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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TEAM M.B.S CUP 대회 [ 물고기밥주는사람들 ]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최근 조황이나 간단한 조황 소식은 "낚시인 번개조황" 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니오스

닉네임 감새이반상회
작성일 2020/11/04 (수) 09:39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nochobo11
ㆍ조회: 2650      
IP: 61.xxx.75.190
2020 TEAM M.B.S CUP 대회 [ 물고기밥주는사람들 ]


물밥(물고기밥주는사람들)의 연중행사중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TEAM MBS CUP" 대회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만 보면 상당히 물밥스러운 느낌으로 마무리 된 것 같은데 자세한 이야기는 스포가 될것 같으니 아래에서 직접 확인하시는걸로..
참고로 밴드장 입장에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마무리였습니다.




작년과 똑같은 스타일의 트로피인데 남들 하는거 우리도 해야겠으니 나름 이쁜것으로 준비했습니다.
가격으로만 따지면 볼품없지만 유년시절 종이 한장의 상장이 그러했듯 가격보다 더욱 값진 값어치를 하는 물건이지요.
본래의 용도는 아니지만 상황에따라 가정에서 마늘 다지기 용도로도 쓸 수 있고 말입니다.




2020.10.30.금요일.저녁 23시경.

토요일 새벽 2시배로 통영 비진도를 향하게되는 일정이라 퇴근후 식사만하고 도착한 낚시밸리.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있는 참가회원들 모두의 얼굴에 피곤함이 덕지덕지 묻어있다.

이기 대체 머선 짓이고..

입으로는 매번 이렇게 중얼거리면서 얼마안가 또 그짓(?)을 하고있는 사람들이 이곳에 여럿이다.
그런 희안한 사람들이 모여서 단체를 만들어놓으니 그게 어떤 일정이던 소화해내는게 아닌가 싶다.
정상인(?)들에게는 말만 꺼내도 욕을 실컷 얻어먹을 살인일정.




비정상인(非正常人)들.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입이 쉴틈이 없다.
다들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이제 낚시보다는 노가리(?)쪽이 어울리는 아저씨들이다.




나이가 들다보니 틈틈히 섭취할 간식거리도 찾게된다.
옛날처럼 무식하게 하루종일 낚시만하다보면 언제 쓰러질지 알 수 없는일.
그럼에도 저건 너무 많이 산듯.




오늘 하루 감성돔 최대어를 잡은 회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낚시밸리 상품권 50만원을 부상(副賞)으로 받게된다.
그럴일 없겠지만 참가자 22명중에 단 한명도 감성돔이 잡지못할 경우 참돔,벵에돔,돌돔중 최대어로 승부를 겨루게 된다.

우리의 실력이 아무리 허접하다해도 가을 시즌에 감성돔이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 가 없지않는가.
그래서 10월말 11월초 대회일정을 잡는것이다.




일년중 가장 조황이 좋은 약속의 11월을 바로 앞에둔 10월 31일.
퇴근후 거의 곧바로 출발하는 모양새라 너나 할것없이 컨디션이 엉망진창이다.
나는 같은조 원희의 차량에 얹혀서 통영까지 가고 있는데 원희의 얼굴을 바라보니 역시 "몹시 피곤함"이라고 쓰여있다.




원희와 함께 별 쓸데없는 잡담을 쏟아내다보니 금새 통영 매물도피싱랜드 낚시앞 도착.
이어서 타지역 회원들과 함께 부산에서 출발한 차량이 연이어 도착한다.
낚시점 앞은 금새 우리 회원들으로 벅적인다.




환장할 코로나19덕에 본의 아니게 정말 오랫만에 만나는 회원들이다.
오늘 우리가 여기 모여있는 이유는 대회참가의 의미가 가장 크지만 대회를 앞둔 긴장감보다는 간만에 서로를 만나는 반가운 마음이 곱절은 더 큰것 같다.




사실 대회를 치르게될 출조지를 이곳으로 선정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조황만 생각한다면 다른곳을 염두에 두는것이 맞지만 조황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쾌적한 포인트에서 온전히 낚시를 즐길 수 있는것에 초점이 맞춰진것 같다.
작년 1회차 대회때 거제도 내만권 포인트를 선택했다가 엄청난 후폭풍을 겪었던것이 이번 출조지 선정에 많은 도움(?)이 되지않았나 한다.

*당시 1조 하선 포인트는 배에 시동걸고 2~3분후에 하선이었다.
거의 도보포인트. 필자가 1조...-_-;;;




간만에 단체 출조라 많이들 들떠있다.
조황이야 뭐가된들 어떠리.




