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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바다 (하)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최근 조황이나 간단한 조황 소식은 "낚시인 번개조황" 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낚몰

닉네임 북회귀선
작성일 2018/11/08 (목) 07:45
ㆍ조회: 2828      
풍요의 바다 (하)

  







여기서 잠깐


당감레저피싱의 전설중에 전설

이야기 한편 소개 할까 한다.


수심 1미터 주고

오짜 돌돔 낚아낸

사건의 주인공이신 분의

또 다른 진짜 레젼드 사건


볼락용 민장대로 오짜 돌돔

그것도 58짜리 돌돔을

낚아낸 사건 중에 사건.ㅋㅋ


두분이 같이 낚시를

하셨는데


한분은 취침을 하시고 있는 상황이였고


볼락을 대상어로

볼락 민장대로 밤낚시를 하고

있는 상황에


갑자기 낚시대가 부러질듯이

물속으로 쳐박혀


겨우 겨우

낚시대를 잡고 버틸수 밖에 없는 상황


낚시대가 뭐 물건너온

" 심하네 " 대인가 그렇다고 하는데


어떻게든 버티고 버텨서

물위로 대물 돌돔이 떠올랐다는 거


혼자서 뜰채질 까지는 무리라

텐트에서 자고 있는

일행을 깨우느라


목이 터져라

" 뜰채 뜰채 "를 외쳤지만


깊은 숙면에 빠진 조사님은

일어 나지를 않고


결국 본인이 뜰채질 까지 성공!


정말 믿기지 않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ㅋㅋ








꿀같은 휴식을 취한 뒤


매콤한 소고기 국물 맛의

" 씬 "라면에


계란 풀고

파김치 얹어서


얼큰한 라면으로

점심 식사를 한다.


이제 날이 추워지니

역시나 따뜻한 국물이 좋다.


포인트가 북쪽에 있다보니

하루 종일 햇볕 한번

들어오지 않으니


가만히 있으면

상당히 춥게 느껴진다.ㅋㅋ







오후 낚시를

시작을 해보는데


어선 한척이 나타나더니

통발을 깔기 시작한다.


문어 통발인지 장어 통발인지

알수는 없지만


섬 앞으로 지나가며

왔다 갔다 4겹으로 통발을 깔고

지나간다.


흐미~~


이 자리는

멀리 바닥층 공략 했다가는

무조건 채비 손실이

발생하는 자리지 싶다.ㅋㅋ








입질도 없고

그냥 멍하니

채비를 흘리고 감고....


그러다가 거짓말 처럼

찌가 잠겨 들기 시작한다.


" 히트 "


힘을 쓰는게

보통 녀석은 아니지 싶다.




이정도 힘을 쓰는 녀석이라면


혹시 감성돔?

한마리 더 추가를 하나 했는데


4짜 쥐노래미가

나와준다.


ㅍㅎㅎㅎㅎ


11월, 12월은

노래미 금어기라


알 많이 낳고 번성하라고

고이 방생해 준다.


피가 조금 나기는 했지만

별탈 없이

후대를 남기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뽜이팅 쥐노래미!!!







심심하지 않게

잡어가 걸려든다.


이번에도 쥐노래미 ㅋㅋ


바닥층 공략은 잘 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한데


감성돔은

지나가지 않는 것인지

걸려 들지를 않는다.


아무래도 감성돔은

해 질때

또는 해 뜰때 집중적으로

노려야지 싶다.


너도 가서 후손 많이

남기고 번성하기 바란다.


" 뽜이팅~~'

ㅋㅋ








어느듯 시간은

오후 해 질 시간이 되었나 보다.


낚시하는 시간은 어찌나 빨리

흘러 가는지....


피크타임을 위해

저녁을 서둘러 먹어야지 하는데


당감레저 점주님

안부 전화가 온다.


" 어떻게 이번엔

아이스크림 먹게 되는 겁니까? "


" 감성돔 2마리 하기는 했는데

씨알이...."


" 씨알이 왜 그렇지? "


" 암튼 농어가 대형급이

걸려드는 자리니까 "


" 장타쳐서 꼭 농어 해보세요. "


" 네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


ㅋㅋ







앞선 출조에 맛이 있었다고

했더니


이번에도 집사람

차돌박이를 준비를 했나 보다.


한점 한점 천천히 구우며

시원한 맥주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난다.




그런데 한가지




갯바위에서

먹는 것만

계속 먹는 게 싫으니




뭔가 새로운 먹거리를 자꾸 찾게 되는 것이

고민이다.




ㅋㅋ








이번에도

한쌈 하십시다.ㅋㅋ




잘 구운 차돌박이에

파김치, 마늘에

쌈장 올리고....




처음엔 혼자 밥 먹는 게

조금 이상하기도 했지만




이제 익숙해지니

혼자라는 걸

느낄 시간도 없이

식사를 하게 되니




역시나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지 싶다. 








