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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 루어낚시 올해는 시작해 보자<1>장비입문①낚싯대
[ 루어 입문자 코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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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스

닉네임 다크템플러
작성일 2007년 11월 20일 (화)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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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6247      
볼락 루어낚시 올해는 시작해 보자<1>장비입문①낚싯대

 어느새 성큼 다가선 겨울의 문턱. 볼락이 돌아왔다. 특히나 올 시즌은 일찌감치 볼락 탐사에 나선 꾼들이 많아져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아이스박스 뚜껑을 열어 제치고 자랑스럽게 올린 사진을 많이 볼 수 있을 정도다.

이미 시작된 낮볼락 시즌, 곧 다가올 볼락낚시의 황금시즌인 밤 볼락 시즌에 대비해 올해는 볼락루어낚시에 입문해 보도록 하자.



STEP 1. 어떤 낚시를 할 것인가?

볼락루어낚시를 시작하려면 장비구입이 우선이다.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것은 어떤 낚시를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그럼 이 물음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가?

첫 번째, 볼락루어낚시을 앞으로 계속 할 것인가?

두 번째, 볼락만 집중적으로 할 것인가, 다른 락피쉬 루어낚시도 병행할 것인가?



우선 첫 번째 질문은 장비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단순히 호기심 차원에서 잠깐 건드려 볼 심산이라면 굳이 좋은 장비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 또한 찌낚시를 주로 하다가 현장에서 짬을 이용해 할 예정이라도 좋은 장비는 필요 없다. 다만 겨울 시즌에 다른 낚시는 접고 볼락만 쫓아다닐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과감하게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 질문은 구매할 낚싯대의 종류와 소품의 종류를 결정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볼락을 포함한 락피쉬 게임을 즐길 것이라면 낭창한 볼락 전용 제품보다 락피쉬 용 낚싯대와 소품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STEP 2. 낚싯대 선택

볼락루어낚시 열풍이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한 작년의 경우 처음 볼락루어를 시작한 꾼들의 낚싯대 선택 기준은 민장대와 마찬가지로 ‘낭창함’이었다.

볼락의 예민한 입질을 이질감 없이 받아들여 제물걸림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낭창한 초릿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민장대낚시의 방식이 루어에도 똑같이 적용되었던 것이다. 이에따라 일부 국내 제작된 볼락루어대는 낚싯대 전체의 밸런스는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초릿대를 낭창하게 만드는 것이 주력한 몇몇 제품이 있을 정도였다.

오히려 고가의 일산 볼락루어대는 낭창함 보다는 전체 밸런스에 중점을 두고 오히려 캐스팅이나 후킹력에서 앞서는 경향을 보였음에도 급하게 제품을 출시해야만 했던 몇몇 국내 조구업체는 충분한 필드 테스트도 거치지 못하고 제품을 출하했다. 물론 이때는 필드 테스트를 해 줄 수 있는 전문꾼 조차 거의 없는 실정이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지난해 무던히도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시즌 국내 낚싯대 제조업체들은 일찌감치 신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대개 전문가용과 입문자용으로 나누어 출시하는 것이 보통이며 지난해 반응이 좋은 제품의 사양을 업그레이드 하여 내 놓기도 했다. 또한 한국 볼락루어 시장의 성장으로 톡톡히 재미를 보았던 일본 업체들의 신상품 러시도 이어졌다.

전문꾼들의 추천을 받은 몇몇 제품을 소개한다. 앞서 언급한 대로 자신이 어떤 낚시를 할 것인가를 잘 생각하여 각 제품을 꼼꼼히 살펴 보기를 바란다. 참고로 다음 제품의 스펙은 각 메이커의 자료를 참고했으며 사용기는 필자의 주관적인 체험에 입각한 것이다.



입문자 용(제시된 가격은 메이커 희망가격)

 

리버스 볼락 (NS) - 국내 업체 중에서는 최초로 선보인 볼락루어전용대다. 볼락낚시의 선입견이라고 할 수 있는 솔리드 타입을 버리고 튜브라 타입의 톱을 선택한 제품이다. 초반에는 ‘볼락대는 낭창해야 한다’는 볼락낚시인들의 인식으로 인해 고전했으나 곧 튜브라 타입의 손맛에 길들여진 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허리힘이 좋고 루어대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는 NS의 깔끔한 디자인과 A/S로 인해 초보꾼들이 많이 선택했다.

