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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 및 열기 낚시 금어기 찬성,반대
[ 낚시투표/설문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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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삼대
작성일 2020-02-11 (화)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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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2 20200211_112800.jpg (723KB) (Down:0)
ㆍ추천: 0  ㆍ조회: 3610  
볼락 및 열기 낚시 금어기 찬성,반대


1. 2월 한달 볼락 및 열기 낚시 금어기 찬성,반대 의견 주세요.

2. 현재 통영의 볼락과 완도의 열기 사진을 보면
  임산부 중에서도 만삭인 고기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3. 낚은 고기 사진에는 분만중인 고기가 너무 많습니다..알이 밖으로 나와 있고
   분만 직전이라 만삭으로 배가 볼록합니다..
   한 마리당 알이 1만개는 될텐데 부화하면 5천마리는 살이 어족 고갈을 막음으로
   낚시 시기엔 많은 손맛을 볼 수 있는데 만삭 임산부를 마구 잡으면 씨가 마르고
   악순환으로 갑니다.

4. 통영 볼락 선상 낚시배와 완도 선상 열기배 조황 사진 보세요.
  만삭 임산부를 저렇게 죽여도 마음이 안 아픈지?

5. 저야 당연히 금어기 찬성하고자 이 글을 게재한 것입니다.

6. 낚인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금어기 의견이 많으면 해양수산부에 투서를 넣어
금어기 지정을 요청 할 생각입니다

이런 조황 사진을 자랑으로 생각함에
자식을 둔 사람으로 두눈에 피눈물과 마음에
핵폭탄을 맞는 아픔이 느낍니다.어린자식
임산부 먼저 구하는 심정으로 만삭 고기 안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93.4 % 156
6.6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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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천안큰고기
2020-02-11 11:38
낚시인 스스로 금어기를 정하자는 얘기가 나오니 기분 좋습니다.
저는 찬성합니다.
뽈락구웬수 앞으로 물개기 잡는 어떤 낚시꾼 없는 대한민국에 찬성,,,ㅋㅋ 2/14 00:18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20-02-11 11:46
고기 한마리가 산란을 하면 수천마를 산란 하는데 그것을 낚으면 안되겠지요. 알품은 고기는  낚지 않으면 좋겠네요.
   
이름아이콘 앉은곳이포인트
2020-02-11 12:22
금어기 찬성합니다
   
이름아이콘 삼대
2020-02-11 12:55
인낚 웹 관리자님 설문 조사 분류로 옯겨 주었으면 합니다.
블랙러시안 안녕하세요. 찬성 반대 투표 기능 넣어드렸습니다. 2/11 18:54
블랙러시안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hppoll2
위 [인낚 설문조사] 게시판으로 이동을 말씀하시는건가요?
2/11 18:55
블랙러시안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hppoll
위 게시판은 여러분들게서 자유로이 하는 설문투표 게시판입니다.
2/11 18:55
   
이름아이콘 삼대
2020-02-11 13:00
낚시 인기어종인 감성돔은 금어기를 2020년부터 4~6월로 신설한다.
그런데 낚시인만 해당하는지? 어부들도 해당 되는지 모르겠음.갈치는 낚시꾼만 해당됨.
대게나 꽃게는 대구는 어부들도 금어기로 모든 사람들 다 금어시켜야 하는데
이상한 금어기도 있음.
도라 ㅎㅎㅎㅎㅎ
적어도 특정 어종에 대해 금어기 지정을 시도하시려면
관련 유사 사례 등에 대해 좀 정확히 아시고서 시도하심이......
ㅎㅎㅎㅎㅎ
감성돔 금어기를 2020년 4~6월로 신설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2/11 14:41
뽈락구웬수 많이 심심한 관종자 인것 같은 내 느낌,,ㅋ
내 느낌은 틀린적 없습니다,ㅋㅋ
라면이나 끊이 드세요,,
2/14 00:16
   
