이상하면 거래안하는것이 좋타고 다들 이야기 하시잖아요 근데  왜 이상하면 안하셔야죠 자기 마음이 불안하면 그냥 안하시면 되는거죠 더 이상 무슨말이 더 필요하죠
   
이름아이콘 분노의밑밥질
2017-04-20 08:33
판매나 구매를 하다보면 스트레스 여간있는게 아닙니다.
전두분다 조금씩 이해갑니다. 판매할때 온갖사진이란 사진 다요구하고 쌩까는분 많고 오전까지 입금드리겠다하고 연락두절이다가 연락와서 딴분께 팔았다고하면 화냅니다. 판매자가 대기자도아니고 짜증납니다. 저역시 짜증많이 나있을때는 이것저것 따지는 구매자연락오면 그냥새것사십시요 라고 말 잘라버립니다.  분명 판매자도 스트레스 받죠 하지만 계좌가 실명계좌가 아닌것은 사기꾼의 오해소지가 있으니 이부분은 판매자분께서 충분한 설명이 필요했던부분 같습니다.
아무쪼록 해결잘하시길 바랍니다.
분노의밑밥질 님한테 관심가진것 아니구요.
과하게 공격적이시네요? 관심사양한다 그랬는데 그럼 이용후기에 글은 왜남기신겁니까? 모두가 보는 게시판에말이죠.
그리고 똘민님한테 쓴글이지 님한테 쓴글은 아닙니다. 그리고신품이면 전 사진 안받습니다 됐습니까.
조금의 찝찝함이 있으면 직거래하구요
4/20 15:16
분노의밑밥질 그리고 님과 생각이 다르다고 무례하게 굴지마시죠.
난독증있나요. 실명계좌 아닌것은 판매자분 실수같다고 분명히 적혀있는데 마녀사냥이 뜻대로 안돼시니 발끈하신겁니까?
4/20 15:18
분노의밑밥질 님 할말 다하고 그만합시다라뇨? ㅋ
어이가 많이 없네요. 그리고 속글단거 다시보니 난독증 맞는거같습니다ㅋㅋㅋ
4/20 17:22
분노의밑밥질 같이했는데 내가한건 정당하다? 이건또 무슨 말이죠?
똘민님께 글단거에 뜬금포로 끼어들어 본인할말하고 시비걸지말라니요? 그리고 전 님하고 애시당초 말할 생각도 없었습니다만?
서로 건들지 말자니요? 황당하네요.
시비는 누가걸고있는지 모르겠네요. 저에게 무례하게 따져물으신거 사과하시면 그만하겠습니다. 어이가 많이 없네요.
4/20 17:40
분노의밑밥질 이상한 속글은 또 지우셨네ㅋㅋㅋ 4/20 17:48
울산엿쟁이 아래에 공개적인 사과글 다시 쓰겠습니다. 일일이 달리는 댓글을 읽다보니 예민해져있는 것도 사실이고 일방적으로 당한건 저인데 댓글에 하나하나 답하다보니 저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순간 순간 머리속이 엉켜있나봅니다. 괜한 투정을 밑밥님께 했나 봅니다. 오해해서 죄송하고요. 정신나간 헛소리에 기분 상하지 마셨음 합니다. 기분 푸셨음 하네요. 4/20 21:24
   
이름아이콘 양산낚시
2017-04-20 08:33
인낚에서 가끔 사기사건도 터지고  또 사기당하시는분도 계시기때문에 구매자입장에서는 예민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판매자입장에서는 내가 사기칠 맘이  없는데 뭐가 문제냐? 하시겠죠!
같은 사람이라도 내가 판매자일때,  그리고 구매자일때 생각이 다를  수가 있다생각합니다
앞으로 판매자는괜한 오해받기 싫으면 인낚 이름과 동일한 명의의 통장 번호 알려주시구요
구매자는 정 불안하면 구매 포기하시면 되겠습니다
법이 어쩌니 저쩌니할 사항도 아니구만 대개 예민들하십니다
시국이 그러해서 그런가~~~!  ㅡ.ㅡ
   
이름아이콘 힐링낚시메니아
2017-04-20 08:45
몇몇 버러지같은 사깃꾼들 때문에 생긴 문제 같네요 사깃꾼들이 없다면 이런일이 안생길텐데요
판매자나 구매자나 서로 안맞으면 거래 안하면 그만일거 같습니다
아니면 거리가 멀어도 직거래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싶습니다
똘민 죄송합니다공개적인자리에 여쭤보지도 않고 ㅜㅜ거제가게 되면 연락한번드리겠습니다 4/20 19:38
   
이름아이콘 힐링낚시메니아
2017-04-20 08:59
그리고 똘민님 저에게도 사과하세요 ^^
쪽지를 스크랩해서 올리실려면 저에게 동의를 구하고 올리셔야지요
닉네임 살짝 가리고 제 e-mail 은  떡하니 공개하시면 제가 곤란해 질수도 잇잖아요 ㅎㅎ
   
이름아이콘 바이오짱
2017-04-20 10:08
얼마전 애깅대 랑 애깅릴 세트로 타사이트에서 판적 있었습니다
그때 구매자분 께서 꼭 사고 싶은데 지금 여의치 않아 돈 마련 하려면 몇주 걸림다고 하시며 기다려 주심 꼭 사겠다고 하시길래 그렇게 하시라고 한적 있었습니다
물론 그분도 약속 지키셨고 저또한 기다려 드려 좋은 거래 한적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분과 자주 소식 전해 듣고 있구요
조금씩 상대방의 입장 에서 이해 하고 거래 하신다면 좋은 관계로 남지 않을까요 ㅋ
   
이름아이콘 울산엿쟁이
2017-04-20 13:41
마무리 할께요.
판매자 당사자는 잘못한거 없으시다고 강경하게 버티시고 아무짝에 쓸모없는 소리로 본질을 흐리시네요. 자랑이 아니라고 하시지만 결국 자기 자랑하고 있고 내가 이런 사람이야 까불지 마! 이렇게 밖에는 다른 생각을 할 수 가 없네요.

