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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낚시 조행기!!

[ 조 행 기 ]

▶고기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기, 출조 후의 낚시이야기를 담는 조행기 코너입니다.
▶최근 조황이나 간단한 조황 소식은 "낚시인 번개조황" 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니오스


닉네임 홍합까
작성일 2020/01/13 (월) 23:08
ㆍ조회: 6825      
IP: 221.xxx.144.40
멋진 인생낚시 조행기!!

안녕하세요? 인낚회원여러분
낚시 예찬 5를 즐기는 홍합까입니다^*^

뭐니 해도 낚시 5중 가장 으뜸은 손맛이죠?

목적의 대상어가 없는 조행기는 앙꼬 없는 붕어빵이랄까? 사진은 여러 방 찍었지만 별의미없어 그냥 넘어갈려다 5의 맛 중 창원에서의 여운과 썰맛의 찐한 맛이 있어 조행기에 올려봅니다^*^

요 며칠 심상찮게 불었던 강한 바람이 금, 토욜 잠시 주춤한 틈을 타 안달이 나 있던 전국의 조사님들에겐 호재인건 틀림없는가 보죠.

바람뒷끝 출조는 어김없이 대박이 찾아올 거라는 기대와 심리는 어느 누구도 부인을 못할 터 참새방앗간 낚시점에서 화젯거리는 여전히 시종일관 출조 이야기다.
12일을 태도로 가네(5). 거문도로 가네(3). 초도로 가네(2). 나름대로 고흥의 빠끔이라

자부하는 갯바위의 용사들이 잣대를 재면서 침을 튀긴다.^*^

태도로 갔으면 좋으련만 토욜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 하루만 시간이 허락 되어 거문도로 당일 낚시로 정하고 우리들은 내일 12시에 조황정보를 인증 샷으로 교환하자는 약속을 하고 각자 각개전투에 돌입…….

한바다호 3시 남성 항을 출발 역만도2포인트, 소삼부도2포인트 하선 시킨 후 거문도에 도착 

해성호 종선에 갈아타는 조사님들! 한결같이 바람뒷끝 대물을 노리고 입성.....ㅋㅋ


배치바위 해 넘어 칠흑 같은 어둠의 길을 밝혀주는 등대 빛

바다와 하늘 사이 한 줄기 빛으로 교감을 주며 외로움을 달래 주고 있는데…….

잠깐이라도 오길 잘했고 눈 맛에 사로잡히며 생각에 잠겨본다.

올 해 경자년 저 등대처럼 확고한 마음의 불빛을 낚시인 모두에게 환하게 비춰 무사 안녕과 건승을기원해보면서......^*^


곧 있으면 몽실한 저 달도 감춰지겠지,,,,, ㅎㅎ

저기 태도에서, 이 곳 거문도에서, 또 장도에서 초도에서 지금 서 있는 저 달과 내가 바라보고 있는 이 달을 바라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바라보고 있는 달이 같으니 우린 결국 한 마음이고 한뜻을 품은 낚시꾼이쥐 ???

달이 숨고 날만 새봐라!ㅎ 그리고 또 한 마리만 물어봐라!


날이 밝자 항시 해왔던 그대로 품질하고 예쁜 크릴 골라 미늘에 엮어본다.

한 두 시간 낚시가 그 날의 운칠기삼을 가늠케 해준다…….

서너 시간을 조류에 따라 채비운용과 방법을 달리하면서 바꿔보면서 전유동으로 했다 반유동으로 했다, 바닥을 긁어보기도 하고 가장자리 곳부리를 뒤져가며 찾아보지만 꼭꼭 숨어있다. 감생이는 나오질 않고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했으나 오늘의 운세는 여기까지인가

보다……씨바


지쳐가고 있을 무렵 저쪽 모퉁이를 돌아 휙휙 휘파람 소리가 들리면서 해녀 두 분이 숨 가쁘게 자맥질을 반복해보지만 여기도 소득은 별반 빈손이다,,,ㅠㅠ에궁

캔 커피 두병을 던져주며 바닷속에 고기가 보입니까? 짐작하면서도 여쭤본다?

아저씨 어디서 왔소”?

, 저 멀리 서울에서 왔소”.

오메 징그럽소. …….사 묵고 말제…….머 할라고. 여기까지”??

물속이 이렇게 찬디 뭔 고기가 있것소? 고기 없응께 포기하고 라면이나 끓여  이거 잡수쇼”? 

답례로 소라 두개를 휙 던지고 사라진다.…….

태도로 갔던 후배에게 전화한다. 그 곳 상황도 물어볼겸.

