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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ey 무한여유 채비, 초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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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바다에서붕어잡기
작성일 2008년 11월 29일 (토) 21:29
ㆍ조회: 26616      
J-Key 무한여유 채비, 초강추 드립니다.
네이버에 피싱메카라는 동호회가 있는데 회원수가 15,000명인가?? 암튼 자칭 네이버 낚시관련 카페중엔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는 그곳.
어찌하여 그 카페에 가입하여 눈팅으로 허송세월을 보내던 작년 이맘쯤.
그 카페에 총괄팀장 자리를 맡고 있는 무한여유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찌를 하나 발명해서 특허를 냈단다.
"킁" 그냥 콧방귀나 살짝 껴주고 (뒤로)를 클릭한게 벌써 1년이 지났네. 특허는 무슨...
그리고나서도 한동안 그 카페에선 그 특허받은찌로 좀 떠들썩했는 기억이 나긴 하는데 암튼,
제아무리 영덕대게라 할지라도 서서히 맛이 떨어진다는 벚꽃필무렵,
2008년들어 첫 대회에 참가했다가 배에서 낯익은 쪼끼를 봤으니 그게 메카쪼끼였다.
혹시나 해서 등판에 이름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무한여유 김홍길이라는 오바로크가 세겨져 있는게 아닌가?
찌나 한개 얻어볼 요량으로 "무한여유님이시군요?" 하며 아는척을 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한번 써보게 한개 줘보쏘" 했더니 안된단다-_-;
자기가 아는 사람들한테 하나씩만 줘도 2억이 넘는단다. 그래서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고,, 말 나올까봐 주고싶어도 못주는 심정을 이해해달라는데... 쳇, 핑계지 뭐... 됐다. 안쓴다.

그후 2개월이 지났나?
울릉도컵 벵에돔 프로암대회에 진행요원으로 가게 됐는데 그 낯익은 그분이 오신다. 무한여유...
J-Key 2호찌 셋팅...-_-;; 응? 2호찌?? 뭐야, 이거??
0찌도 둔탁하다하여 0C에 00, 000, 0000까지 쓰는 마당에 2호찌?? 흠... 낚시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함 두고보자.
"내 채비는 2호찌라해도 0찌보다 더 예민합니다. 내 채비의 우월성을 입증하기위해 울릉도컵에 참가했습니다."
정말 기라성 같은 선수를이 대거 참가했다.
FTV에 출연중인 난다 긴다는 분들 거의 다 오셨다.
그결과, 무한여유님이 144명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준우승을 거머쥐었으니...

함 써보자싶어 전화로 문의를 했더니 한셋트 2만원이란다.
찌가 14,000원이고 시스템수중찌가 3,000원인데 2개 들었단다.
찌나 수중찌나 비싼가격은 아니다 싶어 일단 3셋트 구입해 첫 출조를 갔다.

(사진은 퍼 온것입니다.)
대강의 사용법과 제품의 특징들을 듣고 갔는데 정말 캐스팅 부터 감동의 연속이었다.
채비 착수후 -1.2호의 도래수중찌가 쏜살같이 수심층을  파고들었고 그 뒤를따라 -0.2호의 실리콘수중찌가 내려와 합체 하면서 채비의 안정성을 도모했다.
찌는 조류를 잘타면 안된다. 조류를 잘타야 하는것은 찌가 아니라 수중찌여야 한다는걸 입증시키는 순간이었다.
지금까지의 수중찌는 도래때문에 아래로는 이동을 못해도 위로는 유동성을 갖고 있었다.
그러니 1호찌에 -1호 수중을 달아 이물감이 없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고기가 밑에서 물고 깔짝 거렸을때 수중찌의 정지관성 때문에 수중찌는 그자리에 가만있고 수면에 떠있는 어신찌의 부상력을 거의 직접 고기가 부담을 하는 경우가 종종 생겼다.
그럴때 수중찌위에 요지나 찌멈춤봉으로 수중찌의 유동을 막아주면 한층 더 시원한 입질을 경험할수 있었는데 아마 이를 부정할이는 없을것이다.
그 번거로움을 J-Key는 "도래봉돌"로 대처했다. 고기가 채비를 당기면 찌와 수중찌가 동시에 움직여 최대한 이물감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의 수중찌는 크게 두가지 분류로 나뉜다. 속조류를 잘타게끔 큼직한놈이냐, 아니면 잡어층을 뚫기 쉽고 바닥에 빨리 가라 앉히는 날렵한놈이냐로.
큼직한놈은 속조류는 잘 탈수 있을지 모르나 채비 정렬시간에서 불리하다.
원하는 수심층까지 내려가는 동안 물의 저항이 만만치 않고 고기가 입질을 할 경우에도 부피가 큰 이유로 충돌저항이 고스란히 이물감으로 적용될수 있다는 것이다.
속공형은 어떤가? 흔히 표층에 잡어가 많다던지 막대찌에서 속공형을 많이 쓰는데
원하는 수심층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짧아 좋기는 하나 가장 취약점인 조류를 못탄다는게 큰 단점이다.
바람은 좌로 불고 조류는 우로 간다고 치자. 그럼?
바람이 좌로 불면 취송류(겉조류)는 바람을 따라 좌로 가기 나름이다. 하지만 조류는 우로가고 있다면?
속공형보다 부피가 클수 밖에 없는 어신찌가 받는 영향이 크겠는가, 얍실하게 생긴 슬림형 수중찌가 크겠는가??
결국 찌는 조류의 반대 방향으로 갈것이고 낚시인은 찌가 가는 방향을 보고 "아, 조류가 좌로 가는구나" 하며 밑밥을 원래 쳐야할 반대 방향으로 치게 될것이다.
이것은 밑밥동조는 둘째치고 밑밥과 미끼가 반대로 가는 최악의 헤프닝을 연출하는것이다.
 
J-Key의 수중찌는 일명 시스템수중찌라 이름지어 고탄성실리콘과 도래수중의 결합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채비가 착수후 도래수중이 먼저 수심층을 파고 들고 뒤이어 실리콘수중이 따라 내려와 합체했다.
국내 낚시방에 있는 그 어떤 수중찌보다 부피가 큰 수중찌일거 같다. 그리고 입질시 -0.2호의 실리콘수중은 정지해있고 얍실하게 생긴 도래수중만 실리콘수중에서 쏙 빠져나와 고기에게 주는 이물감을 최저로 줄였다.
색깔도 고기들이 바다속에서 흔히 접하는 색깔들로 만들어져서 목줄을 짧게써도 그닥 경계심을 건드리지는 않는것 같다.(형광색 없음)
 
이번엔 찌 설명.

