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낚시용품

다이와와 시마노릴의 제작상황과 가격 해부
추천 사용기
낚시용품 사용기에 올라온 글 가운데 이슈 글들을 별도로 옮겨놓은 곳입니다.
본문 내용이 알차거나 댓글 내용 등의 정보가 유용(有用)한 글들을 중심으로 모아서 게재합니다.

닉네임 캄피대
작성일 2014년 2월 27일 (목) 15:11
첨부#1 b8f0beeeb4ed_baeab6f5c1f6b3eb_2508shlbd.png (206KB) (Down:11)
첨부#2 new_bbxc5d7c5a9b4bd_mg.jpg (29KB) (Down:2)
ㆍ조회: 47243      
다이와와 시마노릴의 제작상황과 가격 해부


우리는 낚시장비를 마음대로 고르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릴' 만은 반드시 일산을 사용해야 합니다

다이와는 수려한 디자인이 멋지지요

또한 시마노 역시 그 기능에서 부드러운 릴링과 섬세한 작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회사들에서 다양한 종류와 가격의 릴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국산은 바낙스나 일본은 요시가와 등인데 대부분 저가형입니다

전체 릴을 다루기에는 시간상의 한계가 있으므로 한국인들 모두가 선호하는

위의 다이와, 시마노사의 고가릴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먼저 다이와 입니다

다이와는 2006년산까지는 전통적인 장치의 조합은 유지되면서 본체는 모두 합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고급릴의 무게가 최소한 280~290정도는 나갈 수 밖에

없는거죠

합금본체의 장점은 일단은 튼튼합니다 아무리 강화합성수지라고 해도 금속보다 충격에

강할 수는 없습니다 금속은 일부 찍히는데 그치지만 함성수지는 부서질 확율이 높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다이와에서 부르는 용어가 'ZAION' 이라는 카본강화합성수지

입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로 도색안착성이 좋지 못한겁니다

이는 곧 다이와의 제품도 거의 같다는 것을 의미하며, 현재 나오는 ZAION 본체는 강도는

금속과 유사하나 상하좌우 비틀림에서는 금속보다는 다소 약하며, 특히 도색안착성은

다이와가 독점생산하기 때문에 그 수준이 높지 않다고 봅니다

다이와는 07년에 들어서서 '임펄트 알파' 모델에서 본체에 대한 실험을 감행합니다

금속과 자이온이 반반인 제품이 나온겁니다

그러다 09년도에 완전 자이온 제품이 '09년 토너먼트 시리즈' 로 나옵니다

그래서 09년이후에 나온 제품은 전부 함부로 사용하면 긁힘이 아니라 벗겨지는 현상이

전체 릴(플라이소 이상) 에서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다음은 시마노 릴입니다

공통부분은 제외하고 특징부분만 서술합니다

시마노와 다이와는 금속성분의 차이가 별로 없었습니다 내부 설비의 차이로 전통적으로

시마노가 다이와보다 릴링이 더 부드러웠죠

시마노는 아직도 합금을 씁니다 그런데도 다이와 고급릴과 그 무게가 별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그것은 바로 'MG' 라고 붙는 마그네슘 특수 합금의 채택때문입니다

마그네슘은 자전거에도 적용되어 시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아직 상용화는 되지 못

했습니다 역시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해야 하기때문에 수없는 테스트가 필요한거죠

다만 릴정도에는 단순하므로 적용해서 사용이 가능하게 된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재질채택면에서 두 회사가 다른 길을 걷고 있는가..  바로 이점이 두 회사의

릴부문에서 승패의 명암이 갈릴 수도 있습니다

시마노는 도색의 안착성과 강도를 더 선호한 경영전략을 채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단점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그네슘이 염분에 가장 취약하다는 겁니다

물론 외부 코팅을 하지만 결합력이 높은 두 성분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의 경량화를 위한 발전추세는 비단 낚시 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의 레져스포츠

용품 심지어는 자동차나 비행기에 까지 적용되는 현상입니다

즉 '가볍고 튼튼'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는 곧 연비에 해당하는 일입니다

낚시장비도 튼튼하고 가벼우면 더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이를 달성하기 위한 두회사의 전략방향..  흥미롭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가격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

