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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군도 하태도의 짜릿하고 파워풀한 손맛(下)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최근 조황이나 간단한 조황 소식은 "낚시인 번개조황" 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니오스


닉네임 폭주기관차
작성일 2019/12/19 (목) 21:08
ㆍ조회: 3696      
IP: 112.xxx.150.251
흑산군도 하태도의 짜릿하고 파워풀한 손맛(下)
둘쨋날 시작해봅니다.

출조시간은 7시인데 생각보다 이른시간인 5시에 눈이떠집니다.
조용히 빠져나와보니 방파제까지 갈것도없네요.ㅠㅠ
확실히 주의보가 맞습니다.
바람이 어찌나불어대는지 나무들도 심하게흔들리고 바다엔 
백파꽃이 피엇네요.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갑니다.ㅋㅋㅋ
느긋하게 아침을 해결하고 주의보가 해제되면 출항한다더니
10시가되어 바다로 나갑니다.
주의보가 해제가 되었던듯한데 바다에 나가보니 바이킹을 탄 느낌입니다.
엄청난너울과 바람이동반되어 배위로 파도가튀며 온몸이 젖어들때쯤
포인트에 도착합니다.ㅠㅠㅠ


 

너울이 저렇게나 일어나니 포인트에 하선하는것도 조심스럽습니다.
바람을등지고 홈통을끼고있는 곳들로 선정해서 한팀한팀 하선을
하였지만 난감하네요.




믿밥통이 놓인곳이 경사가 엄청심합니다.
거기에 일어서면 뒷바람이강해서 마치 사람을 
바다에 밀어버릴듯이 불어대고 가끔씩 등뒷쪽 바위를 올라타고 
너울이넘어와 낚시도힘들고 온몸이 젖어가네요.




오후시간에 기상이 좋아진다는 예보는 전혀 맞지를않습니다.ㅠㅠㅠ
가이드에게 전화를 돌려봅니다.
철수하자 했더니 4시에 철수할거라며 열심히 해보랍니다.ㅎ
할수있나요.
할것도없고 피할곳도없으니 그냥 낚시를 해야겟지요.ㅋㅋㅋ




낚시내내 저렇게않아서 낚시를햇네요.ㅎ
너무 오래않아있으니 궁디가아파 둑는줄알았습니다.ㅋㅋㅋ  

6개의믿밥을 정신없이 발앞에 밀어넣습니다.
전날과 채비를 동일하게사용해서 흘려보니 너울과 바람의힘인지
그럭저럭 물이 움직이는데 15미터쯤흐르면 특정한곳에서 더이상 
흐르지않고 도는것이 수중에 여가있는 것이 틀림없네요.




그곳을 포인트로정하고 열심히흘리고 걷어들이고를 반복합니다.
수심은 대략 9미터가 나오네요.
시간도 제법흘러서 오후3시가 넘어간시간입니다.
철수까지는 한시간도 남지않았지만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해봅니다.

제옆 안전한자리에서 낙시를이어가던 정만이는 막대찌채비를 
이용하여 흘려보지만 올라오는것은 역시나 놀래미입니다.
단지 다른것은 놀래미사이즈가 40~50센티급이 물어줘서 
감성돔입질인듯 혼란스럽기만 하네요.ㅋㅋㅋ


 

계속해서 날물이이어지면서 뻗어내린 여가 드러나네요.
역시나 예상지점으로 삼았던곳이 여가 존재했었습니다.
다시 시간은흘러 철수 30분을 남기고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입질이 들어오네요.

자박자박 밀려가던 1호찌가 예상지점에 도달했을때 10센티정도
들어갓다 다시 나오는데 제빨리 뒷줄을 잡았더니 쏘오옥 가져갑니다,ㅎ

왓다~~~
히트 를 외쳤더니 정만이가 어느새 뜰채를들고 옆에있네요.
동작이 무지 빠릅니다.ㅋㅋㅋ




정만이가 담아준사진이 흐릿하지만 액션만큼은 정확하게
표현이 된듯합니다.^&^
손맛은 쵝오네요.ㅎㅎㅎ
살살댈래서 올려보니 4짜가 훌쩍 넘어가는 빵이좋은 감시가
그바람과 너울속에서도 첫수로 나와주네요.




