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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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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팔방찌
작성일 2019년 11월 7일 (목) 09:11
ㆍ추천: 0  ㆍ조회: 2305      
IP: 183.♡.♡.25
마음은 바쁘고...
흔히들 낚시는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합니다...
계힉하고 준비하고 떠나는 마음은 설레임이라고 보지만..
막상 갯바위에선 웬지 서두르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고.. 마음바쁨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여명이 밝기전 하선한 갯바위에 서면 우선 3.5칸 민장대로 바닥을 더듬거나 전자찌를 셋팅하는 낚시인도 있지만 날이 밝으면 상황을 살피고 오늘은 물이 잔잔하니 가벼운 B찌로 시작해 볼까하지만 바다상황은 돌변하기 십상이죠..
조류와 파도가 세지고 바람이라도 강해지면 3B,  0.5,  1.0호 심지어 2호를 셋팅해야하는 경우도 흔히들 있지요..
원줄 자르고 찌 교체하고 밑걸림에 목줄과 바늘이 터져 채비를 다시하기에 이르면 20~30분은 그냥 흘러가고 말죠..
그리한 상황은 빈번하고 반복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낚시채비를 연구하고 조력이 좀되어서 그런지 마음바쁜 낚시는 하지 않는 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1호대와 2호 낚싯대 2대에 크기를 달리하는 찌를 사전에 셋팅하여두고 상황에 따라 1호 또는 2호 낚싯대를 선정하여 낚시를 하기에 마음이 바쁜 경우는 없다라고 말할 수 있고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으로 낚시를 합니다...

낚시기법은 전유동이며 상황이 바뀌어도 무동돌, B, 3B, 0.5. 1.0호 까지 신속하게 변경할 수 있기에 대부분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채비의 바닥내림은 기본이지만 먼거리 표층에 삼치라도 뛰는 모습이 보이면 채비내림이 전혀없는 역중심 채비로 변경하여 표층만을 공략할 수 있는 편리성도 있어 원줄을 자르거나 마음바쁜 낚시를 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PS: 전유동낚시를 예시하였지만 반유동낚시에서도 편리성은 같습니다..

** 채비의 셋팅 및 운용방법:
- 1호대에는 중형찌 2개, 2호대에는 대형찌 2개를 전유동으로 채결하며 중간줄과 목줄 그리고 바늘까지
  셋팅한 후 줄감기에 감아 둡니다..
- 중형찌 2개가 셋팅된 1호대로 대부분의 조건에서 사용가능하기에 초장타 등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대형찌가
 셋팅된 2호대를 펴는 경우는 거의 없음.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07 11:28
IP: 183.♡.♡.25
인간은 관습과 정주코자하는 성향도 있지만 인류문물 발전의 저변에는 수렴성, 도전정신, 창조적 사고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칙을 내세우며 이질감, 생소함을 운운하는 것은 정체이자 퇴보가 아닐런지요...
문의 맥락을 못알아 들으시지는 아니하실텐데...
하얀신 비즈니스는 주관보다는 객관이던데요!
일년동안 삼백여명의 낮선이들을 필드로 안내하고 어울리며 느낀 것은
빈잔에 물이 고이지 가득 찬잔에는 물이 넘치더군요.ㅎㅎㅎ
11/7 11:52
하얀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니라."ㅎ 11/7 11:53
팔방찌 어족자원이 많은 동내의 경험은 범용적이라 보기 어려울 것이요..
진정한 경험칙을 내세우고자하신다면 제가 개발한 찌이론이나 낚시기법에 대한 실증을 하시고 이론적, 실제적 모순을 지적하기 바랍니다..
이기고 진다는 등의 막연한 표현은 자제하여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11/7 12:18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07 12:23
IP: 183.♡.♡.25
그 사이 댓글을 삭제하셨군요..
어떠하게 보시던 님의 습성화된 사고방식일 것이니 무방합니다..
주관적보다는 객관성이 있다는 말씀은 덕담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08 07:31
IP: 183.♡.♡.25
경험 많고 자만심 가득찬 분께 필드실험 제의코자 합니다..
님께서는 조력과 출조횟수가 많다고 하신 점은 존중하겠으나 경험이 많다하여 그것이 상급의 지식정보를 가지시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찌 기백개를 보유하고 계신다니 자중과 크기가 좀 크고 둥근모양의 찌 두개를 선정 무게중심을 수평긱이되게 튜닝하여 자원 많은 그쪽 동내에서 제가 고안한 복수찌 전유동낚시를 한번이라도 경험하여 보실 것을 권유하여 드립니다..

