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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만아 역만아~ "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최근 조황이나 간단한 조황 소식은 "낚시인 번개조황" 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니오스


닉네임 북회귀선
작성일 2019/12/18 (수) 09:08
ㆍ조회: 3565      
IP: 222.xxx.97.238
" 역만아 역만아~ "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나 보다.





당감레저피싱에 처음 예약을 하고

출조를 한 곳이 역만도 등대자리 였는데




2마리 감성돔으로 당찬 손맛을 보았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당시 조행기를 보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좌측하단에 사진을 붙여 본다. ㅋㅋ




12월 초 정도 였으니 딱 지금 시기라

그때를 회상하며 미리 예약을 해버렸다.




날씨 봐가며 하다보면

분명 성격상 포기를 하기가 쉬우니

날씨 안보고 무조건 예약~~ ㅋㅋ




" 역만 "




뭐랄까? 이름이 참 정겹게 느껴진다.




누군가의 이름 같기도 하고

마치 이웃집 형님이나 동생 같은 친근한 느낌?





" 역만아 기다려라 형님이 간다~~ "




아니 동생일까?




" 아무튼 간다우아~~~ " ㅋㅋㅋ








그런데 나로도 다리밑에 도착을 하고 보니




흐미~~




시방 이것이 뭐시당가요?




아마도 바다에서 수거를 한

폐그물과 어구 같은데




어마어마한 양에 악취까지...




조금 이야기가 길어질지 모르겠지만




어부님들 제발 무분별한 어구의 사용은

자제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저런것들이 바다를 황폐화 시키고

어자원까지 감소 시키고 있었을 것을 생각하니

화를 넘어서 끔찍한 기분마져 든다.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정화활동과 더불어

어구의 사용 역시

지속적으로 관리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점주님 바람이 예사롭지 않으니 무조건

바람 피하는 자리에 하선을 해야 한다며




해녀막밑(?)




암튼 약간 홈통을 끼고 있는 자리에

하선을 했는데




흐미~~





두레박 몇 바가지면 될것을

그게 귀찮아서 이래놓고 가다니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또 이야기가 길어질지 모르겠지만




낚시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낚시를 못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낚시면허제에 대한 찬반의 이야기가 있지만

무조건 실시를 하고




배에는 사무장을 두어

승하선시 안전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갯바위 청소 상태와 금어기, 금지 체장등을

관리를 했으면 한다.




급여는 낚시꾼이 낸 면허제 비용으로

지불 하면 일자리 창출도 되고 하니...




또한 방파제 역시 관리자를 두어

청소 및 관리를 하도록 하고




도보 갯바위 역시

특정 지역에 한해서 낚시를 허가하고

관리자를 두어 관리가 이루어 지도록 하며




그외 지역에서의 낚시 행위는 절대금지




만약 이를 위반한 경우엔

어마어마한 벌금을 부과 하는 것으로...




암튼 내가 이리 열낸다고 당장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




ㅠㅠ








대충 짐 정리하고 바닥 청소하고

낚시를 시작 하기는 했는데

이렇다할 입질이 없다.




흔적으로 미루어

다녀간지 얼마지 않은 것으로 보이니




아마도 주변에 락피쉬류는

대부분 쓸어 갔지 싶은 생각이 든다.





08호 잠길찌 채비로 바닥을 끌듯이 해주니

뼘치급 쏨벵이가 첫수로 나와준다.




" 그래 그래도 생명체가 있기는 있구나. "




" 고맙다. 가서 감성돔 형님 모시고 오니라. "




ㅋㅋㅋ








계속 바닥을 끌듯이 낚시를 이어나가는데

어느순간 초릿대를 당기는 입질이 들어오더니




오~~~제법 차고 들어간다.




" 뭐냐 뭐냐~~ 얼굴 한번 보자~~ "




허걱~~~ 감시는 감신데

이시기에 왠 살감시?