상부 어신찌는 원통형으로 생겼고 고리가 달려있다. 무게는 3g~4g정도. 발포성형으로 만들어 엄청나게 가볍다. (캐스팅은 시스템수중의 무게로 한다. 장타력은 충분히 보장된다.)
고리부의 원줄이 통과하는 부분은 라운딩 처리가 되있어 원줄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았고
3번만 돌려 맨 찌매듭도 걸리니 반달구슬이 필요 없었다.
(O쿠션고무,V쿠션고무 역시 필요 없다.)
원줄이 고리부의 구멍에만 마찰되면 되니 구멍찌는 저리가라고 막대찌보다 채비 줄빠짐이 빨랐다.
그리고 비자립인 이녀석은 수중 채비가 안착되기 전에는 찌의 구멍이 나를 쏘아 본다. 45도 각도로 누워서 말이다.
찌매듭이 고리에 걸려야 비로소 찌가 바로 서며 수면에 살짝 잠길듯 말듯한다.
지금 내가갖고 있는 홋수는 1.2호 1.55호 1.7호1.85호 1.95호 2호 이렇게 갖고 있는데 이 홋수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기존의 1호찌를 예를 들어보자.
여유부상력은 당근 있을끼고. 근데 그게 얼마냐는게 중요하다.
찌를 만드는 회사에선 낚시인이 찌를 쓰면서 어떤 미끼를 몇마리 달지 모르고 만드는게 당연하고
그러니 각 회사마다 여유부상력을 주는 기준이 제각각이다.
무한여유님의 또 하나의 특허품인 부상력측정기라는게 있다. 이것으로 기존의 1호찌들을 측정해보면
1.2호가 나온다던가 1.3호 심지어 1.55호까지 나오는게 있더라.(일본의 K사, T사의 제품만 측정했음)
그렇다고 기존의 찌들이 다 불량이란 말은 아니다. 
1.2호가 나온녀석은 여유부상력이 0.2혼데 여기서 바늘과 크릴의 무게 약 0.05호를 빼야한다.
그러면 0.15호의 여유부상력이 남는데 이것이 1호+G1찌가 되는것이다. (G1봉돌의 무게를 홋수로 변환하면 0.107호 정도 된다, 그럼 0.05호정도가 남는데 이는 채비가 조금 떠있어야 하므로 남겨두는것이다.)
그럼 얼토당토 않은 1.55호까지 나온 녀석은 뭔가? 그것도 이름깨나 있는 T사의 제품중에 나온건데??
이것은 미끼와 크릴의 무게를 제외하고도 0.5호씩이나 남는데 이것은 목줄에 B봉돌을 3개까지 달수 있다던가 2B를 두개 찝을수 있는 급류전용이라는 말이다.
이렇듯 여유부상력이 많다고해서 불량은 아니지만 그 기준이 회사마다, 제품마다 제각각이니 사용하는 우리 낚시인 입장에선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J-Key는 이런점에서 점수를 좀 더 주고싶다.
J-Key에 표시되어 있는 부상력은 있는 그대로를 홋수로 변환하여 표시해두었다보면 편할것이다.
J-Key는 총 23종의 홋수가 있는데 알고보면 5종밖에 되지 않는다고 봐야된다.
수중찌가 5종밖에 되지 않기때문인데 1호(0.8도래수중에 -0.2실리콘의 조합, 뒤에 것들도 마찬가지) 1.2호1.4호 1.7호 1.9호
그러니 예를 들어 J-Key 1.7호다 그러면 1.4호의 수중찌를 쓰기 때문에 기존의 표기방법으로 하면 1.4호+2B 뭐 이정도 되지 않을까?
 
강도에서도 탁월했다.
원통형이라 밟거나 하면 부서지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동목이 아닌 폴리우레탄 발포성형으로 만들어져
망치나 오암마 같은걸로 때리지 않는 이상 밟아서는 부쉬기 쉽지 않을정도의 강도다.
도장도 매우 우수했다. 생산자의 말로는 최고 비싼 도료로 수차례 반복 도장을 했기때문에 터뜨리지 않고 쓴다면 아마 평생써도 도장이 벗겨지거나 할일은 없단다. "평생"은 걍  하는 말일지도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도장이 벗겨진건 없다. 갯바위에 탁! 부딪힌적도 있는데 도장은 놀라울만큼 대단하다.
 
주로 1.55호를 주로 쓰는데 이물감이 적으니 벵에도 정말 심하게 댐빈다. 벵에돔의 메카인 제주지부 선배님도 놀랄정도였으니까...
이 찌를 사용하고 나서부터 개인출조를 가면 같은 배 탄사람중에 1등 하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날. 바람과 조류가 반대로 가는날은 남들은 못잡는데 혼자 한두마리라도 잡는 경우가 많았고
같은 라인을 따라 흘려도 나만 입질 받는 경우가 많았고
남들과 다른 방향으로 찌가 흐를때도 많았고(남들은 좌로 갈때 나는 우측으로....)
 
마지막으로 장단점을 비교해보고 이 글을 마칠까한다.
 
장점
1. 어신찌가 비자립이라 수심파악이 쉽고 채비정렬 상태를 짐작하기 좋다.
2. 입질시 실리콘수중과 도래수중의 분리로 입질이 매우 시원하다. 어신찌의 내부도 원통형으로 비어있어서 찌가 스물스물 들어가는건 거의 없고 90% 이상이 쑝! 하고 사라지는 입질이다. 미역치가 물어도 쑝! 하고 사라진다.(단점- 이물감이 없어서 그런지 고기가 바늘을 깊숙히 삼킨다. 이것도 장점이 될수 있지만 뜰채질이 서툴거나 무리한 들어뽕을 할시 고기 혈관을 손상시켜 오래 살려둘수 없다. 뜰채질만 잘하면 상관없다)
3. 도장과 강도가 매우 우수하다.(폴리우레탄 성형. 찍히더라도 물을 먹지 않는다.)
4. 채비정렬이 막대찌,고리찌,구멍찌 어느것보다 빠르다.
5. 바람과 조류가 반대일시 100%미끼선행이 가능하다.
6. 여유부상력이 모두 표시된 홋수 표기로 여유부상력 상쇄가 100% 가능하다.
7. 채비가 간단하다 (반달구슬, O형쿠션, V형쿠션, 도래가 필요없다.)
9. 밑걸림과 입질의 차이가 명확해 보다 빨리 밑걸림에 대처할수 있다.
10. 찌매듭이 찌의 하단에 걸리기때문에 구멍찌의 상단에 걸리는것보다 더 안정성이 있다.
11. 원투에 좋다. (찌의 무게는 3~4g내외지만 시스템 수중의 무게로 60m까지도 장타 가능)
12. 너울, 포말, 그 어떤 상황에서도 조류를 따르고 높은 너울에는 어신찌는 들락거리더라도 부피가 큰 시스템수중찌가 버텨주어 설정된 수심속에서 지속적인 공략이 가능하다.
13. 찌통도 필요 없이 J-Key 3~4셋트만 갖고 다니면 된다. 실제로 J-Key를 쓰고부터 다른찌들은 아예 집에 모셔뒀음.
 
