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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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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원출훅
작성일 2019년 2월 10일 (일) 11:01
ㆍ추천: 1  ㆍ조회: 3700   
당당한 낚시
부산에서 가까운곳으로 출조지를 정하다보니 가덕5% 지세포.ㅁ.ㄹ.ㄴ30%.구조라 ㅍ.ㅅ.ㅇ.ㄷ(요즘5%)해금강5%.여차3%.금오도권 15,20%정도 비율로 움직이고 있읍니다만.작년 가을 거제권 한낚시점은 갯바위 사람좀 많이 나갔냐고 승선명부적으며 물었더니 인상이 확바뀌며 그런건 왜물어보냐더군여.아 황당했읍니다.혼자라 예약을 못하고 가다보니 두번째배로 밀려 그것도 한시간이상 기다리다 명부젹으며 물어본건데 버럭하며 화를 내더군여..아 이집사람많이 오니 자리있겠나 싶어물어본건데 저 작년까지만해도 이집나름단골였읍니다.가을부터 초겨울까지 20번정도는 왔지요 지인들과 함께.. 근데 질문하나에 버럭이라니..이집 밑밥을 안팔아줘서 그렇나 생각도해봤지만 두번다신안온다  맘먹고 핫하다는 지세포쪽으로 발길을 돌려들어갔읍니다.저저번주는 평일에 일행두분이 서이말쪽에 들어가길 원했지만 거기고기안나온다고 지심도내려주더랍니다.그날 닥터k님 촬영이 있는날이였지요.보기좋게 꽝치고 왔네요.저번주는 제가 혼자 서이말쪽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그집배한대는 서이말쪽으로 향했고 제가 탄배는 반대쪽인 지심도행.선장님보고 서이말 어디좀내려달라했더니 하는말이 거긴안갑니다.하더군요 더이상 말없이 당연하다는투로여 그집보면 셋피.옥림.서이말이라고 분명 코스나와있읍니다.만약 못가면 왜못간다는 설명쯤은 해줘야된다고 봅니다.제가 탄배는 전원 지심도 다내려버리더군요.황당했읍니다.가는배는 왜나가고 못가는배는 똑같은 선비를내고 못가는건지..그것도 첫배를 탔는데.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읍니다.장사가 너무잘되서 그런걸까요?이젠 조황보고 움직여서 갈데가 없읍니다.1인 출조하는 사람이라 푸대접인지는 모르지만 사업자내고 장사하시는 점주분들..서비스업입니다.낚시점도..1인 출조자들 신경좀 쓰셔야될듯합니다.벤드.동호회에서 선발대로 나가는일도 많읍니다.회원님들 언제우리는 돈내고 대접받는 당당한 낚시하는 날이올까요?담 출조지도 망설여집니다.점주님들 포인트못들어가는 곳은 빼세요.그리고 서이말  옆에다가 가로열고(첫배안타거나 자리없음 못내려주고 1인출조자는 못내릴수 있다고)말입니다.
   
이름아이콘 AsAhi
2019-02-10 12:02
거제도 그집이라면 저도 몇년전 새벽두시 도착 더군다나 그전날 3명 예약까지 했는데 본문에 언급된 방송인 느지막히 오더니 첫배타고 당연하다는듯이 젤 처음 하선하더군요 기다린 사람은 뭐가 되는지ㅡㅡㅋ그리고 배출항 시간좀 지켜주십쇼 갈때마다 오분 십분씩 늦으시는데 피곤하신건 알겠지만 시간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타란튤라(김성희)
2019-02-10 12:13
저도 혼자 다니는데요 참 혼자라는게 좀 주눅이 들긴하죠 뭐 죄지은것도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는 조황을 쫒아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딱히 고기욕심도 없고 그냥 바다보며 낚시대 드리우는 그 자체만 가지고도 기분이 좋으니까요 그러다 손맛까지 보면 덤으로 기분이 두배는 좋아지곤 하죠 한곳만 꾸준히 다니다보니 선장님과 자연스레 친분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혼자가도 눈치보이거나 그런건 없네요 욕지권만 다니는데 몇년을 다녀도 아직 내려보지 못한 포인트가 천지네요  너무 조황만 쫒지 마시고 단골방 하나 만드시는것도 괜찮은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경험상 어제 고기가 쏟아졌어도 오늘 또 나온다보장은 없으니까요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19-02-10 12:46
주말 부산 근교의 출조는 내 돈내고
대접 못받는 낚시가 되었지 싶습니다.
넘쳐나는 손님에 친절과 서비스 마인드는
사치스런 요구 사항이 되버렸고 불친절 안당하고 오면
다행인 것이 현실이지 싶습니다.
해서 저는 몇년전부터 출조 패턴을 바꾸었습니다.
선상과 출조점 출조 위주로요.
저도 선상 낚시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낚시꾼이 어부도 아니고 무슨 선상 낚시를 다니냐 했지만
주말 사람에 치이고 불친절에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이럴바엔 차라리 선상이 났겠다 싶더군요.
그렇다고 갯바위의 낭만을 포기 할 수 없으니 출조점을
통한 갯바위 출조를 병행을 하면서 낚시를 즐기고 있는데요.
스트레스가 훨씬 줄어 들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개인 출조는 챙겨주는 사람이 없지만 출조점은
출조점 점주님이 챙겨 주시기 때문에 본인이 하선하고 싶은 곳에
하선을 할 확률이 높아 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100% 본인이 하선하고 싶은 자리에 하선 한다는
보장은 없지만요.
그것은 다른분이 먼저 포인트 예약을 한 경우나
포인트에 다른 출조점에서 하선을 먼저 한 경우가 있기 때문 입니다.
아무튼 출조패턴의 변경을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대부분 혼자 출조가 많습니다. ^^
   
이름아이콘 원출훅
2019-02-10 12:58
《Re》AsAhi 님 ,
전 5-10분 늦는건 참겠읍니다.따뜻한 말한마디면 충분하니깐요.
   
