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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냐,낚시꾼이야?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최근 조황이나 간단한 조황 소식은 "낚시인 번개조황" 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FD 베이트

닉네임 문깡
작성일 2018/01/11 (목) 15:22
ㆍ조회: 11092      
어부냐,낚시꾼이야?
지난 주말 열기 선상을 갔습니다.
바늘 3개짜리 카드 채비로 친구랑 48마리 잡았습니다.
집에서 3명이 찌지먹고 꾸버 먹으니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한편으로 미안했습니다.
그렇게나 많이 잡아도 되는 건지. 낚시 면허 또는 마리수 제한과 같은 문제는 별도로 하더라도 바늘 수 제한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바늘을 10 개 심지어 15 개 달 줄 몰라서, 잡을 줄 몰라서 바늘 3 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3개도 많은 것인지 모른다는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바다의 모든 고기를 다 잡을 듯이 덤비지만 그 결과는 우리 낚시꾼, 우리 다음 세대에게 고스란히 짐으로 돌아 갈것입니다.많이 잡았다고 자랑하면 할 수록 우리의 어자원은 씨가 마를 것입니다.
그래서 해외로 가서 낚시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까요?

추자도, 거문도, 울릉도 등지에 그 많던 감성돔과 벵어돔들은 다 어디로 간 것일까요?
이런 규제 만들려고하면 다음 선거에서 두고 보자며 반대합니다.
이리하여 우리는 낚시 후진 문화를 자랑스럽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사업차 자주가는 호주에 가보면 그들의 어족 보호 정신이 부럽기만 합니다.
마리수 제한, 사이즈 제한, 이런 규제를 지키는 그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알찬 고기가 맛있다고 잡아냈니다....

우리나라도 빨리 어자원을 보호하는 규제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그
게 장기적으로 낚시를 재밌게 즐기는 방법이 될텐네 말입니다.
   
이름아이콘 도라
2018-01-11 17:37
회원사진
우리나라(도)
어족 자원을 보호하는
규제가.......................없지  않은데요.......있는데요......

어족 자원을 보호할 규제가 없어서
추자도,
거문도,
울릉도
감성돔과 벵에돔이

어디로
간(?).................은 아니죠.

규제가 백날 있음 뭐하겠습니까?

규제를 만들자고
할 것이 아니라..........잘 지키자고 하심이 .......더........

중요하고
옳고
타당하고........뭐......그럴껄요?

가덕도
갯바위 쓰레기 및 오염 문제.........규제는 있는데......안 지켜서죠.
이와
다를 바 없이................ 체장, 마릿수.........지키기만 하면 될 일인데........쩝~
   
이름아이콘 소래바가지
2018-01-11 18:07
어족자원고갈 낚시인 만의 일일까요?
   
이름아이콘 푸른하늘s
2018-01-11 19:15
마리수 좀 더 잡는다고 문제삼는건 그게 더문제일듯요..
바늘수보다는 그물 크기에 더 신겨 쓰시는게 어떨지요
   
이름아이콘 문깡
2018-01-11 19:50
에그, 예상되로죠. 낚시 취미를 직업으로 고기 잡는 어부와 비교하는 센스.에그, 멋져요.
   
이름아이콘 버끄삼촌
2018-01-11 21:42
회원사진
어부들이라도  지켜야할건 지켜야겠죠.
물론  낚시꾼도  지켜야되고요.
멋모르고  낚시꾼 따라온 분들도  지켜야지요.
작은  고기나  취하지 않을 고기는 방생하고

쓰레기는  챙겨가고,,,
서로가 지키지않아서  많은 문제가 생겨났고요,,
서로가 양심에 따라  지킨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요,,,
허나  현실은  지키는 사람만 지키고.
아닌 사람들은 안지킨다는데 있지요,,

지키자고 백날 떠들어봐야 쇠귀에  경읽기,,,

제발 쫌  지킵시다요~~~

   
이름아이콘 감성준이
2018-01-11 22:04
회원사진
문깡님 마음 이해가 갑니다
낚시인이 오해하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낚시인이 고기를 잡으면 얼마나 잡겠어  혹은  그정도 고기 잡는다고
무슨 큰 영향이 있겠어  인데요
전  낚시인이 굉장히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어부들이 잡는 영역은 어부들의 영향이지만   낚시인이  잡는 영역 안에서는
낚시인의 영향이 절대적이라 생각합니다

한방파제를 몇년간 유심히 관찰한 적이 있습니다
한번 데미지 먹은 방파제는 그계체수 복원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대상어종은   잡어 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바로미터는   대마도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 가보지 않았지만   예전에 가신분들은 씨알급 많이 잡아오시더군요
헌데 요즘은  하시는 말씀이  한5년 정도 지나면  큰건 잡기가 상당히 힘들지 않겠냐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곳엔  고기를 그물로 그렇게  잡아내지 않으니  온전히
낚시인의 영향이라 생각되는데요
제가 느끼기엔   낚시인들도  규정도 지켜야 하지만 스스로 어획량을 줄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꼭 법이 아니라도 말이죠  
어릴땐 근해에 넘처나던 잡어는   지금은   감시잡기 만큼 힘듭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잡아 내는데  고기가 어떻게 번식이 될가요?