어느 바다이건 바다상황은 하이브리드적 요소가 있다고 생각되는바.
(조류는 약할지라도 바람과 너울파도 등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니....)

직접경험하기전 단정하여 속단부터 하지 마시고..
진지하게 필드실험후 케파를 논하시든지 저의 기술내용을 평가하기 바랍니다..

기존까지 알려진 어떠한 채비보다 전천후로 적용성 높은 낚시기법이 될 수 있다 확언드리며...
찌의 튜닝과 채비의 구체성은 그간 기술한 내용이 있어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08 09:40
IP: 183.♡.♡.25
< 실험제안 배경 >
제가 고안한 부력/경사각도 조절이 용이한 구멍찌를 사용하면 바닥까지 쉽게채비를 내리고 특정수심이나 표층에서 정지할 수 있는 등 채비운용이 자유롭고..
외주에는 통수구멍이 있어 비표면적이 넓어 물을 잡아주는 기능이 있어 안정감이 더욱 높음 등의 확실한 장점이 있지만 일반찌를 튜닝하여도 실험은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부력 1중심 1각도인 일반찌는 각도와 부력이 고정되고 부력변환이 불가한 점이 있어 운용의 폭이 제한적일 수가 있으나 제로계열의 수평각 찌를 2개사용하면 해창무렵 가장자리로 접근하는 긴꼬리가 되었건 입큰벵에가 되었건 그 공략에는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자신있게 권유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고 실험을 하시든 아니하시든 관습을 고수하든 님이 선택할 부분이 될 것이지만..
반론코자하실 경우 이론적, 논리적, 실체경험적 타당성있는 글은 얼마든지 환영하오나 핵심을 벗어난 생뚱맞는 언사라면 원치 않습니다...
   
이름아이콘 김진명
2019-11-11 23:14
IP: 110.♡.♡.78
근데 필자님 소형 0찌 하나로도 좁살봉돌로 바닥을찍을수있고
표층으로도 조류속도에 맞춰서 뒷줄견제로 체비를 띄울수도 있는데 굳이 2개의 찌를 사용할 필요가 있는가요?
어떤이들은 바늘을 삼킬때 이물감을 줄이려고 애쓰고 있는데
필자님께선 2개의찌를 사용하게되면 그 이물감은 배가 되는것이 아닌지요?
뭐... 내고기 될놈은 어떻해서든 문다하지만ㅎㅎ
한번 필자님의 채비를 써보고 싶네요
010 2789 8113 년간 출조 70회이상 긴꼬리벵에돔
참돔 본류대낚시만을 고집하고있습니다.
연락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12 07:51
IP: 183.♡.♡.25
《Re》김진명 님 ,
연간 출조 70회를 상회하신다면 악천후 등 출조불가 기상을 감안시 주 2회 이상 출조하시는 듯하고 그도 긴꼬리와 침돔을 대상으로 하신다니 열정이 대단하신분으로 여겨집니다....

님의 지적과 같이  소형 0찌하나를 가지고도 얼마든지 바닥을 찍을 수 있고..
더하여 무봉돌 즉, 바늘 무게 만으로도 바닥찍음이 불가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뒷줄 견제 등을 통하여 하강속도나 공략 수심층의 변화를 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것은 다양한 바다상황을 모두 충족하고 적용되기에는 무리라고 봅니다..

채비조작에 능숙함이 있다면 다소 가혹조건이라도 바닥찍음이 가능하다고 보지만 전유동에 도전하는 다수의 낚시인은  수심 10m 이상이되거나 조류, 파고, 바람 등 기상이 가혹조건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원줄내림에 어려움이 많고 밑걸림과 밑채비의 상황표출확인이 쉽지 않죠....