주변에 아는 변호사 경찰 없는 사람도 있을까 싶습니다. 법 잘안다고 하시는데 법데로 하시고요 불필요한 소모전은 이걸로 끝내는걸로 할께요.그리구요 최철민씨 프로필에 전혀 관심 없습니다. 관종 인증하시는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이렇게 말이 많아지고 하루 하루 길어 지다보니 글 적은 의도와는 전혀 상관 없는 댓글 들이 달리고 니편 내편 이기는편 우리편이다 식의 상관도 없고 안달아도 될 댓글들이 난무하네요. 다들 좋은 뜻에서 잘 해결 되길 바라는 염려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댓글들이 이번일에 대해서 관계, 입장 회복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생각해보셨음 합니다. 강건너 불구경이 재미있긴 합니다. 그럼 그냥 구경만 하셨음 좋았을건데 잘했네 잘못했네 이쪽으로 가라 저쪽으로 가라 코치 안하셔도 갈사람은 가고 멈출 사람은 멈추게 되있으니 이제 그만 하려합니다.

구매과정이 원활하지 못하고 찜찜하다면 포기하는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구매자로서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사진요청에 신품인데 사진이 필요하냐? 차명계좌사용에 있어서 사기일까 염려되어 실명의 계좌확인 부탁에 물건 싸게 사가면서 까다롭게 군다고 불쾌해하는 판매자의 독단적인 생각... 그것들이 갑질이고 억울해서 몇마디 적었으나 불필요한 댓글들로 인해 배가 산으로 가고 있음에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여러분 말이 다 맞긴합니다. 찝찝하면 안사면될 것을 애초에 사기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었을때 포기했더라면 이렇게 까지 일이 커지진 않았을것을 사진을 안보여줘도 차명계좌라도 믿고 거래 할 사람은 다 거래 할거고 그걸이용해서 사기치는 사람은 앞으로도 사기치고 다닐거고 그럴건데 말이죠.

무슨 정의구현도 아니고 갑의 횡포에 대해서 한탄을 한게 실수였던것  같습니다.

인낚 거래 하다보면 정말 과분한 친절을 배푸시는 판매자도 계시고 비양심적으로 물건 상태 속여파는 판매자 갑질하는 판매자 여러부류가 있습니다. 역시나 쿨하고 매너있는 구매자 네고 해달라고 징징대며 매너없게 행동하는 구매자도 많이 있죠.

중고거래의 특성이라고 해야겠죠. 살사람 많고 파는사람 많다보니 이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잡음임을 인지하고 피할건 피해가고 취할건 취했어야 하는데 못피하고 밟고나서 똥인걸 알았으니 그부분은 참 아쉽게 됬습니다.

글로서는 해결이 안날것 같네요. 한치의 양보도 없이 자기입장만 얘기하고 있다보니 똥싼놈이나 밟은 놈이나 다같은 똥냄세 나는 놈이다 라는 시선에 지치네요 참 우울한 일입니다.

사과 받아 내겠다. 법적인 대응 하겠다고 하시는데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강도로 해보시구요. 그때가서 다시 얘기하는거로 하죠. 잘못을 모르겠기에 사과할 마음도 없고요. 법을 어긴게 없기에 겁나는  것도 없네요.

마지막으로 저 판매자가 잘못한게 없다하시는 분들도 저런 판매자를 직접 겪어보시고 나서 그때 얘기하는걸로 할께요.

좋은 일도 아니고 억울한 갑질에 욱해서 시작한 글들로 여러분들 인상찌푸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휴먼CCTV 저도 내가 이런 사람이야 라고
자랑질 하는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런 생각이 아니군요. ㅋ
4/20 21:08
   
이름아이콘 청학맨
2017-04-20 14:01
고마 서로  쪼메씩 양보해서 좋게 마물하세요!
짧다면 짧고 길다며 긴 인생속에 고작 낚시라는 취미로
고소를 하내마내 ~~좀 그렇습니다!
판매자분도 입장바꿔서 구매자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좀 심했구나 싶으실겁니다!
구매자분 역시 그러실거구요!
그때 처한상황에 어쩌다보니 서로 격해질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구매자분께서는 댓글하나하나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
안하셨음하네요!
다들 서로의 의견차이가 있을터 자기주관과 좀 엇나갔다고
댓글에 그냥 지나가셔도 됩니다! 또는 관심사양합니다!라는 글은 보는이로금 눈쌀을  지푸리게 합니다!
그러실꺼면 이곳에 올리시지 마시지 그랬습니까?

