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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여에서 안전사고가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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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물갈때똥싸러감
작성일 2018년 8월 4일 (토) 13:31
첨부#1 screenshot_20180804132926_samsung_internet.jpg (357KB) (Down:11)
ㆍ추천: 0  ㆍ조회: 11968   
간여에서 안전사고가 일어났네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입맛손맛눈맛
2018-08-04 15:00
아..아직 한창나이에..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고 후 빠른 구조가 이루어진거 같은데...많이 안타깝네요...
   
이름아이콘 클럽가는스님
2018-08-04 16:04
40분 정도에 비교적 빨리 발견 되었는데 안타깝게 숨졌네요
지금같은 고수온에서 저체온증이 아닐테고
구명복 다리끈 또는 추락시 갯바위에 강한 충격을 받았던것 같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우주는내꺼
2018-08-04 16: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이름아이콘 롯데삼강
2018-08-04 16:16
구명복 착용이 안된건가요..?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장비라도프로
2018-08-04 16: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젊은 나이가 아깝네요
   
이름아이콘 바다매너
2018-08-04 17:03
아...어떻게 이런일이...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이서리미덕션
2018-08-04 17: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감시라이더
2018-08-04 17: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버끄삼촌
2018-08-04 18:15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깝뱅
2018-08-04 19:27
안타깝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해솔이
2018-08-04 20: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름아이콘 대구초짜베기
2018-08-04 21:11
아 아직한창인데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국산찌메니아
2018-08-04 21:11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갇은 낚시인으로서. 많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붕어열마리
2018-08-04 21:4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꽝입니다요
2018-08-04 22:11
아침 철수길에 소식을 접했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담가보자
2018-08-04 23: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체 이놈의 낚시가 뭐길래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적당히 하다가 관두는게  정답인거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우미쯔리
2018-08-04 23:2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칠서에이스
2018-08-04 23:40
저랑 동갑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장유아디다스
2018-08-04 23:5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매물도 나가봤는데
지금 예보랑 다르게 너울성파도가
엄청나게 많이 치고 있습니다.
날씨만 보면 정말 좋지만
상상치도 못한 너울이 상당히 많습니다.
주말 출조하시는분들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구명복 끈~귀찮으셔도 꼭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입질온다
2018-08-05 06: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네요.
저도 작년에 태풍 뒤끝을 노린답시고 출조를
감행했다가 하선과 동시에 집채만한 너울에
겁을 먹고는 낚시고 뭐고 제 몸뚱어리부터
먼저 피신하는 무서운 일이 있었습니다.
감히 대자연에 맞설 생각을 했다는 게
지금 생각해봐도 제가 어리석었네요.
취미도 좋지만 생명이 우선입니다.
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낚시입문1달째
2018-08-05 07:1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두발농원
2018-08-05 08:32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은근고수
2018-08-05 08: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안혁진프로피싱샵
2018-08-05 09:09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얼추다잡아간다잉
2018-08-05 09:56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월척고기
2018-08-05 10:0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옥포갈매기
2018-08-05 10: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호산감시
2018-08-05 11:59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휴먼CCTV
2018-08-05 12:22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철재상
2018-08-05 13: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바다포수
2018-08-05 14:39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이름아이콘 PRO메테우스
2018-08-05 14:49
어제 오후쯤 되니 너울이 엄청나더라구요. 저하고도 동갑인듯한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여치
2018-08-05 15:08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딸바보79
2018-08-05 16:37
또래분이시네요  좋은곳으로 가시길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원크릴원히트
2018-08-05 17: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추자해남
2018-08-05 17:21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길잃은갈매기
2018-08-05 17: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예림이아빠
2018-08-05 17: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내청춘
2018-08-05 17:43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나쁜놈형님
2018-08-05 17:5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시원막걸리
2018-08-05 18:03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한국CNC
2018-08-05 18:41
한창때의 나이인데 안타깝습니다.
고인에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에이스에이스
2018-08-05 20: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감시사냥하삼
2018-08-05 23:10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열혈장사꾼
2018-08-05 23:42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dhehfl
2018-08-05 23:45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봄바람(고성)
2018-08-06 02: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날 욕지도와 연화도 쪽에도 집채만한 큰 너울이 오던데..용머리 끝 여에도..사람이 있고..다른  위험한 여에도 사람이 있더군요..제발 조심합시다..
   
이름아이콘 유능한기술자
2018-08-06 09: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어름치
2018-08-06 11:0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7~8년 전에 태풍 끝나고 갔는데,
선장이 파도는 점점 낮아질거라고 양판그미 작은삼여 내리라고 하길래
그날따라 내리기 싫더라구요.
광주여에 내려달라하고 한 30분쯤 낚시했나?
너울이 거세지는데, 광주여 꼭대기에서 잠만자다가 왔습니다.
다음날 철수할때 보니까 마당바위 배대는곳 제일 높은데 빼고는
파도가 휩쓸고 있었습니다.
그 정도면 작은 삼여는 파도가 넘었구요.
이럴때보면 고기잡는다는게 목숨을 걸만한 가치가 있는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도 안전하게 낚시합시다.
   