현재 생산되는 제품들은 거의 내부구성이 비슷합니다

다이와는 플라이소이상 토너먼트까지,,  시마노는 데스피나 부터 테크늄까지,,

그 기능과 파워는 거의 똑 같습니다

그런데 가격차이는 후덜덜합니다 거의 배가 나는데 그래도 시마노가 좀 더 양심적이지

않을까요? 제일 비싼 테크늄이 80만원정도 스풀은 13-16만원 선이죠

그런데 다이와 토너먼트 3000SHLBD는 120만원까지 갑니다

스풀은 더 합니다 시중에서 25~27만원까지 하지요

독점 앞에서 우리는 힘을 잃었습니다..

우리의 힘을 어떻게 하면 찾을 까요..  방법은 단 하나 문제에 대한 강력한 고객권리를 체계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모임(사이트)와 프로세스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상 릴에 대한 소견이었습니다

[ http://cafe.naver.com/fishinglifesketch에 오세요 ]

   
이름아이콘 큰등대
2014-02-27 23:19
캄피대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사천김조사
2014-03-01 12:32
회원사진
오~~~좋은글 읽고 갑니다   멋지십니다  ^^
   
이름아이콘 눈먼낚시꾼
2014-03-08 00:28
다이와제품이 가격이 높은이유는 디자인 외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쿨럭...릴같은경우 외관작업은 80프로 이상 수작업입니다 ㅡㅡ다이와한테 이가 갈려 얼마나 좋은지 써보자 해서다이와릴만 고집하는 1인입니다
   
이름아이콘 소낙기
2014-03-20 21:53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국산 릴도 좀 구입하여 줍시다.
좀 벌어야 기술도 개발 할 터인데----
   
이름아이콘 승혁짱
2014-04-07 14:26
아주 이상적인글 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이름아이콘 드러머신화
2015-03-04 21:39
회원사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국산릴에 대해서는 소낙기님과 같은생각이기는 합니다만 좋아야 구입하는게 정상이니 개발을 해놓고 사라한다면 사겠지만 사줘서 돈벌면 개발할거라는 생각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씁쓸한 부분이네요. 바낙스 베스용 베이트케스터 릴은 그래도 많은 발전이 있엇나보더군요. 해외에 수출을 많이 할수있는부분이기도 하니... 역시 돈되는쪽을 개발하는게... 기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크릴박
2016-07-12 10:55
회원사진
다이와릴의 A/S건은 파손시 안됩니다. 참조하시고 A/S부분은 릴세척과 베어링교체 정도랍니다.
   
이름아이콘 하얀신
2016-08-09 21:55
회원사진
엔지니어도 아니신데 어찌 그리 깊히 아시나요???
레버브레이크릴은 다이와가 선점하였고 앞서가지요.
글구 레버스타일이 시마노보다 편리하고 익숙하기에 ....
글구 대물을 걸면 두회사 릴의 차이를 압니다.특히 레버릴에서요.
캄피대 맞습니다 대물을 걸면 극명하게 차이납니다 ! 8/12 22:27
캄피대 둘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다이와는 힘은 좋은데 버틸경우
원줄이 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물론 스풀을 풀어놓을 수 있죠)
시마노는 부드럽게 스풀자체가 돕니다 스풀도 돌구요
대신 조작이 좀 어렵죠 역회전이 많이 되니 대물을 놓칠
가능성도 높습니다
8/12 22:28
캄피대 위 수정 : 스풀자체 -> 로터자체, 원줄이 나갈 -> 원줄과 대가 파손
될 수 있습니다
8/12 22:36
드러머신화 다이와와 시마노 레버릴의 차이는 브레이크를 잡는 방식에 있습니다. 다이와는 디스크 브레이크형식이구요, 시마노는 드럼브레이크 방식입니다. 브레이크력에서는 디스크가 드럼브레이크보다 힘이 좋죠. 시마노의 경우 레버를 제끼고 로터를 정지시켜도 드럼브레이크의 특성상 브레이크가 돌도록 만들었습니다. 다이와의 경우 아예 기어를 물려 로터를 잡는식이구요. 그리고 시마노와 다이와를 대놓고 비교한다면 시마노 릴이 더 작은것을 알수있죠. 릴 크기에서 무게차이가 납니다. 16테크늄은 아직 안뜯어봐서 모르겠구요, 그 이전 시마노 릴과 다이와 릴의 메인드라이브만 비교해도 크기에서 차이가 납니다. 다이와 릴이 힘이 좋다라고 하는건 이때문입니다. 당연히 더 무겁구요, 다이와는 이점을 자이온으로 극복하려 했고 시마노는 뒤늦게 내놓은 8/23 19:38
드러머신화 시마노는 뒤늦게 내놓은 CI4로 이를 따라잡으려 했지만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다이와 역시 자이온이 마그네슘이나 합금에 비해 약한걸 알고있어 (뒤틀림이 심하죠) 4000번 이상부터는 자이온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단 레버방식만 본다면 스풀 호환성이나 여러모로 다이와가 앞서가지만 스피닝의 경우 드렉이 더 좋은 시마노가 윗자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8/23 19:41
캄피대 드러머님 말씀 격하게 공감합니다 ^^ 11/3 13:46
크릴박 정확하고 상세한 설명 아주 좋습니다. 엄지 척!!!!!! 2/13 10:17
   
