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f
욕지도 택지 분양
가거수산
M-150

보안접속
낚시광장



기상청 일기예보
해상 일기예보
바다타임 전국 주요지역 물때표
동양레포츠
salda 살다
DIF 특가전
119 재난긴급신고

낚시복의 필요성
[ 낚시이야기마당 ]
▶낚시와 관련된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곳입니다.
▶낚시 관련 질문은 되도록이면 [낚시지식인(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낚시와 관련이 없는 일상적인 이야기는 [휴게실/세상사는이야기]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투표 및 설문조사 기능은 [낚시투표/설문조사]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닉네임 참돔전문꾼
작성일 2017년 11월 12일 (일) 21:54
ㆍ추천: 0  ㆍ조회: 4207      
낚시복의 필요성
시마노 기준 RA. RT. RB 이렇게 구분되어 나옵니다. 저게 뭔지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저도 십 몇년전 그 당시 시마노 최고가 모델 RA 타입을 부산 88 낚시에 직접가서 입어보고 사온적이 있습니다. 모델명이 RA-115C 일겁니다.  멋지더군요. 팔과 다리 부분의 흰 줄..  간지나더군요.  방수 완벽했구요.
하지만 그게 마지막 낚시전용 옷입니다.  저는 흔히 얘기하는 고어텍스??  낚시복의 필요성을 모르겠더군요. 추울때는 안에 내피 입고 시마노 10만원 짜리 비옷 걸칩니다. 낚시 하는데 아무 문제 없더군요.  비도 안들어 오네요.
다른분들은 전용 낚시복 필요성을 느끼시는지요?
   
이름아이콘 아리가리
2017-11-12 22:12
필요하다 안하다는 둘째고 다 자기만족 입니다.
   
이름아이콘 고라파덕
2017-11-12 22:26
회원사진
그렇게치면 일산용품들 다 필요 없겠죠.
참돔전문꾼 네. 맞습니다. 11/15 12:06
   
이름아이콘 흑인
2017-11-12 22:36
회원사진
그렇게 치면 등산복도 기능성 옷도 다 무의미 하겠죠.
자기만족인듯하네요.
참돔전문꾼 자기만족 그게 정답인듯요. 11/15 12:06
   
이름아이콘 물수
2017-11-12 22:49
낚시복입는것은 뽐나는것도있지만
다른옷 더러워질까봐서 입습니다ᆞᆞ
비린내풍기면서 돌아다니면 다들 싫어하니까요ᆞᆞ
   
이름아이콘 감생이수색대
2017-11-13 00:03
자기만족이겠죠 다이와나 시마노 퀄리티있는 상위품 입은것보면 부럽긴하더라고요 짜리몽땅말고 이태곤이처럼 키크고 늘신한사람이 입었을때요 ㅋ
   
이름아이콘 구머슴
2017-11-13 01:35
동네동뒷산가도 고어등산복에 배낭 스틱들고가는사람도 많지요  ㅎ
참돔전문꾼 이해불가네요 ㅎㅎ 11/15 12:07
   
이름아이콘 어탐기2
2017-11-13 03:48
ㅎㅎ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낚시복몇벌있어도 저렴한 등산복입고하지요
왜그런지 손이 잘안가고
핏이 잘안맞아서 그런지...ㅋ
공감합니다!^~^
   
이름아이콘 빈곤속의풍요
2017-11-13 08:38
오랫동안 한결같이 낚시를 다니다보니 그냥 편한 복장으로 다닙니다.
대신 겨울이 다가오면 보온이 잘 되는 두툼한 거위털 바지와 패딩을 꼭... ㅎ~
비 오는 날엔 비를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조금 특이한(?) 비옷을... ^^

예전에 구입한 낚시복은 집에 있긴한데 어디 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어떤 옷을 입으면 어떻습니까?
본인이 만족스러우면...ㅎ~
참돔전문꾼 맞습니다. 11/15 12:08
   