기분안좋고 열받아도
고마 서로의 입장차이라 생각들 하시고 좋게 마물하시길 바랍니다!
날씨도 좋은데 낚시나 가입시다^^
   
이름아이콘 섬소년꿈을꾸다
2017-04-20 15:22
회원사진
어떤분은 구매자가 불안해할까봐 택배보내기직전 입금받을 계좌를 당일 그 지역은행에서
새로 계좌개설해서 사진찍어보내주시더군요.
그런분도 있는 인낚입니다.
최소한 십만원이든 백만원이든 돈의 척도가 문제가 아니라
선입금받고 물건보내주는건 최소한의 신용도가 생명입니다.
당사자간의 감정싸움에 우리가 더 부추길 일은 없어야합니다.
단 저희가 인낚중고장터에서 가장 중요시여기는게
거래물건의 신뢰도와 거래자간의 신용이 가장 우선시되어야한다는점.
그리고 구매자의 기본적인 권리요구는 당연한것이며
판매자는 무리한요구가 아닌 최소한의 구매자 권리요구는 들어주여야하는게
합당한 처사라고 보여집니다.
일년동안 사기꾼/사기패해 란을 보시죠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발생하는지.
어떤분에게는 10만원이 작은돈이고 푼돈일수도 있지만
어떤분에게는  그 10만원이 인생에 큰돈일수도 있습니다.
말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는 불변의 속담도 있습니다.
역지사지라~
물건먼저 보내고 돈받는분 간혹 보았습니다 그런분도 있는 인낚입니다.
구매자의 최소한의 권리마저도 무시되는 인낚중고장터는 안되었음
하는 저의 조그마한 바램입니다.
   
이름아이콘 힐링낚시메니아
2017-04-20 15:46
《Re》울산엿쟁이 님 ,
응원쪽지라고 말씀하시는데 응원 그런거 아니엿습니다 물런 똘민님이
제글에 상한기분이 풀리셧다니 응원 같긴한데요 제가 똘민님을 응원할라고 쪽지보낸게 아니구요 저는 제 불용품 판매하는 입장이다보니 판매스트레스가 공감이 가서 쪽지몇자 적엇을 뿐입니다  "이런식의 응원이라고 하시는데 " 어떤식인지는 잘모르겟고요 저는 "사과할일 잇으면 사과하고 사과받을일 잇으면 사과받고" 좋게좋게 처리하시라고 말씀 드렷을 뿐입니다

저는 물건 구입할때 조금이라도 판매자가 의심가면 그판매자 상대 안합니다  

제가 만약에 울산엿쟁이님 입장이엿다면 1차 똘민님의 짧은 인낚 가입기간? 불분명한 판매거래내역? 2차 차명계좌? 퉁명스런 판매자태도? 핸폰분실 연락두절? 저같으면 똘민님 테크스풀 5만원에 판다해도  쳐다도 안봣을겁니다 찝찝하니까요
   
이름아이콘 루어루어
2017-04-20 16:48
저도 마무리 하겠습니다. 거기 최철민씨. 법적으로 어떻게 하든가 말든가 알아서 하시고.
회원님들 스풀 하나가지고 소란(?)피운점 넓은 야량을 구합니다. 할말 참말로 많습니다만, 정확한 내용 파악도 안되시면서 이상한 모양새로 댓글 다시는 분도 생기고, 울산님 말씀마 따나 똥싸움 모양새로 번질까 두려워 키보드 소모전은 여기서 접겠습니다...여기 장터질 하면서 알게된 배려와 훌륭한 인격을 보여주신 판매자와 구매자들 회원님들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침묵하겠습니다. 인낚과 중고장터는 사랑합니다^^ 끝으로 하소연 잘 읽어주시고 바르게 댓글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림니다. 루어루어 배상
   
이름아이콘 PRO메테우스
2017-04-20 17:39
저는 판매자 입장도이해하고 구매자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이모든게 오해와 절차상의 오류로 인한 불화 인듯합니다. 제가 한말씀 올린다면 사소한 문제로(서로 심적으로상처를 받긴했습니다만) 법적다툼을 하기보단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구매자분도 판매자분께 악의적으로 어떻게 해볼려고 했다기보단 구매하는 과정에서 이사람 사기꾼인가? 라는 정황?또는 오해때문인듯하니 분한마음 떨쳐버리시고 원만히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안산
2017-04-20 20:13
《Re》분노의밑밥질 님 ,
본인계좌가 아니라 의심나면 안사면 될껀데
뭐가이리 시끄러운지 허허 그냥 웃지요
   
