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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추봉도 봄감성돔과 함께하다.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최근 조황이나 간단한 조황 소식은 "낚시인 번개조황" 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FD 베이트

닉네임 뱀모기
작성일 2018/04/14 (토) 15:50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hswsuso
ㆍ조회: 3743      
거제 추봉도 봄감성돔과 함께하다.
안녕하세요.
뱀모기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좋은 날씨는 꾼을 설레게 하지요.
언제 바다 갈까? 구상만 하고 있는 시점에 한통의 반가운 현권동생 전화가 울립니다.
내일 도희랑 감성돔 잡으러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합니다.
구상중인 것이 현실이 될땐 그 쾌감이 엄청나지요.

이번 출조는 새벽이 아닌 11시에 출조해서 6:30분 철수까지 집중력 있는 낚시를 할 수 있다는 것.
경마장 낚시점에서 각자 사용할 밑밥을 준비하기로 합니다. 
전 언제나 준비하는 것은 같습니다.
밑밥용크릴이 좋은 A급 2셋트에 압맥만 조금 더 추가. 그리고 미끼는 온리 크릴입니다.

약속 시간이 되니 오늘의 선수들이 입장을 하네요. ^^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라 반갑더군요.


현권동생 차에 짐을 옮겨 싣고 거제가자낚시로 출발을 합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추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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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과정부터 재미가 납니다. 
빅원 한마리 빅맥내기가 유행이 된 것 같아요.
오늘도 어김없이 큰놈 한마리로 빅맥내기가 결정되었습니다.
전투 낚시를 예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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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 셀카로 단체샷을 담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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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프로님도 오늘 촬영차 여기에 왔네요.
따님께서 여기 저기 영상을 담으시는 모습이 제 카메라 잡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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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적한 갯바위엔 이창욱프로님과 백영배프로님이 촬영을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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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갯바위 무명포인트에 먼저 하선하시는 김문수프로님.
좋은 장면 담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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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은 날씨.
기대감이 부풀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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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낚시를 해 본 용초도 철탑자리.
벵에 탐사를 나오신 분 태우러 왔습니다.
아직 여긴 이른가 벵에돔 소식은 들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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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소지도가 외롭게 서 있는 모습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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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를 지나 우리가 낚시할 추봉도로 향합니다.
평일이지만 많은 조사님들께서 자리를 잡고 낚시를 하고 계시더군요.
감성돔을 잡으신 분. 그리고 아직 입질을 받지 못하신 분.
저희도 포인트에 진입을 합니다. 
어떤 이름이 붙은 포인트인지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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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가 먼저 제 자리에 하선하려고 짐을 내렸는데요.
다음 포인트가 40미터 이상 장타를 해야한다고 하길래. 얼릉 바꾸었답니다.
이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낚시를 시작하기전 자리를 먼저 잡고 해야할 일을 합니다. 
베이스 밑밥을 낚시할 곳에 깔아 줍니다. 감성돔 낚시를 밑밥이 어느 정도 들어가야지 효과를 볼 수 있으니깐요.
단. 고기가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
혼자 밥 부터 먹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었으면 따뜻한 국밥 한그릇하고 왔음 했는데요.
빈속을 도시락으로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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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맛 보다는 진짜 배고파서 먹는 느낌이 듭니다.
든든해야 낚시도 잘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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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한 조류.
그리고 어느 정도 멀리 캐스팅해야 하는 상황이라 원투력이 있고 여부력이 없는 찌를 선택해 봅니다.
조황에 올라온 사이즈들이 고만고만해서 목줄은 1.7호.