단점.
1. 처음 사용하면 캐스팅시 줄꼬임이 가끔 있다.(익숙해지면 별 문제 되지 않는다)
2. 벵에가 너무 댐빈다.(감성돔 대회에서 바닥에 노는 벵에만 7마리 잡았다.)
3. 시인성이 약간 부족하다.(시인성을 높히기 위해 찌가 수면밖으로 드러내는 부분을 택하느냐 시인성을 다소 포기하고 이물감을 줄이느냐는 낚시인의 선택이다.)  
 
쓰다보니 너무 장점만 쓴거 같아서 꼭 개발자한테 콩고물이나 얻어 먹은거 같아서 단점을 쓸라니까 별로 단점이 없다.
4개월정도 J-Key만 쓰고 있는데 정말 좋다.
한가지 더 장점을 말하자면 J-Key는 정직하다는 것이다.
고기의 크기를 막론하고 입질이 쑝! 하고 사라지는 형태를 보이는데 가끔 스물스물 거린다면 거의 밑걸림이라 보면된다.
하지만 밑걸림인줄 알고 대를 들었는데 고기가 물고 있다면 그건 수온이 낮다더너가 해서 고기의 활성도가 매우 낮아 있다는것이다. 경험상 100%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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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존칭 생략하고 편하게 글을 적었습니다.
맹세코 개발자에게 얻어먹은거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말씀드렸구요.
J-Key 홈페이지 http://www.j-key.kr에 갤러리나 사용후기를 보시면 더욱 믿음이 가실겁니다.
남들 잡을때 더 많이 잡을수 있고 남들 못잡을때 혼자만 잡을수 있습니다.
꼭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동방감시
2008-11-30 01:18
J-KEY 찌는 정말 처음에보면 이게 머야 하는찌입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힘을 발위 하는찌입니다 정말 좋은찌에여~~`잘보았습니다
바다에서붕어잡기 이미 써보셨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11/30 19:05
무한여유 호평에 감사드립니다! ^ ^
덧글이 많이 늦었군요.
12/24 13:32
   
이름아이콘 매미박살
2008-11-30 07:00
스물스물거리면 밑걸림 쏙하고 사라지면 조그마한 미역치라도 물어있다.

정말 대단한찌다
바다에서붕어잡기 누군가 그러더군요.
J-Key를 쓰고 부터 "스물스물" 들어갈때의 긴장감을 느낄수 없어 조금 아쉽다고^^
스물스물 거리다가 다시 삐익~ 올라오면 더 아쉽죠ㅋㅋ
11/30 19:08
   
이름아이콘 미래보기
2008-11-30 16:39
일단 한번 써보시면 앱니다....직입니다...
바다에서붕어잡기 써보셨군요^^ 그 맴 저도 앱니다ㅋㅋ 11/30 19:09
무한여유 고맙습니다! ^ ^
저를 알지 못하는 분들의 평이 객관적인 평가로 인정될 테니까요! ^ ^
12/24 13:33
   
이름아이콘 삐까뻔적홍
2008-11-30 18:54
무한여유님 정말 똑똑하신분입니다. 얘기하시는거 보면 낚시에 관한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피싱메카 쫭이요ㅎ
바다에서붕어잡기 어떻게 이런 찌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저도 공감합니다.
엄친아 인듯...
11/30 19:11
무한여유 메카회원이시군요! ^ ^;;
제가 총괄팀장으로서 요즘 메카에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곧 여유를 만들어 직분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 ^
12/24 13:34
   
이름아이콘 엽기미용사
2008-12-01 00:36
무척 애정이 가는찌입니다.

스물스물은 거의 90프로이상이 밑걸림입니다.

시인성이 조금 떨어지는 단점외엔 집중하면 아무런 문제없습니다.

찌가 뽕 사라지니 찾다가 없어면 기냥 챔질...힛팅입니다...

조류가없을때는 조금 요령이 필요하나 홈피에가시면 여러글들이

올라와있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바다에서붕어잡기 조류 없을때는 잠길조법으로 끌어 들이는 낚시를 해야하는데
속 빈 원통형이라 일반 구멍찌보다 훨씬 수월하게 지정 수심층을 오르락 내리락 거릴수 있습니다.
12/1 21:58
무한여유 고맙습니다! ^ ^
아직도 부족한 면에 대해서 더 연구 중이고 앞으로 더 나은 제품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12/24 13:35
맥가이최 이거말구 고부력은없나여2호3호 이런건만드실 의향없나여 찌를알파벳H모양에 흑단은 화살표로만들어 찌안에 들어가게 한쎗트만들면 케스팅시에 꼬임두없고 흑단은필수로 두 팔아먹을수있고 고부력은 얄고길게만드시면 포항찌보단작게 막대찌꾼들 다 하나씩 산다고보고여 아마잘만드시면 시인성 발군일건데 예전에 연구많희한건대 비슷한시제품나오내여 무한발전있으시길 1/16 03:57
   
이름아이콘 180Wk
2008-12-01 09:12
이 찌 예전 카고찌 비슷하네요.....
바다에서붕어잡기 카고찌와는 전혀 다릅니다.
같은 점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무한여유채비를 접해보시면 아실 겁미더!
12/8 10:21
   
이름아이콘 조정운
2008-12-04 23:00
회원사진
너무 어렵다...
바다에서붕어잡기 제가 보기에는 첨 겪는 채비라 생소하고 막막해서 어려운 거같지만
채비법도 어떤 채비보다 쉽고, 낚시방법도 아주 쉽고, 기존 채비로는 안 되는 다양한 낚시도 가능한 정말 놀라운 채비라고 생각합니다.
12/8 10:22
무한여유 알고 나면 제일 쉬운 채비입니다! ^ ^
초보와 고수의 차이를 줄여주는 채비라고 자신합니다! ^ ^
12/24 13:35
   
