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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얘기 한번 들어보세요.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최근 조황이나 간단한 조황 소식은 "낚시인 번개조황" 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FD 베이트

닉네임 촌놈남해
작성일 2018/10/06 (토) 08:03
홈페이지 http://www.inna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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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8905      
옛날 얘기 한번 들어보세요.


① 출  조  일 : 2018.04.09
② 출  조  지 : 남면 항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3명 -> 홀로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1물이지만 너울이 심해서 낚시가 힘들 정도
⑥ 조황 요약 :
오후에 포인트 도착.
지인 두 분 낚시 중인데 너울에 잡어에 포기 상태.결국 철수.
하지만 미련 남아 근처 아는 행님 낚시하는 곳 구경 가니 4짜가 2마리. 수심이 좀 나오는 곳이니 깊은 물에 고기가 있는 듯. 다시 낚시를 해야 하나 고민 중 18시경 내려와서 채비하는분 발견. "나도 가자" 차에 올라가서 남은 밑밥 반, 장비들고 포인트 도착하니 18시 20분 너울은 죽고 물이 이쁘게 오른쪽으로 흐르네요. (그날 채비 1호대 2500번 lb릴 3호원줄 2호목줄
3호바늘 3호막대찌 수심 7m) 고기 오겠다 싶어 밑밥 꾸준히 계속 치고, 새우는 계속 살아오고 18시 50분경 찌가 사정없이 사라집니다."왔다 왔다" 처음엔 별 무게감 없이 오더니 발앞에서 사정없이 처 박는게 전형적인 감성돔입니다. 이미 초리대는 바다와 악수중이고 앉았다 일어섰다 두 손으로 버티고 처음으로 브레이크도 줘보고 용을 쓰다 보니 희여멀건한 대물이 올라옵니다. 보는 순간 6짜다. 이렇게 큰 감성돔은 실제로 처음 봤습니다. 뜰채질도 한 번에 성공!! 살림망에 잘 안 들어 가네요. 고기는 더 나올 것 같았지만 이미 해가 넘어간지라 철수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감성돔 낚시 시작하여 초보 조사의 인생 고기이자 첫 5짜(54cm)를 잡은 옛날 얘기였습니다. 더 큰 기록 고기를 위해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인낚 회원 여러분 태풍 피해 없기를 바라며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이름아이콘 인터넷바다낚시
2018-10-06 10:18
회원사진
촌놈남해님 안녕하세요~

"번개조황" 게시판은 이름 그대로 번개같은, 빠른 조황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올려주신 조황은 지난 4월 조황이네요.

이런 경우 "조행기"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위 글은 조행기 게시판으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풍이 남해안을 지나가고 있다네요.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촌놈남해
2018-10-06 10:25
《Re》인터넷바다낚시 님 ,
네 죄송합니다. 이동 조치해주세요.
인터넷바다낚시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행기에 재미난 출조 경험담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즐겁고 재미난 출조, 많이 하시고 조행기도 계속 올려주세요~
10/6 10:27
   
이름아이콘 김해장유아디다스
2018-10-07 01:09
회원사진
5짜 대물 감성돔이네요.
옛날 이야기지만 대물 축하드립니다.
감성돔이 색상만 아니면
탈참으로 오해할듯한 비주얼인듯 합니다.
산전수전을 많이 겪은 감성돔인듯 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촌놈남해
2018-10-07 10:04
《Re》김해장유아디다스 님 ,
이 녀석을 올리고나서 살려줘야하나 정말 고민 많이했습니다.
엄청난 손맛을 안겨준 첫 5짜 아직도 생생하네요.ㅎㅎ
   
이름아이콘 폭주기관차
2018-10-08 19:19
회원사진
남해님~ 지난조황이지만 축하드립니다.
54면 후덜덜한 크기네요.
그때 생각하시면 온몸에 전율이 오겟다싶습니다.^&^
더불어 즐감하였습니다.
평안한 저녂시간되세요
   
이름아이콘 촌놈남해
2018-10-08 21:16
《Re》폭주기관차 님 ,
즐감하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ㅎ
얼른 더 큰놈을 만나 보고싶네요.
기관차님 좋은 저녁 시간보내세요.
   
이름아이콘 TEAM♡NARSH
2018-10-09 19:46
꽁대기만 좀더 살아있었으면 57이나59사이일듯
   
이름아이콘 촌놈남해
2018-10-11 21:13
《Re》TEAM♡NARSH 님 ,
ㅎㅎ 꿈의고기 6짜 얼른 잡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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