이제 첫수를보았으니 좀더 빠른 손놀림으로 캐스팅을 이어가니
곧바로 두번째대상어가 물어주는데 사이즈가 아쉽습니다.
바로 방생하고 또 담궜는데 연속적으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이번것도 상당하게 힘을쓰지만 올려보니 3짜 중반정도로보이는
감시가 나와주지만 망태기에 담다가 자연 방생이 되어버리네요.ㅋㅋㅋ

 

약 10분간 3번의 입질을받아서 3번다 올리고 한번더 던져보려햇는데
철수배가 들어오네요,
빠르게 철수준비후 민박집으로 철수합니다.
둘쨋날엔 저에게만 44급 감시를 포함하여 3마리가 나와주고
다른포인트에선 얼굴을 못보셧다네요.
그도 그럴것이 그런날씨에 감성돔이 나온다는 것이 더 이상합니다.ㅎㅎㅎ


 

셋쨋날 진영이와종용이가 내린포인트입니다.

저곳에서 두명이 4번의 터트림과 진영이가 5마리를
종용이는 개인기록고기인 45센티급 감시를 만난곳이네요.

저곳이 하태도 서쪽포인트 코너머리라 부르나봅니다.
본류와 지류가만나고 본류가 강하게흐르니 믿밥이 빠지지않고
집어가되면 마릿수의 감시를 만날수있는 아주 좋은포인트네요.



 


종용아~ 개인기록고기 축하한다.
다음엔 어느곳이 될지모르겟지만 또다시 기록갱신하길~
그러면 이번엔 낙시모자를 선물로쏜다.ㅋㅋㅋ




샛쨋날 정만이와 제가섰던 포인트입니다.

네~ 둘쨋날섯던 그포인트네요. 
샛쨋날은 날씨가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사진뒷편으로 잔잔한바다가 보이시지요?

어제와는 완전 다른모습의 바다가 거기있었으며 
어제와는 또 다르게 포인트가 형성되는 곳입니다.




날씨가 좋을때는 날물에내렷다면 배대는자리로 물이 밀려들것입니다.
이때는 장타쳐서 발앞까지왓을때 입질이 잘 들어오네요.
믿밥을 발앞에 집중적으로 주면됩니다.

발앞으로 밀려들던조류가 좌로 흐를때에도 입질이 잘 들어오더군요. 
마지막날 정만이는 3번의 터트림이있었구요.
저는 한번터져나가고 43급을 포함해서 3마리를 철수 15분을 남기고
연타로 나와주었네요.





샛쨋날은 철수해야해서 오전낙시만햇구요,
빠르게철수하여 점심을먹고 틈틈이 물칸에담아두었던 고기들을
두곳에 살리려고 담았더니 17마리가되네요.
일단 북항까지는 살리기로하고 기포기를돌렸는데 도착해보니
모두 살아있네요.ㅎ





북항에서 다시한번 분류합니다.
8마리만살리고 나머지는 시메후 얼음을채워가기로...
너무 많은마릿수를 살리려다보면 기포량이부족하여 일부가
죽을듯하네요.^&^

간단하게 저녂을해결하고 다시 천안에 도착한시간이 밤 9시30분쯤
된듯합니다.
승용차로 왕복 6~7시간 
북항에서 배로 왕복 7시간~ 이동간에만 쏟아부은시간이 14시간이나
되네요.ㅎㅎㅎ


 

파도와 너울을 훔뻑뒤집어썻으니 빨아야겟지요.
낚시복,가방,신발,구명조끼등등 민물에 다 빨아서 말려두니
속이 다 시원하고 태도출조의 모든일정을 마친듯한 기분이네요~

3일의일정중 둘쨋날이 너무 안좋았지만 동생들과 함깨여서
즐거운 출조였으며 손맛또한 모두보았고 마릿수도 만족스런
조행이 아니었나합니다.