이번 노을은

구름 모양이 무척이나

특이하다.




이런 걸 무슨 구름이라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색다른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사진을 찍게 된다.




" 와러 원더플 월~~"








해질녁 피크타임




집중에 집중을 하며

감성돔 낚시를 해보는데




역시나

단골 손님 쏨벵이가

문안 인사를 나온다.




" 임마야 "




" 문안 인사 안 받아도 된다 "




" 퍼뜩 가서 감성돔 형님들

데리고 온나 "




" 퍼뜩 거거라 "




ㅋㅋ








해가 지고도

한동안

열심히 낚시를 했지만




오늘은 지나가는 감성돔이

없는지




통 입질이 없다.




더 해봐야

피곤하니 별 소득이 없지 싶어.


어제 농어가 나왔던

시간에 다시 일어나서

해보기로 하고




침낭 두개를 뒤집어 쓰고

취침에 들어간다.




ㅋㅋ








새벽 2시




따뜻한 침낭에서

더 꼼지락 거리고 싶은 마음인데




소변이 마려워

어쩔수 없이

일어나고 말았다.




ㅍㅎㅎㅎㅎ




초승달이 이쁘게

떠 있었는데




핸드폰 사진이라 그런지

보름달처럼 보인다.




ㅋㅋ








아직 그렇게 날이

추운 날씨는 아니라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새벽 공기가 무척이나 차다.




혹시나 싶어서

손난로를 준비를 했는데




잘했지 싶다.




가슴 주머니에 넣고 있으니

따뜻한 기운이




퍼지면

추위가 누그러 든다.




혹여 새벽 출조 하시는 분들

방한에 신경 쓰시기 바란다.




갯바위에서 한번 떨기 시작하면

그 고통은 정말 상상 불가지 싶다.








밤새 농어를 대상어로

열심히 낚시를 했지만




별다른 조과 없이

아침 여명이 터온다.




아 한가지




지금도 알수가 없는데




아침 해뜰 타임에 집중하기 위해




채비를 던져 놓고

낚시대는 거치대에

끼워 둔채로




수시로 낚시대를 보면서

텐트와 침낭을 정리를 했는데




정리를 마치고




낚시대를 들어보니




찌 아래 원줄이 터져 있는

상황이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상황인지?




혹 대물 농어가 걸려 들어

옆으로 째면서




원줄이 갯바위 자락에

닿아 터져 버린 것은

아닐까?




뭐 직접 보지를 못했으니

......

ㅋㅋ








철수 한시간 전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지만




단골손님 복어가

나왔을뿐




별다른 조황은 없이

마무리가 되었다.




어제 같은 조황이

오늘도 이어 졌다면

진짜 대박 조황이 되었을텐데




참 바다란 것이 알 수가 없다.




만약 오늘 하선을 했다면

대상어 구경도 못하고

그냥 철수를 했을 수도 있고 하니 말이다.








농어 4수

감성돔 2수




그렇게 나쁘지 않은 조황임에도




원도권 쿨러조황에

길들여 지다보니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래도

시즌 첫 감성돔 낚시에

한마리




이번엔 두마리 했으니




발전적인

조황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이다.


그렇다면




다음엔

세마리?




ㅍㅎㅎㅎㅎㅎ








아 놔 ~~




흰수염 어쩔꺼임




ㅋㅋ




마음은 아직도 20대 청춘인데

......


이번 출조를 기념할 셀카 한장

남겨 본다.




바늘 버껴짐의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감성돔과 농어로

즐거운 낚시를 한

추억으로 남지 싶다.








돌아오는 길




당감레저 점주님




조과를 보시고

감성돔 씨알이 조금은 아쉽지만




두마리에

농어까지 했으니 축하 한다며




마치 자신의 일인냥

기뻐해 주신다.




정말 인간미 넘치는

점주님이 아닐수 없다.




함께하는

당감레저 고수님들과




한 가족 같은 모습을 보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낚시를 할 수 있는

시간동안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은 마음이다.




아 그리고




전체적인 초도권

조황이 많이 살아나서




4짜 감성돔이 제법 나왔으니

초도권 계획하고

있으시면 참고로 하시기 바란다.








집에 돌아와




농어 한마리는

같은 아파트 사는

딸아이 친구네에 구워 드시라고

장만해서 드리고




농어 2마리 감성돔2마리로

회를 장만하니




두접시 가득이다.




ㅋㅋ




그런데 정말 대박은

지금부터다.




회를 장만을 하면서




농어 상태가 너무 좋아서

회가 맛이 있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대박~~~




정말 회에서

이런 맛이 나올 수 있는 것인지?




감성돔 좋아하는

딸아이도




감성돔엔 젓가락이 가지 않고

농어에만 젓가락이 간다.