? 어쩌냐? 어디 내렸냐? 쭉 빨아부냐”?
형님 슬픈 여에 내렸는데 슬퍼 죽겠소. 생명체도 안보이요”,,,,,전혀 입질이 없단다,,,,,써글


다른 일행들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면서,

형님은 어쩌요”?

,
미치고 돌아블것다.”

왜요? 형님”?

조금 전에 엄청난 대물을 물에 다 띄워놓고 뜰채를 대는 순간 얼굴만 보고 놓쳐 부럿다.

그것도 두 번이나…….

오메, 형님, 어쩌다가”? 아우가 더 아쉬워 안달이다,

가만 있어봐? 사진 찍어서 남겨뒀으니 보내줄게


                                                            (사진 전송)


,,,,,아이고,,,,,배야,,,,,,ㅎㅎㅎ

형님도,,,,,,ㅋㅋㅋ,,,,,,,요즘계속 미터 급으로만 상대하고 계시그만요”,,,,ㅋㅋ

한바탕 웃음으로 태도, 거문도, 초도, 장도는 몰황수준으로 종료

조심스럽게 앞으로 영등철로 접어드는 힘든 낚시로 이어질 듯,,,,,,,,,


                        (오늘 조과는 경자년 복 많이 받으시라고 복2마리 )


                               (그리고 아가야 참돔과 정으로 던져준 소라2)

바람뒷끝의 호조황의 꿈은 기후에 불과였고 갑작스런 기온하락으로 활성도가 활발하지 못한 상황으로 오늘 조황은 태도, 거문도, 초도, 장도 모두가 빈작 으로 마무리,,,,,,ㅠ ㅠ

나 홀로 1미터 이상 인어로 눈 맛을 봄…….ㅋㅋ
철수 후 토욜은 부부동반 모임참석으로 하루를 보내고........

................일요일..................................................

아침 일찍 한바다호 선장인 춘호 동생으로 전화가 온다.

급하게 갈일이 있어 나오란다, 영문도 모른 채 부랴부랴 챙겨 입고 행복곳간()을 나서면서 웬일일까?
갑자기 통영을 거쳐 창원엘 가잖다.

엊그제 셋이 아찔한 낚시!! 조행기중 위험에 빠진 창원낚시인으로 연락이 와서 통영에 매물로 나와 있는 신조선 선박도 살펴볼 겸 창원을 가야 된다나 그것도 두 부부에 나까지 합 6명이나 되는데 한사코 거부를 했으나 기어코 모셔야 된다는 간곡한 부탁을 받았다며 억지로 차에 밀어 넣는다.

통영에 도착 신조선이나 다름없는 배를 본다.

좋다,,,나도, 한바다호 선장도 눈에 드는 눈치다,,,,,,값이 쫌?,,,,,,둘이서 흥정과 약속을 하고^*^,,,,,,,,또 창원을 향해 달려간다.


     (낚시꾼이 아니랄까봐 사무실에 정렬해 놓은 진열대 깔끔함과 갯냄새 나는 정겨운 모습)

반갑고 정중히 맞이해준다.

일면식도 없고 오다가다 출조길에 한번 맺은 인연인데 왜 그리 반가운지 또 고마운지......
1분만 버티라고 애절하게 외쳤던 소리가 지금까지 뇌리에 남아 꼭 한번 뵙고 인사를 드려야 도리일 것 같다는 창원낚시인 인식이라는 동생이다.........실명을 밝혀 괜찮을지

죄송

어느 누구라도 그 상황이라면 당연 했을 터 오히려 내가 더 미안하고 부끄러워진다.


창원시내에 있는 이곳 만선 참가지미 횟집에서 만찬으로 정성스럽고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

첨 먹어보는 돌 가자미회와 물 회 등 배가 호강하고 마음은 배가 부르다…….

그 날 이후 삶의 지표에도 약간 변화가 생겼다며 무엇보다도 엄마가 날 살리고 바로 뒷날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고,.....참 기구하다 운명 이란 게 ,,,,,엄마가 알고보고 계셨을까? 그리고 대신?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헤어지면서도 고맙다며 꼭 한번 안아보잖다,,,,,,깊이 포옹하면서,,,,,,,,가슴에서 찡함이 전해진다,,,,둘 다!!

