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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죽도 돌돔낚시...#첫입문#성공적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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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 베이트

닉네임 비밀
작성일 2018/08/10 (금) 17:22
ㆍ조회: 3465      
손죽도 돌돔낚시...#첫입문#성공적
낚시일 : 2018년 08월 06일(월요일)

물  때  : 2물 (만조 : 03:45, 17:18 / 간조 : 10:37, 23:31)

출조 인원 : 1명

출조지 : 고흥 손죽도

낚싯대 : 27-425 서프대

릴 : 시마노 액티브캐스트 1080

원줄 : 8합사 3호

목줄 : 고센 와이어 37 / 7

바늘 : 해동조구사 케블러 석조바늘 13호

찌 :-

수심 : 30~40M앞 25M권...

포인트 : -

밑밥 : -

미끼 : 성게, 혼무시, 염장혼무시, 염장청개비

이용선박 : 청호레저

조황 : 이것저것....

출항 및 복귀시간 : 01:00 출항 / 14:00 복귀 (현장 02:00시 도착 / 12:00철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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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돌돔 뺀찌 찌낚시를 다녀온 이후로 돌돔 매력에 빠져서 다시 한번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필 종다리 태풍이 올라오면서 일정이 계속 딜레이 되고 있었습니다.

이놈이 왔다갔다 갈지자 주행으로 인해 배는 계속 못뜨고... 너울 떄문에 못뜨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태풍이 간신히 제주해상 남서쪽에서 중국쪽으로 빠져나간 직후 1주만에 배가 뜬다는 소식.


지난번 이용했던 이스크라호에 예약을 걸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뿔싸!!!

선장님께 전화가 오더니...배에 시동이 안걸린다고 ㅠㅠㅠㅠ 오늘 못나간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아... 오랜만에 나간다는 기쁨에 들떠 있었는데 급 다운~ 선장님 안나가시면 그냥 안나갈렵니다. 하고 있는데~

청호레저 소개해드릴테니 타고 나가라고 하시네요.




안가야겠다 하다 1시간만에 마음을 돌려서 다시 출항으로 결정!!!ㅎ 이놈에 낚시꾼이란...





청호 선장님하고 출항 통화하고~ 24시 출항이였던게 01시로 변경되면서 집에서 출발시간이 20시로 결정되었습니다.

짐을 챙기고 출발하려는데 하늘이 정말 이쁘네요.


이제 해가 짧아지기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이제 저희 고향은 고령화 사회가 시작되면서 청년들은 다 빠져나가고 상권은 다 죽고...

일요일에 영업하는 김밥집은 하나도 없고...


간신히 햄버거 가게가 하나 열려있길래 내일 점심은 햄버거로 포장을 합니다.



















오늘 목적지까지 예정된 시간은 4시간....

어흑 멀다 ㅠ


울산서 통영권 다닐때 2시간도 안걸리던게 정말 그립습니다.
















오늘도 외나로도항에 가기전에 유일하게 있는 낚시 가게에 들려서 혼무시를 구입합니다.
















완전 시골에 근처 불빛이 여기만 있어서일까요?

저희 시골집에서도 구경하기 힘든 사슴벌레가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장수풍뎅이도 보이고...ㅎ


서울 사람들은 장수풍뎅이를 돈주고 산다죠?
















발에 치이는게 사슴벌레...

어렸을 때 불쇠스랑 한마리 잡으면 친구들 사이에서 최고였는데 ㅎ


친구들끼리 사슴벌레로 싸움 붙이던 옛날 생각도 납니다.
















중간에 기름을 넣을때 빼고는 무정차로 빡시게 달려서 도착했습니다.

딱 4시간이 걸렸습니다. 아 멀다..멀다.


우리집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2시간30분이면 가는데...ㅠ

















월요일 출조인데...

와~ 사람이 겁나 많습니다. 정확히 세어보진 않았지만 20명 다 찬거 같습니다.