이곳에서 비진도까지는 대략 15분~20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거기다가 내가 속한조는 1조라 더욱더 순식간일듯.



"1조 준비하세요!"

선장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정말 금방이었다.

뱃머리에 서서 전방에 있는 포인트를 육안으로 살펴보니 발판은 매우 불편해 보이지만 고기는 잘 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하지만 대충봐도 발판이 저모양인데 저곳에 과연 누워서 쉴곳은 있겠나 싶어 고기를 떠나서 내리기 싫은 마음이 굴뚝같다.
눈좀 붙혀보겠다고 매트와 침낭을 바리바리 챙겨왔는데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고 대회만 아니었다면 선장님께 고개를 절래절래 했을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해야하는 대회이므로 선장님의 지시에 하선한다.
하선해서 지도를보니 저곳이다.


혼자 떨어져있는 여덩어리다.
지역을 떠나서 이런 포인트는 대부분 조황은 물런이고 인기가 좋다.
참고로 나는 고기보다는 발판과 잠이 우선이다.



홈통을 사이에두고 곧바로 2조가 하선한다.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누워서 쉴곳도 있고 발판도 좋단다.

제기랄...
배가 아프다.



사진에는 모두 담을 수 없었지만 하선직후(2시30분가량)부터 해가 뜨기전(6시30분쯤)까지 정말 힘들었다.
아무리 두눈을 뜨고 둘러봐도 매트를 깔고 누워서 쉴수 있는 공간은 전혀 없었고 얼마나 울퉁불퉁한지 발을 내딛을때마다 발바닥이 아팠다.

그래도 인간은 어떤 상황이라도 적응하는 동물인지라 매트를 반으로 접어서 최대한 쿠션감을 살려서 등을 기대어 잠이 들었다.
잠이 들었다기보다는 "기절"했다는 표현이 적절한 표현인것 같다.
침낭은 본연의 용도에 맞게 안에 들어가서 잘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그냥 일단 덮고 잤다.
살아남을려고 덮었다.



나중에 원희에게 전해들었던 내용이지만 새벽중에 내가 신음소리를 내면서 잤다고 했다.
체력은 안따라주는데 자리는 불편하고 잠은 자야겠으니 나도 모르게 끙끙대며 기절했던게 아닌가 싶다.

그나저나 원희는 한숨도 못자고 운전까지 했으면서 해뜰때까지 저렇게 낚시를 하고있다.
낚시라는 취미생활이 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사돈 남 말 할 처지는 아닌것 같아서 그냥 침묵하기로 한다.
이건 정말이지 제정신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피곤하고 춥고 배고프다.
잠을 잔듯만듯 일어나서 하선할때 성철이가 챙겨준 떡을 뜯어서 한입 베어 물어 본다.
거지꼴이 따로 없다.

하지만 맛있다.
언제부턴가 성철이는 동호회 공식 행사때마다 떡을 찬조하고 있다.
나는 평소 떡을 즐겨먹지 않는데 희안하리만치 성철이가 준비한 이 떡은 맛이 있다.



떡을 쩝쩝거리며 낚시를 이어가보는데 캐스팅을 몇번해보니 오늘은 걸러먹었다는 확신이 팍 든다.
잡어도 없고 밑걸림도 거의 없는 밍숭맹숭한 포인트다.

대체 어디를 공략을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알아보니 이곳은 비진도 남쪽의 명포인트란다.
그러고보면 어느 지역을 가던 명포인트는 귀신같이 찾아 들어가는것 같은데 조황은 이름만큼 못따라왔던 경험이 다수다. 줘도 못먹는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 표현인것 같다.




우리가 하선한 포인트 우측으로 2명의 아재들이 텐트까지 펼쳐놓고 열심히 낚시를 하고 계신다.
내 알기로 비진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있어서 취사 및 야영이 불가한것으로 기억하고있는데 저분들은 그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그나저나 여전히 대상어는 밑밥을 준비한 정성만큼의 반에 반만큼도 물어주지를 않는다.
오늘은 평소보다 더욱 더 신경을 써서 액상집어제까지 섞어 넣었건만 잡어마저 내 바늘을 멀리하는통에 참으로 비참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바닥에서 올라온놈.
한두마리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모양새가 아무래도 이곳은 바닥지형이 모래나 자갈로 이루어진게 아닌가 싶은 순간이다.
과거 낚시에 눈을 뜰때 원투낚시를 즐겨했는데 그때 한번씩 봤던 녀석을 이렇게 만나게 될줄이야.