이름아이콘 청호일해
2020-02-11 14:11
오지랍 넓으신분들 자중좀하시죠!
자꾸 잘지켜지지도 않는 규제를 만든다?
낚시인과 국민만 어려워져요! 쩝.
쏘랜토수동 1000+ 2/11 14:32
도라 에잇~!!!!!! (꼽하기) 10 000 2/11 14:42
볼라닥코지 혹시 낚시나 어업쪽 자영업 하시는 분이라면 이런류의 투표에 자중함이 필요한듯 합니다. 어차피 낚시인 대비 머릿수로도 않되지만 순수 낚시인이 결정할 사안인듯 싶습니다. 2/12 16:20
   
이름아이콘 팔방찌
2020-02-11 14:24
산란철 금어기간 시행되면 수협위판에서도 배제될 것이고.
낚시선 또한 자랑스럽게 출조하고 조황 올리진 못할 것으로 생각되어..
자원 보호에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적극 찬성합니다..
   
이름아이콘 도라
2020-02-11 14:27
정부 정책 시행은,
관습, 도덕, 윤리, 감성적 잣대로만 될 수 없죠.
직간접 당사자들의 생계를 비롯하여
국민들의 삶이 윤택해 질수록 다양한 상간관계를 고려하여
최소의 규정으로 균형과 조화를 바탕으로 질서를 도모해야 합니다.
그 어떤 생명체라 하더라도
생명 보다 우선되거나 소중할 수 있는 가치는 부존재 할 것입니다.
상기 본문 글은,
단순히 감성적 윤리적 측면에서 보면 상당한 어필력이 있어 보입니다.
이설없이 동의가 가능한 대목이기도 한 듯 합니다.
그러나
단순 논리나 단편적인 이유로 그 어떤 규정을 정한다고 하는 것은
또다른 이설을 양산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제 개인의 사견이기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캠페인성 글을 접할 때
그다지 와닿지 않는 묘한 약간의 반감도 없지 않습니다.
어차피
낚시꾼이 아니 인간이 이런 저런 이유로 약자의 생명을 앗아가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합당하지 않을 것이긴 하지만,
법 또는 규칙이나 제도 등으로
인간 중심의 자연 발생적 문화를 통제해선 안된다는 주관을 지녔기에
각자 개인의 몫으로 취사를 맡겨둠이 옳다 봅니다.
그랬지만 제한이 필요하게 되었다 라는 주장이실텐데요.
단순히
임신 볼락 열기가 가엽지 않느냐 라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습니다.
글쓴이께서 목격한 바로부터 가지게 되는 감정이
모두에게 다같이 공감될 바는 아닐 것이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글쓴이께서 주장하신 바 즉 임산부 볼락과 열기를 마릿수로 취하는 것이 마음 아프다고는 하나
그 아프다는 마음을 전혀 납득치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산란을 지극히 정상적으로 마치고 난 후의 개체수 증가 효과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안타까와 하는 현실이 횡횡하고 있다 하더라도
현재의 두 어종 개체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위적 종족 보전의 필요성이 요구되지 않을 만큼
어족 자원이 풍부하다고 한다면 허용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니
허용해도 좋다고 하는 의견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겠죠?
이 문제를 옿고 그름의 문제로 다룰 수 잇느냐는 것과
구태어 종 보전의 필요성이 요구되지도 않는데 규제가 필요한가 라는 점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물론
저렇듯 불과 며칠만 안있으면 산란을 할 물고기를 포획하는 그 현실이 맘 편치는 않겠지만,
이 또한 자연적 현실로도 능히 풀이하는 사람들도 잇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편
유독 알을 품은 생선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그 성향을
무시할 수 있는가 라는 점도 남겨 보고 싶네요.
그런 성향을 지녔다 해서 나쁘다거나 그르다거나 할 순 없지 않겠습니까?
하여
알 품은 볼락 열기를 취하는 사람은
마치 험상궂은 얼굴로 범죄자처럼으로 내몰려지거나
양심도 없고 인성이 바르지 못한 사람인 것처럼으로 내몰려 지는 것은 타당치 않다 봅니다.
그런 볼락 열기를 취하시는분들은 그분들 대로 나름의 행위 가치가 있을테니까요.
여기서 한가지 역 질문을 드려봅니다.
왜 볼락 열기만인가요?
모든 어종은 다 알을 품거나 산란하거나 새끼를 낳거나 하는데요.
낚시꾼 바늘에 죽어나는 어종은 볼락 열기만은 아니죠?
성가스런 전갱이 어미도 아닌 손가락 보다 살짝 더 큰 새끼 전갱이
얘네들은 또 어린 물고기니까 잡혀 죽는거 보면 맘 안아프신가요?
   