25를 넘기는 녀석이기는 하지만

짠한 마음에 방생을 하려고 보니

아가미에서 피가 흐르고 있다.




" 녀석 뭐가 그리 배가 고팟노. "




일단 아침 찬거리로 보관을 해본다.








연타가 될까하고 열심히 했지만

입질이 없는 시간이 길어진다.




" 애고 어렵다 어려워. "




혹시나 싶어 갯바위 벽에 바짝 붙여서 흘리니

씨알 좋은 볼락이 후두두둑 나와 준다.




이 녀석들도 너울이 있고 해서




지 자리에서 꼼짝을 안하고 있다가

미끼가 입 근처에 오니 입질을 한듯 하다. ㅋㅋ








이후로 볼락 몇마리 추가를 했지만

이렇다할 큰 입질 없이 아침이 밝아 온다.




먹구름이 잔뜩끼여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 질것 같은

음산한 느낌마져 드는 갯바위




매서운 바람에 갯바위를 강타하는 너울까지




" 그래 겨울 낚시는 겨울 낚시다. "




" 누가 시켜서 이런 날에 낚시를 하겠는가. "




ㅋㅋㅋ








해가 떠오르며 날이 더 험악(?)해 진다.




다행이 곶부리는 살짝 피한 자리라

조금 의지가 되기는 한데




그래도 바람과 너울의 기세가 가당치도 않다.




참 이런 순간엔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는 것인지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ㅋㅋ









그래도 포기 하기엔 너무 이른 시간




바람과 너울을 극복하기 위해

2호찌로 교체를 하고

바닥을 찍으며 낚시를 이어 나가니




원줄이 약간 펴지는 입질이 들어 오더니

쥐노래미 한마리가 나와준다.




쥐노래미가 걸려든다는 것은

감성돔도 걸려 들 수 있다는 것인데




아무래도 주변엔 감성돔이 없는 것이지 싶다.








애고 애고




더해봐야 눈물 콧물만 흘리지 싶어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아침을 먹기로 한다.




감성돔 회에 볼락 구이 2마리. ㅋㅋ




볼락은 등따기를 해서

소금 추추추 뿌려서 살짝 말리고




식용유 넉넉하게 두른 후

노릇노릇 구워주니




고소한 볼락구이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가 돌아오지 싶다.




ㅋㅋㅋ








겉은 바삭바삭이요 속은 촉촉하니

볼락구이 한점에 감성돔 회 두점

한쌈 야무지게 싸서 먹으니




바람에 너울에 받았던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라가 버리는 기분이다.




" 그래 이맛이징~~~ "




ㅍㅎㅎㅎㅎㅎ








자리가 좀 좁고 약간 울퉁불퉁 경사가 있지만

야전침대 깔고 텐트를 쳐 놓으니




" 오~~예~~~ 지긴다, "




ㅋㅋㅋ




그런데 오침엔 문제가 없었는데




저녁엔 취침 시간이 길어지니

경사 때문에 무게 중심이 기울어 지면서

다리가 접히는 단점이 있었다.




이부분만 해결이 되면

최고의 야전침대가 되지 싶으니




" 혹시 개발자님 이글을 읽으신다면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




나도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구를(?)

좀 해봐야 겠다. ㅋㅋ








점주님 바람통에 걱정이 되셨는지

안부 전화를 일찍 하셨는데




" 바람은 어때요? "




" 네 바람은 그런데로 견딜만 한데

너울이 너무 심하네요. "




" 너울이 이는 바람은 아닌데 이상하네

위험한 상황은 아니예요? "




" 네 짐다 옮기고 텐트는 6군데

묶어 놓고 있어 버틸만 합니다. "




분명 저기에 서서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백파가 자리를 덥치고 있다.




ㅠㅠ








날물 포인트라는 말씀이 있어




심기일전 다시 낚시를 시작해 보는데




밑밥을 엄청나게 폭식(?)을 한

노래미가 나와 준다.