이름아이콘 멋진노무세새끼
2016-08-14 00:47
솔찍히 백만원이 돈입니까
백만원짜리 휴대폰은 1년주기로 신형나올때마다 교체하는데
릴은 최소한 몇년에서 10년넘께 사용하는데요,,
전 아직 17년된 ar스텔라 3000으로 5짜감시쭉쭉뽑아먹고 있네요
캄피대 네 저도 이제부터라도 그리하려고 맘 먹고 있습니다 ㅎㅎ 8/15 23:14
   
이름아이콘 잡아조사
2016-09-27 15:04
좋은글보고갑니다
캄피대 잡아조사님 반갑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 ^^ 9/30 00:36
   
이름아이콘 미랑
2016-10-25 16:51
개인적으로 이런글 좋아합니다.
똑똑한 소비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캄피대 반갑습니다 릴도 자꾸 개선되네요 저도 내용을
update 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26 03:08
   
이름아이콘 꼬치큰스님
2016-12-12 21:33
캠피대님

흥미있게 잘 잃었습니다

근데 결론은 엄마 입니까 아빠입니까?    ㅋ
해월왕 결론은 "엄마 아빠 다 찾을수가 없다!" 입니다 ㅠㅠ 5/6 19:33
   
이름아이콘 bada인
2017-01-05 19:52
가입하니까 좋은 정보 많아서 짱 입니다.
비교 내용 감시함
   
이름아이콘 얼음꽁이
2017-01-24 08:47
정말 많은걸 배우게 돼내요
   
이름아이콘 사팔칸
2017-03-11 00:33
릴 비교부분 많은걸 배웁니다...엄마냐,아빠냐가 아니라..내몸에 맞는걸 선택

해야겠죠..고가릴로 눈을 돌리니 점점 더 신중해집니다....&&
   
이름아이콘 와송
2017-06-07 18:04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또 좋은 정보 알려주세요 ^*^.
   
이름아이콘 무릉
2017-06-11 21:03
캄피대님의 분석글 잘 읽었습니다.
다이와06토너를 이제껏 잘 사용 해왔는데 이번에도 15토너3000sh를 인정넘치는 광주분께 분양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별 문제 없으면 10년은 걱정이 없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무사마심
2017-06-14 13:44
좋은글 잘보고 갑니자
   
이름아이콘 난석이라고해
2017-06-18 20:10
낚시인 으로서 잘 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캄피대
2017-06-19 14:38
회원사진
위 글 남기신 분들 제때 답글 못드려 지송합니다

좋은 글 남겨야 하는데 하는 일이 좀 경황이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어탐기 캄피대님!
종종좋은글 올리시드니
요즘은...
전번에 맘상해서 올린글 보았습니다!ㅠ
9/8 16:33
   
이름아이콘 아싸낚시
2017-08-06 11:52
릴은 국내릴을 살려고 해도 국내 릴이 없읍니다 중국제죠..
그것도 다이와 저가 모델릴 보다 후진 릴이져..