이름아이콘 도라
2020-02-11 14:36
아 참
이참에 저는 제 자신에게 한가지 굳게 약속을 해봅니다.
앞전에 해수부가
감성돔을 비롯하여 여러 어종에 대해
금어기를 지정한다고 한 입법예고에 따라
그 시행 시기가 언제가 되었든 감성돔 금어기를 지정 및 시행하고 나면,
그땐 해수부 직원들이 과연 감성돔 금어기 지정 및 시행이 타당했는가를 꼭 따져 볼겁니다.

단순히 따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검토 및 시행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있어 과연 타당하게 한 것인가에 대해
그렇지 못했음이 있다를 밝혀 그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국가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행사할 수 있는 그것도 꼴랑의 권력이랍시고
어설픈 타당성으로 정책을 시행하면 결국 본인만  코 깨진다는 선례를 남길 생각입니다.
속된말로
쥐뿔도 모르면서 나대지 말란것이죠.
이 점 미리 고지를 한 바 있으니 그들도 나름 철저히 한다고는 할 것입니다만,
털어 먼지 안 날 놈 어디 있다던가요.
감성돔 금어기를 왜 지정해야 하는가에 대한 그 배경 출발에서부터 해수부는 틀려먹었습디다.
   
이름아이콘 바다위참새
2020-02-11 14:40
작년 감성돔 금어기 제정과 관련한 시행 법령은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올 해 다시 법안 상정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준비한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을 보시면
감성돔, 오징어, 삼치, 가자미, 대구 , 문어는 있으나, 열기, 볼락은 제외되어 있으니,

볼락도 포함시켜 달라고 민원을 넣으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투서가 아니에요 ㅎㅎ)

민원에 공동으로 넣으시겠다고 한다면 저또한 찬성입니다.
도라 아마 2021년도 부터 시행될겁니다. 2/11 14:45
바다위참새 올해도 법안이 올라가서 심사를 받고 국회에까지 들어가서 도장찍어봐야 아는 거구요. 당장은 알수 없지않나요? 2/11 15:03
도라 글킨하죠...국회에서 의사봉을 뚜디리야 비로소....일테니까요.
2/11 18:36
   
이름아이콘 삼대
2020-02-11 15:36
볼락과 열기  알로 젓갈 담는 고기가 아니므로 산란기 보호가 필요합니다..감성돔도 당연히 산란철 보호 해야죠.
씨말리면 국민들만 손해입니다..
수요 공급의 법칙으로 잡히는 고기적으면 가격은 올라갑니다.
요즘 금오징어  안 잡혀 물량이 적으니 금오징어.
총알오징어까지 잡으면 결국 명대꼴 나지요.
한 달 금어기 한다하여 어부 죽나요.대게 .꽃게 관리 잘 하고 있음.암놈 잡으면 벌금...일정 크기 이하도 놓아주고.
마구 잡이로 잡았으면 동해 대게 씨가 말라겠죠
   
이름아이콘 길잃은갈매기
2020-02-11 16:11
스스로  경계하지  않으면 ,

항상  타인이나  관련기관의 규제로 경계 당하게 되는게  세상사입니다

볼락 낚시를  즐기는 입장에서 알배기  볼락을 낚는것을 보니  화가 많이 나네요.

저런 알배기 고기를  잡으니  당연히 규제라는  말이 나오는것이지요 .

행정 당국의 규제를  말하기 이전에  낚시인 스스로  반성해야될 부분입니다  

낚시인 스스로  자제를 못하면  규제를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

항상  생각하십시요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후세에게  잠시 빌려오는것뿐입니다

충분히 즐기되 .