밑밥하고 동조도 잘되고 있고

바닥층 공략도 잘하고 있고




감성돔이 있으면 무조건 걸려들지 싶은데




그것은 단지 나의 바램일뿐

감성돔은 소식이 없다.








뭐 내 마음 같이 다되면

세상사 무슨 걱정이 있으리요. ㅋㅋ




배도 고프고 피곤도 하고




얼큰한 너굴이 라면 하나 끓여 먹고

오침을 좀 즐기기로 한다.




맛나게 먹고 입가심으로 사이다 한 캔

들이키고 있으려니




한바다호가 지나가며

" 한마리 했어요? " 선장님 물으시는데




그냥 손만 흔들어 인사를 드린다. ㅋㅋ




아마도 날이 좋지 않으니

혹여 위험한 상황은 아닌지 지나는 길에

확인차 들리셨지 싶은데




당감레저피싱 점주님이나 한바다호 선장님

안전을 우선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할 뿐이다.




" 감사합니다. "








늘어지게 오침을 즐기고

해거름 피크 타임을 생각하며

다시 낚시를 시작해 본다.




섬의 서쪽편이라

모처럼 이쁜 석양을 감상하나 보다.




다행이 해거름이 되니

바람도 줄어들고 너울도 줄어들고




그때도 지금 시간대에

연타로 2마리 손맛을 본터라 기대를 하면서...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볼락 몇수 추가를 한 것 외에는




이렇다할 큰 입질은 받지 못하고

어둠이 깊어져 버렸다.




" 뭐 어쩔 수 없지... "




저녁 먹고 좀 쉬었다가

새벽 날물 시간에 맞춰 다시 해보기로 한다.




ㅋㅋ








오~~이 몽환적 분위기는 뭐지?




저녁 식사를 위해 소불고기 익히는데

차가운 날씨탓에 연기가 피어오르니




마치 어릴적 만화에서

마녀 할망구가 주술약을 끓이며

마지막 마법 가루를 넣으니




펑~하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장면 같은 생각이 든다. ㅋㅋ




" 그래 이 마법(?)의 연기를 타고

감시여 들어 오니라~~ "




ㅍㅎㅎㅎㅎㅎ








주술은 뭔 주술...




밤사이 강한 바람에

낚시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텐트에 누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ㅋㅋ




새벽에 잠시 해보았지만

그냥 그렇게 마무리가 된다.




3년전 추억을 생각하며 다시 왔건만

살감시 한마리와 볼락 10여수가 전부라니...








철수 준비를 모두 마치고

배가 오기를 기다리며 바다를 보고 있자니




물색도 좋아지고

뭔가 분위기가 지금 담구면

대물이 걸려들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참말로~~이래서 안되는기라~~ '




ㅋㅋㅋ




" 그래 역만아 형님이 다음에 다시 올께. "




" 그때는 말 안해도 알지? "




ㅍㅎㅎㅎㅎㅎ













철수길에 보니 삼부도 조황 역시

살감성돔과 볼락 조황이 대부분이더군요.




초도권은 대물이 비치던데

삼부도권은 조금 이른감이 있었으니

출조길 있으시면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변변찮은 조행기에

구구절절 너무 말이 많았던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도 있고

전달하고 싶은 정보도 있다보니

이리 되었나 봅니다.




너그러이 봐주기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름아이콘 찌가쏘옥
2019-12-18 09:20
IP: 118.xxx.130.215
항상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내년에는 더좋은조황기대하고   건강하세요
북회귀선 네 찌가쏘옥님 항상 잘 봐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19 12:52
   
이름아이콘 하얀신
2019-12-18 09:47
IP: 221.xxx.162.237
 재미있네요!!!
내가 바닷가에 서 있는 듯 느껴지네요.ㅎ
 자주...........부우타악해요.
북회귀선 네 하얀신님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19 12:53
   