이름아이콘 天命
2017-04-20 20:34
울산엿쟁이님  안녕하세요?^^  판매자 똘민과 잘아는 형입니다
저는 어떤입장인지 다 모릅니다 서로 어떤식으로 판매햇는지 얘기햇는지 문자로 얘기햇는지 한사람에 말을 들어봐서는 절대  안된다는것도 알고 말이 란게 와전될수도있고  +될수도 있고  빠져있는말도 있을겁니다..  글치요? 제가 카톡으로 낚시얘기한게 있는데  그게 화요일입니다..  그전에 카톡을 넣엏는데 답장이  없었네요..  물어보니  침수되었다고 그러드군요..  카톡보여줄수있습니다~^^;  자..  서로 판매하다가 오해가 생기고 언정 이 커지고  기분이 상할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평생 살아온 배경 환경 습관들  보고 배운게 다~틀립니다.. 자기생각 고집 아집 자존심 틀리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틀립니다...
님이 생각하는 문건파는 방식 예의 법도 틀리고 철민이도 다 틀립니다..   그러다보니 오해되는 부분도 생길수도 있고  때마침 그때 폰이 물에빠져.. 참 사기꾼이 되어버린 입장도 있고 님은 사기당햇던 아픈기억에  또 과거생각에 기분나쁘고 머 안좋은 생각이 들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들었슬거라  생각됩니다..
제3자가  분쟁막기에는 힘들지만  서로 입장이 있고..서로 사고 방식이  틀리므로  누가 올코 그른지. 는 판단기준이 안된다고 봅니다..  제 동생이  실수 한부분이 있다면 용서하시고  어찌  일부러 그러겠습니까..  저도 얼마전 똑같이 블랙스타0.8호 삿는데  그분이 계좌가 여자친구 계좌인데  저도 순간 사기아닌가 생각했습니다..근데 큰돈도 아니고 판매 이력도있고 해서  믿고 보내주니  바로오더군요..결국 내잘못된 생각이.. 더 이상하게 몰고 가더군요.. 서로 오해가 있는부분이기에  서로 잘해결 되길 바랍니다..  저는 이래생각합니다..  결국 자존심 싸움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인낚어  ㆍ좋은분도 엄청 많은데  사기꾼도 많은것도 사실인지라..참...  애매한부분이지만.. 서로 합의된 과정중 일어나는 문제라..참 아쉽네요.. 부디 잘해결되고 여기서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엿쟁이님도 기분푸시고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낚시꾼은 낚시터에서 봐야 풀리는데~^^;  안낚즐거운 낚시 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안산
2017-04-20 20:37
《Re》울산엿쟁이 님 ,
팩트는 얼마에 팔겠다 - 입금안됨 - 딴사람 전화옴- 돈 더줄께염 - 오케이- 바로 입금됨 - 근데 먼저 산다고 한사람 돈도 들어옴 - 환불하겟다고함 - 난리남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가치가 최고인 이 세상에서 무조건 돈 더받으면 최고 일까요?
내가 구두로 약속하고 돈을 늦게 보내며 난 바쁘니 약속했으니 늦게 보내도 약속 했으니 무조건 기다려라
그럼 누가 손해죠? 파는 사람은 어쨌든 24시간 기다렸다면 많이 기다린거죠 전화나 문자로 양해없이 마냥 기다린다면 중간에 실제 구매자는 돌아서서 판매자는 헛걸음 하거나 좀더 저렴한 가격에 날려 버리죠
이걸 작전이라 합니다 할리같이 비싸고 수요가 한정된 바이크에 몇명이 작당하고 간보고 장난을치죠
값에 높고 낮음이 없다 생각합니다
삽니다 결정하고 언제 몇시까지 입금할께요
말해 드립니다 그시간 지나면 내께 아닌거죠
내가 보낸돈 떼먹은것도 아니고 손해 본것도없는데
왜 이 난리인지 내가 싼값에 살뻔한거 간보다 딴 사람이 돈 더주고 가져가니 배아픈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처음 글부터 검색해서 천천히 읽어 보았으나
제 생각엔 의심스러우니 물건 받고 돈보내려 간보기 헸다라고 보여지네요

애초에 의심이들면 직거래나 안심거래 아님 포기하는데 맞는데 남한테 물건이 넘어가니 뒤늦게나마 땡깡부리는걸로 보여지네요 빨리 입금 하던가 사정이 있어서 늦는다고 이야기 하시던가 해야지 사기맞는것도 아닌데 싼값에 살수 있는데 남한테 넘어가니 판매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몰고갈 이유는 없지 않나요
울산엿쟁이 글이 길어지고 내용이 뒤죽박죽 되다보니 잘못 알고 계시네요. 다 읽어보셨다는데 알고 계신 내용이 엉켜있네요. 전 토요일 오후 9시에 차명계좌로 돈바로 입금 했고요. 월요일에 택배보내기로 하고 끝났습니다. 월요일 오후 4시에 연락이 안되서 와이프분 전화로 연락해서 3일만에 환불 받았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팔았는지는 저도 모르구요. 일단 차명으로 입금 했고 월요일 전화가 꺼져있으니 당황스럽죠. 이번일은 세 사람이 관련된거라 혼란이 있으셨나 봅니다. 뒤에 댓글 다시 달겠습니다. 4/20 21:09
   
이름아이콘 안산
2017-04-20 21:03
울산 엿쟁이님

님의 글도 읽었는데 님께선 입금하시고 연락이 없어
와이프에게 연락하여 항의 하시고 밥을 처먹던 말던 입급하라 요구하여 10분만에 환불 받으시고

저쪽의 주장은 24시간이 지나 어물쩡 하던사이에
다른이에게 돈 더받고 팔았다는 거고요

님이 쓰신 글에 품위나 예의로 보아 전화라면
무슨 말이 오갔는지는 본인들 만이 알고 계실테지만
글에 인격이 드러나는 거고요

남에게 십장생 미나리 라는 얄팍한 꼼수를 부려 감정을 상하게 하여 욕을하게 만드는 건 양미리 같은 도루묵 입니다

이런들 기분 나쁘죠 글이 이럴진데
통화는 어떠셨습니까?
울산엿쟁이 저쪽이 주장하시는 24시간이 지나서 어물쩡 했다는 내용은 재가 아니고 루어루어님입니다. 전 바로 입금을 했고요. 앞에 다 써놨는데 이걸 다시 해명해야하나요?ㅠㅠ 4/20 23:38
울산엿쟁이 분명 다 읽어 보셨다면서 서로 다른 2건의 일을 왜 한건 처럼 조작하듯이 말씀 하셔요. 안산님께서 내용을 왜곡시키고 계시지 않습니까. 계속 아니라는데 마치 사실이 그런것 처럼 본인 말만 하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거친 댓글에는 죄책감을 느끼고 있으나 갑질 당한건 아직도 불쾌합니다. 사람들 햇갈리게 하시지 말고 왜곡 그만시키셨음 합니다.ㅠㅠ 진짜 힘듭니다. 4/21 09:59
   
이름아이콘 흑구
2017-04-20 22:02
회원사진
요즘 공익광고 내용이 생각납니다.
다양이 주장이 존중 받는 인낚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그냥 다를뿐이지 틀린게 아니니까요...
   