물이 안가도 너무 안갑니다.
몇번 흘려 본 결과 큰여가 하나 있는 곳에 포인트를 잡고 집중적으로 밑밥을 넣고 그 주변만 탐색 해 봅니다.
낚시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진짜 미세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살포시 잠긴찌.
여유줄을 감으니 조금 더 들어가는 찌.
밑걸림인가?
챔질하니.
아이쿠야... 쿡쿡 거리는 것이 감성돔입니다.
일단 얼굴을 봤으니 대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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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약은지 입술을 살짝 걸렸네요.
이 시기에 살감시가 ^^


ㅎㅎㅎ 일단 저 쪽 선수들이 한마리도 못 잡았기에 빅맥은 얻어 먹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멀리 캐스팅하고 채비가 안착하고 또 찌가 자물 자물 움직이지도 않아요.
밑거림 아님 고기겠지 생각하고 그냥 챔질합니다.
대가 통통 거리거면서 땡기는 힘이 손 끝으로 전해지는데요.
중치급이 손맛 하난 끝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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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감성돔입니다.
2마리 잡으면 마릿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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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질은 시원하지가 않아 자물거리면 챔질입니다. 
몰인줄 알고 잡으려다 기겁했습니다.
미역치가 지나가다 바늘에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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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즐기는 옆 조사님 .
한마리 하시는 것 봤습니다. 

물이 바뀌고 몰과 쓰레기 녹조띠 같은 것이 포인트로 떠 내려 옵니다.
낚시 불가 사항.

잠시 대를 접고 쉬어봅니다.
오늘 따라 업무전화도 많이 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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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 포인트에서도 한마리 나오네요.
오늘 사이즈가 비슷 비슷합니다.
현재 꼴찌는 도희.
빅맥 당첨이 될 듯한 분위기가 연출 되고 있답니다.

살짝 카메라를 들고 염탐차 넘어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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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권동생 사진도 몇장 찍어 보구요.
낚시 하는 구경하면서 포인트가 다시 열리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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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도 마찬가지네요.
저 이상한 띠와 몰이 몰려 드네요.
고기 들어 왔는데... 쉬어야 한다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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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멀리 형성되어 있지만 발 밑에 포말이 생긴다면 밑밥을 좀 넣어 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저 포말이 감성돔을 불러 모아 줄꺼라고 믿거든요.

낚시는 하지 않지만 밑밥은 계속해서 꾸준하게 넣어 줍니다. 
시간이 조금 흐르니 어느새 포인트가 깨끗해 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 첫 캐스팅에 한마리 더 물어 줍니다. 
이번 입질은 너무 시원해서 짜릿합니다. 




오늘 감성돔 낚시 진짜 재미나네요.
정말 던지면 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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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지 바늘을 완전 삼켜 버렸네요.
피를 철철 흘리면서 올라옵니다.
손맛 진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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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도희도 한마리 합니다.
사이즈도 비슷하니 오늘 박빙입니다. ㅎㅎㅎ
과연 빅맥은 누가 살까요?


계속해서 예민한 입질에 집중하고 또 집중을 해봅니다. 
채비가 안착이 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움직이지도 않는 미약한 조류라
약간 찌가 이상하면 뒷줄을 잡고 챔질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입질입니다. 엄청난 파워가 바트대까지 끌고 들어가는데요.
엄청 큰 대물입니다. 그래 견디면 이놈 먹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오랜만에 괜찮은 놈입니다.
살살 달래 볼려고 하는데... 갑자기 대가 서 버리네요.
허걱?
바늘이 빠졌습니다. 
미치고 환장하고 돌아버립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또 한번의 입질.
중치급이 올라 오는가 싶었는데... 또 바늘이 빠집니다.
완전 맨붕.

연속해서 두번이나 바늘이 빠져버리다니뇨!


하지만 빠지지도 않는 감성돔.

금새 또 입질이 왔습니다.
이번은 안전하게 손맛 보고 랜딩에 성공.

그 후 2~3번의 입질이 들어왔지만 걸려 들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4마리나 감성돔 얼굴 볼 수 있어서 오늘 낚시는 대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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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도 바늘에 걸려 한마리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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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낚시한 자리는 언제나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오늘 손맛 찡하게 볼 수 있게 해 줘서 고마운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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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마리의 감성돔 한자리 모아 기념 사진도 남기구요.
바늘 빠진 대구리가 계속해서 머리에 여운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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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내만에 떨어지는 노을이 오늘따라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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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한 동생들.
오늘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네요.
아참 빅맥은요?