이름아이콘 강짱
2019-12-18 10:17
IP: 223.xxx.38.36
잼나요. 북회귀선님 조행기는 믿고보는 1인입니다. 담번엔 대물조행기 기대할께요. 화이팅!
북회귀선 네 강짱님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대물을 기원해 주시니 힘을 내서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2/19 12:55
   
이름아이콘 토감
2019-12-18 10:27
IP: 59.xxx.4.159
낚시인의  공통적인 생각인가 봅니다.
철수 준비 다 해놓고 있으면 좋아지는 바다상황.ㅠ
북회귀선 네 토감님 막상 철수길에 오를려고 보면
바다 상황도 좋아지고 뭔가 대물이 물어줄 것 같은 기분이 드니
다시 갯바위를 찾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2/19 12:56
   
이름아이콘 캄피대
2019-12-18 10:58
IP: 124.xxx.57.219
수고많으셨습니다  멋진 조행기 만드시느라 시간도 많이 걸렸겠습니다
무료로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날 예보와는 달리 너무 엄청난 바람.. 년중 가장 쎈 돌풍으로  강풍주의보가
토일월 3일간 불었습니다  토욜은 북풍, 일욜은 동풍..
조황이 전지역에서 거의 별로  인거 같았습니다
건강  유의하셔서 낚시를 통해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북회귀선 네 캄피대님 주말 날씨를 보고 했으면
아마도 그냥 집에서 쉬었지 싶습니다.
욕심을 내어 날씨도 보지 않고 출조를 했더니
역시나 바람에 너울이 온 바다를 쓸고 다니는 상황이더군요.
그래도 무사히 낚시하고 돌아올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캄피대님께서도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19 13:00
   
이름아이콘 동자동
2019-12-18 11:30
IP: 1.xxx.217.10
수고했습니다. 언제 갯바위 함 가야 겠네요~~
북회귀선 네 동자동님 날 좋은날 잡으셔서 갯바위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19 17:34
   
이름아이콘 신낙
2019-12-18 12:41
IP: 27.xxx.122.242
3년만에 찾은 좋은 추억이있는곳에 출조하셨는데
날씨가 엉망이었네요.
차츰 겨울속으로 들어가면서, 이젠
날씨가 그날의 조황을 결정짓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진상으로 바다가 예사롭지않게
보이는데 항상 안전을 먼저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좋은 날씨속에 대박조황기대하며,
조행기 잘 보고갑니다.^^
북회귀선 네 신낙님 기대를 조금하고 갔는데 기상이 안좋아 그런지
대상어 구경하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대물이 물고 늘어질 것 같은데
현실은 녹녹치가 않더군요.
또 다음을 기약하는 수밖 없지 싶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2/19 17:38
   
이름아이콘 묵향7
2019-12-18 13:39
IP: 125.xxx.188.13
날씨가  도와주질  않았네요  추억을  안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 찾으신것 같은데   ㅎㅎ     결과물이   미약하지만  바다에  나가시는 것만으로도  좋은  그마음   좋지요  
고생 하셨네요   늘   대리  만족하며  글 잘보고 있습니다
자주 나가는 편이지만  조행기 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던데
대단하십니다 새삼 느끼네요  
다음번엔  만족할만한  조행길을 바라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묵향7님 뭐든 하고싶은 마음이 있어야 하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본인이 하기 싫으면 못하지 싶습니다.
부족한 조행기지만 그래도 읽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생각에
힘든줄 모르고 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2/19 17:43
   
이름아이콘 김씨이
2019-12-18 14:10
IP: 39.xxx.118.88




조행기잘봤습니다!