어쩌란 말입니까?
비싸고 후진 국산 릴을 쓰라고요..
다이와 저가릴 10년 쓰고 있지만 아직 쓸만 합니다.
국산 은@@ 릴 10년째 가지고 있는데요..아주 가관입니다

다@@ 고가릴 가지고 있는데요..
뭐 말이 필요 없져 ㅋ

가격도 비싸고 성능도 나쁜거 사용하는 스트레스 받기 보다는
아에막릴은 중국제 쓰고 고가릴은 일제릴 쓰는게 당연한 겁니다.
캄피대 물건이 좋은데 어찌 구입하지 않겠습니까..
차이가 너무 나는 게 현실이라
저도 슬픕니다
12/24 13:35
   
이름아이콘 트루
2017-10-08 00:09
저가릴도 역시 일산이더군요 아직초보라 다이와 레브로스a 2500  번2506  사용중입니다 릴에 이상이 와서 레브로스 열어보니 원웨이 베어링이 나간듯 해서 as 보냇고요 apis  릴기어돌때 앞뒤로 움직이는 게 부러져 as받고 왔는데도 뻑뻑해서 열어보다 원웨이 베이링이 프라스틱으로 조잡하게 만들어져서 흘러 내려버리더군요 조립하다가  뭘이래 만들어놨는지  레브로스는 전후진하는 기어를 잡아주는게 가이드핀 이 두개고요 아피스 1개고요 고정도 안됩니다 덜렁털렁 이야 진짜 허접하게 만든게 보입니다
캄피대 저가 릴은 소재와 구동방식에서 차이가 너무
납니다
가능하면 인터넷가 15만원 이상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이와는 임펄트 이상은 구동기어가 동일하구요
시마노는 하이퍼 이상이 동일합니다
그 이상은 디자인과 베어링 차이입니다
12/24 13:37
   
이름아이콘 짐머
2017-12-21 20:42
회원사진
이미. 웹상 에서 봤던글 인데.  송구스럽지만,
작성하신분이. 본인이신가요???
^^;;;;;
캄피대 웹이라 하심은 혹시 제 피싱카페를 네이버에서
검색하신거 같습니다
다시 살펴보시구요,
저는 남의 글 베끼는 거 제 목숨걸고 싫어합니다
그런 글은 저에게 쪽지로 주는 센스,, 좋지 않을까요?
12/24 13:38
짐머 그렇군요
센스라 하시면 송구스럽다 란 말도 덧붙이지 않았겠지요
제가 본 글은. 캄피대님 글을. 퍼온건가 보네요
닞게라도 좋은글 잘 봤습니다
12/24 16:38
   
이름아이콘 김지인
2018-01-06 00:43
궁금하던 내용인데 속이 시원하네요~
   
이름아이콘 캄피대
2018-01-07 01:56
회원사진
수정부분 있습니다

다이와는 임펄트부터, 시마노는 하이퍼 부터 기어구성이
유사합니다
다만, 다이와  3000SHLBD 는 대물과도 싸우도록 하이퍼데지 기어방식을
채택하여 강도면에서는 강하나, 기어 특성상 서걱거리는 느낌이 납니다
또 핸들도 힘이 받도록 활처럼 휘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시마노와 다이와의 브레이크 방식도 다른데 시마노는 기어보호를 위해
스풀기어를 다 조여도 대물과 파이팅할때는 어느정도는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점을 고려해서 릴을 골라야 합니다
스풀을 조이고 내가 브레이크로서 승부한다면 다이와를..

어느정도 풀리는 거 괜찮고 릴도 보호하고 정밀하고 조용함을
원한다면 시마노를..

개성에 따라 사전에 좀 생각해서 구입하시면 좋습니다
   
이름아이콘 거사도
2018-02-02 12:23
회원사진
전라도말로 바지락껍닥이(호구) 되는것같네요..
   