올 시즌에는 손잡이대의 디자인을 변형하고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솔리드 톱을 장착한 신제품이 출시되었다.

리버스(REAVAS) 볼락 S-762(튜브라) \75,000

                      S-802(튜브라) \80,000

                      S-712UL(솔리드) \70,000

                      S-732UL(튜브라) \75,000

                      S-752UL(솔리드) \78,000



씨로드(NS) - 초릿대만 바꾸면 볼락루어대가 에깅대로 변신!

바다루어낚시 중흥의 두 주인공 볼락과 오징어를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루어대가 나왔다. 4만8천원이라는 저렴한 소비자 가격으로 두 어종을 노릴 수 있는 루어대 라는 컨셉은 낚시꾼들을 제대로 자극하여 씨로드는 2007년 최고의 히트 상품이 되었다.

볼락루어대로는 손색없는 액션과 힘을 가지고 있으나 대물 오징어를 노리는 에깅대로는 다소 약한 인상이 있다. 그러나 범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이만한 대가 없다. 본격적으로 루어에 입문을 할 요량이 아닌 꾼들에게는 최상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길이는 8ft.

씨로드스(SEA RODS) S-722 \48,000



빅 아이(천류산업)

안정된 밸런스와 유연한 초릿대, 묵직한 허리힘으로 입문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천류산업에서 야심차게 내 놓은 빅 아이는 볼락은 물론 대형 락피쉬를 제압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춘 제품으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소문이 빼어났던 제품이다.

초릿대는 고탄성 솔리드를 사용했다.

빅아이 682L \80,000

       742L \85,000



제패월하(365낚시)

세제대의 성공적인 반응으로 최근 낚싯대의 명가로 떠오르고 있는 365낚시에서 의욕적으로 출시한 볼락루어대 제패월하는 스펙에서 동급의 타 낚싯대를 압도한다. 가격이 3만원 정도 더 비싸다는 단점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의 품질을 자랑한다.

극세 솔리드 톱을 사용했으며 Fuji 가이드와 릴 시트 적용으로 부품의 고급화를 이루었다. 또한 안정된 밸런스는 경량의 지그헤드를 캐스팅 할 때도 만족스런 비거리를 보장해 준다. 6:4 밸런스의 낭창거림이 인상적인 낚싯대로 11개의 가이드가 완벽한 낚싯대의 휨새를 재현한다.

제패월하 67 \95,000

         71 \100,000

         67L \95,000

         71L \100,000

         73 \110,000

         78H \120,000





청해수(소렉스)

청해수는 볼락루어의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통영과 고성권에서 인기를 끈 제품이다.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었기 때문에 가볍게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 이외에도 안정된 액션과 극세 솔리드톱으로 볼락루어낚시의 기본 사양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즉, 한국의 볼락낚시인들이 선호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도 최저가에 판매되는 제품이었다. 더구나 단지 가격이 쌀 뿐만 아니라 품질면에서도 흠 잡을 곳이 없는 낚싯대였기 때문에 많은 입문자들이 선택한 낚싯대다.

청해수 762 \60,000



인피트 RF시리즈 (다이와)

국내 볼락루어의 모델을 제시했던 다이와의 월하미인 시리즈는 지금까지 꾸준하게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초창기에는 ‘월하미인’이라는 브랜드가 가지는 이미지가 워낙 강력하다 보니 이보다 훨씬 좋은 사양을 가진 국내 제품을 싼 가격에 내 놓아도 월하미인의 ‘미인계’를 이기기에는 벅찰 정도였다.

극세 솔리드톱과 SIC가이드 채용, 쇼트 밸런스 그립과 릴 착용 후의 안정된 밸런스로 오랜 낚시에도 피로도가 덜하다는 것이 장점. 이는 볼락루어낚시를 일찌감치 시작했기 때문에 그동안 쌓아온 데이터로 만들어 질 수 있는 장점이었다.

인피트 시리즈는 같은 브랜드의 솔티스트 시리즈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초창기 많은 입문자들이 선택한 볼락루어대다.

인피트 RF68 \177,000

       RF76 \192,000

       RF76T \192,000



치타(가마가츠)

렉쎄 솔테이지 치타 루어대는 국내 볼락루어시장에 별 관심이 없었던 가마가츠의 제품을 소비자들이 찾아내어 등장시킨 제품이다. 발군의 파워와 밸런스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볼락에 특화된 제품이라기 보다는 락피쉬 범용 루어대에 가깝다. 작은 사이즈의 농어까지 제압할 수 있는 허리를 가진 제품이다.