이 무더위에 왜 고생길을 하시는지ㅎㅎㅎㅎㅎㅎ



















친구분들하고 야영을 오셨는지....4~6분정도가 한번에 하선을 하십니다.

이렇게 놀러나오면 덥더라도 엄청 재미있을텐데~ㅎ 부럽습니다.

제 친구들중에는 낚시하는 친구가 없어서 쓸쓸합니다.ㅠ


대신 여름이라 그런가 왠만한 원룸 이삿짐만큼 들고 오셨습니다. 내리는데도 빡시것네요.


















그러고보니 오늘은 물때도 확인도 안했습니다.

어자피 원투니까~ㅎ


선장님이 옆에서 나가면 날물이라고 하시길래 그때서야 검색을 해 봅니다.





















선장님께서 오늘은 평도까지는 안내려가고 손죽권에서 낚시를 진행합니다.

저는 혼자 그럴싸한곳에 내려주셨습니다.


















내리기전에 같이 레이다보면서~ 지금 수심은 요기..... 바로 요기다 던지세유~~

절대 정면 말고...지금 배 방향대로 이짝으로다~ 30메타~ 길면 40메다~~~ 오케이?


알려주신대로 잘 숙지하고 짐을 내려봅니다.



같은 배를 이용하신 손님들께서 하선을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도 짐이 많고 기어 올라가야 되는 자리라 걱정이였는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바람이 좀 불더군요.

그래도 더운거보다 좋으니~ 바람이 불면 모기도 안 덤비고~~

초리대에 캐미를 달아놓고~ 

달빛을 벗삼아 갯바위에 부딪치는 파도 소리를 듣고 있자니 여기가 천국이구나 싶습니다.

(사실 의자에 앉아 있으니 천국이 아니였나 싶습니다???ㅎ)
















야간에는 3대 모두 혼무시로 낚시를 진행했는데 넣자마자 손가락만한 볼락 한마리 나오고 입질조차 없네요.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잠시 넋을 놓고 있자니 벌써 주변이 밝아오기 시작하네요.















지금은 참 이쁜데..1시간 뒤부터는 더위에 지옥길이 예상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해가 약간 위에부터 올라옵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더위로부터 시간은 벌었습니다.















오늘의 미끼는 바로 성게!!!

인낚과 각종 자료들을 구글로 찾아가며 공부한 성게로 하는 돌돔낚시!!!


오늘 첫 개시입니다.

채비는 바로 만들기가 힘드니 인터넷으로 기성품을 사서 튜닝을 좀 하고...

낚시대는 있는 서프대를 써먹고...


준비 단디해서 왔습니다.ㅎ 

성게는 보통 2kg / 많이쓰는 분들이 3kg쓴다고 하시길래 저도 2kg 사왔습니다.












낚시를 위해 집에서 저렴한 제품들 위주로 일단 구입해서 간을 봅니다.














음 그렇구먼~ 요렇게 만들었구먼?

집에 쓰던 공구들을 꺼내 기성품들을 다 컷팅 해놓고 튜닝을 시작합니다.

버림채비 기성품이 1.5M라.... 40cm정도로 잘라주니 무려 3개로 바뀌는 신세계가 열립니다.




















자~ 대충 끝~~ 이 채비들로 낚시를 진행했습니다.















해가 올라왔으니 성게 장전을 위해 채비 셋팅을 해 줍니다.

돌돔 바늘도 겁나 비싸길래 일단 오늘은 체험삼아 해동조구사 바늘로 준비해왔습니다. 

2본 4개입에 6천원이였나? 그렇습니다.


바늘 끝은 아주 부드러운게 지옥길입니다. 과연 이거에 챔질이 될까 싶은 우려가 ㅠㅠ 날카로움은 어디간거니?




















일단 현재까지는 뭔가 제대로 하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뭐 놀러나온거니~

집에서 싸온 멜론이나 까먹으며 눌루랄라~~


















멜론 먹고 있는데 갑자기 낚시대 끝이 퉁퉁~ 망치로 때리듯이 강한 입질이 옵니다.