이름아이콘 황당보이
2018-08-06 11:44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찌가쏘옥
2018-08-06 12:30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정직한투척
2018-08-06 23:22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상석바위
2018-08-07 00:47
안타깝네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한방감시
2018-08-07 12:51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감시마을
2018-08-07 18:50
저도 몇년전에. 간여에.
집사람 과 처음. 출조 가서 새벽에 내려.
다른 일행 3분과. 같이. 낚시를 했읍.
니다.

저가 낚시한 자리는. 배되는자리에서 오른쪽 30m 즘. 겟바위. 찌낙을 하고.
다른 일행 세분의 저보다 조금 높은자리 옆에서
낚시를 하고
집사람은. 넒은 중간 지점에서 휴식 하구요.
초겨울 인듯. 8시쯤 국도 쪽에서 너울성 파도가 덥쳐서.

낚시 하는 방향에서 뒤쪽 입니다.
순시깐에 3명 높은되 하든 한분이 실족 했읍니다.
낮은자리엔 저도 파도 뒤집어 스고 장비는 몽땅 휩슬고 바다로 가구요.

실쪽 한분 살림망 로프로 겨우 끌어 올렸 읍니다.
실쪽분 당항하여 계속 겟바위에 올라 탈러고 하길레
멀리 떨어 져라 하고.
 파도 가낮은 지역으로 유도 하여
로프를 몸에 묶어라 하고 끌어올렷읍니다.
처음 겟바위 잡을려고. 하다 엄청 몸에 상쳐를 입었읍니다. 해초에 의햐여.

바다에 빠져도. 헤엄쳐서. 겟바위 안전한곳 으로 헤엄쳐 가야 함니다.
구명복은 필수 그분은 안전화를 안신어서 파도에 중심일어 실족 입니다.
파도는 낮은자리 내가더 심하게 맞았는되..

위험한 간여 입니다.
명성 만큼 어종 없어요..
   
이름아이콘 피크타임
2018-08-07 19: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고이 잠드소서!
   
이름아이콘 구미어부
2018-08-07 2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안타깝네요
머니해도  안전이 최우선  인데   욕심이 때론 화를
만들지요    무엇보다  안전하지  않으면   낚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도  10년전쯤    평도 갯바위서 너울파도에
떨어져 겨우 구조 되었는데  출조시  기본  안전장구는
호루라기  방수팩  렌턴  은   필수입니다
너울 파도시는    낚시  삼가하고   안전확보후  합시다
추락시 는     갯바위와  일정  거리를  두고  구조요청 을  해야합니다
찢어진    바위틈으로  너울성  파도가   타고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름 낚시시  특히  주의  합시다    날씨가    불안전할경우
위험한  포인터는   무리하게  요구하지도  맙시다
   
이름아이콘 유강
2018-08-08 10: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사바꾸
2018-08-08 12:28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쏘야40
2018-08-08 15: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폭주기관차
2018-08-08 15: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또한 5일날 구을비도 한평자리에서
야영을하였습니다.
탠트는 쳤는데 너울이 심상치않아서
한숨도안자고 온신경을 집중하고 결국
거의 뜨눈으로 밤을 세웠는데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잇었네요.
우리모두 항상 조심해야겟습다
   
이름아이콘 거문사랑
2018-08-08 18: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25최고
2018-08-09 11: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낚시조아라함
2018-08-09 18:36
부디..좋은데 가셔서 편히  쉬시길..
   
이름아이콘 살생금지
2018-08-09 23: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진주멋쟁이
2018-08-10 01: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개동현
2018-08-10 16:42
진짜 안타까운 사고네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낚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대물조사님
2018-08-10 18:1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이번휴가때 초도 옆 밖목섬 다녀왔는데 너울이 조금있어서 신경쓰며 낚시했는데 한순간 높은곳까지 밀려들어와 정강이까지 젖는 파도에 밑밥통에 거치해논 낚시대며 릴이며 밑밥통 거치대 주걱등 날려먹고 돌돔 원투채비해논거로 낚시대만 간신히 건졌네요 다음날 철수길에 장비는 제일위쪽에  갯바위에 놔두고 몸만빠져나와서 이틀있다가  장비챙겨서 나왔네요 이번계기로 너울성 파도가 무섭다는걸 새삼깨달았습니다
   
이름아이콘 힐링감시
2018-08-11 05:18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젊은 나이에...안타까움만 남네요. 남은가족분들의 상처가 한없이 클듯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이름아이콘 hoseong555
2018-08-11 07: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탄탄짱
2018-08-11 11: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어깨넘어
2018-08-14 05:16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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