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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욧등에서의 긴꼬리 벵에돔 낚시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최근 조황이나 간단한 조황 소식은 "낚시인 번개조황" 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부공방 나만의수제찌

닉네임 발전
작성일 2017/07/16 (일) 11:46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jyjbaljeon
ㆍ조회: 5211      
거문도 욧등에서의 긴꼬리 벵에돔 낚시
7월 13~14일 거문도로 벵에돔 낚시를 다녀왔다.
13일 아침 7시 40분 배를 타려고 했으나, 해무가 짙게 깔리면서 출항이 취소되어 13시 40분 배를 탈수 있었다.





거문도로 가는 배에서 우연치 않게 [초도짱]님을 만나게 되었다.
큰 덩치와 외모에서 풍기는 카리스마 때문에 쉽게 알아 볼수 있었다.
초도로 벵에돔 낚시를 가려고 생각만 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올핸 꼭 가봐야 겠다.


                         
 


여객선은 배의 운항시간 때문에 기름 아끼지 않고 시원하게 달린다.
최고 시속 80키로로 달리기도 한다.   





도착해서 짐 옮기고 자리 잡으니 17시가 넘어간다.
삼호교 다리 아래 방파제에서 벵에돔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들이 있었는데, 벵에돔 몇마리를 확인할수 있었다. 횟감 마련하기 위해 바짝 쪼아 보았으나 맘만 급하고, 실패했다.





전날 저 멀리 보이는 밖노루 섬에서 지인이 1박 야영 낚시하면서 씨알좋은 놈으로 60여수 했다는데, 이미 누군가가 선점하여 야영텐트가 쳐져 있다.   





결국 황치고, 식당에서 갈치조림으로 저녁을 해결한다.
이날 동행한 분은 낚시모임(주주클럽)에서 함께 즐기는 [바닷물사랑]님이다.
숙소에서 잠시 누웠다가 14일 00시 30분 출항한다.



이날 사용한 장비는 시마노 베이시스 이소 1.5홋대, 릴은 하이퍼포스 2500번, 원줄 2호 목줄 1.7호를 사용했다. 밤엔 전갱이가 붙어 굵은 씨알로 마릿수를 할 수 있었다.  





찌는 올커버 제로찌를 사용했다.
구경이 넓어서 채비 내림이 원활해서 좋으나, 챔질시 물의 저항을 많이 받아 찌 멈춤 고무가 내려가는 경우가 있다.  벵에돔의 시원한 입질에 찌까지 잠기는 눈맛도 볼 수 있었다.




거문도 욧등 포인트에 대한 정보
이자리는 야영할 수 있는 자리가 없고, 파도가 높거나 너울이 있으면 내릴수 없겠다.
낚시 자리는 평평해서 한 사람 서기 딱 좋으나 만조시엔 낚시자리까지 물이 잘방잘방해 진다.
건너편 벽쪽으로 캐스팅해서 입질 지점까지 오면, 원줄을 팽팽하게 사려놓고 챔질 준비를 한다.  





해무가 짙게 깔리고 후덥지근한 날씨로 인해 땀이 줄줄흐른다.
안경에도 물방울이 맺혀 시야가 좋지 않다. 연거푸 팔둑으로 땀을 닦아 내며 집중한다.
오후 2시에 철수 하려던 계획을 바꿔 도시락 배달차 지나가는 배를 잡아 11시경 이른 철수를 한다. 시원한 얼음물을 가능한 많이 가져가야 한다.  




아침 6시경 부터 8시까지 입질이 집중되는데, 거의 일타 일피 수준으로 입질 지점까지 채비가 들어오면 시원스럽게 찌를 가져간다.
자리돔을 밑밥으로 발앞에 묶어 놓고 포인트엔 소량의 밑밥을 주는 방식으로 낚시를 했다.







중간 조황을 확인해 보니 마릿수도 되고, 대부분 긴꼬리벵에돔이다.
입질 수심층은 대략 4미터 정도 였다. 