오~~ 유튜브에서 보던 그 예신이구먼~ 하는데... 기다리는데.......기다리는데.............기다리는데..............


낚시대를 가져가는 본신이 안옵니다. 음... 꺼내봅니다.

아오!@!@ 약올라~ 성게만 빼먹고 튀었습니다.


어째 바늘이 션찮다 했더니 바늘탓인가 ㅅㅂㅈㄷ23ㄹㄷㅂ12@@#@$ 중얼거리며 미리 준비해놓은 성게로 다시 넣습니다.























채비를 던져놓고 의자에 앉아서 팔만 뻗으면 아이스박스가 손에 닿는 거리에서 흥을 올리고 있는데...

1분도 안되어 방금 던진 낚시대에서 다시 입질이 옵니다.

퉁퉁~~ 퉁~~~ 퉁~~~~ 쭈우우우우욱~~~~~


오오오오오오오오옹오오ㅗ 돌돔이다!!!! 의자에서 일어나는데 와~ 낚시대 바톤이 들려서 뺏길려고 합니다.

달려가서 강하게 챔질!!!

다행히 밑걸림은 피해서 바로 띄우기에 성공합니다.





















수면에서 줄무늬가 선명한놈이 철푸덕거리고 있으니 가슴이 두근두근~ 바운스 바운스~~~

들어뽕할까 하다 그래도 미리 펴둔 뜰채가 있어서 살포시 뜰채로 담아줍니다.





















무려 턱걸이 사짜!!!

첫 출조에 사짜라니!!! 성공입니다.


아부지~ 아들이 돌돔 잡았슈~ 오늘 저녁은 돌돔 회랑꼐~~





















고기는 일단 갈무리 잘 해놓고 다시 던져넣는데...

와~ 입질을 의자에 앉기가 힘들게 계속 들어옵니다. 그것도 무려 철수때까지 계속...


그런데 잡고기인지.... 돌돔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신으로 모두 끝나버립니다.ㅠ















오전 10시경...너무 덥고 이러다 내가 곧 죽을꺼 같아서 잠시 의자에 앉아 쉬어봅니다.

파라솔을 쳐야하는데... 파라솔 칠 힘도 없어서 그냥 의자에 앉아 골프우산으로 잠시 휴식을 합니다.






















혼자 나온건데 뭔놈에 짐이 이렇게 많은것인지...

줄이고 줄여 나왔는데 뭐가 이렇게 많은것인지...
















소풍에는 사이다에 김밥인데...

김밥집이 문을 닫은 관계로 사이다에 햄버거로...


















오늘 드디어 바다낚시 출조 31번째만에 살림망을 2번째 폈습니다.

살림망 펴보는게 이렇게 힘들어서야 ㅠㅠ


















저 멀리 여수권에서 손죽도 오는 배로 추정되는 여객선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팩자리도 많이 있던데 팩 거치대가 아직 없는 관계로...

서프대 거치대로 해결합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해결해야죠. 써보니 약한 입질에도 바톤이 들썩거려서 에로사항이 있습니다.





















잠시 성게를 만질때나 딴짓할 때 저를 구해줄 딸랑이~

요놈이 딸랑거려야 잡힌겁니다.

초리대는 퉁퉁거리는대 딸랑이가 안움직인다? 그럼 그건 예신.ㅋ 굉장히 과학적인 낚시입니다.
















아직 10시가 막 지난 시간인데 성게가 떨어졌습니다.

입질을 겁나 많이 받아서 그런건가? 발밑에 밑밥용으로 10개정도 밖에 안뿌렸는데...

3대를 운영해서 그런건가? 아무튼 미끼는 끝났고...

밤에 3마리 쓰고 남은 혼무시가 아직 남아있으니 바늘 하나씩 잘라버리고 혼무시로 계속 진행해봅니다.
