이름아이콘 삼짜만
2008-12-07 21:10
저도 피싱메카 회원이지만...........
울릉도컵 준우승을 인용하는 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울릉도컵은 하도 고기가 안나와서 가위바위보로 우승자까지 가린 대회인데...
무한여유님 욕먹일수 있는 글 같습니다...
바다에서붕어잡기 죄송합니다만 삼짜만님은 울릉도컵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시면서 이런 댓글을 다시는건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습니다.
메카회원이시면 무한여유님의 울릉도컵 조행기를 읽어 보세요.
무한여유님은 첫날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남들이 못잡는 포인트에서 대상어를 잡으며 둘쨋날 결승전 시드를 따냈고
둘쨋날 결승전날은 배가 뜰수 없는 수준의 악천후로 형식적으로 도보 포인트에서 2시간동안 결승전을 치뤘지만 끝내 고기가 나오지 않아
전날 8강까지의 성적으로 준우승을 차지 한것입니다.
아마도 제대로된 결승전이였다면 우승까지도 충분했을거라 봅니다.
낚시방송에서 가위바위보 하는 장면을 보시고 말씀하시나본데 그건 결승진출 탈락자중에 자유낚시 1,2,3위를 가리는 가위바위보 였습니다.
12/8 10:17
무한여유 메카의 울릉도컵 조행기는 거짓없이 올린 글이고
참가한 회원들이 보아도 한 점 부끄럼없는 글입니다! ^ ^
12/24 13:37
   
이름아이콘 매미박살
2008-12-09 08:54
조행기를 읽어보니 역풍을 뚫고 초장타를 때려 잠길조법으로 벵에 건졌다고 나와있네요 ^^^ㅋ

아마 다른찌였으면  역풍에 장타 못때렸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울릉도 바람 완전 태풍수준)
저도  호수별로 12세트 가지고 있는데 정말 잘샀다고 생각합니다.

나무로 만든것이아니라 무슨 발포찌로 만들었다고 하던데요

갯바위에 몇번 부딪쳤는데도 도장 멀쩡하더군요

터트리지만 않으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을거 같습니다.
바다에서붕어잡기 12셋트나? 매미박살님 형편이 좋으신듯ㅠㅠ
저는 꼴랑 여섯개 있는데ㅎ
12/14 17:21
무한여유 3라운드 얘기군요! ^ ^
거의 최악 수준의 자리돔 성화에 근거리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잡어를 분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요.
장타는 다른 채비로도 가능했겠지만
긴 원줄을 끌고 채비를 수심10미터까지 내리는 데에는 너무 시간적 소모가 많고 토너먼트의 상황인 1시간 안에 주어진 영역을 제대로 탐색하고 고기의 입질을 유도하는 데에는 무한여유채비만한 게 없다고 장담합니다! ^ ^
홍보성이 짙어보이지만 한 치 거짓없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12/24 13:40
   
이름아이콘 매미박살
2008-12-10 08:14
1.상단에 그림을 보시면 찌에서  금속고리에 원줄을 통과시키고 실리콘 수중찌에 또 원줄 통과시키고
그밑에 있는 수중도레에 묶으시면 됩니다.

 수중도레가 빠르게 침하하여 뒤에 실리콘 수중찌가 원줄을 타고 내려와서 합쳐지게 됩니다.

2. 실리콘 수중찌와 도레수중이 합쳐져서 속조류를  아주 잘받게 됩니다.

3. 일반 찌처럼 면사매듭하시면됩니다. 잡다한 소품이 안들어가니 더욱 좋습니다.
 찌빨림은 그야 말로 쉬원합니다^^ 스물스물하면 대부분 밑걸림이구요

고기가 입질하면 쑹~ 하고 빨려내려갑니다.

더 궁금하신점은 무한여유님꼐 전화해보세요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어떤분은 한시간반이나 통화했다고 하더군요 ㅋㅋ 홈페이지로 가보세요
   
이름아이콘 美完成
2008-12-14 16:37
개인적으론  조구나조법을더이상발전시키지말았으면...현재도 충분히재미있게즐길수있는데..결국 물고기 입장에선  파괴력이 배가된 살상무기아닌가여?씨가 마르는건 시간문제일거같네여..몇마리더잡고덜잡고가그케큰문제인지..
바다에서붕어잡기 몇마리 더잡고 덜잡고가 문제가 아니라 "잡고 못잡고"가 문젠데
갈수록 못잡는날이 늘어나죠.
몇년전이나 지금이나 바다만 봐도 충분한 우리지만 거기에 손맛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지요.
J-Key가 강력한 살상무기임은 틀림없지만 찌가 좋다고 고기 씨가 마르는건 아닌것같구요^^
용서도 힘있는자가 해주는게 진정한 용서듯,
고기도 많이 잡아본 사람이라야 놔주는 여유가 생기는게 아닐까요?
좋은 조법과 채비로 넉넉한 손맛을 본다면 작은 고기는 놓아주는 넉넉함도 생기지 않을까 생각하고, 저는 그렇게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12/14 17:10
   
이름아이콘 무한여유
2008-12-15 11:24
회원사진
인낚에서 제품에 대해서 들었다는 말에 제가 올린 글 때문인 줄 알았더니
윤프로가 이렇게 자세한 사용후기를 올려놓았군요! ^ ^
갑작스레 주문이 늘어 품절 상황을 자꾸 만들어 의아했더니...... ^ ^
좋은 것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너무 보기 좋고
내게는 개인적으로 제품을 홍보해주니 너무 고맙네 그랴! ^ ^
나중에 보면 밥 한 끼 삼세! ^ ^
윤프로가 지금 시간적 여유가 나는지, 하는 일이 어떤 건지 모르겠는데
낚시를 좋아하고 내 제품을 제대로 알고 똑똑한 사람을 구하던 중이었는데
연봉 넉넉히 줄 테니 내 일 좀 도와주지 않겠나? ^ ^
듣자하니 구미에 있다는 거같은데 우리 공장하고 그리 멀지 않은데
저녁 늦게까지 공장 지키고 있으니 시간나면 들려서 차라도 한 잔! ^ ^ㅋ
술도 괘않고! ^ ^ㅋ
찌 한 세트 정도 선물도 있겠지? ^ ^
지금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꽹가리까지 치려니 정신도 없고 힘이 드네! ^ ^