이름아이콘 카티아맨
2017-04-20 22:33
두 분다 문제 해결 된거 아닌가요?
파신 분 사기꾼 아니시고 입금하신 분 돈 돌려 받으셨고
두 분 동출 한 번 하시면 좋은 사이 될거 같은데...
낚시인이 낚시하면서 그만 푸시는게 어떠실지.
여론으로 누가 이기고 지고 할 만큼 그러신 분들 아니시리라 맏어봅니다.
   
이름아이콘 남편만큼낚시좋아
2017-04-20 23:07
제가 요 몇일전에 09테크를 판다고 글을 4~5번인가 올린적이 있어요.직거래로 물론 마지막엔 가격을 내려서 직거래를 하긴했죠.처음 가격이55였나53이였나? 그랫고 마지막이 45였어요.53?55?에서 같은지역 사천에서 트럭 모시는분이 펑크내셧고 50으로 내렸을때 딱 10분께서 택배를 하자고 하자고 하셔셔 직접보고 판단하고 후회없는 구매를 위해서 직거래를 우선으로 한다고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내고 그래도 안되면 택배를 약속드렸죠.그리고는 또 45만으로 내리고 결국 직거래를 했어 판매가 되었어요.참 어떻게보면 팔고돈받고 손틀고 배짱 팅기면 끝나는건데 괜히 오지랖인가 싶기도 했지만 위에글을 보고나니 참 잘한것 같네요.
   
이름아이콘 내장비가바다에
2017-04-20 23:49
감정 싸움가기전 상황을 보면 구매자분이 문제삼은 여러가지 중 판매자분은 구매자가 매너 없이 10시에 전화했다는 말과 네고 문의가 많아서 2만원을 올렸다라는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답변 후에 글 공개해서 기분나쁘다라고 답변을 하셨네요.여기서 이리 논쟁하는게 의미는 없지만 논쟁하려면 정확히 답한 후 태도를 탓해야 다른 분들의 댓글들도 바로 달리지 싶네요.
   
이름아이콘 목줄터졌다
2017-04-21 00:07
회원사진
3자입장에서  볼때는  판매자분께서는 공개 사과글 올리시고
서로 화해하시고  감정푸세요~ 댓글 싸움만 날듯하네요
   
이름아이콘 카티아맨
2017-04-21 00:29
누가 어떻든 저떻든 누가 잘했든 잘못했든 피해자는 두 분 다 피해자가 되십니다.
계속 댓 글 달고 자신의 입장 차이 말씀하시는거 보다 먼저 숙여주시는 성숙한 모습 기대해 봅니다.
요즘 낚시도 못가서 버다만 그리고 사는데 조행기 보면서 대리만족이 아니라 서로 다툼을 보게 되니 바다가 더 그리워지네요.
갯바위에 서면 사회의 모든 고민이나 걱정이 없어서 좋은데...
두 분 이제 좋은 모습 기대해 봅니다.
낚시인들끼리 웃으면서 대물을 꿈꿔 봅시다.
   
이름아이콘 울산엿쟁이
2017-04-21 01:17
논란의 끝을 좀 낼께요. 계속해서 오고가는 댓글들과 3자입장에서
바라보는 따가운 시선들 심했네, 잘했네, 못했네, 적당선에서
화해하는게 좋겠다 등등. 애초에 의도는 편나누기가 아니었으나
계속되는 판매자의 거짓주장과 여러 사람들과의 주고 받았던
문자 내용의 혼선들 저와의 둘문제가 아닌 타인과의 판매건등으로
내용 자체에 왜곡이 있는듯 하여 이글을 씀으로 논란의 끝을
내보려 합니다.

먼저 이번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런 저런 댓글에 과격하고 민감한 반응을 보인것도 사실이구요.
먼저 분노의밑밥질님 힐링낚시메니아님께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도 억울한 감정만 남아있는지라 순간 욱해서 심한 말로
상처드린건 유감입니다. 죄송하고요 기분 푸셨음 합니다.
그리고 이하 안좋은 일로 기분 상하신 모든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일단 왜곡을 좀 바로 잡을께요.
안산님께서는 계속 두건의 일을 한건으로 착각하시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하고 주고받았던 내용입니다.
거짓없이 있었던 그대로 적을께요. 과장없이 들은 대로만 적습니다.문자 공개가 필요하다면 하겠습니다.

4월15일 오후 5시 7분에
15테크스풀을 13만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와있음.
팔렸겠지 싶었으나 완료댓글이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맘에
팔렸냐고 문자를 보냄.

안팔렸다는 답이 옴.

그시간이 오후 9시 5분이었음.
그럼 사겠다고 문자보냄.
사진을 요청함.

신품인데 사진이 왜 필요하냐고 함.

ㅇㅋ 사진패쓰.
계좌번호 요청함.

차명계좌를 알려줌.

차명계좌랑 본인과의 관계를 물음.

와이프라고함.
물건 싸게 사면서 무슨 의심이 많냐고 불쾌하다고 함.
주소알려주며 찾아와서 확인하라고 함.
돈 13만원에 째째하게 사기 같은거 안친다고 함.

ㅇㅋ 패쓰.
택배비에 대한 공지가 없었음.
택배비 포함 얼마 입금 하냐고 물어봄.