이름아이콘 도라
2017-11-13 09:19
회원사진
바다에는
예상치 못 한 일기 변화가 무쌍한 곳 아니겠습니까?
요즘 같은 철과 봄철에는,
구름 좀 낀 날....바람 아주 살짝 불어면.....
외기에 노축 시간이 긴 낚시 시간대에는 기능이 우수한 낚시복 착용을 한 사람과
기능 좀 떨어지는 낚시복을 착용한 사람 간....
으~~~~추버라......가 차이 납디다....
음...
요래서 비싼놈이 값을 하는구나 싶죠.
그러나
뭐 꼭 필요하냐...의 여부를 견준다면.....럴수도....아닐수도.....ㅎㅎ ^^
   
이름아이콘 줄돔
2017-11-13 16:21
겨울철 동해안 파도맞으면서 낚시해보믄 낚시복의 필요성을 느낌니다..비올때도 느끼고..자기만족도 있겠죠..
   
이름아이콘 아싸낚시
2017-11-13 19:03
서울에서 한달에 한번  찌낚출조하면 평범한 낚시인이라 할수 잇읍니다.
멋지게 낚시복 차려입고 가는거랑 그냥 마실가는 옷입고 낚시 가는거랑
뭐가 기분 좋겟읍니까?
그냥 청바지에 티입고 싸구려 구명복 걸쳐도 누가 뭐라 안그럽니다.
그냥 기분 차이져 ...
기분 좋아지라고 돈 쓰는겁니다. 그게 취미 생활이고요
본인이 낚시복 사입고 후회했다면 입고 오지 마세요..
걸어보자5짜 백퍼 공감^^ 11/14 09:43
낚사모조회장 ++++1 11/14 12:10
중터 그럼요~~~ 11/14 16:26
   
이름아이콘 클럽가는스님
2017-11-13 20:55
회원사진
그렇게 따지면
모든 레져취미활동 전용 복장 다 필요없을듯요^^
참돔전문꾼 솔직히 필요 없지요 ㅎ 11/13 23:25
   
이름아이콘 안사장
2017-11-13 23:51
자기만족이니깐요...
전 낚시가면 꼭 낚시복 입습니다..
잡어들(고딩메가리) 잡다보면 피도튀고...낚시복은 뭐가 뭍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ㅋ
   
이름아이콘 걸어보자5짜
2017-11-14 09:46
회원사진
리미티드니 토너먼트니... 최고급사양은 필요없겠지만
,이왕하는거 제대로 갖춰서 즐기면 좋지않나요??
뭐 쓰레빠끌고 방파제가서 대충 낚시해도 누가머라하진 않지만요..
   
이름아이콘 갓바위폭주족
2017-11-14 16:04
회원사진
낚시복 입고 효과 많이 보고 있는데...
글내용은 좀 이해가 안되네요..
지퍼열면 김안나고 꿉꿉하지 안은 것만해도
만족감이 큰데...
싼 비닐 비옷입고 겨드랑이에서 땀이 줄줄흐르고
목밑에서 김이 스물스물 올라와서 고글에 뿌옇게 서리고..
이런건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그랴서 기능성만 찾아서 입습니다.
클럽가는스님 갓바위님 고어텍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옷을 입는분 엄지척!
고어텍스 기능성옷은 방수땜에 입는거 아니죠
방수기능만 보면 일회용 2천원짜리 비닐옷이 방수는 더 잘되죠
고어텍스는 투습기능땜에 입는거죠^^
11/14 19:02
달빛비 격공 11/14 21:57
   