제품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상품소개방에 올라가 있구요,
낚시스쿨에는 이제껏 낚시꾼들이 간과하고 있던 부분이나
누구도 연구하지 않은 부분,
잘못 알고 있던 부분들을 검증을 통해 이론화한 글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 ^
낚시스쿨은 회원 가입을 하셔야 보실 수 있지만
개인 정보는 관리자도 전혀 볼 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되고
그 외의 정보에 대해서는 가입하지 않으셔도 보실 수 있습니다! ^ ^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실 거라 장담합니다! ^ ^
성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주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출조마다 멋진 손맛 안전하게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 ^
뽈락연구30년 본문 작성하신분 바다에서 붕어님은 무한여유님을 조금알고 있으나 무한여유님은 바다에서붕어님을 잘 모르는것처럼 본문에 나와있는데 무한여유님 글로 보아선 상당히 친분이 있는걸로 보이네요... 12/18 01:02
무한여유 울릉도컵에서 두 번째로 만났고 인사나누는 정도였는데
별난 채비 덕에 울릉도컵에서도 다른 많은 선수들한테 관심을 모았었지요.
그리고 8강까지 진출하고 준우승까지 하고나니 많은 사람들이 채비에 대해 강한 호기심을 발동하고 명함을 달라고 했었고
그 때 이후 윤프로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지
위 글에 나온 내용대로 한참만에 제게 찌를 주문했고
그 채비로 지부랭킹전에서 준우승했다고 하더군요.
그 후로 전화 연락 정도는 서너번 있었던 정돕니다.
이제 제 홈페이지에 제 채비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평일 낚시가 가능한 사람들이 클럽을 결성해서 클럽회원들만의 공간을 준비를 했지요. 그 사람들이 레벨3입니다.
12/23 20:13
무한여유 기타 인터넷 낚시카페처럼 관리자니 하는 것도 없는 개인회사 홈페이지입니다.
착각을 하고 계신 거같네요.
매미박살님은 이제 클럽에 갓가입한 회원이고 다른 클럽회원과는 아직도 얼굴 한 번 못 본 상황이고 예비회원입니다.
클럽회원은 현재 10명이고 20명 한정으로만 하고 있고
원한다고 아무나 들어올 수 없습니다.
예비회원으로서 정회원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여겨질 경우 클럽회원 전원 동의하에서만 정회원의 자격을 주고 있지요.
확실하지 않은 근거로 다른 사람을 음해하는 덧글을 올리는 님의 의도가 많이 궁금하군요.
12/23 20:27
무한여유 레벨3이 주는 의미는 클럽게시판을 열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에 불과하고 저와 개인적으로 이해관계를 가지신 분들이 회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클럽회원이 되면서 제게 낚시를 배우게 되고
동출을 이제 5회 정도 하면서 이제 겨우 친분이 생긴 정돕니다.
12/23 20:29
   
이름아이콘 jjfather
2008-12-16 22:39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
저도 J-Key 한번 써보구서  "바로 이거야!" 삘 이 확 오더군요!
그후로 몆게 더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인분께 직접 써보라고  드렸는데 ......집에서 쫒겨나게 생겼다고 합니다
요상스럽게 생긴 찌 가 가져다 주는 손맛 때문에 출조가 많아 졌다고 합니다
여러분   J-Key 구입 하시면  집에서 쫒겨 납니다...ㅋㅋㅋㅋ
뽈락연구30년 이분은 이글쓰기위해 인낚 가입하자 마자 이글 올렸고.... 쩝
12/18 01:03
jjfather 뽈락연구30년 님
글쓰기위해 가입한건 절대 아닙니다
그동안 인낚에서 상품구입도 많이 했습니다
또한 인낚 자주 접속하며 주로 눈팅많이 하는편 입니다
우연히....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 이름이 있어서
나름 사용해보니 괞찮아서
리플하나 달아 준건데 ...너무 하시는것 같습니다 .....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2/18 16:37
뽈락연구30년 J-Key 홈페이지 가니까 위에 너무 오버엑션 하시는분들 그곳에 다 있더군요, 회원레벨보니까 다 관리자인거 같고요.
다 서로 아는사람들이면서 모른척 홍보해주기식으로 보여 눈살이 찌푸려 집니다.
jjfather 님 인낚에 자주접속하여 눈팅많이 하시고 상품구입 많이 하신다 하셨는데 어찌 가입날짜가 댓글올리기 직전이시고 가입하시고 첫글로 위 댓글을 올리셨는지가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제가 뭔가 착각을 하고 있나요? 인낚에 눈팅하고 상품구매하던 아이디 있으시면 그걸로 댓글 올리면 될것을요....
앞뒤가 안맞네요. 이부분에 대해 제가 틀렸다고 인정할 수 있는 글을 올리시면 제가 사과를 구하겠습니다.
12/19 00:06
무한여유 jjfather님은 저와는 한 번도 뵌 적이 없고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도 모르는 분인데
제 제품을 주위에 알려주시는 분입니다.
물론 홈페이지 회원이시지만 클럽회원도 아니십니다.
틀려도 많이 틀렸네요.
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사람의 가치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거 생각하시고
정중히 사과하셔야겠네요.
12/23 21:49
무한여유 동방감시님, 미래보기님, 삐까번쩍홍님도 얼굴 한 번 뵌 적 없는 분들입니다. 클럽회원도 아니구요, 저는 이미 낚시계에서는 공인 측에 드는 사람으로 이 말에 거짓이 없다고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공개 사과해주시기 바랍니다.
근거없이 남을 음해하는 글로 타인의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건 범죕니다.
사이버 범죄에 대해서도 강력대응하겠다는 정부 의지에 따라 님의 글은 처벌의 대상이 됨을 확실히 아시기 바랍니다.
굳이 법적 대응하지는 않겠지만
도의적으로 사과해야 하지 않나요?
12/24 13:45
   
이름아이콘 뽈락연구30년
2008-12-18 01:21
다 좋은데 낚시의 근간을 흔드는 예긴 하지맙시다.
찌 하나로 고기 다잡나요?
찌 아이디어 저도 보고 놀랐습니다. 꽤 좋은 아이디어 맞습니다.
본문의 내용으로 보자면 고기가 입질해도 이물감을 못느껴서 그리고 예민해서 좋은찌라 했는데, 모양새만봐도 통으로 찌가 구멍이 났으니 시인성은 떨어져도 이물감 없을것이고, 예민함또한 좋을것이며 표층을 속공으로 뚫고내려가니 잡어에 강할것입니다.  