이름아이콘 링군
2018-06-19 09:27
회원사진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현지 다이와 시마노 유통 단가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일본현지 물류유통급 업체에서 다이와랑 시마노 일반상품 / *붙은 골드상품이
나누어지는데 각 각 출고%율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리고 지금 테크늄이 싼게 아닙니다. 토너먼트가 인기가 많아서 국내 유통업체에서
현재 비싸게 판매 하고 있습니다.
일본 매장가면 다이와 시마노 동급 단계 제품 솔직히 가격 차이 안납니다.
예를 들어 현재 나온 17임펄트와 17하이퍼포스랑 가격차이가 동급의 스팩 설정상
1000~2000엔 차이 입니다.

토너먼트릴도 마찬 가지 입니다.
최근에는 다이와 제품들 중 16년 출시 제품부터 기존 모델 계승모델들은
정가 가격이 떨어진 상품도 많습니다. 현재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토너먼트AGS로드가
그 예를 이고 작년 출시한 메가디스AGS도 마찬가지지요.
이상하게 다이와가 한국에서 비싸게 팔리고 있습니다.
일본가면 다이와 저렴한데 말이지요.
   
이름아이콘 채정수
2018-06-22 11:17
국산도  좋아요 비싸면 더좋다 선입견 버리시길
   
이름아이콘 금땡
2018-09-14 09:4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많은걸 배구고 갑니다, 어복충만 하세요~~
   
이름아이콘 초봉낚시
2019-02-16 08:13
글 잘 읽었어요
죄송하지만 링크주소 마지막에 (에)자가 붙어 바로 접속이 불가합니다 pc에서 주소 복사하면 되지만 휴대폰이라 복사하기 좀 불편한데 다른분들 접속 편하도록 수정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검은바다
2019-05-30 01:30
회원사진
작은감생이님 생각도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글 잘봤습니다.
작은감생이 ㅎㅎ 반갑습니다 제생각은요 이렇게 글로 표현하기에는 많은 부작용이 있을수 있습니다 ㅎ ㅎ
릴과 관련 하여 궁금 하신점 있으면 언제든 전화 010-4583-4456
으로 연락 주시면 여러분의 궁금증을 확실히 해소하여 드리겟습니다
3/22 16:27
캄피대 글쌔요.. 의문부호만 던지고 위의 글과 댓글이 모두 부작용과
관련이 있다고 가시면 ..
그건 선의의 행동이 아닌것으로 생각되네요
전화를 주면 그 질문에 간단히 답만하실거잖아요
저도 여러번 통화했지만 단답형으로 답변주시는 거 여러번
겪었습니다
질문이 포괄적이면 대답도 오랫동안 포괄적으로 해주실 건가요
부작용이란 표현은 잘 못 기재하신것으로 확신합니다
3/22 21:26
캄피대 작은감생이님은 기술자이지 글쟁이가 아니라서
그런거지만
여기 글 적는 분들도 전화한통화 못해서 참여하는거
아닙니다
포털에서 서로 소통하자고 글 쓰는거면 작은감생이님이
생각하는 요점을 정리해서 기재해주시면 된다 봅니다
글 전부를 다 부작용으로 돌려세우는 거는 상당히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전문 기술자는 맞습니다만 전문 글쟁이는 아니기에
이해하려고 합니다
3/22 21:29
작은감생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생각을 글로 표현하면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캄피대 님께서 쓴글이 그렇다는 이야기가 아니니 오해 없었으면 합니다
3/24 11:11
작은감생이 예를 들어서 이것이 좋다 나쁘다 라는 이야기도 있을수 있으니 그러한것들이 생산자 입장이나 쓰는분 입장에서 보면 기분이 안좋을수도 있을거 같아서 제 표현을 글로 옴기기는 부적절하다는 뜻 입니다 3/24 11:15
   