올해 기존 제품을 보완한 CHEETAH-R대가 새로 출시되었다.

LUXXE SALTAGE CHEETAH-R 76ML \245,000

                                86ML \255,000

                                86M  \260,000

                                96M  \270,000

                                96MH \285,000

                               110MH \310,000





전문가용

에어 락피쉬(NS)

대물 볼락 전용대라는 타이틀을 내 건 NS의 2007년 겨울 시즌 야심작이다. 지난 봄 피싱쇼에 시제품을 출시한 후 끊임없는 필드 테스트를 통해 수정, 보완을 거친 후 비로소 출시된 제품으로 NS의 제품군 중 최고가를 자랑하는 진정한 플래그쉽 모델이다.

           

최고급 블랭크는 기본, Fuji AT 티타늄 외발 가이드 장착, 메탈 시트 등 최고급 부품을 장착하여 경이적인 경량화(93g, S-712모델 기준)를 이룩해 냈다.

에어 락피쉬는 볼락 마릿수에 집착하던 초반을 지나 씨알과 다양한 낚시법을 모색하는 중수 이상의 전문꾼들을 위해 제작된 제품으로 다양한 씨알의 락피쉬를 제압할 수 있는 파워와 섬세한 채비 컨트롤이 가능한 정교함까지 갖춘 제품이다. 독특한 알루미늄 케이스가 제공되어 플래그쉽 만의 호화로움을 누릴 수 있다.

NS AIR ROCKFISH S-712 \220,000

                   S-732 \230,000

                   S-752 \240,000





제패월하 프리미엄(365낚시)

보급형 제패월하가 출시된 후 석 달 정도가 지난 다음 볼락시즌이 거의 끝날 무렵에 출시된 제패월하의 프리미엄 모델이다. 대개 보급형과 프리미엄 급의 차이가 그저 디자인과 부품 몇 개의 차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제패월하 프리미엄은 보급형과 ‘차원’을 달리하는 모델이다.

           

편심 없는 최고급 블랭크를 사용했으며 국내 최초로 Fuji 티타늄 가이드를 적용했다. 또한 블랭크 터치형 그립을 적용하여 아기자기한 볼락낚시의 손맛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구조다. 무엇보다 보급형 제패월하에 비해 허리힘이 보강되었으며 처음 흔들어 보면 다소 빳빳하다고까지 느낄 수 있는 액션은 폭넓은 루어의 사용범위를 보장해 준다. 특히 전문꾼의 경우 지그헤드 리그 일변도의 낚시에서 벗어나 다양한 하드베이트를 활용하기 때문에 이같은 성능은 반드시 필요하다.

필자는 제패월하 프리미엄을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제품 리뷰 작성을 위해 직접 사용하고 있다. 갈치루어, 우럭, 전갱이 등 다양한 어종의 낚시에서 제패월하 프리미엄과 함께했다. 자세한 리뷰는 차 후에 올리도록 하겠다.

제패월하 프리미엄 71 \245,000

                           73 \265,000



월하미인 STX 시리즈(다이와)

다이와의 플래그쉽 볼락루어낚시 모델. 연녹빛의 우아한 칼라의 이 볼락루어대는 한 때 모든 볼락루어인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을 정도였다. 다양한 사양과 가격의 낚싯대가 출시되면서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던 월하미인 STX 시리즈의 기세는 반감되었지만 여전히 이 볼락루어대 시리즈는 명기로 알려져 있다.

각 부분 최고급 사양의 부품을 사용했으며 튜브라 톱임에도 불구하고 솔리드 톱에 가까운 휨새를 재현했다.

솔티스트 월하미인 STX-RF 73-SVF \572,000

                  STX-RF 74S-SVF \572,000

                  STX-RF-76-SVF \592,000



소희(가마가츠)

지난 시즌 치타로 의외의 재미를 본 가마가츠가 의욕적으로 개발한 볼락루어 전용 모델. 다이와의 월하미인을 정면으로 겨냥했다는 것을 제품명에서 알 수 있다.

           

‘소희宵姬’ 밤 하늘 아래의 여인 이라는 뜻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대나무의 질감을 살린 블랭크 디자인과 86g이라는 초경량화를 실현했다. 초릿대 지름이 1.0mm에 불과할 정도의 극세 솔리드다.