혹시 텐트사이즈,텐트정보알수있나요?
북회귀선 네 김씨이님 사상 만어에서 구매를 하였는데
요즘 품절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인터넷을 뒤져봐도 판매 하는 곳도 보이지 않고요.
저도 텐트가 좀 낡아 다시 구매를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습니다.
텐트 이름은 아카디아 1인용텐트 입니다.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19 17:46
   
이름아이콘 홍합까
2019-12-18 21:49
IP: 221.xxx.144.40
조행기에서 묻어나는 깔끔하고 섬세한 멋진 낚시인 냄새가 풍깁니다.....
악조건 하에서도 한상 걸게, 등 따뜻하게 지내면서
자연을 낚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북회귀선 네 홍합까님 아마도 대부분 낚시꾼들의 로망이지 싶은데요
바닷가 집에 배 한쳑 정말 부러운 마음 가득 합니다.
즐거운 나날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2/19 17:50
   
이름아이콘 종합낚시인
2019-12-18 22:53
IP: 1.xxx.252.9
조행기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야전침대 정보좀 부탁드려요~
북회귀선 네 종합낚시인님 11번가에서 구매를 하였고요.
품명은 알파인 덱스터 에어 야전침대 입니다.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19 17:53
   
이름아이콘 폭주기관차
2019-12-18 23:28
IP: 112.xxx.150.251
수고하셧습니다.
마음대로안되고 기상마져 좋지않아서
대상어보기가 더 힘들겟네요.^&^
머피의법칙은 그런가봅니다.
철수할대쯤 날씨가 좋아진다거나
철수할때쯤 입질이 폭발적으로 들어온다거나..ㅋㅋㅋ

저번주에 태도에갓었습니다.
둘쨋날,셋쨋날에 제가 그랫네요.
철수 얼마안남기고 입질이 들어오는데
환장하겟더만요.ㅎ
여튼 멋지고 깔끔한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좋은밤되세요~
북회귀선 네 폭주기관차님 태도 조행기 즐감하였습니다.
4짜 마릿수 조황에 좋은 분들과 즐거운 출조 정말 부럽습니다.
하편도 얼른 올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19 17:55
   
이름아이콘 東海~
2019-12-19 14:20
IP: 117.xxx.110.112
역쉬 장문의 조행기 잘보았습니다.
늘 느끼는거지만 혼자서 대단하십니다.
끼마다 식사 차림표나 야영낚시에 매료되어 갑니다.
저도 언젠간 저장문의 글속에 한부분을 차지할수 있을련지....ㅎ
춥습니다 텐트 주무실때 따뜻하게 주무세요~```
북회귀선 네 동해님 좋아서 하는 일이라 힘든지 모르고 하게 되지 싶습니다.
겨울이 깊어지니 출조 하기가 더 어려워 지지 싶네요.
그래도 좋은 날 있으면 또 달리고 싶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2/19 17:58
   
이름아이콘 잡힐래말래
2019-12-19 15:51
IP: 1.xxx.253.33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전 저번주로 갯바위 야영은 아쉽지만 내년 4월로 미뤘습니다.
면허제도입.. 그보다 우리들 낚시인들의 제대로된 인식과습관이 먼저겠지요.
치우는사람따로 버리는사람따로...
자칫잘못하면 난 당연히 돈내고 낚시하니 쓰레기좀 버리고가도 된다...
내가 낸세금으로 청소하는사람따로 운영하면서 벌금은 왠말...등등

면허제도입은 낚시꾼들의 안전과질서.
건전한스포츠로서 발전에 중점이되어야된다고 봅니다
낚시면허제..
낚시인의 질서와안전보다 단속과 벌금만으로 치우치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북회귀선 네 잡힐래말래님 면허제도에 대한 찬반 의견이 모두
그 나름의 명분과 이유가 다 타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형태이든 현재의 상황이 계속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 오염 문제, 금어기, 금지체장 이미 법이 정해져 있으나
지키는 사람은 지키고 지키지 않는 사람은 지키지 않으니
지키지 않을 사람은 낚시를 하지 못하도록 했으면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결국 강력한 제제 없이는 달라질 게 없지 싶어요.
뭐 저 혼자 열 낸다고 달라 질 것도 없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넉두리라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괜한 말씀으로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12/19 18:08
   