낚시는 스포츠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 

그 불굴의 정신이 있는 자만이 고기를 취할지어니~

철수 30분을 남기고 죽던 물이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하는가 싶더니 이내 혼무시 낄 시간도 안주고 강한 입질이 연속됩니다.


던지면 바닥에 닿자마자 입질을 하니 2대중에 하나는 던지지도 못하고 1대로만 진행을 하는데...


바로 뺀찌가 나와줍니다. 그래도 지난뻔 찌낚시때보다 씨알이 훌륭해서 감동했습니다.

분위기가 더 가능할 거 같기에 언넝 고기 갈무리하고 다시 던지니...


겁나 큰 용치놀래기...

다시 던지니.... 겁나 큰 용치놀래기...


다시 던지니.......아까보다 조금 더 큰 뺀지....


다시 던지니..........이제 입질이 없습니다.


연속 4번 입질 받고 상황이 끝났습니다.ㅠ 한마리만 더 주지...
















그래도 첫 출조에 그것도!!! 돌돔을 3마리나? 

히죽히죽거리며 짐정리를 끝내놓고 선장님 기다리며 우산 그늘로 대피를 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지난번 찌낚시때 쓰고 남은 염장 혼무시랑 청개비는 쓰지도 못하고... 다시 냉장고행으로...

남은 혼무시 3마리가 더 추가되었습니다.















배에 올라 선장님이 찍어주신 사진으로 한컷...

첫 돌돔이니 인생 기념 사진을!!!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전라권이나 시골에가면 주민들 복지차원에서 공공시설물로 목욕탕을 해준다는걸?

시내가 너무 멀거나~ 그런 상황이면 마을회관을 지을때 1층에 많이 해줬었죠.



외나로도항에서 나오다보면 동일면(면사무소)에 공용목욕탕이 있더군요.


철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바로 돌아가야 될 상황이지만 그래도 너무 찝찝하니 샤워나 하고 가자고 들렸는데....들렸는데.......

문이 닫혔습니다.ㅠ 이제 운영을 안하는건지...하필 제가 간날이 쉬는날인건지? 그건 모르겠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가야 되네요.ㅠ















갈 때도 난리치더니 올 때도 또 차가 말썽이네요.

르노차 고질병입니다. 일명 미션에서 나는 귀신소리~~~


악셀을 밟았을때 여자 울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10분~20분 후 어김없이 아래 메세지가 뜨면서

최대속도가 80km정도로 제한이 됩니다. 쓰벌거.....


수리 방법은 없습니다.ㅋㅋㅋㅋㅋ 미션오일을 갈아주면 2만km정도 멀쩡한데 다시 발병합니다.

(미션오일 언제 갈았나 봤더니 딱 2만km전에 갈아줬네요.ㅎ 정확하기도 하셔라...)


방지턱 넘을 때 쇼바에서 찌그덕거리는 소리랑 이놈에 미션소리는 고질병.



저녁 식사 시간에 맞춰야 하기에 갈길도 바쁜데 어쩔수 없이 휴게소에서 메세지가 없어질 때까지 쉬어야 됩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돌돔 손질을 준비합니다.

오늘은 제가 요리사!!!

















갈빗대가 겁나 강한지 칼이 안나가서 뱃살은 거의 못 살리고 매운탕으로 보내버렸습니다.ㅠ

회 잘 뜨시는분들 존경스럽습니다.

회 아래에 아이스팩 하나 깔아서 시원하게 해주고~ 회는 두툼하고 쓸어서~


가족들과 만찬을 즐겨봅니다.

태어나서 돌돔회 처음 먹어봤습니다 +_+;;; 

개인적인 느낌은 여름철에 이런 식감 나오는 회가 과연 있나? 싶을정도로 식감이 좋네요. 그래서 비싼가? 싶습니다.
















유튜브로 배운 돌돔 껍질 데치기도 성공적입니다.

회보다도 이게 별미네요. 쫀뜩쫀뜩한게~

















회를 엄청 못떠서 살 덩이가 엄청나게 많은 돌돔 맑은탕으로 마무~리!!!