LUXXE COASTLINE 소희宵姬 S68UL-solid.F \355,000

                                           S73L-F \360,000




이름아이콘 바다서 시를
2007-11-20 19:04
실망입니다. 놀랐읍니다.장비입문 씨로드 외에 초보 입문자가 뭘 알고 기 십만원대 삽니까? 365낚시대 써 봤읍니까? 다이와 가마 다 써 보고 가격대 까지 내는 겁니까?
전 **로드 2미터ML로도 볼락 잘 잡고 있읍니다.뭔가 아니다 싶어 적어 봅니다.
요샌 루어가 대세라 장대 채비엔 안 문답디까?
   
이름아이콘 불량감시
2007-11-20 20:09
좋은 정보 감사해요. 신경쓰지 마시고 연재시리즈 올려주세요. 대나무로 낚시하는 사람도 있고 안테나로 낙시하는 사람도 있으니 상황에 맞춰쓰면 되지요.
   
이름아이콘 밤손님12
2007-11-20 20:47
바다서시를님... 너무 까칠하신거 아닙니까?  ^^;  ML로드로도 볼락 잘 잡힙니다.
10호대로도 감생이 다 잡아올리구요.
님도 감생이 대로는 1호대 쓰시지 않습니까? 왜 1호대쓰십니까? 낭창거리고 관리힘들고 잘부러지고 그런대 왜 1호대 쓸까요? 10호대 쓰고말지... ^^;
모든 낚시 장르에는 최적화된 스팩의 장비가 있습니다. 볼루소개하는데 볼루대 소개하지 장대 소개합니까? 볼루시작하시는분께 이왕이면 볼루대 소개하지 농어대나 배스대로 휘두루라 권해야 하나요?
초보자에게 비싼 장비를 권해서 그점이 감정이 좀 상하신것 같은데 선택의 폭은 이렇다 읽어보신분이 가격대가 이렇게 형성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라 정도로 이해하면 될 글을 너무 까칠하게...  ^^;
낚시대는 가장 중복투자가 많이 이루어 지는 장비입니다. 다양한 가격대에서 적어도 다른 업그레이드가 필요없을정도로 애초에 중급장비를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생이대처럼 잘 부러지지도 않을뿐더러 루어는 누구나 다 쉽게 시작할수 있는 장르입니다. 그런걸 생각해서 가격대별 제조사별로 올려놓으신것 같은데 그게 그렇게 마음에 걸리셨는가 이해가 안되서 외람되지만 댓글을 남깁니다...
   
이름아이콘 솔리테어
2007-11-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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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수고 많으셨네요
   
이름아이콘 커민스
2007-11-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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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손님께 한표!!!!!!!!!!!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바다서 시를
2007-11-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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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바다서 시를 님 ,
메인페이지인 포커스에 일본 고가 로드 소개 자체가 좀 당황스럽네요.
디낚 개인조황란엔 정 반대글로 시끌 하네요.
   
이름아이콘 동해지킴이
2007-11-2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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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생각보다는 장비가 비싸네요 ^^
   
이름아이콘 불량감시
2007-11-21 17:10
디낚가서 읽었더니 눈만 버렸네요.
쥐새끼 고양이 생각해주는 격이네요. ^.,^
양비론으로 물타기를 하다니.....
   
이름아이콘 바다서 시를
2007-11-21 17:55
네^^ 쥐새끼 고양이 생각해주는 격 이예요 .^^ 전 지나다 들린 사람 이네요.^^
어쩌면 고양이나 쥐새끼가 서로 키워주고 크고 하는 격이죠^^. ... 이런 경우 많아서요..
   
이름아이콘 찌놀름
2007-11-21 19:22
즐기자고 하는 낚시에서 우리 회원님들이 다투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군요.
우리회원님들 즐기기위한 낚시니 너무 격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 하셨으면 합니다.
인낚 홧팅 ^^
   
이름아이콘 밤손님12
2007-11-21 20:59
바다서시를님의 생각엔 동의하구요..  ^^:  다만 다크템플러님이 올린 정보성글에 대한 답글로서는 글의 취지에 비해 댓글이 격하다는  생각인것 뿐임돠~~  

