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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 봉돌의 사용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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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맹구
작성일 2007년 12월 1일 (토) 21:40
첨부#1 bac0b5b9b9b0b8b2.jpg (28KB) (Down:2)
ㆍ조회: 22786      
좁쌀 봉돌의 사용 노하우.

봉돌에 대한 짧은 저의 의견입니다.

낚시를 할 때 봉돌은 필수!! 분명 없어서는 안 될 소모품이죠.

환경오염?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납이라는 중금속은 체내의 단백질이나 지방과 강력하게 결합하여 농축되며 그 효과가 빠른 것이 아니라 느리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모릅니다.

납이라는 중금속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낚시를 하면서 가장 의문이 되었던 부분은 봉돌을 물려 낚시하다보면 봉돌이 바늘의 귀때기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하죠.
그러면 먼저 있던 위치로 끌어올립니다.
하지만 채비를 거두어보면 다시 불쌍한 바늘의 귀때기를 때리고 있습니다.

허허~~~~이런 고연.....nom

그러면 저는 강력하게 응징하지요.
포셉이나 롱노우즈를 이용하여 과감하게 거의 빈대떡이 될 정도로 눌러 버립니다.
그러고는 또 열심히 낚시를 하죠.

하지만~~~
봉돌이라는 녀석 거의 스토커입니다.

그렇게 압착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바늘의 귀때기를 때리고 있습니다.

에효~~~

결국 제가 포기하고 봉돌을 제거하기 위해서 벌리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어디 그게 쉽습니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봉돌 제거하는 가위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거 무척 힘들죠 특히 봉돌을 완전히 압축시킨 경우나 아주 작은 봉돌의 겨우는 거의 포기합니다.

제 말이 맞죠??

아마 다들 경험이 있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일단 바늘 자르고 봉돌을 제거한 후에 바늘을 다시 묶습니다.
정말 낚시할 맛이 나지 않죠.

이때 제거한 봉돌은??
네~~맞습니다. 그냥 갯바위에 버려지게 되죠.
흠....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그 태산이 쌓이면 우리의 바다를 죽이게 되죠.
에효~~~~


그럼 해결방안을 말씀드리죠.
만약 제가 드리는 방법을 실행에 옮기셔서 봉돌에 의한 스트레스가 해결된다면.


봉돌이 낚싯줄에서 흘러내리지 않게 하는 방법은 봉돌을 60°이상으로 크게 벌린 후, 봉돌의 홈 가장 안쪽에 낚싯줄을 끼우고 힘을 가하여 물리는 겁니다.

목줄 손상 없이 아주 강하게 고정됩니다.

직접 지금 해보셔요.

봉돌의 갈라진 틈 가장 안쪽에 낚싯줄을 끼우고 물려보세요.
봉돌을 갈라진 틈 안쪽 중앙에 낚싯줄을 끼우고 롱노우즈로 힘껏 물려보세요.

아마 고정되는 힘에 차이가 없거나 안쪽에 물린 경우가 더욱 강 할겁니다.

만약 원리를 이해하고 좀더 효과적인 봉돌의 사용을 원하신다면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아래 글 들을 차근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원리:

지레의 원리가 이용됩니다.
즉 우리가 사용하는 작두의 원리와 같습니다.
작두를 움직일 때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는 부분을 받힘점이라고 하는데 내가 자르려는 물체를 받힘점에 가까이 둘수록 잘 잘리는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봉돌의 갈라진 틈 안쪽으로 낚싯줄을 끼웠을 때 가장 강하게 고정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포셉으로 아무리 강하게 눌러도 고정이  잘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마찰력이라는 힘의 특징 때문입니다.
즉 봉돌 역시 금속이므로 탄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탄성력의 크기에 비례하여 마찰력이 증가하게 되는데 포셉으로 아무리 강하게 압축을 시켜도 금속이 접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닿는 표면적만 넓어지는 경우가 되므로 거의 차이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셉으로 아무리 강하게 눌러도 또다시 흘러내리는 것입니다.

만약 포셉이나 가위로 강하게 눌러 고정된다면 그건 목줄이 상하면서 고정되는 것입니다.