나 또한 원래 태생이 100원을 얻으면 50원이라도 꼭 갚아야 직성이 풀리는 놈이라 명함을 건네면서 언제든지 날 잡아 사모님 그리고 아이들과 죤 사람 있으면 함께 휴가차 고흥 행복곳간에(나만의 바닷가 오두막집)묵고 가라며 정중히 초대를 하면서,,,,,,,
어쨌든 오늘은 바다가 아닌 창원에서 좋은 동생을 낚아 가슴에 품고 간다

고맙다. 동생아!! ^*^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뱀모기
2020-01-14 08:43
IP: 211.xxx.184.154
정말 행복한 조행입니다.
인연 계속해서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아침 부터 기분 좋네요
홍합까 뱀모기님! 고맙습니다^*^
실타레 풀리듯 술,,,술 자연스레 우리들인생도. 인연도,,,,,
아침기분 저녁까징, 내일도,,,,, 모레도,,,,쭈,,욱^*^
1/14 22:54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0-01-14 08:43
IP: 222.xxx.97.238
잠시 스쳐가는 바람과 같이 우연이 되고
그 우연이 길어져 인연이 되고 또 그 인연이 길어져 운명이 되는
꼭 남녀 사이의 사랑만이 그런것이 아니라 세상사 모든 만남이 그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생사의 기로에서 우연한 만남이 이리 또 인연이 되는 순간인가 봅니다.
인식님 어머니 이야기에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사고 소식을 접하고 하늘이 도왔다는 느낌을 가졌었는데
정말 어머님께서 생명을 구하셨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분의 인연이 오래토록 호형호제하는 좋은 인연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홍합까 당연히 주는 정에 곱배기를 얹어 더해주니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북회귀선님을 잘 아신다기에 올 봄 벚꽃 만개할 즈음 창원동생에게 함께초대한다고 했으니 죤날 잡아 바다든,갯방구든, 문어낚시든, 함꾸네 해봅시다..^*^ 행복 곳간에서,,,,,,
1/14 23:04
   
이름아이콘 폭주기관차
2020-01-14 10:23
IP: 211.xxx.237.27
이번조행기는 조과를떠나서 정말로
훈훈하고 따듯한조행글이네요.^&^

그분 마을에걸려서 무언가 행동하지않고는
다른 일들이 손에 안잡혔을듯합니다.
이렇게 새로운 인연을 엮었으니 오래도록
왕래하시고 좋은일들 함깨하시며 간간이
좋은소식 들려주시면 고맙겟습니다.
간만에 가슴따듯하고 훈훈한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홍합까 폭주기관차님! 고맙습니다^*^
보이지도,들리지도 않은 수신함 속에 따뜻한 정감을 넣어 주심에 감사,,,,,항상 건강하시고 안전 즐낚하세요.
혹여 고흥 낚시오시는 길 있으시면 연락주시고요,,,,,쓰디쓴 차 한잔 대접^*^
1/14 23:23
   
이름아이콘 정다운낚시민박
2020-01-14 13:12
IP: 183.xxx.105.253
위에서 언급한 후배 입니댜 바람뒤끝이좋다고. 진도서망에서. 출발하여 가는데. 얼마나 꼴랑거리든지 상태도에 도착하니 멍
바람이 얼마나 세게불었든지 갯바위 청소.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슬픈여가 슬프게  되더라고요 바닷물이  더러워서‥
태도시즌이 끝나는 중이라 선장포함11명타고 들어갔네요
물색좋은데. 내려서 오후낚시 꽝치고. 들어오는데. 한명이4마리또한멍이 1마리. 나머지. 코피
중간 중간.  훙합까. 회원님이전화와서 조황물어보니 거문도 해녀가. 고기없다고 집에가시라고 하더라는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듣고 낚시를 했습니다
지금. 가거도는 낚시하는 사람이 260 있다고 손님은 노라고 했답니다
오늘낚시를 마치고 대복호선장님 민박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는데. 올해 쉰물끝에서 6짜 3년전엔 큰제립여에서 6짜 잡으신 조사님을 만나서 조행기를 들어볼려니 낚시잡지책을   펼치면서 보여주시데요. 2019년12윌인가 2020년1월인가. 자세히는 모르는데 그냥 감생이가 오더랍니다
오로지 낚시텐센만 가지고 했다고. 합니다
채비를 물어보니까 5b찌 봉돌물려서ᆢ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감생이회에 소주한잔 걸치고 내일을 위해 잠을 청했답니다
내일은 바람이 불지 않기를
다음날아침 6시에 밥을먹고. 몇분 조사님들을 모시고 7시 출발. 너울은 조금있지만 상태본섬 배밑창 포인트에  60대후반 조사님을 내리고 선돌밑. 포인트에 내가 내려서. 낚시준비를. 하고 포인트 지형을 동영상에 담고. 낚시를 하였는데 잡고만 물고 감생이는. 보이잘 않는다
도시락을 가져온. 배가 왔댜 12시. 철수는 1시
지금부터. 못잡으면 꽝이다
발밑에시 부터 멀리까지 했는데. 잡고기
살짝올라가서 보니 오른쪽아래 직벽같이 보이는데. 넣는데 입질 30중반 감생이ㆍ
시간이없다 점심도 먹지 않고. 열심히. 그러나 무소식
두레박에 감생이 넿고 낚시정리 하는도중 두레박 넘어져  감생이 도망. 아~~~~
완전  꽝이다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여기서 그만 할랍니다
언제나. 즐거은 낚시. 하시길 바랍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합까를 존경하는 후배가
홍합까 우리는 항상 잡든 못잡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요 바다만 바라봐도,,,
갯내음 냄새만 맡아도 취할줄 아는 진정한 낚시인 아닌가?
안그런가? 동생ㅎ
에끼,,,,띠발,,,그먼데까징가서 ㅋㅋ
목욜 날씨 좋든디?? 어찐가?
1/14 23:34
   