고가대와 중저가대를 들어보면 차이는 좀 나긴납니다. ^^:  손에 쥐었을때 차이가 나면 당연히 중복투자를 하고싶은 욕구가 생기겠죠

일산대 볼때마다 좀 속이 상합니다..  ^^:  디자인이나 끝마무리등이 확실히 좋은건 인정할수 밖에 없으니까요... 국산 조구업체들이 좀 더 분발해서... 우리나라에선 신규시장인 볼루에서 가격대가 아닌 질적인 면에서 일산대를 능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름아이콘 키스더레인
2007-11-21 23:10
저는 감생이대는 좋은것쓰고요 볼락루어대는 제일싼거 씁니다....이글을 읽어보면서
가격대가 이리비싼것도 있구나하고 알았을뿐 ...자신한테 맞는대를 쓰면되는것을...
어렵게쓴글  잼나게읽으면 될걸~   댓글이 괜히 마음쓰이네요  낚시가 즐겁듯이 서로가 이해하며 삽시다 ^^
   
이름아이콘 조졸(꽝치지말자)
2007-11-22 08:04
고가대.. 30만원이상.. ㅡㅡ; 이건너무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저 동양엑스윙에서 나오는 ul662가지고 ... 거의매일 볼락 타작하고 다녔습니다..
고가대가 좋겟지만 포커스에서 이렇게 말해버리시면 입문하시던 분들은 어떻겟습니까.. 지향해야될것과 지향하지 말아야될것에 대해 조금만 생각하는 인낚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생각으론 릴은 s사 울테그라 로드는 낭창거리는거 싼거 이거면 다잡습니다 ㅡㅡ;
   
이름아이콘 곰팅
2007-11-23 20:52
보편적으로 잘알려진 로드들 중에서  쓸만한것들을 저가,고가로 나눠 참고삼으라고 설면해논글을 가지고 쓸데없는 생각을 너무많이들하시는군요 -_-
글쓰신분이 로드 가격이랑 설명하면서 무조건이거쓰세요 라는 말은 안한거 같은데요..
참고만 하시면 되는겁니다
   
이름아이콘 꽝만아니면
2008-01-08 03:44
루어 낚시는 잘 모르지만 씨로드(NS)는 비추 입니다 볼락초리로는 볼락도 안 돼고 에깅초리로도 애깅도 안돼고 우여튼 전 사고 나서 무지 후해 했습니다 가벼운 지그헤드로 캐스팅도 별루고 우여튼 비추~ 그리고 가격대 대로 잘 설명 해 논것 같으니 제품 구입은 능력것 하는거죠 꼭 어복이 충만 하시길 ^^
참고로 전 가마카츠 흘림대를 넘 좋아해서 루어대도 소희로 장만 했습니다
한번 써보고 사용 후기 올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원한친구
2008-01-21 11:26
돈 많으면 일산 최고급대 사면 되고 돈없으면 저가 모델 사면 되는것을...

정보를 제공해 줘도 말많고 까칠한 분들, 계속 까칠하게 살면 되는것을...

국산부터 일산대까지 열거해 주신 다크템플러님! 감사하고 대물하시길...
   
이름아이콘 꾼과바다
2008-02-20 11:51
회원사진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처음 입문하시는분 참고하라고 올린글에 댓글다시는 매너는 별로네요,,
힘빠지 시겠네요..
힘내시고 화이팅,,많이 올려주세요.
   
이름아이콘 구리에서
2008-09-19 10:54
흠..정보는좋은데요...정말초보를위해서 필요한장비를 소개해주셨으면하네요
   
이름아이콘 어리버리루어꾼
2009-08-10 20:47
초보입니다...저번에 거제도에서 볼락맛을 너무 많이 봐서 구입할까 했는데 제 생각하는 금액이랑 너무 차이나서 엄두가 안나네요,,,저는 3~4만원 생각하고 있는데...
음 그냥 배스낚시할때 쓰는걸루다가 계속 해야겠네요..ㅡ.ㅡ;
   
이름아이콘 대신동피바다
2010-02-26 16:34
바다서 시를?  왠 태클이야 정신차려라
피바다 만들어 버리기 전에 좋은글 올리시는데 왠 아바리냐
   
이름아이콘 아띠
2010-06-14 08:57
장비입문....좋은정보입니다.  저 소견으로는자기스타일에맞는제품을갖추는게어떨는지요
   
이름아이콘 흑수도
2010-10-16 10:40
소신껏사세요
   
이름아이콘 말탄개장수
2015-01-10 19:25
몇년전글인데도 루어에 입문하는제겐 유용한내용입니다. 글 올리신분께 늦게나마 감사를~ 이런글에 테클거신분은 바다에서 똥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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