선장님과 얘기를 나눠보니 들물에 입질 지점으로 조류방향이 형성되는데, 이날은 반대의 상황이 되었다.  





도시락 배달하는 배를 타고 섬을 한 바퀴 돌았는데, 곳곳에 돌돔 낚시인들이 많았다.  





배치바위에 내렸던 지인 4명이 약 40마리의 일반 벵에돔을 낚았다고 했다.







일찍 선착장에 도착하여 밤새 잡은 전갱이 손질을 한다. ㅎㅎ






일반 벵에돔보다 긴꼬리 벵에돔이 확실히 맛있다.
 ​




우리집의 낚시 다녀온 후 상차림
집사람이 회를 횟집가서는 잘 먹으면서 집에선 먹지 않는다. 먹을때쯤 되면 으레이 치킨을 시킨다.
이 문제로 몇번의 작은 다툼이 있었으나, 집사람의 취향이 그런것이니 존중한다.
요즘은 회뜨면서 치킨 시키라고 내가 먼저 얘기한다. ㅎㅎ 

   
이름아이콘 한국지엡지
2017-07-16 12:22
회원사진
상세하게 설명과 포인트를 사진으로 보니 좋습니다.
좋은분들도 만나시고 훌륭한 조과로 입맛까지
더해지고 이맛에 다니나 싶습니다^^
뙤약볕 조심하시고 안낚하세요^^
발전 한 여름 낚시는 체력보충과 시원한 물이 필수 입니다.
다음에 누가 가더라도 손맛은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자세히 정리한 것입니다. 즐낚하세요.
7/18 18:35
   
이름아이콘 곰새우
2017-07-16 12:27
회원사진
가실때 마다 손맛 입맛 충분히 보시는것 같습니다.
특히 좋은 분과 좋은곳에서 힐링 까지 하고 오시면 금상첨화겠지요^^
늘 좋은 그림 사진으로 남아 잘보 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발전 시즌이 본 시즌에 들어섰고, 좋은 포인트에 내려서 손맛 입맛 볼 수 있었던 거지요. 실력은 형편없습니다.
새우님과도 동출한번 해야 하는데, 매번 거제로 가시니 그게 아쉽네요.
7/18 18:37
   
이름아이콘 거문사랑
2017-07-16 13:03
회원사진
물색이~참좋아 보입니다 ㅎ..ㅎ
  수만이들 잘보고 갑니다~안낚하세요.
발전 원도권이라 물색이 다르더군요. 거기다 외항쪽이라 더 그렇지요.
님도 안낚하세요.
7/18 18:37
   
이름아이콘 캄피대
2017-07-16 15:58
회원사진
조행기 감사합니다 주변이야기도 주시고 포인트 해설도 해주시니
재미나게 봤습니다
발전 재미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7/18 18:38
   
이름아이콘 갯가바위섬
2017-07-16 18:09
둘이서면 조금 불편한 자리이지만 혼자보단 둘이 좋아서 ^^
저희도 탐색해본 자리였는데 올커버찌로 시원한 손맛 입맛보신것 축하드립니다^^
역시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항상 안낚 즐낚하세요
발전 딱 그자리에서만 나오니 둘이서서 하기엔 조금 불편하긴 해도 일행이고, 낚시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아니니 그렇게 불편하진 않더군요.
다만 둘이서 하려면 손발이 딱딱 맞아야 겠더라고요.
님도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실력보다는 포인트가 좋았던거 같습니다.
님도 안낚, 즐낚하세요.
7/18 18:40
   
이름아이콘 나이꾸3
2017-07-16 20:48
수만이...ㅎㅎ
갓돔 작은얘들도 보이네요~.~
발전 작은 뺀찌는 방생하고 왔습니다.
수만이는 긴꼬리를 말하는 건지요?
7/18 18:40
   
이름아이콘 바라쿠타
2017-07-16 23:16
욧등 참 좋아하는 자리인데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발전 아마도 다음에 또 가게 되면 다시 찾지 않을까 싶네요.
나름 매력있는 자리 같아요.
7/18 18:41
   
이름아이콘 제림여
2017-07-17 08:15
회원사진
욧등....비박낚시는 좀 해보았던 자리인데요.
물 흐름이 선바위쪽으로 흐를때가 좋았던 곳입니다.