법도 법이 지만   낚시인 스스로  한번 생각해볼  문제 인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클럽가는스님
2018-01-12 01:54
회원사진
저같은 경우 잡은 고기 집에 한번도 안들고 갑니다
일년에 딱 한번 추석전에 제사상에 올린 30CM급 참돔 딱한마리만 들고가고
손맛만 즐기고 대부분 방생하거나 아님 낚시방에 줍니다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고기못잡고 나온 손님들한테 서비스로 드리라고 합니다
어차피 고기 욕심부려 집에 들고가도 다 먹지도 못하고
음식물 쓰레기로 변하고 어차피 활어일을 하다보니
회가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고급 활어를 먹을수 있으니깐요 ^^
(실제로 고기 욕심부려 엄청나게 다 들고 갔다가 처리가 다안되서 버리는 분도 봤습니다)
그리고 활어를 오랫동안 다루는 일을 하다보니
이상하게 어자원쪽에 관심이 저절로 생기더라구요 ㅎㅎ
방파제에서도 고등어.메가리 올라와도 바로바로 방생하고
옆에 길냥이들 오면 한마리씩 던져 줍니다 길냥이도 먹고 살아야 되니깐요
집주변 길냥이 9마리 돌보는데 사료값에 등골 휘어지네요 ㅎㄷㄷ
진진진진 스님 짱 ^^ 1/12 09:34
찡찡 저두 국산앵고 키우는데 스님 복받으실겁니다^^
클럽만 자제하신다면요ㅎㅎ
1/14 08:58
산드라비치 스님 아이지예ᆢ
스님같기도하고ᆢ
1/22 11:24
   
이름아이콘 문깡
2018-01-12 09:57
《Re》버끄삼촌 님 ,
지키자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남이 싹쓸이한다고 나까지 싹쓸이해서는 안되겠지예.어자원에 대한 정확한 통계위에 정확히 지커지는 규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문깡
2018-01-12 10:00
《Re》클럽가는스님 님 ,
존경합니다. 그렇게 하시는 분을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회를 좋아하는 저는 못 그러합니다. 돔 낚시 할 때는 catch & releae 하다가 먹을꺼는 꼭 챙겨야 해서,,,,,^^. 멋있습니다.
   
이름아이콘 문깡
2018-01-12 10:08
《Re》감성준이 님 ,
님이 말씀하신되로 울릉도 뱅어돔 낚시 초창기에는 하루에 2백마리도 잡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대마도, 한 열 번정도 다녀왔습니다. 어자원이 아직 풍부하지만 점점 한국의 갯바위 닮아가고 있다고 장담 할 수 있습니다.무분별한 인간 활동의 흔적이죠. 호주에서 감성돔 낚시하면 잡어가 감시새끼입니다. 그 만큼 27센티 이하를 풀어주는 정책을 잘 지키는 결과라고 봅니다.세꼬시감이 많이 잡히네라는 생각을 적게하는 사람이 많아질때, 우리나라에도 그런 날들이 오겠죠.
25코난 GoooooooooooD 1/13 08:14
   
이름아이콘 nonanda
2018-01-12 10:13
회원사진
&낚시꾼들 잘 지킨다고 생각합니다.법으로 고기 체장을 정해 놓고도 있고  어린 고기도 썰어먹음 맛있다며 쳐먹는 족속도 많고 잡고기나 복어등 올리는데로 방치해서 죽이는 족속도 부지기고 윗분 같이 살림망고기를 나올때 사진한컷 하고 다 방생하는 꾼도 있고 먹을 만큼만 잡았다며 쉬다가 나오는 꾼들도 있습니다 낚시한 자리 청소하는 님 있고 더 버리는 넘있고 이것저것 우리꾼들도 문제지만  어부들  자원이 고갈돼 생업이 안됀다며 깡그리 잡아내고 뻥치기가 전통 어로행위라는  넘들 땜에 우리가 안듯모른사이 온 바다 섬에서 밤마다 행해지는건 고기 말살이 아닌가?우리모두가 기~프은 생각해야 합니다 정말!
   