이름아이콘 대물바라기
2020-01-15 09:40
IP: 175.xxx.223.22
사고 발생 후 올린 조행기를 읽고 감사의 인사를
글로서 대신했습니다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뻑
창원 동생으로부터 한바다호 선장님과 함께 오셨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만
감기 몸살로.....    뵙지를 못했습니다
한바다호를 이용하여 창원동생과 자주 출조하고 있으니
정중하게 인사를 올릴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살맛나는 조행기 잘 읽고 갑니다
홍합까 대물바라기님! 고맙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때론 힘들고 어렵고, 잠깐 실수도 생기고,,,,,
우리 함께 轉禍爲福의 기회로 삼았으면,,,,, ㅎ
스타랙스 나온다면서요?,,,,,죤 사람들과 어울려 맛이 한층 업 되겠습니다^*^
그래요 바다에서 뵙기를 ,,,건강이 귀중입니다,,,,감기 빨리 떨치시길,,,,
1/15 23:47
   
이름아이콘 크릴스토리
2020-01-16 11:33
IP: 125.xxx.135.21
조행기읽어내려가면서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만선가자미횟집은 저도 자주가는곳이라그런지  낯설지가않습니다,
항상 안낚하시고 어복충만한 한해되세요^^
홍합까 크릴 스토리님! 고맙습니다^*^
식도락가님들이 많이 찾아 갈만 하던 곳 이던데요,,,,,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음식, 지방맛이 아닌 요즘은 전국구의 맛^*^
동해안에서나 먹을 수 있는 가지마회에 특히 물회 등 그 날은
맛과 풍요함이 어울려인지 더욱더 후루룩,,,,,쩝,,,쩝 ㅎ ㅎ
스토리 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안낚하시기 바랍니다.....^*^
1/17 02:24
   
이름아이콘 찌매듭
2020-01-19 14:12
IP: 220.xxx.118.118
지금이  낚시가 좀 시원치 않을 시즌일까 하네요...
신조선 운운 하시는 것이 배를 한척 구입하시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배는 그저 남의 것을 타고 다니는 것이 가장 편하겠지요.
관리, 운영등,,은 고사하고 정작 본인은 낚시를 못하게 되기가 십상이구요.... -,,-

즐거운 낚시인생 쭈~~~~~~~~~~~~~욱~~~~~!!!!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
홍합까 찌매듭님! 반갑습니다^*^
아,,하,ㅎ,,,저는 이미 1.97톤 작은 선외기 마련해 가까운 집 주위 돌아다니면서 생활낚시 및 시간 낚시를 즐기고 있구요, 오래전부터 공무원생활면서 취미로 다녔던 동네 동생이 명예퇴직을 하고 업으로 전환 9.77톤 선장을 하고 있답니다. 선박 년수가 7년정도 남았지만 미리 신조선을 물색하던중 배가 나왔다길레 같이 보려고 갔던중입니다.
맞아요,,그냥 편하게 남의 배 타는 것이 가장 편하죠.
경험자들 왈,,배 소유하는 순간 작은 각시 얻는것 보다 더 힘들다,,,,라구요 ㅋ 관리, 운영,신경쓰임, 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편리한점도 다양하니 많드라구요,,
하여간 장점 뒤에 단점이 감춰있어 좋게만 보이고 단점뒤에 장점이 감춰있어 불편하게만 보이드라구요.ㅎ 고맙습니다^*^
1/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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