이름아이콘 눈맛손맛입맛!
2017-11-14 17:30
《Re》갓바위폭주족 님 ,
백프로 공감합니다~~^^
   
이름아이콘 엑스지
2017-11-15 12:18
언젠가 뉴스에서 우리나라 관광객이 프랑슨가 이탈리안가 기억은 가물한데 그쪽에 관광을 가는데 등산복장으로 많이들 가니까 그쪽 나라에서 제발 한국관광객들 등산복으로 관광오지 말라고 우리나라 쪽에 통보한걸 보았습니다.
물론 등산복 바지 티셔츠등 평상시에도 입으면 편합니다 그래서 편한복장으로 다닐려고 등산복입고 관광가셨겠죠! 그러나 그쪽나라 입장에서는 패션 명품이 많은 나라니까 그게 보기좋지 않았나 봅니다. 산에갈때 입는 옷을 왜 도시에서 관광와서 입나 아니겠습니까?
조그은 먼나라 이야기 부터했네요
얼마전에 들은 말인데 낚시 인구가 등산인구보다 많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실제 어느쪽이 많은지는 잘모르겠으나 그만큼많은분들이 취미로 즐기신다는 뜻이겠죠!
그럼 낚시도 많은 장르가 있잖아요?
그냥 크게 두가지로만 나누어 볼까요!
1.그냥 차로 진입가능하고 슬리퍼신어서 낚시해도 크게 위험성이 없는 일명 동네잡어낚시
2.배를 타야만 낚시할수 있는 갯바위또는 선상낚시!
우리가 바다에나가서 낚시를하다보면 날씨예보를 확인하고 출조른 하지만 때로는 예보와는 전혀 다른 날씨가 우리를 당황하게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때 그냥 예보만 믿고 낚시복이 있어도 귀찮아서 또는 없어서 그순간을 맞이하면 많이 힘이들지요근데 철수해서 육지에 도착하면 날씨는 언제그랬냐는듯 바다선상 또는 갯바위와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그리고 나면 담부터는 꼭 챙겨입거나 없으면 구입하러 갑니다.
또는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했던가요! 힘들었던 시간들 잊고 또는 돈을 아끼려고 구입을 미루지요! 그럼 담에 또 같은 경험을하게됩니다
동네낚시는요? 쉽게 차량으로 이동가능하고 추위와 비바람을 피할수 있고 그것도 여의치안으면 그냥 언제든 바로 철수하면되니까 복장을 어찌하든 크게 관계가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결론은 본인의 여력에 맞게끔 장비든 복장이든 장만하시면될듯합니다. 근데 어떤 취미든 비슷한것은 첨에 저렴하게 준비를하지만 좀 빠져들다보면 고가로 업그레이드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고가로 갈수록 자기만족은 큰것 같습니다
도라 엄지척~~!! 11/16 10:17
   
이름아이콘 Simmon
2017-11-15 14:39
회원사진
이 글을 읽다보니 예전 스키장에서 본 아티누스 보드복?...이 생각나네요.
모든 기능성 제품들은 그 장르를 하는데 있어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점도 전문점이 맛있듯이 옷도 전문복이 그 분야에선 진가를 발휘합니다.
진짜 뽀대로 낚시복을 입는다면 명품으로 치장하고 낚시 하는게 최고라고 보는데요.
내만권은 몰라도 원도권을 가 보면 낚시복의 소중함은 절실히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도라 엄지척~~! 11/16 10:16
   
이름아이콘 미스타스텔론
2017-11-15 15:16
회원사진
저는 낚시복 15년 낡아 재작년 찢어져 버리고,  등산복 입고 다닙니다.
   
이름아이콘 tootoo45
2017-11-15 22:18
꼭  낚시복이  필요한건없지요 허나  저에게는  가족 과 낚시가  제일 소중한데 존중의  의미로  될수있으면  좋은 낚시복입고합니다
   
이름아이콘 뚱보낚시왕
2017-11-17 13:13
만원짜리 비옷 입으면 나중에 습해져서 더 찝찝하지요.
그냥 그게 편하시다면 계속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참돔전문꾼 시마노 10만원짜리 비옷 비 안들어옵니다^^ 더러우면 그냥 새탁기 돌려버리는데 다시 입어도 방수 잘 되네요 ㅎㅎ 11/18 04:47
   