당연히 택배는 착불아니겠냐고 물건 싸게 사면서
따지는게 많다고 화를냄.
후불로 보낼테니 13만원만 입금 하라고 함.

여기서 전화통화로 오해의 상황설명함.
상황은 야간에 일을 하는 관계로 낮에 잠을 자기 때문에
택배기사와 만날 시간이 없으니 번거롭더라도 택배비를
같이 보낼테니 선불로 보내달라고 함.
그러고 바로 9시 10분? 조금 넘어서 택배비 포함 134000원을
바로 입금함.

월요일에 택배 보내고 송장 주기로 함.

잠시후 다시 문자가 와서 스풀이 하나
더있는데 2개 다 같이 사겠냐고 물음.

하나면 된다고 대화 마무리 함.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됨.
오후 2시에 문자보냄.
답이없음.
계속해서 총 5통의 문자를 보냄.
답이 없음.
뭔 사정이 있겄지 하고 기다림.
오후 4시가됨.
전화를 함.
꺼져있음.
인낚 검색중 동일 판매자의 글이 올라옴.
연락처는 와이프번호로 기제됨.
전화함.

최철민씨가 받음.

전화가 꺼져 있는데 무슨일인지 물음.

전화기 침수 됬다고 카톡에 써놨다고 함.

전번을 저장 안했기에 카톡이 보일리가 없다고 함.

카톡에 폰 침수됬다고 써놨는데 그거 확인 안하고 와이프
폰으로 연락해서 택배 안보내주냐고 따진다고 화를 냄.
기다리면 알아서 보내줄건데 사람 못 믿고 불쾌 하다고 함.
일방적으로 전화 끊음.

정말 솔직히 싫은 소리 한마디 못했네요.
다시 전화를 함.
안받음.
폰도 침수 됬다면서 택배는 보내주는 거냐고
주소 다시 보내드리냐고 문자를 보냄.

기분 나빠서 안판다고 함.
물건 싸게 사면서 돈 13만원에 사람 사기꾼으로
만드냐고 화를 냄.
계좌번호 부르라고 함.

계좌번호 알려줌.
정말 이때까지는 어이가 없어도 싫은 소리 한마디 안했습니다.
적어도 사기는 아니니 다행이다 정도의 느낌.

밥먹는 중이니까 나중에 밥 다먹고 환불 해주겠다고 문자가 옴.

여기서 부터 저또한 기분 나빠서 안살라니까
지금 바로 환불 하라고 함.

밥먹는데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어이없다고 화냄.

밥을 처드시던 나랑 상관없는 일이니 계속 시간 끌면서
물건도 안보내주고 환불도 안해주면 사기랑 다를게 없다고 함.

사기면 신고하라고 함.

긴말 됬고 논쟁 다 됬고 환불 해주면
사기 아니니까 환불 하라고 함.

약 10분후 환불 받음.

돈입금 됬으니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함.

이게 그날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갑질 당한게 억울하고 열받아서
이용후기에 글을 올렸구요.

그리고 나서 잠시후 나도 그사람에게 갑질 당했다고
글이 올라왔고 그분이 루어루어님이십니다.
루어님과의 거래 내용은 문자 내용으로 확인 되실겁니다.
저와의 거래건과는 무관하오니 이 두건을 같은 거래라고
착각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날 있었던 내용에 혼란이 생긴듯 해서 적었습니다.
이제와서 내가 잘했니 못했니 따지자고 적은거 아닙니다.
오해는 없으셨음 하네요. 하루가 지나서 입금 했다는데 전
바로 입금했고 10시 이후에 연락을 하는게 매너냐시는데
9시 5분이었고요. 싸게 살라고 간보다가 남한테 팔리니까
땡깡피운다는데 이건 저는 모르는 부분입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판매자분이 불쾌하다며 일방적으로 판매 취소하셨습니다.
 
저의 과격한 언어는 이 모든일이 끝난후 환불받는 과정에서
화가나서 밥을 처드시던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당장 환불
안하고 시간 끌면 사기랑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한겁니다.
통화하면서도 거친 대화 오고간적 없고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얘기하고 말없이 그냥 끊으셨습니다. 그러고는 문자와서
불쾌해서 안판다고 했구요.

재가 첫문자보낸게 오후9시 5분이었는데
여러 사람과 문자 주고 받다 보니 착각할 수 있겠죠.
폰도 침수됬다고 하니 저한테만 문자 내역이 있을거고요.
문자 공개하라고 하면 공개 할 수 있으나
이미 그건 뭐 큰 의미 없는 일이기에 패쓰하죠.

다좋습니다. 일이 어찌됬든 재가 억울해서 고자질한게
원인이네요. 다른 분들도 당하시고 억울한 일 생기지 않았음
하는 바램에서 올린 글로 이렇게 욕먹을 줄은 몰랐네요.
고자질을 한게 첫번째 원인. 두번째가 반대의견의 댓글들에
대한 과격한 표현. 세번째가 왜곡된 내용이 마치 진실인것
처럼 알고 계신분들에 대한 억울함을 과격하게 표현.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다른건 크게 잘못한게 있나 싶네요.

판매자는 계속 정당했다고 하고있고 거짓 사실로 진실을
왜곡시키고만 있는데 저는 분이 안풀린 상태로 이렇게 지금
3자분들께 고자질한 책임을 지려고 해명 하고 있네요.
무수한 댓글들이 달렸고 편은 나뉜듯 하고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분들끼리 논쟁을 하고 결국 다 똑같다는 댓글들이 써지는거
보면 저도 잘한게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참을걸 그랬다. 이제와서 후회 하지만 일은 저질러 졌고
잘못한건 인정하고 사과 드리겠습니다. 이사건의 전말이
이러하나 그 과정에서 저의 지나친 표현으로 불편 하셨던
분들 진심으로 죄송하고 부끄럽네요.