(뽈살도 참치집 실장님들은 잘 빼시던데 저는 실패...)


















낚시를 다녀왔으니 뒷마개 불리해서 민물에 잘 닦아줍니다.

항상 낚시는 다녀오면 이게 너무 힘들어요. 민물은 짐은 많아도 뒷정리가 간단해서 좋은데...








그래도 당일치기 낚시에 사고없이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원래 못잡으면 2박3일..4일...5일 일정이였는데... 잡을때까지~


한방에 해결해부렸습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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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차 출조 비용



유류대 : 110,000원
통행료 : 27,400원
밑   밥 : -
미   끼 : 성게 30,000원(1kg당 15,000원) / 혼무시 13,000원(100g) / 염장 혼무시,청개비(기존 보관품)
선   비 : 50,000원
잡화 및 식대 : 14,010원
숙박비 : -
장비파손 : -
장비구성 : -


합   계 : 244,410원

   
이름아이콘 Crazyjo
2018-08-10 18:01
반초에 내리셨군요   반초에 감당안되는 돌돔제법설칠 시기인데  
정찰병이 먼저 걸려버렸꾼요  ~~ ㅋ
즐거운출조길에 손맛보신거 축하드립니다 ^^
비밀 태풍오기전까지는 오,육짜들이 나왔었다는데...
저는 기술 부족으로 ㅠ
8/11 11:45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18-08-1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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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돌돔 낚시에 4짜 돌돔으로 멋진 손맛 보고 오셨네요.
돌돔회에 지리, 껍질까지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되셨지 싶습니다.
성공적인 돌돔 입문식 축하드리고요.수고하셨습니다.^^
비밀 감사합니다. 8/11 11:46
   
이름아이콘 물갈때똥싸러감
2018-08-10 19:30
대단하십니다..전 돌돔 첫출조때 장비풀세팅하고 첫캐스팅에 백러쉬가 나서 줄풀다가 담배두갑피고 철수했습니다..ㅎㅎ
비밀 돌돔은 원줄 뭘로 사서 쓰나요?
스풀 하나가 싸구려 줄이라 원줄 바꿔줘야 하는데...
8/11 11:47
   
이름아이콘 김해장유아디다스
2018-08-11 00:30
회원사진
와~우 돌돔낚시 제대로해볼
엄두가 안나던데 대단하십니다.
미끼값만해도 후덜덜 하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비밀 미끼값이 찌낚시보다 적게 나오네요.
전복,소라를 빼놓고 가서 그런가봅니다.
출조비가 더 적게 나와요.ㅎㅎㅎ
8/11 11:46
   
이름아이콘 한산호래기
2018-08-11 08:43
초보라지만 전문가로 대성할 마인드와 준비내요
저는 손아섭이 야구하다 낚시간줄 알았어요 손맛 축하드립니다
비밀 감사합니다.^^* 8/11 11:47
   
이름아이콘 luckyman
2018-08-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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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글 휴가 기간보다
더 걸리는듯 ㅎ
재미나게 읽어습니다
처음 잡을때 가슴이
콩닥콩닥   하지요
바늘 끼울때도 그여운으로 손끝이
떨리는데..
처음 만져보는 돌돔의 까칠한   피부
신기하기도 하고..
저는 낚시대신 음성 향애원에
봉사 활동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음성에 내려가면
커피한잔에 낚시 얘기 한번
나누지요
손맛 축하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농부바다사랑
2018-08-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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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조행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먼길 고생하셨습니다~^^
어복도 충만하세요~^^
   
이름아이콘 홍콩밑밥
2018-08-13 12:08
대단한 열정이십니다!!ㅋㅋ읽는내내 생동감이 너무 잘느껴지네요. 돌돔낚시는 엄두도 못내고 있는 장르인지라 눈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32회차는 더 좋은 조과 기원합니다^^ 안낚하세요
   