바닥이 모래라고 생각하니 딱히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감성돔이 아주 안잡히는것은 아니지만 흘림낚시인들은 굳이 수중에 여덩어리가 듬성 듬성있는 포인트를 찾는것이 거의 직업병(?) 수준.
더해봐야 모래무지나 잡혀들것 같고 아까 떡을 먹었으나 채워지지않는 나의 위장을 학식이가 찬조해준 김밥으로 달래본다.




의지의 원희.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접신 예약이다.




저들의 눈에 우리는 어떻게 비춰질까.
떨어진 작은 여덩어리위에 아저씨 두명이서 생선 한마리 잡을거라고 아둥바둥 서있는 모습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낚시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의 눈에는 적어도 정상적으로 비춰지진 않을터.




맞은편의 매우 정상적이지 않은 용민이가 살림망을 띄워놨다.
내가 아는 용민이라면 그럴리가 없는데싶어 전화를 걸어보았다.


잡았나?

.....

성대입니다. 행님.

그럼 그렇지.
역시 모래바닥이다.




하선직후부터 낚시만 이어오던 원희가 드디어 낚시말고 다른일을 하기 시작했다.
생명을 유지하기위한 최소한의 음식을 섭취하기위한 행동.




발열 즉석 식품이다.
찬물을 부어넣으면 끓어오르는 원리인데 이렇게 쌀쌀한 계절에는 정말 좋은 아이템인것 같다.




라면을 힘들여서 끓이지않고서도 라면과 밥이 함께 들어있으니 엄청 편리하다.
이곳은 특히 취사금지구역이라 이렇게라도 따듯한 음식을 먹을수 있다는것이 큰 장점이다.

하지만 내가 들고있는건 많이 안따듯했다는것이 함정.
제품 불량인듯 하다.




갑작스레 철수사진이라 당황스럽겠지만 12시 철수시간 전까지 엄청 열심히 낚시를 했다.
이곳은 고기가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기까지 정말 열심히였다.
그리고 30분전 청소도 깨끗하게 했다.




여기저기 패전의 소식이 들려온다.




뭉치면 폭망의 기운이 배가 된다는 우리 동호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그 기운이 더 쎄지고 있다.
나 역시 동호회를 만들기 전까지만해도 그런대로 승률이 괜찮았는데 지금은 정말 끔찍할 정도로 엉망진창이다.




이쯤되니 대회 시상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감성돔이 없을 경우 그외의 돔(참돔,벵에돔,돌돔)으로 계측해서 최대어를 시상하기로 했는데 그마저도 불투명한 상황.
환장할 노릇이다.




철수 회원들의 바칸을 모두 살펴본바 우승은 학식이가 유력해졌다.
비록 감성돔은 아니지만 참돔 대구리급.
희소식(?)에 뱃머리쪽에서 학식이의 바칸을 빙 둘러싸고 있으니 선장님이 버선발로 사진을 찍으러 오셨다.


뭐좀 나왔습니까.(화색)

네.
나왔죠.

참돔 대구리 27cm..
나원..


선장님은 뭐이런 사람들이 다있나 싶은 표정으로 다시 선실으로 들어가셨다.
대회가 아니었으면 진즉에 잡자마자 곧바로 방생할 사이즈를 기어코 살려서 들고 나왔다.
대회 규정상 대상어가 죽으면 무효라니 바늘도 빼지않고 목줄을 끊었단다;;




대회 우승 대구리(?) 참돔외 기타등등.
그리고 쥐치도 있고 대충 거시기(?)들도 있었지만 어차피 모아놓고 찍어봐야 우리만 더 비참해지니 이정도선에서 조과물은 마무리하는걸로.




김밥 22인분을 찬조한 학시기가 2020년 대회 우승이다.
대구리급 참돔의 주둥이 밖으로 나와있는 목줄이 확인 가능하다.




허탈한 회원들.




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는 일단 먹여야 된다.
배를 채워놔야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다.




나역시 정신 못차리고 먹었던것 같다.
한참을 먹다보니 사진을 안찍은게 기억났다;




식사후 시상식을 진행했다.
우승 정학식.
우승 트로피와 50만원 낚시밸리 상품권.

상사리 27cm 잡아서 우승하는 대회는 아마 전세계를 통틀어서 이곳밖에 없을거다.
좋은 의미로 그만큼 유니크하다고 생각해야겠다.




2등 권정민.
트로피와 20만원 낚시밸리 상품권.




3등은 25cm이상의 돔을 잡은 회원이 없어서... (;;;)
뽑기로 나눠주기로 했다.
이게 대체 머선짓이고ㅋㅋㅋㅋㅋㅋ




3등은 옆에 멀뚱멀뚱 서있던 영훈이 당첨;;;
무려 트로피와 10만원 낚시밸리 상품권이다.
부럽다.