그러나 찌가예민하여 물속고기 다잡는다는 식의 글은 얼토당토 않습니다.
찌 사서 쓰보고 고기 못낚으면 실력이 없는것이고? 잡으면 찌가 좋은것이고?
찌 구입하여 벵에못잡으면 환불은 가능하고요?
물고기가 있어야 고기가 물고 수심층이 맞고 여건이 맞으면 무는것을 그찌 하나로 만사해결된다는식의 예기들은 맞지 않습니다.
갯바위에 부딪히면 도장을 따지기전 그 철사링은 괜찮은지부터 말씀하셔야 할것 같은데요. 눈으로 봐서 불안해보이면 실제로 불안한거거던요.

정말 이런식의 글들좀 올리지 맙시다...  좋은목적의 코너에 이런 글들이나 올리고...
무한여유 모르는 것은 죄가 되지 않지만 모르면서 아는 척해서 다른 사람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것은 죕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해를 준다면 더 큰 죄지요.
님은 내 채비를 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았고 제가 보기에는 유체역학이나 어류행동학에 대해서도 공부가 덜 된 거같은데
제 이론이 실질적으로 맞아 떨어져 남들이 전혀 못 잡는 상황에서 클럽회원은 대박에 가까운 조황을 낸 것이 세 차례나 있었습니다.
9월 정출은 어느 낚시점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10월 정출전날인 26일 여수 포인트낚시24시에서 있었던
제자 셋과의 출조에서 배에서 고기 잡은 것은 달랑 우리 네 명이었고,
다음 날 정출에서 8명의 클럽회원과 작금 성두 낚시마을에서도 다른 사람은 단 한 마리도 안 나온 상황에서 우리는
12/23 20:38
무한여유 단 한명도 빠짐없이 두 마리 이상의 조과를 보였고
그 분들 중에는 갯바위 낚시는 손가락으로 셀 정도의 조력밖에 안 되는 분들도 셋이나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찌의 고리부는 강하지는 않지만 그 부분이 갯바위에 부딪힐 가능성은 거의 제로입니다. 고리부는 27종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고
철처럼 강하지 않지만 갯바위에는 실리콘 수중찌가 먼저 닿아 고리가 닿을 수는 없습니다.
제가 보는 앞에서 강한 챔질이나 밑걸림으로 튕겨나온 채비가 갯바위에 부딪혀서 고리가 상하도록 만든다면 상금을 드리지요.
공개적으로 약속합니다.
100만원 겁니다. 대신 휘게 하지 못하면 내게 10만원만 주십시오.
제 회사 홈페이지에 자주 드나드시는 모양인데 전화번호도 있으니
연락하세요.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12/23 20:44
무한여유 증거로 삼고 공개적인 사과도 받아내겠습니다. 12/23 20:44
   
이름아이콘 릴라
2008-12-23 10:20
뽈락연구30년님 님의 입장에서만 부정적으로 얘기하지 마시고 기회가 되시면 몇번 사용해보심 위의 글들이 님의 말처럼 과장된 것이 아니란걸 아실꺼란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J-KEY찌가 사용해본 찌중 최고란점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홍보글이냐?  사용후기냐? 가 문제인거 같습니다만 좋은 제품을 사용하면 좋은점을 많이 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위에 댓글은 대부분 사용하신 분들이 사용후기를 적은 것으로 보이는데 사용해보지도 않으시고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모쪼록 사용해 보시고 단점이 있다면 단점을 논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이름아이콘 뽈락연구30년
2008-12-23 19:52
릴라님 제가 사용후기를 허위로 썼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찌에관해 나쁘다 말한적도없고요.  글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시고 댓글 다시 달아주세요.
님도 그렇고 윗분 대부분 j-key회원이시네요.
저같으면 이런글 올려 회원으로서 죄송하단 사과 한마디 하고 댓글 시작하겠습니다.
이래놓고 모두 잠적해버리고 아무도 사과글 한마디 없잖아요.
이코너가 사용후기 코너지 찌 광고코너 입니까?
뭘 잘했다고 은근슬쩍 댓글올립니까?
좋은찌면 회원님들 알아서 다들 구매 합니다. 뭘 그렇게 사서 써보란말 모두 녹음기 같이 하십니까?
무한여유 불과 6개월만에 홈페이지 회원이 지금 천명에 달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다 클럽회원이 아닙니다.
클럽회원은 현재 10명에 불과하고 여기 덧글 단 사람 중에 클럽회원은 달랑 두 사람이고 그 중에 한 사람만 정회원입니다.
홈페이지 회원들은
대부분 인낚이나 디낚에서 제 글에 끌려서 제가 연구한 낚시를 배우고자 가입한 사람들이고 저와 개인적인 친분을 가진 사람은 불과 몇 % 정돕니다.
그리고 제품이 계속 품절이 나고 있는 상황인데
이리 홍보해주지 않아도 공급이나 신경쓰고 있으면 되니까
그리 해로운 소리로 다른 사람 눈을 어지럽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과할 거짓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이며
님이 제대로 사과해야 할 거같군요.
그리고
12/23 20:51
무한여유 잠적이라는 표현 참 말도 안 됩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글에 누가 일일히 대답해줄 가치가 있다고 여기겠습니까?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방식으로 절대로 자기가 올라갈 수 없다는 걸 깨닫기를 바랍니다.
12/23 20:53
뽈락연구30년 일일이 대답할 가치없는 글이라면서 일일이 대꾸 해놓으셨네요.
무한여유님에게 전 뭐라하지도 않았거늘 이렇게 열을올리시나요?
다른분들께 쓴글을 본인이 직접 모두 댓글을 다셨네요.
참 욕보십니다.
대부분이 홈피 회원님들은 맞나보군요.
낚시가면 고기못잡는 주위분들은 아마 쯔리켄이나 문수찌나 긱스등 어류행동학과 유체역학 공부를 안한 회사에서 만든찌를 써서 못잡나 봅니다.
댓글다신분들 자신의 사용기를 올리신분들 많으실겁니다. 그러나 이게 홍보글인지 후기인지 구분하여 작성하잔 얘깁니다.
홍보 잘되고 있는데 찬물끼얹은것 같아 참 미안합니다.
대신 이렇게 직접 왕림하시어 제대로 크게 홍보하고 가시게 됐으니 전화위복입니다.
다시봐도 참 홍보댓글 잘 다셨습니다.
12/23 21:19
무한여유 산은 산이요, 물은 셀프!! ^ ^ㅍㅎ 12/23 21:58
릴라 뽈락연구 30년님의 생각이 그렇다면 더 이상은 대꾸하고 싶지 않네요.
하지만 사과를 해야할 일은 없는거 같아서 사과는 할 수가 없구요.
긴말로 따지구 싶지는 않습니다.
사용해보지 않은 분에게 말씀드려도 이해 못하실테니까요.
이젠 댓글 안달겠습니다.
12/29 14:33
   
이름아이콘 매미박살
2008-12-23 21:14
뽈라구 30년님 사과 할꼐 뭐가 있습니까. 이코너는 님말씀대로 사용후기 코너입니다.