당분간은 쉬어야지하는데 또 몇일이지나니 들썩들썩하네요.ㅎㅎㅎ
조사님들 한해마무리 잘 하시옵고 갯가에가시거든 모두모두 기록고기
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따듯한밤되세요~~~ 



   
이름아이콘 용짜이찌
2019-12-19 21:38
IP: 211.xxx.36.139
선배님 장거리 출조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용재 인사드립니다~감시들 고수등장에 입열었다가 큰코다쳤네요ㅎㅎ 믓지십니다👍👍 2019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폭주기관차 반갑습니다.^&^
용재님도 한해 고샷하셧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에 꼭 한작대기
합시다.
이번한주도 따듯하게 시작하세요
12/23 10:11
   
이름아이콘 추풍감성
2019-12-19 22:14
IP: 59.xxx.8.91
회원사진
10년전에는 1년에 한두번씩은 갔는데 낚시5년 쉬었고 지금은 제주로
귀농하여 추자로만 다니지만 몇칠전 저를좋아하는 안산의 모낚시마트
사장님께서 안부전화 주셔서 내년 시즌에는 꼭 하태도 가자고 약속했는데
촛대바위도 그립고 박선장내 우럭찜도 생각나고  ...
암튼 손맛 축하드립니다.
폭주기관차 추풍감성님~
그렇군요.
제조행기가 그옛날 감성을 깨웠나봅니다
오래지나도 기억하고 연락하고 안부를
물어준다는건 크나큰 행복입니다.
12월 초에 섬섶에서 이틀간 꼬리긴놈을
대상으로 했었는데 총만쏘고왓네요.
이제다시 지데로 들어왓다하니 궁디가
들석들석합니다.ㅎ
시간내셔서 한번 다녀오시지요.
그리고 한해마무리 잘 하시옵길 바랍니다.
12/23 10:15
   
이름아이콘 신낙
2019-12-20 07:32
IP: 27.xxx.122.242
3일동안 총 조과가 17마리....
둘째날은 사진만 보아도 짐작이 됩니다.
바다란 알수가없네요.ㅠㅠ
4분이서 정말 멀리까지 출조하셨는데,
나름 마릿수와 일행분들과의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리라 봅니다.^^
고생많으셨고,
즐거운 조행기 잘 보고갑니다.^^
폭주기관차 감사합니다.^&^
4명이 출조했지만 2명의 갯바위 초보동생들이
있어서 마릿수는 좀 많이 떨어졌네요.
그러면서 쌓여 가는거겟지요.
마릿수를 떠나서 동생들도 나름 만족스럽고
즐거운 출조가 되었다하니 저도 즐겁습니다.
따듯하게 시작하시는 월요일되세요.
12/23 10:18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19-12-20 07:43
IP: 222.xxx.97.238
회원사진
좋지 않은 기상속에서도 멋진 감성돔을 걸어 내시니 정말 실력이 좋으십니다.
4짜 감성돔 마릿수 조황에 좋은 분들과 즐거운 낚시라
먼길 태도까지 다녀오신 보람은 차고 넘치지 않았나 싶네요.
부러운 조행기 즐감하였습니다.
축하드리고요. 항상 즐겁고 안전한 낚시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폭주기관차 감사합니다,
귀선님 조행기도 너무너무 잘 보고있습니다.
실력은은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하태도낚시가 의외로 쉽습니다.
다양한 여밭에서 즐겨보신분들은 쉽게쉽게
이어가실수있겟습니다.
북회귀선님도 한해 마무리 잘 하시옵고
건강하세요.^&^
항상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12/23 10:20
   
이름아이콘 벵-킬
2019-12-20 17:29
IP: 223.xxx.33.178
회원사진
감성돔은 역시 태도감성돔이죠.
이 체구와 힘이 타 지역에 비해 월등하기에 매 해마다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11월말에 갔다왔는데 지금부터는 진짜 대물시즌에 들어가니 다시금 도전함번 해봐야겠네요.
즐거운 조행 잘 보고갑니다~^^
폭주기관차 벵-킬님의말씀이 정확하네요,
빵이 ,체고가 얼마나좋은지요.
힘쓰는것도 상당하더군요.^&^
저두 시즌이 종료되기전 한번더
다녀오려고 계획중인데 될런지 모르겟네요.
감사합니다.
12/23 10:22
   