판매자분이 함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협은 없을 듯 하고
저와 판매자분만이 아는 진실일건데 다른분들에 의해서
왜곡되어 가는게 억울해서 이러고 있네요. 법적 대응 하신다고
하셨으니 곳 결말이 나겠죠.

이후 질타성 댓글은 안달렸음 합니다. 긴글 읽게 해드려 다시한번 죄송하고요. 논란은 끝내는걸로 해주세요.
귀신같은놈 짝짝짝~~~~^^ 다 잊으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4/21 02:05
귀신같은놈 제가 작성한 댓글은 삭제 했습니다..마음이 불편하실텐데 저도 한몫하는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네요 편안한밤되세요!! 4/21 02:14
휴먼CCTV 제가 봐도 판매자분은 갑질에
회사를 세개나 갖고 있다고 자랑질 밖에 안보이네요.
회사를 거느린 사람이 매너도 모르고
대학까지 나왔다고 자랑질하는데
못 배운게 아니고 잘 못 배웠군요.
4/21 07:38
가빠만들자 젊은 혈기라고 하기엔 저도 젊은사람이지만 심하네요!!
사기꾼이 아니라할지라도 굉장히 매너와 예의가없는 사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4/21 19:49
   
이름아이콘 청낚초
2017-04-21 11:21
구매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야할 (검증) 행위이고,
판매자 자신은 사기의 의도가 전혀없는데 사기라는
함의가 내포된 질문을 받으니 화가나고...
그러나!  판매자는 본인 양심이 제3자에 의해 객관적으로 입증된바 없음에도
본인의 순수함만을 강조하다 보니  사기가 아님에도
의심받는 듯한 질문에 살짝 삐침!
그렇지만 구매자가 가지는 당연한 권리(의심에 대한 확인절차)를
간과한 오류가 분명 있어보임.
   
이름아이콘 던지면사짜
2017-04-21 22:13
판마지분은 윗글이사실이면 사과하셔야합니다
갑질 어떤개인적인 상황이던 판매자분에과실이 크다봅니다
사.과.하.시.고.화.해.하.세.요
   
이름아이콘 마덕춘
2017-04-21 22:21
회원사진
회사  3개나 된다고  자랑질에  중고 거랜지..
주위  아는분 선물이나 할것이지 .
대놓고 욕질 대단 하드만...
   
이름아이콘 구레데스
2017-04-22 00:16
《Re》울산엿쟁이 님 ,
와 진짜 어이없었겠습니다ㅋㅋ
   
이름아이콘 허프로
2017-04-22 05:11
회원사진
이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판매자분의 잘못같은데....
   
이름아이콘 울산엿쟁이
2017-04-22 05:57
분노의밑밥질님 힐링낚시메니아님 공개적으로 사과드렸습니다.
한마디 남겨주세요. 진심으로 죄송하기에 공개적으로 사과 드렸습니다. 안산님 오해 풀리셨는지요? 갑질 당한것도 억울한데 아무런 상관도 없는 님께 이렇게 까지 간이며 쓸개며 죄다 꺼내놓고 해명을 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글이 또 논란이 될 수 있겠지만요 저도 진정 억울합니다. 조금이라도 양심에 가책이 느껴 지신다면 공개적으로 왜곡하신부분에 대해서 사과 바랍니다.
똘민 울산엿쟁이님 저랑 한번 뵙고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주말에 낚시하러 거제쪽가시면 연락 하번주세요 서로 인터넷상 치고받고 해봤자 답이 나오겠습니까? 제가 폰새로 개통했으니 연락주세요 4/22 11:58
   
이름아이콘 울산엿쟁이
2017-04-22 13:40
우리가 더 할 말이 있을까요? 일어난 일에 대해서 양심껏 대답해보세요. 재가 단 하나라도 거짓으로 적은게 있음 그렇다고 해보세요. 왜자꾸 사실에 대해서는 맞다 아니다 대답을 회피하시면서 함구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미안하고 잘못했다 싶음 사과하면 됩니다. 공개적으로는 사과 못하겠는데 만나면 달라집니까? 치고 받고 할 문제가 아닌데 무슨 답을 찾고 싶은겁니까? 하실말씀이 있으시면 직접 전화하세요. 전 님께 그날도 통화하면서도 온갖 갑질을 하셔도 심한말이나 욕 한마디 안했습니다. 오히려 전화드려서 젊은분이 중고 거래 하면서 많이 치이다보니 민감하고 예민한듯 하다고 오해 마시라고 달래드렸습니다. 님또한 걱정해주시고 오해 풀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안했나요? 그래놓고선 이제와서 무슨 얘기가 필요 하다는건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조카 크래파스 십팔색 수정과에 둥둥뜬 잣같은 님이라고 기분상하게끔 해서 욕하시는걸 유도한건 저도 죄송하고 잘못인거 압니다. 거기에 넘어가셔서 십원짜리 욕하신것도 모두가 봤구요. 현피 오라는둥 병신 어쩌고 기저귀나 차고 다녀라 나잇값 못한다는 거친 언행 하실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갑질에 대한 한마디 해명이나 그 거친 언행에 대한 사과도 없으시면서 만나서 대화하면 좋은 소리 나오나요? 재가 님께 잘못한건 공개적으로 사과드립니니다. 욕을 유도 했다는 부분요. 거래과정에서 재가 느꼈던 판매자분의 갑질에 대해서  저한테 미안하고 잘못한 부분이 있으시면 공개적으로 사과한마디만 하셨다면 애초에 이렇게 길어질 일도 아니었네요. 허위 사실을 적은게 하나도 없음에도 허위 사실 유포 개인정보 유출시켰다고 법적 대응 하시겠다고 하신분이 잘못이 없으시면 법으로 죠지시면 되실것을  만나서 대화를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서로 할말 다 했고 욕도 시원하게 하셨는데 대화라.... 그냥 갑질에 대해서 사과하시면 저도 끝내겠습니다. 똥싸움 지켜보시는 분들께 죄송스러워서라도 그만하고 싶네요.
   