이름아이콘 charisma76
2018-08-13 12:44
미션오일쿨러 사제로 장착해 보심이...
비밀 한참 이슈때 동호회에서 별짓을 다 해봤지만...
내린 결론은... 그냥 2만마다 미션오일을 바꾸자로 결론이 났었습니다.ㅎ
쿨링 문제가 아니거 같더라고요.
8/13 12:56
   
이름아이콘 바다매너
2018-08-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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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돔민장대도 강추합니다. 이왕시작하신 것~^^ 민장대 손맛은 원투대보다 더 찌릿한게 분명히 있습니다. 돌돔의 힘은 낚아본 사람만 알죠~ 그 무지막지한 녀석을 또 이 더운 폭염에 해내신 것 축하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붕행
2018-08-1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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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에 섬의자 조합 멋지네요~~^^
올여름 돌돔으로 보양하시거 축하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해솔이
2018-08-15 17:22
회원사진
재미있는 조행기 잘 봤습니다 ㅎ
돌돔 껍질에 갑자기 급 가고 싶어 지네요
   
이름아이콘 바다곰바우
2018-08-16 09:31
멋진 출조 조행기 즐감 했습니다. 멋지네요.. 의자..   짐 많아서 의자 가지고 다닐 엄두가 안나는디..ㅠㅠㅠ 저도 천안에서 월 2회정도 그짝으로 내려가니 80키로로 달리시는분 있으시면 빵빵 두번 인사할께요..ㅎㅎ. 기회되면 동출도 가능합니다..
비밀 천안이시면 중간지점에서 만나서 차 한대로 한번 가시쥬~ㅎ
혼자 가면 고속도로에서 졸리고 너무 심심해요 ㅠ
8/16 14:10
   
이름아이콘 谷里之人
2018-08-20 17:47
잼난 조행기 잘 보았슴니다...저도 음성대소에 살고 전에 돌돔낚시도 좀 다녔네요..쪽지보내드렸슴니다..시간되시면 연락한번 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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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9 다대포 내만권 잔업낚시 다녀왔습니다. [6]+4 쑤세미 10/04(목) 1951
6728 광어, 참돔, 백조기, 우럭 등등 군산 조행기입니.. [1]+1 크크민tv 10/03(수) 690
6727 이것이 타작임 [2]   다미끼다 10/02(화) 7419
6726 도야튜브 - 일요낚시 [1] 도야튜브 10/01(월) 965
6725 동해안 캐스팅 무늬오징어!! [1] 꿈의사냥5짜 10/01(월) 1343
6724 태풍도 우리를 막을수 없지(욕지권 선상 무늬오징.. [2]+2 쿠마몽 10/01(월) 1242
6723 다소 당황했던 여수 출조 [4]+4 청낚초 10/01(월) 2271
6722 참돔 정도는 잡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5]+4 다솜이 10/01(월) 1744
6721 국도의 폭군들과 연화도의 뻰찌. [2]+2 seashiny 09/30(일) 3163
6720 목포 작은아버지 갈치낚시배^^ [7] 자연이준선물 09/30(일) 1631
6719 사량도권 감성돔 체포 실패... [1] 돌산마도로스 09/30(일) 1014
6718 태풍급 바람에 냥이 밥주기.. [1]+1 카니발 09/30(일) 1078
6717 실수연발 (하) [12]+12 북회귀선 09/25(화) 4459
6716 심해갈치 두번째(대신금속87차) [3]+3 ll세상속으로ll 09/25(화) 3205
6715 실수연발 (상) [5]+4 북회귀선 09/24(월) 3604
6714 형제는용감했다(뱅에)거제외포 [5] 모자섬지기 09/24(월) 2147
6713 도야튜브 - 일요낚시 [2]+2 도야튜브 09/24(월) 867
6712 2018.09.22 팀태공 외섬잔업번출 [4] 초보아빠조사 09/23(일) 1237
6711 나의 포인트 선정 방법 [4]+4 布衣釣士 09/22(토) 2854
6710 수심 1미터 포인터 (하) [10]+10   북회귀선 09/20(목) 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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