현권이 동생이 3mm차이로 샀습니다. ^^
언제나 얻어 먹는 빅맥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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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는 밤 회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피곤하지만 그래도 쓱싹.
자연이 내어준 감성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회를 좋아하는 혁진이 ^^
아빠는 이 재미로 낚시를 다닌단다.

   
이름아이콘 해나
2018-04-14 18:02
회원사진
"회를 좋아하는 혁진이 ^^"
이 부분에서 저의 저쪽 35~6년전 쯤을 돌아 봅니다.

능력이 없어 아들만 둘을 둔 우리 부부였지만
어릴때부터 잡아 온 생선으로 회를 만들어 주면
밥보다 더 잘 먹은 탓이었던지 아들넘 둘은
그 흔한 과외한번 하지않고 S대 까지는 아니라도
원하는 대학까지 再修(재수)없이  진학 하는데 성공을 한 원인이
바로 생선회를 많이 먹은 탓 아닐까....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 뱀모기님의 사진을 보면서
'카메라 관리를 어찌 잘 하면 늘 갯바위 오를때 마다 지니고 다닐까'
하는 부럽고 궁금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과 몇년간의 카메라 갯바위에 들고 오르내렸던 보답으로
제가 가장 애용 하던 30mm팬케익 하나와 18-200mm 줌렌즈 하나를
염분으로 인한 고장이 원인이 되어 영영 골로 보내버린 경험이 있어
지금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 하곤, 폰카로 때우며 사진에 불만이 많아
뱀모기님의 전문가적인 카메라 관리가 부럽기만 합니다.
무슨 특별한 방법이라도 있는 걸까요.

항상 터트린 고기에 미련이 남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쏠쏠한 손맛 보신것 축하 드리며
전문가 다운 샷에 흠뻑 빠졌다가 갑니다.
장비라도프로 뱀모기님께는 죄송하지만 사진은 해나님 사진이 더 예술입니다.
폰카라고 믿어지지 않아요 ㅎㅎ
4/14 18:11
해나 무슨 그런 당치도않는 말씀을 다 하세요 장비라도프로님은.
폰이라도 최신 폰이면 그나마 낫게요?
사진의 배경을 함 보세요 비교나 되는지를요.
지금은 한물간 삼성노트4로 찍은걸 두고서는^^*
어쨋거나 잘 봐 주시니 흥감할 따름입니다.
4/14 19:38
뱀모기 안녕하세요.
해나님.
좋아 하는 취미지만 아들이 좋아하는 생선은 작은 것 하나라도 챙겨오는 편이랍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어 주니 그 기쁨도 한몫하는 듯 합니다.
선배님의 연륜있는 글 항상 감탄합니다. ^^
대학때 시작한 사진취미가 업이 되어 버린 경우입니다.
카메라는 추억을 남겨 주는 소포품입니다. 옛날 장농에 보물처럼 아끼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1인입니다.
현 갯바위에 들고 나가는 기종은 Dslr D3 + 렌즈는 24-70mm
오래된 모델이지만 둘다 방습방진이 되는 모델이라 괜찮습니다.
갯바위에서 촬영하고 낚시하고 정말 힘든일입니다.
하지만 보는 분들 더 편하게 보시라고 감수하고 가져 다닙니다.
동출하신 분들에겐 좋은 사진 선물 할 수 있어서 더 좋구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감사합닏
4/15 07:46
장비라도프로 ㅎㅎ
뱀모기님 사진도 훌륭하죠~!
뱀모기님 사진이 정감가는 느낌이 있다면 해나님 사진은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연륜일까요?
예전에 어떤 그림을 보고 정말 신비로웠던 적이 있었네요.
새벽에 안개낀 소나무 숲속 그림이었는데요~!
정말 소나무가 살아있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근데, 그게 사진이었습니다.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
4/15 10:29
   