이름아이콘 푸른미래
2018-01-12 13:00
요즘 낚시하면서 불현듯 이런 행위를 하고 나 자신이 정말 잘하고 있는짓인가 고민할 때가 많아집니다. 생명을 해하는 일이 좋은 일 같지는 않습니다.
주위에 낚시 안하시는 분들 꽤 있습니다. 얘기들어보면, 생명을 해치는 그런 행위는 양심상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어업행위와는 다른 것이라고 하면서요. 동감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저도 얼마 못가서 낚시행위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38년간 낚시하면서 이런 생각이 든게 요즘입니다.
   
이름아이콘 하얀신
2018-01-13 07:25
회원사진
 갯바위낚시 입문한지 올해로 37년이 되었네요!!!
국내의 유명한 원도권만을 다니다가 93년부터 낚시점을 하며 가이드를 하였지요.
거문도,역만도,백도,추자도,사수도,태도,만재도,가거도,여서도,대흑산군도,연평도,덕적도,
등을 수시로 드나들며 파다가 섬에서 몇년을 살기도 했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어자원이 줄어 국내에선 큰 손맛을 보기가 어려워져 10여년전부터
대마도만을 파고 있습니다.
근데요 이곳도 작년부터 조황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그물로는 못말려도 낚시로는 씨를 말린다."는 옛말처럼 이곳도 이젠 바닥이 보이네요.
특히 작년부터 조황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작은 놈도 방생치 않고 선상낚시를 많이해서 낚시배를 원하는 날,
구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배달의 민족" 들이여 배달 좀 그만합시다.ㅎㅎ

이제는 어데로 가야하나요???????????????
25코난 ㅠㅠ(공감합니다)
실내낚시터로?ㅋㅋㅋㅋ
농담입니다.
"그물로는 못말리도 낚시로는 씨를 말린다."
펙트가없네요. 한단어만 추가해보죠ㅋㅋ
"어부의 그물로는 물고기 씨를 못말려도 한국낚시인은 씨를 말린다"
(모두다가 그런다는건 아닙니다.오해없으시길~~~^^)
1/13 08:20
   
이름아이콘 대사리꾼
2018-01-15 03:45
호주인들하고 비유는 좀 그런내요
우리나라 백성들은 작든 크든간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움직이는 생명체에 대한 포획심이 전세계에서 당할자가 없습니다
그나마 중국해역보다 지리적 여건이..바다속 여건이 그나마 나으니까 아직은
낚시로 잡아묵을 고기가 있다고 봅니다..뉴질랜드 우리 딸래미 갔다왔는데 개울가에
팔뚝만한 괴기들 펄뜩거리면 달려드는군 한국사람들 뿐이래요..국민성이 그래요
방파제 낚시꾼들이 어린고기 놔주는거 보기 힘듭니다..젊으나  늙으나..어린애들나 여자들이나
논쟁에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대마도 고기..자랑스런 대한민국 낚시꾼들이 씨말렷습니다
그냥..어이가 없어요...ㅎ
   
이름아이콘 돌돔감시헌터
2018-01-16 23:28
환경파괴 기상변화 산란기쌍끌이어업이 큰 영향을 미친다 생각합니다.
항상 바닷속 스쿠버할때면 이 많은 고기가 왜 안물지??합니다.
부산에 자주갔던 방파제에 최근 고기가 왜안나오나  싶었더니 물아래 완전 오물 고철 쓰레기로 개판이라네요. 해녀분들도 더러워 안가는데 고기라고 가겠습니까....
   
이름아이콘 돌돔감시헌터
2018-01-16 23:36
어렸을땐 방파제나 선착장에서 넣었다하면 볼락이었는데 지금은 사이즈도 작고 마릿수도 안되요. 하지만 어자원이 줄었다기단 오염되서 그쪽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선상이나 갯바위가면 많이 나오잖아요. 바늘3개? 10개?낚시로 볼락 아무리 잡아도 영향은 없다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그칭
2018-01-17 21:17
몇일 전 사장애서 참돔을 팔더군요 지나가는 저에게 꽃돔이라고 엄청 맛있는거라고 사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말이죠 손바닥 반쯤되는 상사리급도 아닌 그냥 애기.참돔 입니다

포획금지 체장 24..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생활낚시인들도 안잡아갈 그런 사이즈를 한 리어카 가득 팔고 있으니..

그걸 잡은 선주 선사 처벌 받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종자원 씨 마르는건 기름값이라도 건지려는 어업인 불법조업 중국어선 남해모래 채취선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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