후세들도 낚시를  즐길수있게  더 풍요롭게는  못할망정

원상복구는  해놓고 물려줘야겟지요

본인 살아있을때  한마리라도  조락을 더 보겠다고

소리치는  인간들이  참  끔찍합니다 ....
   
이름아이콘 바다있음에
2020-02-11 17:00
배낚시를 제한하면 좋을 듯 합니다. 갯바위나 방파제 보다 10-20배는 더 많이 포획할 듯 합니다.
   
이름아이콘 송학7080
2020-02-11 18:10
밤뽈라구 루어 즐기는일인입니다  조사님과 점주님들 제발 임산부잡으면 손맛보고 방생합시다  뭐가  대단하다고  사진을 올려놓습니까?
   
이름아이콘 도라
2020-02-11 18:30
《Re》삼대 님 ,

낙시꾼들 끼리는 이러쿵 저러쿵 얼마든지 논할 수 있다 봅니다.
분분히 의견이 엇갈릴 수도 있을거구요.
제 말씀의 요지는,
정부 소관부처가 민원이 있어 그 민원을 수용하여 민원내용의 취지에 부합하는 법 령 규칙 등의 재개정 등을 시행하고자 할 때는,
민원을 수렴해서가 아니라
현재 실정을 잘 파악하여
과연 민원 요구가 타당한가의 여부를 파악한 다음,
타당하다면 해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안해야 할 것을,
그 타당성 및 현실정 파악은 고사하고 그저 민원이 있어 시행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매우 바람직 하지 않은 것 아니냐 라는 말씀입니다.
그 대표적 사례가 바로 감성돔 금어기 지정을 위한 입법예고 입니다.
이에 비추어 보면
거론하신 볼락과 열기가 포란해 있는 것을 낚시꾼들이 마구 잡아버리고
자랑하듯 사진을 촬영해서 낚시객 모집의 낚시업자들의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이
맘 짠하고 안타깝다고 하는 것에는 저 역시도 같은 마음입니다만,
그에 대해 충분히 어느 누구 든 금어기 지정을 요구할 수 있고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습죠.
그러나
해수부가 관련 민원이 접수되었다 하여
상기 예시로 든 감성돔 금어기 지정 시도와 같이
명백한 원인 분석 및 실정 파악 등의 선제적 확인 조사과정 없이
덜컥 민원을 받아들여 금어기 라도 지정한다면
그래서 볼락과 열기들 한테 나쁠거야 없지만,
국가기관으로서 업무 처리에 문제가 잇는 것 아니냐 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낚시꾼 또는 낚시어선업자들의 몰지각이라며 비난을 받는 행위가
그 어떤 식으로 비난을 받을지언정
그러한 행위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볼락과 열기의 어족자원 감소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될만큼 풍부한 실정이라면
법 령 규칙 등의 행정적 제한으로 규제될 것이 아니라
낚시꾼 또는 낚시어선업자들에 대해 선량 양심에 입각한 근절 캠페인이
효과를 떠나 적절하지 않은가 싶은데요.
전신만신 이렇다 하면 규제해주시오  절허다 하면 규제해 주시오...
이건 아니지 않나 싶은데요.
도라 정작 요구되는 뻥치기는 고개를 돌리고 있으니
이런 아이러니가 또 있겠습니까
2/11 18:39
   
이름아이콘 길잃은갈매기
2020-02-11 22:27
참 어이없는  댓글이 달리는군요
한때  볼락이  흔한 어종이었지만
20여 년전 대형  4각통발  사용으로
무분별한  남획으로  씨가 마른적이 있었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벌써 잊어버렸군요 .
볼락이  멸종 되다시피하고
어획이 없으니깐  자연스럽게  볼락 4각  통발이  자취를  감추었고
그 이후 연근해  볼락 대부분이 치어 방류 사업으로
이만큼  자원이 늘어난것도  생각을  못하는  근시안적인  사람들이 있기에
저런 무차별적인  남획이 이루어지는겁니다 ...
인간의 탐욕스런  남획앞에  영원한건 없습니다 ...
   