2. 사용팁
가끔 봉돌이 완전히 벌어져 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봉돌을 60°이상 벌려서 사용하실 것을 권합니다.
그래야 낚싯줄이 봉돌의 가장 안쪽까지 충분히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후 손가락의 힘만을 이용하여 강하게 고정합니다.
이때 포셉은 이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이유는 너무 강한 힘에 의해서 목줄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며 제거에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 봉돌을 고정할 때 틈을 약간 벌어진 상태로 만듭니다.
그 이유는 혹시나 흘러내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더욱 강한 힘으로 밀착시키는 것보다 다시 재 물림 하는 것이 효과 적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이미 한번 미끄러진 봉돌은 목줄과 납 사이의 마찰에 의해서 마모되어 표면이 매끄러워지며 이때는 강한 힘이 있더라도 얼음판처럼 쉽게 미끄러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다시 재 물림 때 쉽게 봉돌을 벌릴 수 있도록  약간의 틈을 두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물 속에 들어간 봉돌은 외부 기온보다 온도가 낮아지게 되고 이때 금속인 봉돌이 수축하게 되므로 목줄과 봉돌사이에 간격이 생겨 흘러내리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물 속과 대기의 온도차이가 심한 경우에는 가끔씩 봉돌을 지그시 눌러주는 행동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제 여러분은 손쉽게 봉돌을 고정시키기도 하고 떼어낼 수 있으며 봉돌의 재활용이나 수거가 용이하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또한 낚시를 하면서 받는 큰 스트레스의 하나인 봉돌로부터 해방되실 수 있는 것입니다.

낚시인과 자연이 모두 행복해 지는 그 날까지.
   
이름아이콘 흑구
2007-12-01 22:25
회원사진
아주 작은 소품이지만 사용하기에 따라 변화무쌍한 위력을 발휘하기도 하죠...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맹구 좁쌀봉돌의 사용에 대한 여러 의견이 논의 되면 좋을것 같은데 저는 좁쌀봉돌의 이용에 대해서 잘 모르기에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어떤분은 봉돌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조과 차이가 있다면서 수중찌의 사용을 부정하시더군요.
12/2 09:19
   
이름아이콘 wkwn21c
2007-12-01 22:33
저도 낚시를 하다 보면 님이 지적하신 현상을 종종 겪곤 합니다
그래서 님과 같은 방법을 스스로 터득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래도 봉돌이 흘러 내리는 현상이 발생 하더라구요
평시에는 님의 방법대로 하면 절대 흘러내리는 일이 없는데
꼭 밑걸림이 생기면 봉돌이 흘러 내리더라구요

왜 그럴까 생각해봤죠
만구 제 생각입니다만 제가 내린 결론은
"밑걸림으로 목줄이 쭉 늘어지니까
목줄과의 좁쌀봉돌과의 마찰면이 헐거워져서 그렇다"인데요
맞나요?
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맹구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봉돌을 물린후 다시 빼서 물렸던 자리를 보면 목줄의 홈이 나있는 것을 볼수 가 있습니다.
아마도 봉돌의 표면이 매끈해지면서 마찰계수가 작아져 잘 흘러 내리는것 같네요.
그래서 한번 움직인 봉돌을 처음보다 쉽게 움직이게 되죠.
12/2 09:21
   
이름아이콘 donkils
2007-12-02 08:26
저도 님과같은 경험을 했지요~
그래 요즘은 목줄에 화장지를 감아 봉돌을 살짝 물립니다
그러면 목줄에 손상도 안가고 흘러 내림도 방지 합니다
맹구 네~~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그렇게 해봤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찌의 부력을 맞추는 과정에서 일일이 화장지를 감고 봉돌을 단다는 것이 여간 힘든것이 아니더군요.
잘못하면 봉돌에 붙은 화장지를 떼어네다가 목줄을 뜬는 경우도 있었다는...ㅋㅋㅋ
12/2 09:23
   