이름아이콘 삼정꾼
2019-09-02 13:21
우리 릴을 만들려면  합금도 중요하지만  내부 베어링과  기어류의 열처리도 중요하다 생각됨니다
   
이름아이콘 캄피대
2020-01-05 00:48
회원사진
인낚 글쓰기 본문에는 수정기능이 없어서 댓글로 대신합니다
2020.1.4 기준 업데이트 합니다
--------------------------------------
18년 모델 다이와 토너 릴에서 진보가 있네요  
기존 내부 전자기 막(Magsealed) 형성, ATD 스풀외

1) 바이터보 레버 - 브레이크 잡는 즉시 바로 STOP(이전보다 빠름),
  및 브레이크 잡으면 '슉' 하고 센싱음 발생, 브레이크 디스크 크기 증대,소재를
  티탄으로 개선, 레버 잡는 힘 소모 개선으로 고기와의 결투 순간반응 개선
2) 드렉력 기존 6kg vs 18토너 8Kg 로 33% 향상
3) 방수능력 향상  
4) 스풀 라인방출 각도 개선
5) 라인스토퍼 'O' -> 'ㅁ' 형태 개선
6) 낚시대 거치 'T' 자 크기 증대로 릴과의 견고성 개선
7) 전 라인업 모델에서 합금 데지기어 강도/정교성 강화

시마노 테크늄에서 진보사항은
1) Hagene 기어개선으로 정밀성, 강도, 크기증대
2) sut 브레이크 - 역회전시에도 핸들이 돌지 않고 내부기어의
  마모와 충격방지 시스템 도입, 역회전 방지로 원줄방출로 인한 줄엉킴 최소화
3) 다이와 처럼 내부 장치간극사이에 전자기 막 형성강화-방수기능 증대
4) 베일에 티타늄 적용(오염방지 및 무게 경량화)
5) 원터치 핸들 접힘 기능 향상

<다이와와 시마노의 스펙비교>

1) 무게  : 260g vs 240g
2) 브레이크력 : 14kg vs 10kg - 본글 하부에 재설명
3) 드랙력(감을때 견디는 한계 무게) : 8kg vs 10kg - 하부에 재 설명
4) 1회전 권사량(3000 모델) : 102cm vs 98cm
5) 설계목적 비교 : 대형고기의 뒤틀림 순간극복/즉각조치 vs 부드러운 제압
   -> 내부 기어의 구조상 다이와는 단순설계 및 부하극복 vs 여러개의 기어연결로
       부드럽고 안전한 릴링감 제공
6) 브레이크 비교 : 티탄 디스크+플레이트 순간 압착방식으로 극단적 제압이 목적 vs
   드럼 마찰방식으로 부드러운 제압
7) 프레임 소재 : 강화플라스틱인 ZAION(경도강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vs 마그네슘 합금
8) 기타 :
  (a)브레이크 구조 특성상..
      스풀이 완전잠김 상태에서 다이와는 한계 브레이크력만큼 견디고(이후는 원줄,목줄,
      바늘로 견딤)
      시마노는 드럼마찰 방식으로 최소한 만큼은 스풀이 자동으로 풀려 릴 보호와 터짐을
      방지..   이 부분은 낚시인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음
      다만 시마노 릴은 드럼마찰방식이라 년수가 경과할 수록 잠금상태에서 스풀풀림
      정도가 많아지는 현상이 있음          
      또한 손잡이가 'u'자 형태로 원줄이 들어가 꼬이는 현상은 다이와 보다 많음

  (b)드랙력과 브레이크력 설정 기준에서 모호한 부분은..
      다이와는 내부기어와 브레이크 구조가 상대적으로 단순하여 수치가 인정성이 높으나
      시마노는 기어가 레버리지(여러개의 도르래 연결구동)방식으로 부드러움을 만들고
      드랙력에서도 상대적으로 높다고 할 수 있음  
      브레이크력에서..
      드럼마찰방식으로 내부기어보호와 터짐방지라는 장점은 있으나 이 구조상에서 측정한
      브래이크력은 자동풀림기능 영향이 어느정도 고려되어서 10kg 를 사용하는지  다소
      모호함