더하여 채비조작술이 능숙한 낚시인이라도 B부력찌로 전유동하다가 조류나 바람이 강해져 3B 나 0.5호 부력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채비조작 능력만으로 B찌나 0찌를 그데로 사용하여 낚시를 할 수 있을까요 ???..

제가 개발한 찌는부력/경사각도 조절이 자유로운 기능이 있어 (B 봉돌단위로 부력/침력조절이 가능함) 0 또는 B찌 부력으로 사용하다가 필요에 의해 3B나 0.5호 또는 1호, 2호 등의 고부력이나 심지어 침력을 가지는 잠수찌로 변경의 필요성이 있을 경우 원줄을 자르는 등 찌를 교체하지 아니하고 부력과 침력을 낚시인 마음데로 바꿀 수 있는 장점은 기 설명한바가 있습니다...

1찌 1부력 1중심찌에서는 불가한 차별화된 기능이고 기존에도 몇단계의 부력조절 기능성찌가 있었으나 조절폭이 제한적이고 경사각도 까지 바꿀 수 있는 찌는 유일하다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허등록이 가능하였고요... .

저 역시 과거시절 전유동의 어려움을 실감했고 전유동/반유동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였던 시절이 있었고 많은 시행착오를 통하여 복수찌전유동을 고안하였습니다...  
* 내만권 벵에돔 등을 대상으로하는 전유동형테의 표층낚시는 별개로 생각함.

이론적인 매력이 많음에도 적용성에 현실적 어려움이 있어 그 단점을 보완키 위하여 찌와 원줄을 세분하고 조류타기 소품 등이 등장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팔방찌 여러번 기술된바가 있지만 조류타기 소품류는 필요치 않고 조류타기 소품역시 적정조류 등 호조건에서 필요한 것이지 급류 등 너무 가혹 조건에서는 낚시에 방해요소가 되겠죠...
.
원줄, 목줄 역시 기존의 전유동에서 사용하는 통념을 초월할 정도로 높은 홋수를 사용하지만 무리는 없습니다...
11/12 10:09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12 08:17
IP: 183.♡.♡.25
< 질문내용이 광범위하여 단락으로 답해드립니다.>.
"표층으로도 조류속도에 맞춰서 뒷줄견제로 체비를 띄울수도 있는데 굳이 2개의 찌를 사용할 필요가 있는가요?"라는 대목과" 찌 2개이기에 이물감이 배가된다"라는 지적에 대한 답변입니다....

님께서는 긴꼬리와 참돔낚시을 주 대상으로 삼으신 듯하고 그러한 어종은 바닥까지 공략하실 필요성은 적겠지요...
하여 찌 두개를 사용할 필요성이 있는가 라는 지적이라고 이해가 됩니다..
긴꼬리나 참돔낚시는 바닥권이아닌 중간층인 경우가 많지만 본류대이고 조류의 소통이 원할한 지점에 포인트가 형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고안한 복수찌전유동은 찌 두개를 사용하기에 이물감이 배가된다는 지적은 기우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고  2개의 찌를 사용하는 이유는 흘림낚시에 있어 찌의 기능은 찌를 중심으로 윗(뒷)줄과 아랫채비사이에서 중심점(축) 역활을 확실히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히 단점을 이야기한다면 조류가 너무센 바다상황에서는 찌가 밀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전유동이라서 또눈 복수찌라서 밀리는 현상이라고 하기 보다는 흘림찌낚시의 전 장르(반유동, 1개의 찌를 사용하는 전유동포함)에서 나타날 수있는 공통적인 단점이 아닐까요..

장마철 급물결같은 조류와 더하여 수심까지 깊다면 반유동을 포함한 찌낚시 행위자체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플로트를 사용하는 낚시 보다는 싱크를 사용하는 잠수찌낚시나 10~20 또는 50~100호의 봉돌만을 사용하는 고패질(더듬이)낚시가 효율적인 낚시방법이 되겠지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12 08:46
IP: 183.♡.♡.25
몇일전 학공치 낚시에 대한 글을 낚시교실에 올렸습니다..