이름아이콘 하얀신
2019-12-22 20:02
IP: 221.xxx.162.237
회원사진
 감히 한마디........ㅎ
조금물때에 가서 큰연등 내려봐유...벽치기에 대물들이 떼로..............
폭주기관차 조언 감사합니다.^&^
다시들어가고 물때가 맞는다면
그리해보겟습니다.
12/23 10:23
   
이름아이콘 찌매듭
2019-12-22 20:44
IP: 220.xxx.86.211
회원사진
태도를 다녀오셨네요.......
하테도 박 선장네를 가셨나요?  새집도 생겼다던데?
석, 좋지 않은 기상에 마음을 졸이는 순간도 있었던 것같구요......

아직 기상예보도 딱 맞아덜어지지를 않으니 늘 아쉽습니다~~~~

언제고는 상태도의 슬픈여에서 볼락낚시를 다시 해보고 싶긴 하구요.....

북항에서 가셨다면  어떤 배편을 이용하셨을까요?

북항에서 만재도를 다니던 배편이 없어져서  예전같이 서망에서 만재도를 다녀오긴 했는데
오랜만에 가보는 길들이 너무 멀고 아득합니다
그토록 먼길을 예전에는 생각도 없이 다녔었으니.....ㅜㅜ

내일 다시 찬찬히 읽어봐야겠네요.....  또  급히 성산포로 갈치낚시를 가야하기에요 ^^;;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날까지는 돌아와야겠지요~~~~  ^^;;;;;;;;;;;
폭주기관차 찌매듭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무탈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북항에서 피싱투어라는 사선배를 이용하였습니다.
하태에선 하나로민박을 이용하였구요.
성산포로 가셔서 갈치를 ...만쿨하시길 바라네요.
월초에 섶섬에 긴꼬리갔었다가 참패를 당하고왓네요.
입질하고 딱 3초만에 목주루이 날아가더군요.ㅎㅎㅎ
여튼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자주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찌매듭님의 재미난 조행기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12/23 10:31
   
이름아이콘 뱃길따라
2019-12-24 23:39
IP: 114.xxx.201.127
회원사진
수고 하셨습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가고는 싶은데 삶의 현장이 코앞이라 대리 만족하고 있습니다
기관차님의 소중한 조행기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이런 조행기를 올리는 것이 얼마나 귀찮고 힘든지 잘 압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고요

부탁이 있습니다
조행기에 늘 아쉬움 있는 부분

경비 문제입니다
민박집 숙박비 (개인당 받는건지  아님 단체 1실로 계산하는지)
종선비  식비   사선비 등을 알려 주시면 원정 출조 계획 세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인터넷 정보는 현 시세와 많이 다르더 군요

주변에 자주 다녀오는 사람은 없고 민박집 전화번호도 알 수 없고..

저처럼 그런 사람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폭주기관차 뱃길따라님~ 반갑습니다.^&^
조행기를 적는 노고도알아주시고
대리만족 하셧다니 제가 감사하네요.
경비등 숙박비 부문들은 쪽지와 문자로
드렸습니다.
더 궁굼하신 사항이있으시면 제 프로필에
전화번호가 있으니 언제던 전화주시지요.
제가 알고있는 사항들은 모두 말씀드리겟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셧습니다.
즐거운 성탄되세요~
12/25 16:43
   
이름아이콘 노스윈드
2019-12-27 03:08
IP: 119.xxx.206.212
회원사진
캬~~ 폭주기관차님 역시, 멋짐 !! ㅎㅎ
상태는 죽어가는 물에 여뿌리, 하태는 물때 관계없이 본섬에 포인트가 생성되지요? ㅎ 그쵸
근데 일번자리는 어느 일번자리인지 ?
조행기 즐감합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그시절의 태도 ㅎㅎ
폭주기관차 이제서야 댓글을 보았습니다.
죄송하네요.
본섬에 내린건 아니구요.
민박집 맞은편에 보이는곳에 내렸습니다.
제가아는 이름도 1번잘가 아닌데
가이드가 숨기려고 그랬는지 1번이라 하더군요.ㅎㅎㅎ
시즌 끝나기전 다녀오시지요.
노스님이 가시면 타작을 하시지 싶습니다.
12/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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