이름아이콘 앵미다
2017-04-22 20:40
《Re》天命 님 ,
팔 안으로 굽는거로밖에안보이네요ㅋㅋ
폰 침수된걸 못믿은게 아니라 카톡에 침수됫다고 적어뒀는데
그걸 왜 못봤냐 라고하는건 일반적인상식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당최 이해를 못할부분아닌가요
   
이름아이콘 엘미
2017-04-23 14:32
몇몇분들 난독증에 이해력이 제로인가?
댓글을달고 잘잘못을 말하려면 글을 이해하고 자기생각을 보태든가 해야지 질을 흐리는분들 몇몇 계시네ㅎㅎ 그런댓글을 왜 적는건지? 자기만족감? 그럴꺼면 댓글쓰지말고 일기장에 쓰세요~~ 괜한 오지랍으로 본질 흐려놓지 말고요 답답해서 댓글달아요ㅋ
   
이름아이콘 루어루어
2017-04-23 15:30
《Re》엘미 님 , 님 말씀대로입니다. 그리고,
제가 글달기를 중단한 이유입니다. 다른 여럿 분들의 댓글중에서 한두명 심히 모략적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으나...새로운 언쟁 생길까봐 스톱 했습니다. 이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틈만나면출조
2017-04-23 17:49
차분히 생각해보면 이것또한 주관적인 생각일수잇으나 판매자분은 판매자로서 기본개념이 부족하신듯합니다.

비싸고 싸고 떠나서 언제봣다고 돈먼저 붙히고 기다리겠습니까.. 그정도한것은
기본적으로 판매자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판매자 또한 구매자가 기다리거나 걱정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그러지 못할거면 물건을 팔지말아야겠지요..그리고 얼마나 잘버는지 몰라도 남들이 보면 오해살만한 얘기네요...
   
이름아이콘 은빈아범
2017-04-25 11:38
중고거래는 서로 필요없는 물건 필요한 사람이 시세보다 싸게 거래해서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되자는 좋은 의도입니다
좋은 의도지만, 사기가 워낙 많다보니 정말 좋은 의도를 가진 두분이 거래한다면 신뢰를 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해야겠죠
싸게 사는데 별걸 다 따진다는둥, 의심이 많다는 둥 하는건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오늘 난 판매자이지만, 내일은 구매자가 될수도 있죠
중고거래하는 사람들, 돈이 없거나 궁상맞아서는 아닐겁니다
몸에 베인 알뜰함과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죠
여기는 그런분들이 모이는 곳 아닌가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합시다
   
이름아이콘 다곰발이
2017-04-26 16:21
이글이 팩트라치면 판매자분..상남자아니네요..쌍남자네요..너그럽게이해하세요..그냥 똥밟은거죠..것두..아주 된똥!!!
울산엿쟁이 내용에는 거짓내용 일절 없습니다. 이정도 시간이 지났고 무수한 댓글이 달렸슴에도 사실에 대해서는 아니라는 변명도 없고 계속 다른 말만 하시고 사과도 물론 없구요. 법적인 대응도 없는걸로 봐서는 뭐 그냥 밟았다 치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미 그러고 있지만요. 그만 하려구요 이제ㅎㅎㅎ 4/2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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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 이런분도 ~~ [1] 영도중리 2017/06/21 (수)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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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좋은거래 감사합니다~~ 나르-대구 2017/06/19 (월) 377
1807 혹시나해서 [2]+1 임랑이 2017/06/17 (토) 1663
1806 낚시대 구매후기 아직 이런분이 계시네요! [8] 바다모기 2017/06/15 (목) 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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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중고땡땡 이용후기 [20]+7 우레기사냥꾼 2017/06/01 (목) 4709
1803 좋은거래에 아쉽네요 [8]+1 꾼의恨 2017/05/28 (일) 3631
1802 뭘믿고 이러시는지.... [13] 박스줍는할아버지 2017/05/27 (토) 4544
1801 간만에 너무 기뿐 좋은 거래 했네요^^* [2] 빠비용 2017/05/26 (금) 2226
1800 무료분양을받아서 판매를? [32]+9   빨간모자1 2017/05/23 (화) 7542
1799 파블 다이브마스터 초리대 가이드쪽 소음 [16]+4 완전잘잡아^^* 2017/05/22 (월) 1257
1798 닉네임 미즈미 보시오 [9]+7   붕날라주차뿌까 2017/05/15 (월) 5597
1797 팝니다.본문밑에 댓글달기에 판매완료 저장클릭을 하면.. [2] 윤성출 2017/05/05 (금) 2314
1796 여러분은 어찌생각하시는지요 [16]+1 난테 2017/05/05 (금) 3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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