이름아이콘 바다매너
2017-11-18 00:52
회원사진
낚시하다 파도맞고 비가와서 비를 맞고 철수할 때 낚시복 벗으면 티셔츠는 뽀송뽀송합니다.자기가 즐기는 취미의 가치 기준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죠. 무얼 입던가는 추운 겨울에 파도 맞아 보고 발목으로 파도가 치고 올라오고 냉기가 심할때 비로써 시붕~ 낚시복 챙길 것 그랬어 합니다. 무엇을 입는가는 자유입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인격권 침해, 허위사실 유포 등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전한 댓글문화 정착을 위해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컴이 너무 자주 렉 걸려요 [10]+2   기름 05/07(목)
一笑一少요,一怒一老라. [34]+27   海夢 10/04(화)
8276 답답합니다....... 해피둥이 11/22(수)
8275 초리대수리 [2] 태도사랑 11/21(화)
8274 황당하고도 쪽팔리는 경험! [11]+1 엑스지 11/21(화)
8273 도와주세요)초릿대 파손 [25] 양락 11/21(화)
8272 경주,포항쪽 여치기 전문 샵 문의 [4]+1 빌더시니 11/20(월)
8271 급추워진 날씨에 수온 어떨지요 [4] 쌍칼브이 11/19(일)
8270 머모피 킹맨1(구형) 뜰채 써보신분? 라백 11/18(토)
8269    Re..킹맨 뜰채... 조력은만땅 11/18(토)
8268 마산 선외기 [3]+1 소미아빠 11/17(금)
8267 낚시도 서비스업인데 좀 전화좀 친절히받으면 안됩니까.. [11]+4 아산찌돌이 11/17(금)
8266 촬영장 초.토.화! ★‘78cm’ 괴물 부시리 등장★ #도.. [24]+8   kamssisa 11/17(금)
8265 금오열도 사진두장. [3] 두럭여 11/16(목)
8264 바다낚시와 지진의 조과 혹은 바다영향이 궁금합니다 [6] 딸바보양조사 11/15(수)
8263 포항 지진 괜찮으신지요? [1] 천태공 11/15(수)
8262 낚시 9년차 초보조사 생각 [11]+9 헌터x헌터 11/15(수)
8261 시마노 재팬컵에 대해서.... [4] 해강성진 11/15(수)
8260 낚시는 매너임 [6] 기절 11/13(월)
8259 낚시복의 필요성 [22]+13   참돔전문꾼 11/12(일)
8258 630mesh [4]+1 seo3440 11/12(일)
8257 충청권 서해 출조점? 또띠아빠 11/11(토)
8256 Re:갯바위 낚시 [1] 쩌러 11/11(토)
8255 삼천포 대벽방파제 [1] 쌍칼브이 11/10(금)
8254 아휴! 열 받어 문어. [1] 피싱파인더 11/10(금)
8253 포항 신항만 조황 문의 드립니다. [1] 천태공 11/10(금)
8252 도시어부 박진철 프로님, 멋집니다. [16]+4   kamssisa 11/10(금)
8251 거제도 대명리조트쪽에 독배 문의 [4]+1 노튼 11/09(목)
8250 파블 밑밥통(구형) BK-015K 구입처 아는시분~ [3]+3 재혁이아빠 11/08(수)
8249    Re..파블 밑밥통(구형) BK-015K 구입처 아는시분~ [1] 수온조류물때 11/08(수)
8248 2호대로 원줄3호 목줄2.5호 들어뽕됄까요 [4] 왕초보태공 11/08(수)
8247 운이 없는 하루?? 운이 좋은 하루?? [5]+4 원크릴원히트 11/08(수)
8246 손맛이란... [10]+2 참돔전문꾼 11/07(화)
8245 벵에돔1호대허리힘좋은 [4] 김삿갓대전 11/06(월)
8244 윤성조구 시마노릴 AS건 희안한놈들 이야기 [2] 나비 11/06(월)
8243 제주도 낚시와 렌트카 [3] 해야 11/06(월)
8242 미조에서 도둑당했어요 ㅠㅠ [27]   불타는오다리 11/05(일)
8241 10가지 문항중 출조시 참조해야할 정보는? [21]+2   소봉대 11/05(일)
8240 마스터모델2 [4] HoYaHoYa 11/05(일)
8239 갯바위 구멍치기 낚시 ! 와일드짱돌 11/05(일)
12345678910,,,207


sponsor_C_BottomPage.htm
빅피싱
보헤미안
부산칼라피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