이름아이콘 송학7080
2020-02-11 22:29
사량도권은 뽈라구가 12월부터 임산부 보입니댜  금어기 보다 임산부와 치어급  잡는게 금지를 제안합니다
   
이름아이콘 한국CNC
2020-02-11 22:37
하자고해서 될것도 아니지만
나랑 관계가 없다는 이유로
남에 조그마한 행복을 막는듯.

세월이 지나면 하나씩 금지될
것들은 물흐르듯 그시기가
오지 않을까요.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0-02-12 08:09
저도 볼락 낚시를 무척이나 즐기는 한사람이지만
1~2월은 볼락 낚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느 어종이든 산란철은 가급적 피해서 하자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이 그렇다고 하여 타인에게 강제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것이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는 일이겠죠.
물론 법으로 정하자는 것에는 찬성을 합니다.
아무리 미물이라 하여도 후대를 남기는 일은 태어난 존재 이유중에서
가장 큰 부분 일 테니까요.
많이 많이 번성을 하면 결국 낚시꾼들 좋은 일이기도 하구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20-02-12 08:36
지금 접근성 좋은 연안에서 볼 수 있는 아가뽈은 자연 부화된 것이라고 하기 보다는
치어방류사업에 의한 것이 많죠..

한켠은 치어 방류하고 다른 한켠은 자라기도 전에 무차별 남획되고 있으니
치어 방류사업이 무색해지는 듯 합니다..
흔히 볼 수 있고 친숙한 볼락이지만 머잖아 멸종되지 아니할까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
지속가능한 순환고리란 자연부화된 치어가 성체로 자라서 온전히 재산란과 부화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성체로 영속성이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체수가 유지되어야 지속가능한 낚시도 가능하겠죠..

산란직전 만삭인 볼락, 클러 가득한 조황사진이 훈장처럼 보이지는 않는 군요..
쿨러조황에 연연하지 않고 비록 작은 조황에도 만족할 수 있고 ..
낚시의 결과 보다는 낚시의 과정 그 자체에 의미를 두고 즐길 수 있는 낚시인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름아이콘 갈바람샛바람
2020-02-12 11:10
저역시 금어기 찬성합니다 빠른시행을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갈매기사랑
2020-02-12 13:10
제가 알고 있는 풍하리 모 선장님은 볼락 알베기 철에는
다른 어종 잡을게 없으면 배를 묶어 두고 쉬고 있더군요
그렇다고 놀아도 될만큼 부자도 아니면서~ㅎ

이런 선장님만 있다면 법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쓰스로 지켜야 하는데 꼭 법으로 강제 해야만 지켜지는 현실이.....
   
이름아이콘 영팔이
2020-02-12 15:51
찬성.미래를 위해서
   
이름아이콘 내바다로
2020-02-12 17:45
취미생활로 임산부를 살생한다는 것은 한 마디로 무지한 놈! 야만인! 자연 순환원리를 파계하는 자들입니다. 각자 심사숙고 합시다.
   
이름아이콘 4짜멸치
2020-02-12 18:52
《Re》바다위참대통령령은 국회를 거치지 않는 행정입법입니다.
   
이름아이콘 쿡쿡쿡~!!
2020-02-12 20:49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알은 잘 먹지도 않는데 알배기 볼락을 낚고도 방생을 생각지 않고 무작정 쿨러에 담아가는 사람은 이해가 안됨
   
이름아이콘 밑밥의동조
2020-02-13 08:23
몰라서 그랬구나 생각하고 이제부터 보내줍시다ㅎ
   
이름아이콘 노란케미
2020-02-13 13:26
금어기 보다는 위판장에서 판매를 금지하는 것이 바른 방법인 것 같습니다.
낚시인들은 손맛만 보면 되고
위판장에서 거래를 못하게 하면 많은 어족자원이  보존 될 것입니다.
갈바람샛바람 금어기 시행되면 위판 못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2/13 14:30
   
이름아이콘 왕구라
2020-02-13 16:56
낚시인들 스스로하는 캠페인과 행동 이행은 법이 필요 없겠지요.
어느 논문에 3세어의 최소 체장이 17cm정도이고 생태계에서 10세어 이상은 잘 볼수 없다고 하내요. 성어까지의 생육주기가 비교적 짧아 재생산도 상당히 용이한 어종으로 보입니다.
우리들 스스로 포란 계절(2월)에 만삭 볼락 릴리즈 한다면 대여섯살 묵은 왕볼락도 많이 즐길수 있지 않을까요.
   