참돔낚시만 해 보았네요.
배삯이 너무 올라서 직장인 주머니가 부담되는 곳입니다 ㅎ ㅎ ㅎ

출조선.종선 도시락까지 50.000원 할때가 좋았는데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ㅎ ㅎ ㅎ

수고하셨습니다
발전 내려봤던 자리인가 보네요.
물흐름이 낚시자리를 보고 서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흐를때 입질이 집중되었고 반대로 갈때는 너무 빨리 가서 봉돌을 세개 까지 채웠어도 내려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밑밥과 동조 시키기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일찍 철수 했던 겁니다.
거문도가 경제적인 부담이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객선타고 다닙니다. 여수시민은 반값이니까요.
7/18 18:45
   
이름아이콘 바라쿠타
2017-07-17 09:58
《Re》제림여 님 ,
안녕하세요. 광양꾼입니다~^^
조행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거문도 종선비가 많이 올랐나 봅니다
발전 종선비 3만 5천원 합니다.
여수에서 가는 낚싯배 선비는 7만원이고요.
미끼하고 밑밥, 간식거리 등등 준비하면 13만원 정도 소요 되겠네요.
7/18 18:48
   
이름아이콘 카니발
2017-07-18 06:35
회원사진
안녕하세요
언제나  갈수있는 곳에 사시니 부럽네요
멋진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이제 올커버가 친구가 되섰네요
그럼 즐낚 하세요
발전 언제나 갈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일도 해야 하니까요.
여수에도 잘 나오니, 멀리 가지 않게 되네요.
여수쪽에 오시게 되면 동출한번 하시지요.
님도 즐낚하세요.
7/18 18:47
   
이름아이콘 폭주기관차
2017-07-19 19:17
회원사진
수고하셧습니다.
거분도에서 맛읷는 손맛을 즐기셧네요.^&^
뱅어돔도 좋지만 손질하여 말려둔 전갱이가
더 탐이납니다.ㅎㅎㅎ

개인적으로 직벽 포인트를 좋아라하는데 멋져보입니다.
장마가 잠시 물러나고 엄청덮네요.
갯가에 가시거든 얼음물 많이 챙기셧야 할 듯 합니다.

얼마전 구을비에 평일날 드가서 두방 날아가고
두시간만에 눈물을머금고 철수를...갯바위 내리자마자
비가오더니 쏟아붓더군요.
역시나 상세한 설멸과 멋진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발전 밤에 긴꼬리 노려보려고 갯바위 가까이 붙여 낚시를 하는데, 오라는 긴꼬리는 안오고 전갱이만 연신 나오더군요.
그나마 씨알이 좋아서 손맛도 좋았고, 손질해 가져온 전갱이구이는 더 맛있더군요. 긴꼬리가 씨알이 그리 크진 않아도 손맛 입맛은 일반벵에에 비해 월등했습니다.
7/21 19:59
   
이름아이콘 초도짱
2017-07-19 22:05
회원사진
만나서 더욱 반가웠구요!
점심을  못 먹고 배를 탄 바람에..ㅋㅋ 가을에 초도에서  많은 이야기는 하시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발전 올 가을엔 꼭 한번 가야 겠습니다.
부탁드려 봅니다. ㅎㅎ
짧은 시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7/21 20:00
   
이름아이콘 찌매듭
2017-07-20 19:57
회원사진
욧등..... 참, 오래된 기억이라 아물아물합니다...
이천년이 되면서는 거문도구경을 잘 못했군요...
한동안 삼아식당에서 운영하던 가두리밑에 슈퍼전갱이가 붙어있는걸 발견하고
전갱이 잡는 재미에 다니기도 했고 본격적인 갈치낚시가 전국으로 퍼지기전까지는
거문도까지 들어가서 갈치낚시를 하곤 했었죠....

