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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이별의 서글 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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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언저리에
작성일 2019년 10월 5일 (토)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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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32
낚시 이별의 서글 픔이여


낚시해야 하나 말아야하나 갈등인지 자신을 잃은 것인지
요즘 많은 고민이 쌓이네요! 애지중지 하나하나 준비해온
장비를 전부처분하고 낚시를 끝내려고 생각을 하며 장비들을
만져보고 쳐다보니 비록 중저가 장비 들지만 처분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어쩐지 슬픈 마음의 서운한 생각이 울컥 하네요
내 나이가 70 대만 되었어도 이런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을 건데
81세의 나이에 마음은 아직 자신하지만 막상 갯바위에

올라서면 하체가 휘청거리고 쓸러지려는 순간순간을 넘기는
경험을 할 적마다 어쩐지 자신을 잃어 가는 것 같네요
그리고 선원명부에 390207 이라는 글을 선장님께서
보시고 말은 없지만 우려의 염려스런 시선에 제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 지네요!

어제 4일 날 에도 소지도 남단 여에 하선 낚시를 하는데
머리가 어질어질 해지는 것을 억제하며 정신을 차려 낚시를
했지만 모든 것이 뜻대로 순발력이 마음대로 되지를 못하니
조과를 올일 수도 없고 마음은 쓰리고 답답해지는 느낌
아~~이게 나이 탓인가 하는 생각에 슬퍼지네요! 젊음!~
젊이 얼마나 소중한가요. 젊음이 있을 때 낚시도 마음껏
실큰 하시고 열심히 돈도 많이 벌어 저처럼 나이 많아
늙어질 때 편히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내 낚시 장비 처분할 때 저렴하게 올려보겠습니다
중저가 장비 들이지만 낚시 하는데 조금도 이상 없으니
낚시 새로 시작 하신분 일괄 몽탕 하시면 좋을것같네요  
갈치 장비 문어 장비 호레기~ 흘림 어느 낚시든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장비 처분할 적에 사진찍어올이겠습니다.  
낚시 이별의 서글픔이여!~


   
이름아이콘 하얀신
2019-10-05 14:21
IP: 175.♡.♡.235
 지가 동호인들을 태우고 노는 대마도 배, 선장님의 나이가 81세입니다.
그분 혼자서 운항은 물론 닻을 내리고 올리고 뜰채질도 해주십니다.

 그런데 육지에 내리면 구부정하니 휘청거리며 걷습니다.
그러나 바다에 나가면 딴사람이 되더군요.

 글구 겨울 벵에시즌마다 오셔서 벵에 도보낚시를 즐기시는 87세의 형님도 계십니다.
지도 이순의 나이지만 푸른바다와 새하얀 파도와 포말만 보면 돌아삡니다.
산 넘고 물 건너 포인트로............. 젊은아덜 못쫒아옵니다.ㅋㅋㅋ

 만병은 마음에서 온다니 마음을 다잡으시고 용기를 내세요.
잠시 갯바위를 떠나 선상으로라도 마음을 다잡으세요.

 "자아........ 땡기입시더."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10-05 15:10
IP: 1.♡.♡.32
용기를 주신데 대해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없어지네요! 낚시를 접게 되면 짜릿한  손맛 그 느낌이
아쉽고 그리워지겠지요! 그런데도 접어야 할 수밖에 없는
심정이 슬퍼지네요!
   
이름아이콘 삼정감시
2019-10-05 17:05
IP: 223.♡.♡.78
안타깝군요
님의 현실이  언젠가는 우리의 상황이 되겠군요!

더 넓은 바다를 보며 낚시라  ...
생각만해도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이런 낚시를 접어야 하는 님의 힘든 마음도 십분 이해가 됩니다

그래도 건강이 최고지요
힘내시고 적당한 취미  찾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이름아이콘 5짜한마리
2019-10-05 17:11
IP: 1.♡.♡.54
힘내십시요
방파제    생활낚시도   쏠쏠합니다
옆에분과  대화두하구   즐건시간   보내며   살아오신  인생사두  들여주세요
   