이름아이콘 하늘바다꽃
2020-02-13 18:06
여론을 해수부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해서 실행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뽈락구웬수
2020-02-14 00:44
일년 12개월에 열기 낚시 피크시즌 아세요,,??
님은 이곳에 놀지말고 국회에 가세요,,
국회에 갈 능력이 안되면 이곳 얼굴없고 실체를 알수없는 헛발짓 글에
온에서 관종자짓 하지마시고
그냥 라면이나 끊이 잡수시고 주무세요..(계란은 넣고,,,)
감성돔도 9,10달에도 알감시 잡힙니다,,
알고기는 살려주는것이 진정한 낚시꾼 자신의 모습인데..
무슨 금어기 운동..??.ㅋㅋㅋ
금어기는 모든 물고기에 대해 나라가 정해 놓은것이 있습니다,
님은 문재인이 아닙니다, 그냥 진정한 낚시꾼으로 님이 원하는 원칙만 지키면서...
대물에만 노력 하세요,,
댓글안달고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혼자  에라이 방아나 짓는 헛소리 하기에..,,,,,ㅋㅋ
   
이름아이콘 짱대로만
2020-02-14 05:11
어허이  뽈웬수님  나이답지않게  무슨짓이요 ,안타깝고 마음이아파 꾼으로서 적은글이  님한테어찌그리 큰잘못이겠소 보니 많이들공감은하고있잔소  금어기보단  알밴놈들 다살려주십시다 라고 님도그렇게 한다면서요  그럼된것아님니까  결국같은마음인데  비아냥거린것은 좀그렇네요  그리고 :삼대님 마음진정하시고 올바른일  하시고계시니  웃으세요  스마일 ㅎ ㅎ
창개구리 마음 비우세요들 멸치만 안잡으면 됩니다. 먹을게 많으면 입질 않합니다.
낙시꾼 스스로 해결하세요. 해수부 못밎습니다. 규정도 그렇고. 갈치는 금어기에 어부는 조업합니다. 한번더 느긋하세 생각하시고 마음 비우세요.....
2/14 05:48
   
이름아이콘 산드라비치
2020-02-14 15:22
글쎄올시다 ᆢ
금어기 어종에따라 낚시금지라

허면 어부들은  철철이 계절별로
왜 알밴고기를
맛았다고 잡아다팔까요

굳이반대는 안합니다만은
싹쓸이 어부들에 비한다면
조족지혈일걸요

혹시 시장에서는 알배기 생선만
찾으시지는 않으시지요들
   
이름아이콘 e고기사랑
2020-02-16 16:49
금어기로 정하는건 과하고 낚시인 스스로 알배기는 놓아 주는걸로 정리하죠...
그리고 생선들은 알아서 본능적으로 개체수를 늘린다고 생각 합니다..
1~2월은 열기시즌인데...
금어기라고 규제를 한다 함은 좀 그렇네요^^
   
이름아이콘 내바다로
2020-02-21 12:32
산란 어종을 낚는다는 것은 야만인!  옛 먹고 살기위한 사냥군도 임산부는 안죽이며 맹수(육식동물)들도 먹이를 가려가며 하고 때를 기다립니다.
   
이름아이콘 바닷나비
2020-03-20 10:37
며칠전 생각없이 선상낚시를 다녀왔는데 산란기 열기와 볼락이 다수
보였습니다. 마음이 그리 편치 않았습니다.
금지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열기나 볼락은 걸려올라오면 살려줄래도
깊은 수심에서 잡혀 올라오는 관계로 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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