뽑기를 하기만하면 희안한일이 많이 발생한다.




다음은 찬조 상품 뽑기 시간.
어차피 대상어는 못잡을것 같으니 정출이던 대회던 아주 대놓고 이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는 회원들이 많다.
단체의 대표로서 이것은 정말이지 가슴아픈 현실이 아닐수가 없다.




에비샤키 케이스 당첨 인호.




당첨자는 다음 당첨자를 추첨하는 방식이다.




참 손이 많이가는 회원들.





캡슐 하나 열어보는것도 혼자서는 힘들다.
캡슐의 주인인 성준이가 겨우 열었다.




당첨자는 인호의 사촌형인 경호.
얼핏보면 화내고 있는것 같지만 사실 즐거운 표정이다.




에비샤키 케이스 당첨 경호.




다음은 밴드용품인 금속 네임텍 4명.
나도 포함되었다...

매우 행.복.했.다.
내가 챙겨간걸 또 다시 챙겨오는 즐거움.




낚시원줄 당첨 상현씨.
아직 누가 찬조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직장때문에 일찍 집으로 돌아간 용민이의 상품은 내가 보관하고 있기로 했다.
시간이 흘러서 서서히 잊으면 자연스럽게 내것이되는 시나리오다.




다이와 무한정판 스냅백은 현준씨에게.




내가 찬조했던 무선 전기포트는 성준이에게 돌아갔다.
무선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잘쓰길 바래.




거의 대회 2등급 상품인 낚시밸리 찬조 갯바위화는 성제의 품으로 돌아갔다.
시가 27만원의 고가 낚시화.

낚시밸리 사장님 그리고 부장님 항상 잊지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대회 우승에 맞먹는 상품인 JS 빅소드 R4 낚시대는 성철이의 품으로...
작년 대회때도 그랬고 매번 상욱이가 찬조해주는 찬조품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 의미로 내년에도 부탁좀.





가격대가 상당하다.
성철이는 고기 쏴라.




특별한 조황은 없었고 기똥찬 에피소드도 없지만 지나고나니 그냥 재미있었다는 표현이 적당한것 같다.
물런 대상어와 우승 트로피를 손에 쥐는 그림이 더 멋있었겠지만 이렇게 말도 안되는 시상이 우리에게는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틈틈히 후회가 되는게 있다면 애초에 팀명을 이렇게 지었으면 안되는거였다.
사람도 이름 따라 팔자가 바뀐다는데 이게 무슨...


"고생 많으셨습니다."


없는 시간 쪼개가며 대회를 진행했던 우리 운영진들 고생많았고 휴가까지 써가며 참석해주신 회원분들도 역시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록 대상어는 없었지만 내년 대회때에도 최대한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본문:
https://blog.naver.com/nochobo11/222134225591



   
이름아이콘 미스타스텔론
2020-11-04 10:31
IP: 211.xxx.253.121
(MBS)물고기밥주는사람들 모임답네요 ㅎㅎㅎ ,31일 샛바람 거의 꽝입니다. 다음주 라온피싱크럽 소안도 1등 60만원 꿈꾸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딱2
2020-11-04 19:33
IP: 211.xxx.219.205
대구리 27에서  빵터졋습니다~~
2등 뺀지25에서도^^
절대 비운는건 아님니다~~
넘 잼미나게 읽언네요  역시
맏고보는 진실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폭주기관차
2020-11-05 09:32
IP: 211.xxx.237.27
수고하셧습니다.
그런데 대상어가 잘 나올시기인데
어찌~?^&^

이시기에 함깨할수 있다는것을도 즐거울듯합니다.
덕분에 멋진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이름아이콘 jinu
2020-11-05 15:54
IP: 210.xxx.113.133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많이들 허탈하셨겠네요. 내년을 기대하시지요^^
   
이름아이콘 북치는낚시꾼
2020-11-06 20:49
IP: 112.xxx.163.133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ㅎ
라면 불량 ㅋㅋㅋ
취사 금지인 곳은 물론이거니와 취사를 하게되면 부득불 쓰레기가 많아지고 버리고 오시는 분들 많아지고...
등산객 취사가 많이 없어진 것 처럼 낚시인들도 되도록 취사를 지양했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삐용이
2020-11-16 15:40
IP: 115.xxx.23.87
조행기를 너무 재미나게 쓰시네요..
저또한 물고기 밥주는걸 실천하고 있는 조사 입니다..(늘 꽝,,,ㅋㅋ)
저와도 맞아떨어지는 클럽이름이네요..ㅎㅎ
아마도 다음 출조 부터는 어복들이 많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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