이름아이콘 장비라도프로
2018-04-14 18:06
조행기 재미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날 감성돔이 많이 나왔나요?    10연꽝하던 동생이 이날 같은 시간에 추봉도 들어가서 3마리나 잡아나왔더라구요  ㅎㅎ
김문수프로님과 인증샷찍어서 어복이 찾아왔나?  했네요  ㅎㅎ
뱀모기 안녕하세요. ^^
거의 모든 분들이 한두마리 정도는 손맛을 본 듯 합니다.
감성돔낚시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4/15 07:48
   
이름아이콘 진주갯강구사악봉봉
2018-04-14 19:25
회원사진
항상 블로그 눈팅 하고 인낚조행기에서 눈팅하면서 어떻게하면 저리 생생한 조행기와 생동감있는 사진을 찍으시는 대단하십니다
(낚시 하기도 바쁘실텐데요^^)

빅맨내기 맛잇게 먹는 아드님^^

오늘도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뱀모기 봉봉님 반갑습니다.
저도 한번씩 본답니다.
많은 촬영은 하지 않아요. ㅎㅎㅎ 틈틈히 한두장 찍어서 남겨 놓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4/15 07:51
   
이름아이콘 김해장유아디다스
2018-04-15 01:00
회원사진
도희씨랑 현권씨도 잘 아는데
현권씨는 요즘 뭐 하는지요?
장림에 있을때 보고 못 봤는데
뱀모기님 조행기에서 이렇게 또 보네요.ㅎ
생생한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뱀모기 ^^ 반갑습니다.
다시 일 시작하는 듯 합니다.
한번 연락해 보세요 ~~~
낚시점 한번 가본다는데 ... 매번 다른 길로 가네요.
바쁜 주말 화이팅 하세요.
4/15 07:53
   
이름아이콘 루어몽
2018-04-16 08:38
창욱님 내린 자리.....
마릿수가 가능한 자린데...좀 하셨을라나.....
내만 깊숙이 자리를 잡았네요..
앞에 보이는 양식장에서도 곧잘 나오기도 하는 자린데....
요새는 안쪽이 영 시원찮아서리....
사진빨은 진짜 가히 예술의 경지십니다.
4마리 모아 놓고 찍혀진 모델들 땟깔 한 번 끝판왕이네요...
뱀모기 그날은 촬영한 곳에선 한마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많은마릿수가 나오는 곳이였군요.
어쩐지 내만 깊숙한 곳에서 촬영하신다 했습니다.
재미난 하루였습니다.
4/17 17:06
   
이름아이콘 통영쵸파
2018-04-16 08:56
회원사진
아흑... 조행기 잘 읽고 내려가다가......
갑자기 빅맥이 먹고싶어지게 만드시는 형님..ㅜㅜ
즐거운 조행에 손맛에.. 빅맥에... 아드님 회까지...
부러우면 지는건데 오늘 완전 졌습니다.. GG...
뱀모기 ㅎㅎㅎ 빅맥은 요즘 낚시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이겨서 먹으면 사 먹는 것 보다는 엄청나게 맛난답니다.
4/17 17:06
   
이름아이콘 신낙
2018-04-16 17:18
조행기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집에와서 회 한접시와 애들 모습보면
하루의 피로가 모두 사라지죠.
손맛 축하 드립니다.^^
뱀모기 아들 먹는 것만 봐도 기분이 좋지요 ^^
그 재미도 있답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4/17 17:09
   
이름아이콘 폭주기관차
2018-04-16 17:55
회원사진
수고하셧습니다.
4마리의감성돔,내번의손맛이
짜릿하셧을듯합니다.^&^
우리집도 딸들이 어렸을때부터
감시을 먹어서그런지 한두마리 살려와서
썰어주면 잘 먹어주니 기분이 짱이더군요.
모든 아빠의마음이 그렇겟지요.
멋진 풍경들과 생생한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뱀모기 큰 사이즈가 아닌데... 힘이 참 좋더군요.
역시 손맛은 감성돔 따라갈 고기가 없습니다.
올해는 이상하게 재미나네요.
4/17 17:10
   
이름아이콘 비밀
2018-04-17 16:12
출조 다녀오시면 항상 라룸으로 편집하시나요?