이상 여러가지 정보와 릴 구조해부도를 바탕으로 나열 및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다이와와 시마노 최고등급 릴을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하위 등급의 릴은
유사한 성향이 있다고 말을 할 수는 있으나 같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만어낚시 홍보자료나 피싱AS 사이트 릴 해부도를 참고 하시면 합니다)

설명이 다소 모호하거나 부정확한 부분은 댓글로 토론했으면 합니다
제가 릴 해체 및 수리전문가가 아니므로 전문가 분들의 의견도 같이 볼 수 있다면
동호인들이 느끼는 만족이 커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사랑과야수
2020-01-12 00:15
우리나라사람이 제일싫어하는 나라는 일본입니다.그런데 우리나라 조사님들은 제일하는 제품은 일제입니다..아이러니 하지요..ㅎㅎㅎ외국은 다이와 시마노 모릅니다..우리나라만 난리죠
다이와 토너먼트 ,시마노 테크늄 저도사용합니다.그런데 다이와는 슥슥거리고 시마노는 덜덜거리고 이게 좋은것입니까?
우리나라가 그렇게 만들면 똥릴이라고 못쓴다고하지요.(낚시 좀한다는 사람들 전분다)
다이와는 1955년에설립해서 1961년 릴을 처음생산하고 시마노는 1921년에 자전거부품회사를 하다가 1971년에 처음 릴을 생산합니다.
이거전부 유럽에서 카피해서 만든것입니다.
유렵은 1800년대에 낚시릴이 나옵니다.
영국은 1761에 onesimus ustonson이 첨 릴을 만들고 그뒤에 peter malloch가 방적에서 착안한 릴을 개발합니다.
그리고 현대릴과 비슷한릴을 영국해군장교출신인  Alfred holden illingworth가 특허를내고 릴을 생산합니다..이탈리아 서독 프랑스 스웨덴 등등 유럽과미국에서 많은 릴이 나옵니다.
릴의 역사가 100년을 넘는 회사가 많습니다.
좋은 릴도 많이 있고요..
여러분 우리가 우리나라 릴을 사용해주지않으면 누가 만들까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시마노 다이와 다 모방해서 만들다가 이렇게 낚시업계를 주름잡는 회사가 된것입니다.

우리나라도 1960년대에 많은릴을 만들었습니다.

셰익스피어,미첼,사우스밴드,다이와 등등 많은 릴을 만들엇
지만 발전을 못시켰지요..

지금이라도 많이 사서 사용을하면은 그들도 좋은 제품을 만들지않겠습니까?

지금 바낙스나 은성이나 국내릴이 저조한것도 우리모두 책임이 있지않을까요?

초보분이 릴을  사고싶다고 글을 올리면 하나같이
중복투자하지말고 중고라도 일제것을 권합니다.

이런글을 볼때면 가슴이 아프네요

몇달전만해도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하신다던분이
그새 일제 타령을하니 또 맘이 찹찹해지네요

아뭏튼 돌이켜보면 저역시 처음부터 잘못된 길을 가고있었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냥 답답한 맘에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이름아이콘 사랑과야수
2020-01-12 01:46
오래전에 글이네요..죄송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
캄피대 사랑과 야수님
댓글이 달리면 원문이 업데이트가 안됩니다 인낚이..
그래서 위 댓글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1/12 19:44
캄피대 릴에 대해 제일 많이 아시는 분 같습니다
업계 종사하는 분인지?
다 맞는 말씀이구요 저도 반성합니다
해외에서 릴이 수입된다면 좀 더 다변화가 가능하겠네요
국산 릴은 정부예산으로 산학연 연구하는 방법이 제일
빠르다 여깁니다
1/12 19:47
   
이름아이콘 단단수
2020-01-12 18:03
《Re》사랑과야수 님 ,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전 바낙스 스피닝릴로 감생 50 잘 올라옵니다 ㅎㅎㅎ
캄피대 단단수님 최고입니다 ^^ 1/12 19:48
   
이름아이콘 사랑과야수
2020-01-12 21:53
《Re》사랑과야수 님 ,
캄피대님 아닙니다 그냥 예전부터 우리나라 낚시릴에 궁금증이 발동해서 이리저리 외국 사이트를 뒤져가면서 조금씩 알아본것입니다.그냥 낚시좋아하는 1인입니다..
캄피대님 반갑습니다.
   