이름아이콘 대물바라기
2019-12-31 15:38
IP: 175.xxx.223.22
북회귀선님 오랜만입니다
개인사정으로 오랫동안 출조를 하지 못한사이 창원 동생이
그런 어마무시한 일을 겪었네요
어제 통화 해 보니 큰 액땜 했다고 너스레를 떠네요
올 한해 북회귀선님과 동행 출조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진 조행기 계속 부탁드립니다
북회귀선 네 대물바라기님 정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다행이 큰 부상이 없었다고 하니 하늘이 도왔지 싶습니다.
대물바라기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12/31 16:50
   
이름아이콘 하고재이
2020-01-01 02:26
IP: 223.xxx.39.138
조행기 잘 보구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엔 대물 하시길 ...
북회귀선 네 하고재이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엔 대물을 위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1/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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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6 통영 척포방파제 대물 장어낚시 [3]   깜한콩누로 06/27(토) 5104
7365 제주 선상한치낚시 갯바위 방파제 한치낚시 요즘.. [2] 허탕장군 06/27(토) 1606
7364 최근 제주 한치낚시 조황과 근황 허탕장군 06/26(금) 868
7363 " 실수는 성공의 어머니(?) " [6]+6 북회귀선 06/22(월) 4323
7362 최근 핫한 다대포 긴꼬리벵에돔 잔업낚시 "외섬".. [10]+10 감새이반상회 06/22(월) 4582
7361 참돔 꼬라박기 솔직후기. [6]+5   벵에킬러* 06/21(일) 5599
7360 처음해보는 진해화살촉오징어선상 솔직후기 [22]   혀니입니다 06/17(수) 7698
7359 서해바다 참돔 ~ 기록경신실패 [9]+9 폭주기관차 06/14(일) 3813
7358 가마가츠 데니오스 사용기 57cm 드러머(긴꼬리벵.. [10]   Andyrim 06/14(일) 5361
7357 거문도 긴꼬리 낚시(배치바위) [9]+8 발전 06/13(토) 4608
7356 국도 긴꼬리/참돔 퍽퍽퍽 "팀"브라더 [4]+3   곱등이크릴 06/11(목) 6360
7355 6월 5일 부산권벵에돔 낚시^^ [6]+6 곰이오빠 06/09(화) 4508
7354 벵에돔에서 고래회충이.. [8]+1   바사낚사 06/08(월) 10987
7353 마량은 [1] 검은혹돔 06/07(일) 2305
7352 선장님들 감사합니다. [20]+5   fskhan 06/07(일) 6235
7351 " Auld Lang Syne " [6]+7 북회귀선 06/05(금) 2447
7350 무풍지대 [1] 낚시즐기기 06/05(금) 2016
7349 3대가 함께한 포항 도다리 선상 낚시 [6]+6 울보미소 06/01(월) 2562
7348 드디어 꿈의6짜 감성돔? [19]   빌더감시 06/01(월) 8630
7347 상주 대준호 참돔선상 [1] 사천기차 06/01(월) 1896
7346 꽝... 그리고 아쉬움 (제주 새섬) [1] 몽구아빠 05/31(일) 746
7345 7일간의 낚시 여정 [8]+6 GD로져 05/31(일) 3187
7344 추자도 종선배 가격인상? 도시락배달료? [25]   용왕의황태자 05/30(토) 7062
7343 "인낚 조행기~"의 추가 사진입니다. [1] pus 05/30(토) 1476
7342 인낚 조행기 처음 올립니다. pus 05/30(토) 963
7341 상주 대준호 참돔선상 사천기차 05/29(금) 1201
7340 방생은 사랑입니다 [9] 빌더감시 05/28(목) 2239
7339 상주 대준호 참돔선상 마릿수 사천기차 05/28(목) 1515
7338 가보자 마음이 닿는곳 선상 참돔 남해로!!!!!!!!.. [1] 박구육지도 05/27(수)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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