이름아이콘 한국CNC
2019-10-05 17:39
IP: 223.♡.♡.97
고되고 힘든 그것은  스스로가 이겨내고
참아내면 될일 이였지만..
삶이 가장  슬퍼지는때가
이런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파란도미
2019-10-05 18:38
IP: 110.♡.♡.98
어르신의 말씀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저는 이제 갓 오십초반의 나인데 양쪽 무릅 연골 수술 다하고 나니 갯바위 서는게 많이 힘이듭니다
예전에 김해서 여수나 고흥 혼자서 미친듯이 낚시 다녔는데 지금은 겁이 납니다 물론 갯바위에 서도 예전 처럼 오랜 시간 서있질 못합니다
낚시라면  2박3일 자는시간 먹는시간 빼면
낚시만 했는데 지금은 조금 버겁습니다
어르신께서는 몸관리 잘하셔서 그연세에 낚시며 여기 인낚에도 활기찬  모습 보여 주셨는데...
조금더 좋아 하시는 낚시 더 하셨음 합니다 물론
안전한 갯바위나 가까운 부산 근교 포인트(도보,방파제)를 가벼운 맘으로 다니셨음 합니다
그 좋아 하시는 낚시 싹둑 자르신다면...저는 생활낚시라도 소소한 낚시 즐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쭈욱 건강하시고 조금더 즐거움을 만낌하셨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10-05 20:42
IP: 1.♡.♡.32
제가 낚시가 힘드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밤에 잠을 못잡니다
몰론 이것도 노화의 현상이기긴하지만 밤잠을 못자고
낚시를 하려니 더욱 피로가 가중되어 머리가 어지럽고
하체의 힘이 없어 휘청거립니다. 지금도 잠을 못자고
이렇게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많은 위로와
용기를 주신분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10-06 03:18
IP: 1.♡.♡.32
《Re》파란도미 님 ,


양쪽 무릎 연골 수술로 인해 장애를 입으셨군요. 건강이 성한
정상인도 갯바위낚시는 힘이 드는데 건강이 성치 못한 사람은  
더욱 힘이 들죠! 저도 어린 초년기부터 낚시라는 유일한 취미로
살아왔는데 왼수같은 노화로 인해 유일한 취미인 낚시를
못하게 되니 한쪽 육신이 잘인 것처럼 허전하고 슬퍼만 지네요!
여러분께서 조언해 주신대로 생활낚시 호레기 장비는

그냥 가지고 있다가 못 견디게 바다가 그리워질 때 호레기
장비로 생활낚시정도는 해볼까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쪼록 양 무릎 건 강잘 관리하시고 유일의 취미인 낚시
계속 잘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0-06 09:15
IP: 183.♡.♡.25
《Re》언저리에 님 ,
적지않는 조력을 가지신 분으로 짐작되고 낚시장르도 다양하시고..현재까지도 갯바위낚시를 즐기고 계신듯하니 그것만으로도 큰 행운이요 복된 삶을 사신듯하여 존경하는 마음입니다...

낚시란 어느 여가활동에 비하여 중독성이 강한 취미로 알려진바 체력저하 등 외적요인에 의해 낚시를 중단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심적상처가 적지않을 것이라는 생각이됩니다...

제가 금년 2월 본란에 "바다에 서는 100가지 사유"라는 제하로 글을 올린바 있고.
어획과 낚시채비연구, 낚시인과의 지식정보 교류 등 몇가지 사유를 열거하였고 어획은 가장 후순위에 두고 싶다고 기술한 대목이 있습니다..
여러 횟님들의 다양한 댓글이 있었고..낮남을 자도 갯바위가 좋고. 갯바위에서 먹는 라면이 가장 맛있다..
누가잡던 고기밥을 주고와야 마음편하다는 횐님 등 각양각색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낚시의 가치를 어획에 목적을 두지 않는 다면 낚시에 대한 재미와 의미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세월을 낚는 강태공의 곧은 바늘 낚시나..낚시에 통달하는 구조오작위 등급을 거명치 않더라도 낚시를 즐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님의 연세에는 한참을 미치지 못하지만 연금 받는 나이임에도 현직을 두고 있어 매주 1~2일은 업무차 통영지방을 오가고 있습니다..

업무가 좀 일찍 끝나는 날이면 귀가길 고성, 삼천포 등 각지의 낚시터를 둘러보곤하는데..
통영의 모 방파제에선 연세가 지긋하신 생활낚시인 한분을 자주빕곤합니다....

처음 뵈었을때 걸음 걸이도 많이 불편하신 듯하고 입문하신지 얼마되지 않는 듯 바늘묶는 방법도 무척 서툴었습니다..
밤낚시 후레레쉬 없이도 바늘을 묶을 수 있는 빠르고 쉬운 바늘묶는 방법을 알려드렸는데 조그만 배움에 대하여 무척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복장과 장비가 돋보이는 낚시인들도 자주뵙는데 대화중 인낚을 보시는지 여쭈어 보면  인낚자체를 모르는 분도 많이 계신 듯하고.. 인낚을 알고 있어도 조황란 등 극히 한정된 부분을 본다고들 합니다..

낚시인아라면 조황정보는 어획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낚시를 오래하다 보면 조황의 급급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력과 위험성을 요하는 갯바위보다 생활낚시에 치중하심이 어떠할까 싶고...
아니면 보다 정적인 민물낚시로 전환 하시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새벽에 출조하는 낚시선은 큰 위험이 따를 수 있어 삼가하심이 타당할 듯 싶습니다.....