내가 쓰보고 좋다고 하는데 뭐가 문제 입니까?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오네요. 세상을 왜그렇게 불신하시면서 사십니까.

님의 말은 댓글달 가치조차 못느끼네요
   
이름아이콘 무한여유
2008-12-23 21:34
인낚의 칭찬합니다 코너의 글중에 낚시점의 친절을 다룬 글은
그 낚시점을 이용해 본 사람이라야 작성할수 있고 그 밑의 덧글 역시 마찬가지겠지요.
이 사용후기 역시 제 제품을 사용해본 1인이 올린것이고 덧글 또한 위의 경우와 같습니다.
제게 제 값 다 주고 제품을 사고도 덕분에 손맛을 보았다고,
채비 덕분에 우승했다고 전화로 수 차례 고맙다는 말씀 거듭하신 분들이
수두룩합니다.
그냥 과학적 근거나 합리적인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짐작만으로 채비때문에 고기를 더 올린다는 게 말이 안 된다느니 하는 것은
이제껏 채비들의 별반차이없음에 근거한 거겠지요.
월간 바다낚시 취재 때 그 주위 8명의 프로들이 채비의 효과를 보고 놀라고
남들 아무도 입질 못 받는 상황에서 혼자만 연속적으로 입질을 받고
미역치의 입질에도 확 빨려내려가는 찌에 혀를 내두르던 현장을 보셨어야 하는데......

저도 제 제품이 아니더라도 써보고 최고라고 생각되면
회사가 어느 것이 되었든, 어느 나라 것이 되었든 추천을 합니다.
제 조끼에는 씨텍 릴리저가 달려있고, 햇볕이 나는 날에는 자이썬을 쓰고,
삼일 조구사의 뜰채대를 쓰고 있으며
그 회사의 주인이 누구인지 전혀 몰라도 최고라고 추천합니다.
그게 홍보의 효과는 있지만 이렇게 쓴다고 사용후기가 아니고
광고이고 홍보목적이라고 할 수 있나요?
채비의 효과가 얼마나 대단하면 이렇게 긴 글을 이득도 없이 작성했겠는가
생각해보세요.
다들 이전 찌들 어떻게 하냐고 전화도 오고
어떤 사람은 비싼 일산찌하고 바늘 한 봉지하고 바꾸고 있다고,
찌 통을 보이며 1년간 바늘 걱정없다고 농담도 하지요.
제가 이렇게 쓰면 홍보가 되겠지만
사실이니 부끄러울 것도 없습니다.

앞으로 제가 뜰채대와 차세대 뜰채프레임, 밑밥주걱, 낚싯대, 등도 J-Key상표를 달고 세상으로 나가게 될 텐데
제가 만드는 제품들은 이런 류의 후기가 거의 올라오게 할 거란 자신감으로
일산이 최고라는 생각을 가진 낚시꾼들에게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을 능가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확실히 보여줄 겁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저와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면서도
응원 전화, 글 주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 ^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바다도 곧 석권하게 될 겁니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일본 명인들이 제 채비를 수입하기를 원한다는 러브콜이 수 차례 있었으니까요!
이제껏 일본에 주었던 우리 낚시인들의 돈을 제가 일부나마 회수해서
멋지게 환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
   
이름아이콘 필드천상
2008-12-24 15:48
모든찌에 장단점이 있습니다.
j-key 찌를 사용하여 지금은 매니아가 되어있는데요 저는 j-key를 벵에나 다른 낚시에서는 사용하지 않지만 감성돔 낚시에서 만큼은 탁월한 효과를 봤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꼬임현상등 시인성이 떨어지는것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적응이 되어서 좋네요

전체 댓글을 꼼꼼히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무한여유님이 마지막 댓글에 다는 글은 정말 공감이 갑니다.

대한 민국 제품이 일제제품보다 더 낳은것이 있다면 좋쵸~~~~~~~~~``

항상 모든일에  삐딱하게 보시는분들은 항상 있죠

힘내세요 화이팅~
   
이름아이콘 yamaha
2008-12-27 19:46
회원사진
제가 보기예도 홍보성글같아여^^ 여기는 사용기 코너인데..
그리고
씨앤월드 사장님과 무한여유님 이 자꾸 교차되어 보이는 이유는 뭘까여..
사업하시는 분이 사이버수사대니 뭐니 하는거 보는이로 하여금 좋지않습니다

품절~~!!이란 단어를 많이쓰시는데 구매욕이 상당히 땡기는 단어입니다

사실이니 부끄러울것도 없다란 문구도 구매욕이 ...

이것은 그만큼 제품에 자신있다는 표현이지만 과유불급 이란단어를 한번 생각해보세여
^^
저같으면
미운넘 떡하나 더준다구 볼락님에게 찌 써보라고 한번 선물해보세여^^
혹시 이글적었다구 미워한다면 저두 주시구여^^:

p.s댓글은 사이버 수사대 고발될만한글은 없네여^^
   
이름아이콘 맥가이최
2008-12-30 01:12
한10년전에 만들어보았던 찌넹 제주도에서 구명쪼끼분실당헷는뎅 그안에 저거랑 비슷하게 만들어놓응게 있을건뎅 저거 원레 막대찌처럼 길고 얍실하게만들어야 좋을건데 7~8센티정두 길면 좋을건데여 짤게만들면 둔탁하고보임 ^^칼라두여레게 칠할수있슴
맥가이최 추신 구명쪼끼돌라가신분 두고간거 찾아가세여 ................................................................................................................양심 ,{부모님부끄러워 하시잔오 이런양심없을놈을 낳아서} 12/30 01:19
   
이름아이콘 잡어라도잡다보면
2008-12-31 20:40
댓글보다가  제생각을을 쓸려헸는데 yamaha님께서 먼저 쓰놓으셨네요 ㅎㅎ

상품을 우선적으로 회원님들이 사용할기회가 앞서다보니 상품평이 빨랏다 생각되구요

뽈락연구30년님 말씀도 이해가되구요 사실그대로의 사용기라면 저도 땡기네요

다시봐도  yamaha님 말씀 일축하여 잘쓰셨네요 ^^
   
이름아이콘 작은거품
2009-01-02 14:13
정말 좋은  찌입니다.  긴말 필요없이  써보면 압니다.
   