복수찌 전유동낚시채비는 채비의 안정성이 높고 밑채비의 상황 표출이 우수하고 더하여 표층낚시에 있어서도 기존까지 알려진 어떠한 찌낚시 채비보다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물감의 대소를 부등호로 표현한다면 반유동 등 매듭낚시> 직립각 전유동> 경사각 전유동> 수평각 전유동 순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매듭으로 인한 저항요소가 없는 상태에서는 단수와 복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찌의 중심각이 직립이냐 경사각이냐 수평각이냐 라는 것은 영향이 있겠죠...
* 이물감 역시 수평각이 가장 적다고 생각함...

직립이나 경사찌의 각을 가지는 1개의 전유동이든 더하여 반유동에서는 윗 입술 보다 더 긴 아랫턱에 미끼를 올려놓고 옆으로 이동하며 먹이활동(어신)을 보이는 학공치의 입질에 대응할 수 있는 채비로 효율성이 낮기에 대부분 낚시인은 표층2단 등 학 전용채비를 사용하고 있지만 .

저는 수평각을 가지는 복수찌 전유동채비를 가지고도 학의 어신을 쉽게 파악하고  잡아낼 수 가 있는 것입니다..
.
학이 이물감을 느낀다면 원줄, 목줄의 홋수가 높고 바늘도 감성동바늘을 사용하는데도 먹이 활동을 하고 그 어신을 파악하고 다른 낚시인 보다 한마리라도 더 잡아낼 수 있다는 사실로 설명이 되지않을 까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12 09:30
IP: 183.♡.♡.25
제가 고안한 복수찌전유동은 안정감을 가지는 두개의 찌를 사용하기에 바닥내림이 쉽고 2개의 찌가 표출하는 밑걸림, 잡어공격, 해초걸림 등 바다밑 상황파악이 용이합니다..

더하여 확실한 바닥층 공략과 표충공략 그리고 찌의 무게중심각도 조절이 가능하기에 특정수심만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수 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약간의 채비운용술도 더하여 짐이 필요하지만 크게 어렵지 않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유는 채비의 중심축이 되는 복수찌가 기존의 어떠한 채비방법 보다 높은 안정감을 가지기에 다양한 바다상황에 적응성이 높고 가혹조건에서도 휘둘림이 적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12 18:19
IP: 183.♡.♡.25
채비설명에 이어 찌의 기능설명을 더하다 보니 글이 많이 길어졌군요..
중복되는 점도 있고 다소 지루함을 느껴셨을 것으로 염려도 되는 군요..
연간 출조횟수가 많다고 하시니 새겨들으실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 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11-13 11:14
IP: 183.♡.♡.25
제가 고안한 채비를 사용해 보고 싶다고 하신 대목에 대한 의견입니다..

복수찌전유동낚시를 체험코자 하신다면 일반 구멍찌(직립찌)를 튜닝하는 방법에 대하여 기술한 부분이 있습니다..
튜닝을 하실때 부력조절기능까지 튜닝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긴꼬리는 좀 가볍게... 참돔은 좀 무겁게 또는 조류의 세기에 따라 달리 사용할 수 있는 2 종류 정도를 튜닝하시어 필요에 따라 사용하시면 될 듯합니다....

제가 개발한 찌는 부력조절이 자유롭고.. 물을 잡아 주는 기능이 있어 안정성, 편리성 등 기능성 차이가 적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위의 사안을 감안하시어 튜닝을 하신다면 사용에 큰 어려움은 없을 듯 싶습니다..
팔방찌 여기서 가볍다는 뜻은 제로 계열의 찌를 의미하고...
무겁게 라는 의미는 고부력(0.5~1호내외)을 뜻합니다..
.
복수찌전유동채비는 찌 두개를 사용하므로 기존의 반유동보다 1/2 정도의 침력으로도 바닥층 공략에 무리가 없고...
.
기존의 전유동은 가볍게 사용하지만 무겁게 즉 침력을 아주 크게 사용하여도 채비가 안정적이고 예민성 등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2개의 찌를 사용하게에 안정감 확보가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11/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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