이름아이콘 궁농바다
2007-12-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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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걸림시에 봉돌이 바늘귀에 내려오는 이유는 다른 데 있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우리가 감성돔을 노리기 위해서는 채비가 약간 바닥을 긁는다는 느낌으로 낚시하는 경우가 많지요.. 아니면 바닥권에 바늘이 닿게 하던가...
바늘까지 하여 수심을 바닥으로 맞췄을 경우 목줄 사이에 끼인 봉돌에 의해 채비가 바닥권에서 1미터 내외로 놀겠죠..그러다가 감성돔이 물면 낚는 거죠...
근데, 밑걸림이 바늘에서만 되는 게 아니라 봉돌에서 되는 경우도 많다는 겁니다.
잘 기억 한 번 해 보세요..밑걸림 시에 낚싯대를 탁탁 쳐 올릴 때 약간 빠지는 듯 하면서 다시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이건 봉돌이 먼저 걸리고 줄을 당길 때 봉돌이 바늘까지 내려와서 2차 걸림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봉돌이 자주 내려와 있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 봉돌을 물린다 하여도 고정되어 있지는 못하죠..
아니면 봉돌 부분에서 목줄이 끊어지던지 할 겁니다..
맹구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며 참고하시라고 몇 자 적어봅니다.
맹구 궁농바다님 말씀이 맞습니다.
목줄이 늘어나는 것 보다는 납의 열팽창과 마모에 의해서 봉돌이 헐렁해 지는것 같습니다.
이때 다시 봉돌을 꽉물려서 영원히 다시 벌리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혹여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봉돌을 위 원리에 의해서 강하게 물리되 벌어진 틈을 약간 유지하길 바라는 겁니다.ㅋㅋ
12/2 20:54
   
이름아이콘 시한폭탄
2007-12-0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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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님, 잘 배워 갑니다...
살짝 신경이 쓰이는부분이었는데, 덕분에 즐겁게 낚시할수 있겠내요....
감사합니다 ^!^
맹구 ^^ 낚시를 물고기 잡는것으로 생각했더니 스트레스 받는날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좀더 연구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쪽으로 낚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저의 개인 수족관으로 생각하고 있지요.
도움이 되셨다니 무척 좋네요^^
12/3 09:11
   
이름아이콘 발전
2007-12-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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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우고 갑니다. 저도 써먹어 봐야 하겠습니다.
그런 세심함까지 생각해야 하는지는 몰랐네요
   
이름아이콘 맥가이최
2007-12-04 00:09
음 스카치태이프로 태핑후 봉돌끼우면 절대왔다같다안하고 목줄에지장 쓸림없고여 1호목줄로 감성돔5짜 쑤욱 뽑을수있더이다
   
이름아이콘 블루75
2007-12-0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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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파는 고무봉돌(봉돌 사이에 고무가 들어간것)을 사용해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은데요.. 일반 봉돌에 비해 조금 비싼것이 흠이지만 목줄에 손상도 주지 않고 위치 이동이 쉽고 힘들이지 않고 탈부착이 쉽다는 장점이 있던데요..
미인 한표입니다... 12/7 21:58
잡히도 한표 4/8 13:02
   
이름아이콘 민장맨
2007-12-04 22:23
아버지한테 첨낚시배울때 맹구님이말한대로 그렇게배웟으나  세세함까진 몰랐네요.
암튼 좋은정보 알고갑니다.  안낚. 하시고 대물하세요~!!
   
이름아이콘 김조사
2008-01-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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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물용 스토퍼를 끼우고 그걸 봉돌 물릴 자리 맞추고

하는데 이방법쓰면 더 낮겠네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빗속으로
2008-01-18 12:35
너무 감사한 정보 입니다.
   
이름아이콘 흑벵어
2008-02-10 18:21
제가 사용 하는 방법 입니다...
화장지를 이용 하는겁니다
구명복에 화장지를 조금 가지고 다니다가 봉돌 눌릴때 사용합니다
화장지를 조금 찢은 다음에 목줄을 잡고 한겹만 엄지와 검지사이로 비비는겁니다
그리고나서 봉돌을 눌리지요 목줄 사이로 나온 화장지는..
물에 들어가면 깨끗하게 녹고요 봉돌 눌린자리 대물 걸어도 절대로 안터진답니다.....
^^*
   
이름아이콘 이시절
2012-12-04 13:50
역시 포럼을 보면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군요ㅎ
저는 봉돌을 오히려 살짝 지그시 물립니다. 물론 전에는 꽉 눌러 강하게 물렸었는데 이것 또한 장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무슨말이냐면 바늘 위 50~60cm정도의 좁쌀봉돌은 밑걸림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밑걸림 채비를 강제집행해보면 바늘에 근접해있는 봉돌이 밀려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을겁니다. 봉돌의 밑걸림 현상입니다. 결론은 가장 멀리있는 봉돌을 유동하지 않게 꽉 물려놓아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은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봉돌 확실하게 물리는 방법에 대해선 좋은 정보 얻아갑니다~
   
이름아이콘 희망사항
2015-01-12 21:53
회원사진
매듭주시면 잘끊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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