지금은, 거문도까지 가서 갈치낚시를 하는 사람은 없는 것같습니다만...

횟집에 가서는 먹지만 집에서 장만한 회는 안먹는다?????
두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을겁니다.

신랑이 낚시를 가는걸 말려봤자 다툼만 생기니 꾹, 참고(?) 넘어 가지만
안먹어주는 걸로 시위를 한다....

둘,  남이 잡아 파는 것은 사먹을 수 있으나 우리신랑이 살생을 하고
그걸 손질하는 걸 보면 먹고픈 마음이 사라진다....

뭐, 대충 둘중에 하나인 것같습니다....
또 여자들은 분위기를 중요시 하는데요?!

잘 아는 고깃집이 있는데 최고등급의 고기를 들여와서 비교적 저렴하게 팔고
주인이 한잔 하면 돌아다니면서 손바닥만한 등심을 한쪽씩 서비스로 불판에 얹어주기도 하죠...
근데, 분위기는 드럼통에 옹기종기스타일이라 고기만 먹는데만 주력해야하는 집으로 가끔 가곤합니다(혼자서....ㅜㅜ)

다른 한 집은 집근처 시장을 갔는데 어느 정육점식당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극찬을 하더라구요...
(그래??? 언제 한번 와봐야겠꾼? -_-?)

또 한 번 지나가는데, 이 집이 맞다며 시끌시끌, 한무리가 들어 가는겁니다.

집에와서 딸내미에게 사람들이 붐비는 고깃집이 있다고 하니까
인터넷 상에서도 유명하다는거죠.....

마나님이 고기가 당긴다는 날, 그 집을 가볼까했는데
입구에서 분위기를 보더니, 고기가 좋고 맛이 있다해도 인테리어가 시원치 않으니,
다른 곳으로 가자고 하는거야요.....

야채값을 깍는 여성들이지만 의외로 분위기를 따지나보더라구요...
그러니까, 명품백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게지요?
실상 가방안을 뒤져보면 잡다라한 쓰레기만 넣고 다니는 것같던데....

낚시 이야기에서 엉뚱한 곳으로 빠졌네요....^^;;

거문도를 간다면 동도의 태양이네집을 가서 마음껏, 농어와 전갱이를 타작해 보고 싶습니다~~~~
언제나 거문도를 또 가보려는지~~~~~

더운날, 건강관리가 중요한 때입니다~~~~~
발전 낚시꾼들이라면 횟집에서 먹는거 보다는 자기가 직접 회를 쳐 먹는것이 더 맛있고, 믿음이 가는데 집사람은 그것이 아닌가 봅니다.
그것 때문에 다투기도 했지요.
어시장에 가서도 회를 떠 주는데, 내가 직접 만든 그 맛이 안 나기에 비늘만 쳐서 가져와 떠서 먹곤 하는데, 집사람은 집에서 비린내 나는 것이 그렇게 싫은가 봅니다.
분위기 보다는 집에 비린내 진동하는것이 문제입니다.
전 비린내가 안 나는데 말이지요. ㅎㅎ
그래도 싫어 한다고 안 하는 제가 아니지요.
꿋꿋이 나의 길을 갑니다. ㅎㅎ
애들 대학교 졸업하고 직장에서 퇴직하면 바닷가에 혼자 내려가 살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소형선박 면허도 따 놨고요.
제가 좋아하는 취미를 포기할 수 없으니까요. ㅎㅎ
매듭님도 건강관리 잘 하시길......,
7/21 20:06
   
이름아이콘 숭사모
2017-07-25 23:52
옛날 거문도에 수만이라는 사람이 벵에를 잘잡아서 생긴 이름..맞을겁니다..욧등 .저에게도  쓴맛을 보여준 자리죠.ㅎ.새록 새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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