이름아이콘 삐까뻔적홍
2009-01-05 16:01
뽈락연구님 말씀에 좀 어거지가 많네요.. 제가 볼땐  무한여유님만큼 열정 있으신 분도 없을듯한데.. 그렇게 자신있으시다면 무한여유님이랑 같이 갯바위에서 진검승부라도 하실 배짱은 가지고 계신건지.. 인터넷이라고 익명성을 전제로 홍보다 머다 그런말 하지 마시길.. 세상 모든일 경험해보지도 못한자 씨부리지도 말라는.. 당연히 여기 올라온 대부분의 제품들은 사용기이며 추천기 혹은 비추천기로 남들에게 좋은점은 알리고 나쁜점도 알려서 써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간접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인데.. 찌를 만드신 분이 직접 자기제품에 대해서 알리는 노력을 회원이다 아니다로 나누어서 흑백논리로 접근하시는 님의 추론능력은 초딩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타짜감시
2009-01-18 21:43
회원사진
하하하하
한바탕 웃고 갑니다
낚시는 낚시일뿐 남보다 못잡으면 어떻고 더 잡으면 아무래도 기분은 좋겠죠ㅋㅋ
하지만 낚시대 드리우고 즐기면 됩니다
누가 그러데요
낚시하는사람들 성격이 느긋하고 인내심 많고 여유를 즐길줄 알았는데
성격 예민하고 까칠한 사람이 더 많다고....
   
이름아이콘 행복로딩중
2009-01-23 16:54
일산보다 월등한 국산나오면 정말 좋은일입니다..잘 잡히고 못 잡히고는 모르겠으나 열심히 연구 노력하셔서 꼭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청개구락지
2009-01-25 21:09
사용후기 올린 거 맞는디 왜 그리 태클을 다는 분들이 있대여...사촌이 논을 사면 배아프다더만....찌 쓴 사람들 다 만족하는뎅....
   
이름아이콘 감시얼굴함보자
2011-07-08 14:57
채비가 너무 복잡해 보입니다...
   
이름아이콘 돌띠
2012-10-07 15:06
솔직히 너무좋아 남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하게 고기잡아냅니다ㅋㅋ
남이 첨보면 이상하게 보는이도 있지요ㅋ
집에 찌가 2~30십년넘게 모은찌가 몇바가지나 됩니다
하지만 제이키 찌사용후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이젠 솔직히 그어떤찌도 갑갑하게 보입니다
이른아침 황금같은 시간때에 빈바늘 낚시들 많이 했엇죠?!
그런일 없어 토나먼트용으로 최고입니다
투척후 채비 정열될때에 찌가 내를 보고 떡하니 눕어 있는걸보면 미칩니다~~ㅋㅋ
   
이름아이콘 무한제자
2013-03-25 06:19
회원사진
⊙ ⊙;;

2008년도에 이런일이  있었군요.

무한여유님을  

사부님으로 모시게되어

영광입니닷~!!^^ㅎ

.
   
이름아이콘 따께비
2014-01-21 16:55
회원사진
조와요  강원  촌넘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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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뱅에돔 하시는분 봐보세요.^^" [17]+16 김해장유아디다 15480
73 365 쎄제 UP 최대 목줄 테스트 [64]+74 제로대매니아 44245
72 재질에 따른 수중찌 침하 하는 모습 [10]+7 지인이아빠 37225
71 윈드밀 라이타 수리방법(전기종 동일) [22]+1 바다에서붕어잡 38974
70 마스터모델 구태 F530 [24]+4 낚으면거제도 32072
69 순수곡물로 만든집어제 [17]+24 삼재오 24005
68 유양 감성기와 삼우 렉서스VIP 0.8-530 관해.. [15]+8 감생이랑참돔 33861
67 다이꼬 슈퍼 로얄샬루트 1-530 [8]+2 감생이랑참돔 25363
66 남는로드로 쏠채만들기.ㅋ [12]+7 얼쭈얼쭈 23404
65 낚시화 인지 등산화 인지..? [19]+2 감시와첫약속 32650
64 원줄 인장력 향상과 퍼머 현상 감소시키는 .. [25]+15 가재골 29831
63 아티누스 낚시복 어떤가요? [30]+4 낚시라는이름으 25496
62 원드랜드 그랜드 마스터 첼린져 1호대...사.. [16] 샷맨 21342
61 쯔리겐찌와 문수찌외 차이점... [30]+11 인왕산호랑이 38675
60 그냥 이것저것 초보분들 낚시장비 사는 어설.. [29]+17 풍운우 25960
59 원줄 관리 용품 [20]+4 감시마을 24375
58 06뽈락 경검,강검 사용후기 [26]+13 장대발이 22117
57 내가 써본 NZ [19]+8 예스아이엠 22563
56 작은감생이님 릴 수리 후기(?) [31]+2 좌측통행 24388
55 J-Key 무한여유 채비, 초강추 드립니다. [31]+36 바다에서붕어잡 26616
54 씨엔월드 다이렉트찌와 분납포켓 초보자에겐.. [30]+7 라훗 17345
53 씨텍 릴리즈 효과 단단히 봅니다. [48]+38 무라노 19196
52 국산대 와 일산대는 카본재질이 다르다?? [8]+10 블렉홀 32772
51 원줄 구입시 주의사항 [15]+2 쌍봉 28867
50 국산자랑좀할랍니다. [19]+3 뽀인또 24638
49 핀온릴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11]+6 씨텍 26328
48 좁쌀 봉돌의 사용 노하우. [14]+7 맹구 22786
47 호래기잡으러가시는분들 참고하이소... [16]+1 고래샤냥 29262
46 삼육오 세제T대 [59]+16 꽝만 47287
45 1m20 어귀신 장막대찌(사진포함) [18]+2 함박웃음 41894
44 삼공찌의 아쉬운 점(개선을 바라는 심정으로.. [24]+7 감셍사랑 15589
43 토너먼트 경검 [25]+3 coffee 27291
42 새털장갑"~~욕지도 양판 [6] 바다달 12378
41 물의 뜨는 기포기 뽀글이 2 [16]+5 벵애가좋아~ 15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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