그러고 보니




지금 시기 농어를 먹어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앞선 9월에

농어 맛이 한겨울 감성돔

맛이였다면




지금 11월 농어는

감성돔은 비교 대상이 안될 정도로

환상적인 맛이다.




부드럽고 쫄깃한

탱탱함에 기름진 맛까지

더해져




이때까지 먹어 본

회중에 당연

최고의 회라고

단언 할 수 있지 싶다.




이래서 당감레저피싱 고수님들

농어 농어

하시나 보다.ㅋㅋ








항상 출조를 다녀오면

아쉬움이 남게 되나 봅니다.




한 주 쉬고




다음주에

초도권 다시 도전장을

내 놓았는데




과연 좀 더 발전적인

결과가 나올지




아님 다시 뒷걸음질을 하게 될지

.....

두구두구

개봉박두

.......




점점 가을은 깊어가고

찬바람도 제법 부는 날이 많아 지지

싶습니다.




풍요의 바다

가을 바다에서 멋진 조황

멋진 손맛 많이 보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신낙
2018-11-08 10:09
회 솜씨가 정말 예술입니다.
바다..참 알수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회꺼리라도 내어주심에 감사해야죠.
있으면 있는대로,없으면 없는대로..
그게 낚시의 즐거움 아니겠습니까.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북회귀선 네 신낙님 하루하루가 다른 게 바다라 조황이 좋다가도
다음날은 쪽박을 차게 되나 봅니다.ㅋㅋ
그래도 몇마리 손맛 보고 입맛 보았으니 만족한
출조라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11/9 07:41
   
이름아이콘 미미아빠
2018-11-08 14:08
대단하신열정입니다~~
조과보다도..
바다의 여유로움을  즐기시는것같습니다..
항상 즐낚안낚하십시요~~
북회귀선 네 미미아빠님 고기 욕심을 내어봐도
마음 같이 되지를 않으니 그냥 낚시 자채를 즐기고
오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11/9 07:44
   
이름아이콘 폭주기관차
2018-11-08 15:38
회원사진
수고하셧습니다.
첫날 대상어 손맛을보시고 횟감을
풍족하게 잡아놓으니 다음날 낚시가
편안하게 진행외 되네요.^&^
먼길 달려서 꽝치고 돌아오는길은 피로도가
가중되어 엄청 힘들더군요.

다녀오셔서 나눔도하시고 멋지십니다.
눈으로만 여러점 食하네요.ㅎ
비가 제법내리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다음출조길엔도 원하시는
대상어 꼭 만나시길 바라네요.
잘 보았습니다.
북회귀선 네 폭주기관차님 첫날 몇마리 잡아 놓으니 조과에 대한
부담이 적어 그런지 여유있는 낚시가 되었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낚시는 운이 좀 따라야 되지 싶어요.ㅋㅋ
항상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11/9 07:45
   
이름아이콘 홍콩밑밥
2018-11-08 20:16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회가 정말 맛있었겟는데요 ㅎ 저도 농어회를 더좋아합니다.
회솜씨가 보통이 아니셔서 회가 너무 땡기네요 ㅋㅋ
퇴근길에 회센터 들려서 포장해서 먹어야겠습니다.ㅋ
어제와  같은 조황이였으면 좋을을텐데 정말 바다는 알수가없나봅니다.
초도권 재도전 뽜이팅~ㅋㅋㅋ
조행기 기다리겠습니다. ^^
북회귀선 네 홍콩밑밥님 지금 시기에 농어회를 먹어 본적이 없어 그런지
농어회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먹어보곤 조금 놀랐습니다.
정말 맛이 좋더군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9 07:49
   
이름아이콘 東海~
2018-11-09 11:18
회원사진
늘 혼자 다니시네요...ㅠ
하긴 출조점 이용이 확실히 편하긴하죠..ㅎ
그래도 혼자즐기시는 만찬을 보니 찡합니더...ㅠ
언제 한번 불러주시지요..ㅎ
막걸리 한빙들고 따라 붙겠습니다..
북회귀선 네 동해님 요즘은 출조버스 타고 다니는 게 편하고 좋아서
계속 그렇게 되네요.
언제 한번 뵈어야지 뵈어야지 하는데
기회가 잘 안되네요.
조만간 한번 뵐 기회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11/9 13:46
   
이름아이콘 deftones
2018-11-09 14:17
회원사진
우와......회가정말맛있게보입니다
회접시에서깊은내공이느껴집니다.....!!
손맛보신거축하드리고재밌게잘읽었습니다 ^^
북회귀선 네 deftones님 내공이랄 게 있나요.
그냥 조금 흉내를 내는 정도지 싶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11/9 15:45
   
이름아이콘 빨간땡초
2018-11-20 11:40
님의 조행기는 역시 꽝이 없습니다~^^
역쉬~~~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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