이름아이콘 사랑과야수
2020-01-12 21:55
《Re》단단수 님 ,
단단수님  멋지십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인격권 침해, 허위사실 유포 등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전한 댓글문화 정착을 위해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0
3500
sponsor_B_MiddlePage.htm
분류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80 다이와와 시마노릴의 제작상황과 가격 해부.. [38]+24 캄피대 47243
79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낚싯대들. [33]+3 PROKILLER 52413
78 영상 팬텀 사용기 [16]+6 열혈냉가슴 23045
77 기간산업 EM 가이드 튜닝~~ [24]+19 고라파덕 24517
76 기간산업 em가이드와 가이드 캡 사용기 [16]+1 지인이아빠 12967
75 "뱅에돔 씨즌 빵가루+파우더" [10]+10 김해장유아디다 10185
74 "뱅에돔 하시는분 봐보세요.^^" [17]+16 김해장유아디다 15480
73 365 쎄제 UP 최대 목줄 테스트 [64]+74 제로대매니아 44245
72 재질에 따른 수중찌 침하 하는 모습 [10]+7 지인이아빠 37225
71 윈드밀 라이타 수리방법(전기종 동일) [22]+1 바다에서붕어잡 38974
70 마스터모델 구태 F530 [24]+4 낚으면거제도 32072
69 순수곡물로 만든집어제 [17]+24 삼재오 24005
68 유양 감성기와 삼우 렉서스VIP 0.8-530 관해.. [15]+8 감생이랑참돔 33861
67 다이꼬 슈퍼 로얄샬루트 1-530 [8]+2 감생이랑참돔 25363
66 남는로드로 쏠채만들기.ㅋ [12]+7 얼쭈얼쭈 23404
65 낚시화 인지 등산화 인지..? [19]+2 감시와첫약속 32650
64 원줄 인장력 향상과 퍼머 현상 감소시키는 .. [25]+15 가재골 29831
63 아티누스 낚시복 어떤가요? [30]+4 낚시라는이름으 25496
62 원드랜드 그랜드 마스터 첼린져 1호대...사.. [16] 샷맨 21342
61 쯔리겐찌와 문수찌외 차이점... [30]+11 인왕산호랑이 38675
60 그냥 이것저것 초보분들 낚시장비 사는 어설.. [29]+17 풍운우 25960
59 원줄 관리 용품 [20]+4 감시마을 24375
58 06뽈락 경검,강검 사용후기 [26]+13 장대발이 22117
57 내가 써본 NZ [19]+8 예스아이엠 22563
56 작은감생이님 릴 수리 후기(?) [31]+2 좌측통행 24388
55 J-Key 무한여유 채비, 초강추 드립니다. [31]+36 바다에서붕어잡 26616
54 씨엔월드 다이렉트찌와 분납포켓 초보자에겐.. [30]+7 라훗 17345
53 씨텍 릴리즈 효과 단단히 봅니다. [48]+38 무라노 19196
52 국산대 와 일산대는 카본재질이 다르다?? [8]+10 블렉홀 32772
51 원줄 구입시 주의사항 [15]+2 쌍봉 28867
50 국산자랑좀할랍니다. [19]+3 뽀인또 24638
49 핀온릴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11]+6 씨텍 26328
48 좁쌀 봉돌의 사용 노하우. [14]+7 맹구 22786
47 호래기잡으러가시는분들 참고하이소... [16]+1 고래샤냥 29263
46 삼육오 세제T대 [59]+16 꽝만 47287
45 1m20 어귀신 장막대찌(사진포함) [18]+2 함박웃음 41894
44 삼공찌의 아쉬운 점(개선을 바라는 심정으로.. [24]+7 감셍사랑 15589
43 토너먼트 경검 [25]+3 coffee 27291
42 새털장갑"~~욕지도 양판 [6] 바다달 12378
41 물의 뜨는 기포기 뽀글이 2 [16]+5 벵애가좋아~ 15473
12
sponsor_C_MiddlePage.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