저는 구멍찌를 개발하여보았고 아기자기한 흘림찌낚시가 가장 재미있지만 여름철엔 밤낚시위주로 풀치 루어나 문어에깅, 갈따구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소중한 장비를 처분하는 방법을 생각하시고 계신듯 한데 재고려 하심을 권유하여 드립니다..
체력을 요하는 갯바위가 아니라도 평지형 방파제도 있고..필드에 나기지 않는 실내에서의 마른 수건낚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애장품을 처분후 아쉬워하시고 손동작 등 소일거리가 없어질까 우려되어 한말씀 올려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팔방찌 배상
   
이름아이콘 검은바다
2019-10-07 04:16
IP: 116.♡.♡.185
아버지 생전에 하신말씀이 떠오릅니다.

방파제에서 시작해서 방파제에서 끝나는구나...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10-07 05:25
IP: 1.♡.♡.32
《Re》검은바다 님 ,
저와의 지인되신 분과의 주고받는 대화중 내가 지금껏 낚시를 해온 관념에서 남은 것은
지방의 소형 아파트 한 채는 바다속에!~ 지금껏 밑밥크릴 써 온 것 1톤트럭한차는 고기밥으로!~ 우리마나님이 이 사실을 진작 알았다면 벌써 봇짐을 쌓아 주랭당을 첫을것!~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가 뛴다고 남이 대물 대물 하니까 덩달아서 대물 찾아 원거리
갯바위만 찾아 3만 리!~ 결국 남는 건 허전함과 서글픔만 남네요!~ 너무 비관적인 글이 긴하지만 사실은 짐작 컨데 사실인 것이지요! 근데  지인 분도 낚시 광이시지만 저와는 낚시 패튼이 다르고 관념의 개념이 다르지요. 그분은 주로 생활낚시 방파제낚시를.~ 저는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고 망둥이 행세를 내며 낚시를 해왔다는것 다음 결과는
남는 게 아무것도 없네요!ㅎㅎ~

아~그러나 낚시는 저의 생에 있어 유일한 취미였고 그로인한 활력으로
일도 열심히 했다는 것이죠. 그럼 남는 것도 있었나요!?~
   
이름아이콘 짬짬이
2019-10-07 07:11
IP: 182.♡.♡.34
글을 읽으니 애잔한 슬픔이 느껴집니다
저도 언젠간 마주할 현실이기에..
   
이름아이콘 타래
2019-10-07 08:41
IP: 39.♡.♡.81
가슴이저려오네요
과연18년후 제손에낚시대가쥐어있을런지
그것조차도불분명할진데
오랜세월  참으로좋은시간보내신 어르신께존경의
예를갖추어봅니다 간간히생활낚시정도는하실거죠?ㅎ
   
이름아이콘 장산곶매
2019-10-07 13:52
IP: 223.♡.♡.231
글 읽어 보니 세월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생각나는게
참 서글퍼지네요 힘든 갯바위 낚시는 하지 마시고
선상 낚시나 가끔 하시고 동네 내항에서
세월 낚는 심정으로 잔손맛 이라도 보시면서
소일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건강 챙기시면서요
   
이름아이콘 꿈에서도감시
2019-10-07 18:23
IP: 1.♡.♡.44
다른건 모르겠지만..36년생 큰 어르신분이 컴퓨터를 알고 타자를 칠 줄 안다는거에 감명받았습니다.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요즘 어른신 나이에 컴터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얼만큼 되겠나요..
그리고 음... 머라 표현을 못하겠지만. 글귀마다 어르신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이제 은퇴하시고 편히 쉬세용~^^
언저리에 36년생이 아니고 39년생입니다
세살이나 더보태면 어쩝니까.
안그래도 나이가 왼 순데요ㅎ~
10/7 18:39
   
이름아이콘 바다있음에
2019-10-07 19:19
IP: 121.♡.♡.161
저눔의 대마도 소리 거시기 합니다. 남 나라서 한국 인 상대 업하면서 타국 비하하는거 그리 아름다워 보이지 않네요.
   
이름아이콘 청낚초
2019-10-08 10:55
IP: 175.♡.♡.61
10월 4일, 5일 여수금오도직포. 안도에서 낚시하고 그 피곤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저리에님만은 못하지만 체력의 한계를 분명히 느끼겠더이다.
제일먼저 허리가 버텨주질 못하고, 다리가 버티질 못하니 쪼그리고 앉아서
찌를 응시하는 자신이 님의 마음을 읽을 수있네요.

그래도 2수의 감성돔이 순간 에너지를 주긴 하던데요.  ㅎㅎ
건강 잘챙기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바다안녕
2019-10-08 13:22
IP: 1.♡.♡.222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돌돔사랑
2019-10-11 20:27
IP: 59.♡.♡.208
어휴~~~~~
대단하십니다.
저의 소원이  죽을때까지 낚시터에서  보내싶다.  입니다.
낚시장비는  후손에게  처분하라하시고  소장하세요
언젠가.........출조하고싶을때  그  장비들이  필요합니다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10-12 19:42
IP: 1.♡.♡.32
《Re》돌돔사랑 님 ,
안녕하세요  낚시가 좋은건지 바다가 좋은건지  낚시에 대한 미련을 칼로 두부 자르듯 싹둑 잘아 끄늘수가 없어 호레기 로드와 1호대와  2개는 남계 놓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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