그냥 막 때려박기로 찍고....그거 올리는것도 보통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ㅎ

잘 보고 갑니다.
뱀모기 보기 좋은 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
보시는 분 편하게 보라고 하는데요. 솔직히 사진작업 5분도 안 걸립니다.
좋아서 하는 거라 ... ^^
4/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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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8 #2. 10년만에 찾은 마산 실리도 [3] Moon군 09/13(목)
6697 폭군 부시리를 피한 수많은 미녀들(연화도 동머리.. [3]+3 seashiny 09/12(수)
6696 심해갈치 첫출조(87차 제품평가) [6]+5 ll세상속으로ll 09/10(월)
6695 두려운 대박 조과 [7]+5 布衣釣士 09/10(월)
6694 청산도에서의 낚시 그리고 힐링^^ [7]+5 황금날제비 09/10(월)
6693 남해는 적조가 확산 중입니다..도선타고 무늬가서.. [6]+7 카니발 09/07(금)
6692 녹운도라는 선물 [5]+5   布衣釣士 09/04(화)
6691 우리 꾼들은 그래도 달린다 [6]+5 그라제라 09/03(월)
6690 너......낚시안가냐? [10]+10 ll세상속으로ll 09/03(월)
6689 삼치 지깅다녀왔슴다 [3] 다미끼다 09/03(월)
6688 초보 벵에돔 얼굴 보기 [2]+1 마음만오짜 09/03(월)
6687 기상 악화 [8]+7 북회귀선 09/02(일)
6686 비오는날 미x놈들의향연 [8]+1   초보아빠조사 09/02(일)
6685 가덕도 살감시 타작 -2 (ing) [8]   싸이T 09/01(토)
6684 가덕도 살감시 타작!! -1 [2]+2 싸이T 09/01(토)
6683 남해 벵에돔 구경하기.. [5]+5 카니발 08/31(금)
6682 생애 처음 선외기 타다. [5] 청낚초 08/31(금)
6681 욕지도라예... [5]+1   가마가쓰 08/28(화)
6680 초가을? 입추지나고 감성돔 얼굴보러~ [4]   써기야 08/27(월)
6679 동해 묵호에서 광어 9짜를 만나다 [4] 행운이 08/27(월)
6678 도야튜브 - 일요낚시 [4]+4 도야튜브 08/27(월)
6677 매물도 기차바위 & 연화도 동머리 [조행영상] [5]+5   seashiny 08/24(금)
6676 덕우도권 돌돔낚시(무인도특집촬영)입니다. [4] 전사최창용 08/24(금)
6675 생도 6번자리 참돔낚시 [5]+5 布衣釣士 08/23(목)
6674 오전 문어선상 오후는 벵순이 만나기 [5]+5 카니발 08/23(목)
6673 태풍전야 지심도 벵에사냥 [4]+4 그라제라 08/23(목)
6672 드디어 구을비도를 가다 [12]+3 해솔이 08/22(수)
6671 2018.08.19 일요일 팀태공 번출조행기 [22]+3 초보아빠조사 08/20(월)
6670 5. 폭염의 만재도속으로 (또 한 번 하얗게 새운 .. [8]+8 찌매듭 08/20(월)
6669 4. 폭염속의 만재도 속으로(늦은 입질속에 춤추는.. [5]+7 찌매듭 08/19(일)
6668 3. 폭염의 만재도 속으로 (깊은 수심에 웅크린 대.. [8]+9 찌매듭 08/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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