이름아이콘 원출훅
2019-02-10 12:59
《Re》타란튤라(김성희) 님 ,
맞읍니다.어제고기나온자리 몇번 쑤셔도 꽝칠때가 많읍니다.
   
이름아이콘 원출훅
2019-02-10 13:00
《Re》북회귀선 님 ,
길고 친절한글 감사합니다.저도 가급적 출조방 위주로 움직여야겠읍니다.
   
이름아이콘 카사블랑카
2019-02-12 09:31
제가 유추해보니 그집이 지난주 제가 갔던 집인 것 같습니다
일단 배 두대가 맞고요  그리고 요즘 5%에 힌트가 있네요
또한 두시까지 오라는 내용이 맞습니다. 전날 예약까지,

새벽부터 가는사람은 일찍나가서 좋은포인트를 잡기 위함이지
잠이 부족하여 일찍가는 것은 아니거던요.


저희도 토요일 3명 예약하고 2시 훨 이전에 갔습니다 만
차에서 기다리다가 낚시방 문열고 들어가니 이미 작은배와
큰배를 탈 사람을  점주 마음대로 나누어 두었습니다.

들어가니 큰배 한분적고있었고  작은배 4-5명  적어져 있어
마음속으로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작은배가 인원수가 적으니
빨리 나갈 것 같았는데 우리에게는 무조건 큰배에 적어라고 하였습니다

그라면 큰배는 언제 나가느냐고 물으니 예약손님 다오면 간답니다
을의 입장에 대꾸도 못하고 큰배에 명부를 적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읔고 작은배는 먼저 나가고 큰배는 손님 다와서 출발하는데
항을 빠져나가자 벌써 작은배는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는말 먼저 나가기 위해 일찍가는데
낚시점에 먼저온 사람을 먼저 나가는 작은배를 태워야 정상이 아닌지..........

혹시 친한 순으로,,, 혹시 밉밥 가게에서 팔아주는 순으로 ....
정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것도 아니면 자주가는 순으로 작은배를 태우는지.......

요즘  낚시점은 자리싸움이 치열하니 낚시점 도착순으로 승선명부를 적는 것이
당연시 하는데 이집만은 뭔가 이상하니 글 쓴분의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이름아이콘 거제포세이돈낚시
2019-02-13 12:24
《Re》카사블랑카 님 ,
글을 보다보니 우리 이야기가 있어 글을 남깁니다 ..
작은배가 먼저 나가는것은 많은사람이 배에탈때에 승선확인과
승선시간이 길어 먼저 나가는것이구요
말씀처럼 첫배에 사람을 봐가며 승선명부를 적는것이 아닙니다

작은배 11명정원으로 태워야하는데
한분두분씩 오신 조사님들 9명에 조사님이  이미작은배 승선 명부를
작성한 상태에서 정원이 되려면 이젠 2명에 조사님만이 적어야 되는데
3명에 조사님이 오셨다기에
그럼 큰배에 승선명부를 적으라고 한것입니다
이날은 손님이 많치않아 큰배는14명을 태우고 큰배도 한 10여분뒤 바로 나갔습니다 ..
조사님은 명부를 9번째 작성하셨더군요
작은배가 들어왔느니..
밑밥 팔아주는 순이니 ..
이런 글을 볼때면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십여년 장사하면서 돈몇푼에 치졸한 장사한적 없습니다 ..
모쪼록 조금 서운함이 계셨다면 사실이 아니니 마음 푸시고
다시 한번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
   
이름아이콘 거제포세이돈낚시
2019-02-13 12:31
《Re》원출훅 님 ,
안녕하십니까
큰배 선장입니다 ..

우연히 글을 보다보니 저의 이야기가 적혀있어 글을 남깁니다..
우선 제가 짜증을 내어 죄송하다는말씀 먼저 전합니다 ..
핑계같지만  손님 말고도 많은 분들이 갯바위 사람 많이 들어갔냐고
물어봅니다
예 쫌 들어갔습니다 ..라고 하면
또 몇명 들어갔어요 ?

제가 일일이 몇명들어갔는지 보고까지 해야되는지
같은 이야기가 너무 반복되다 보니
손님 많이 나갔어요 란 말만 나오면 조금 흥분이 되나봅니다 ..

개인적으로 오셔도 되고
밑밥준비 해오셔도 되고
다른뜻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니니
전처럼 편안히 다시 찾아주시길 원합니다 ..
   
이름아이콘 원출훅
2019-02-14 23:47
가야지요 맘이 돌아설때 말입니다.그날 주인공은 사모님이셨네요.저도 뒤끝있는 스타일은 못됩니다만.거긴 작은 선장님이 좋아서 자주갔네요.또 작은 선장님 보고싶으면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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