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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용 갯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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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tootoo45
작성일 2020년 9월 17일 (목) 08:48
ㆍ추천: 0  ㆍ조회: 2514      
IP: 211.♡.♡.85
낚시용 갯지렁이
낚시인들이 사용하는 홍무시나 청갯지렁이  집거시 등등 지렁이 틀의 값은  이미 한우소고기값에 육박합니다  그 비싼  미끼들의  판매행태들을 보면 대량으로 살때는 키로그램중량을 비교적 잘 지키는거같은대 문제는 소량으로 살때입니다 중량따위는  무시하고 주로 갑으로판매하는데  그갑의 크기가  낚시점마다 틀리고 담아주는 양도 엿장수 마음대로입니다  뭔가  우리 낚시인들이  손해보는느낌입니다 해서 각 낚시점마다 전자저울  놓게해서  마트처럼 정확한 중량대로  판매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관계기관에  얘기해서 시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바다위참새
2020-09-17 13:17
IP: 1.♡.♡.202
녹산에 위치한 대형 낚시점에서 혼무시 살때 어쩔때는 만원 어쩔때는 오천원씩 사가는데,

만원짜리 같은 오천원치가 담길때가 많습니다.

낚시점의 규모, 손님의 수, 위치에 따른 양의 차이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구요.
중량으로 판매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가령 돼지삼겹살도 어떤 식당은 200g에 1인분을 또다른 식당은 160g에 판매합니다.
원산지와 그램수 가격만 표시하면되구요.

그램수 작은 식당에 가서는 왜 여기는 그램수가 작냐고 따지고, 그램수가 많이 나가는 식당은 왜 여기는 저집보다 비싸냐고 따져가면서 식사하시는지요??

제가 느끼기에는 별 의미없어 보입니다만.
   
이름아이콘 tootoo45
2020-09-17 14:02
IP: 218.♡.♡.151
그램당  얼마씩 팔던 그건 상인의  자유입니다  허나 지금같이  엿장수 마음대로  파는것은  곤란하지요  물건을 사면서  맘좋은 사장님만 만나기를 기다리나요  싼것도아니고  정확히 손님의  권리를 찾아야죠
   
이름아이콘 부산땡중
2020-09-17 16:08
IP: 211.♡.♡.2
한통에 100g 남짓되는 지렁이 한통 사면서 톱밥 다 빼고 전자저울 재가며 판매하란 말씀이신거죠?

3천원짜리 청갯지렁이 한통 사가면서 5그람 모자라는데요....

그냥 담는거 보고 사시고 너무 적다 싶으면 그냥 안사는게 답일것 같습니다만..
(혹은 담겨 있으면 '지렁이 좀 볼게요' 하고 보면 될 노릇이고)

만약 마트가서 파 한단 사는데 저번에 샀던 파는 한단에 500g 이었는데 이번 파는 450g 밖에 안되니깐 기재된 가격의 90%만 지불하겠습니다. 라고 하나요?

그건 권리라고 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진상이라고 합니다.

모든 재화의 판매단위가 그램이 아니예요.
tootoo45 왜 파에 비교하나요 값이 비슷한 고기에 비유해야죠 지금의 판매방식은 분명히 문제가 있읍니다 담아주는 각의 크기도 다 틀리고 판매상인 양심여하에따라서 폭리를 취할수도 있는 방식입니다 장사하시면서 맘에 안드는 손님은 진상이라고 생각하나봐요 9/17 16:25
부산땡중 가격 때문에 파랑 비교한게 아니라 그램 단위로 판매되지 않는 상품을 이야기 한겁니다.
파 : 단
지렁이 : 통
9/17 17:18
개심통 글쓴분의 그램단위로 팔자는 말은, 무언가 비교 가능한 기준을 정해서 팔자는 의미 입니다. 지렁이용 규격 통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일단 정확한 단위량에 대한 정보가 있어야, 가격이 비싼지 싼지 알죠. 그래서 싼집을 갈지, 비싼집을 갈지 결정도 하는 거고요. 9/24 12:26
   
이름아이콘 바다위참새
2020-09-17 16:39
IP: 1.♡.♡.202
지렁이는 물건이 아니라 생물이구요. 시즌에 따라 낚시점에 들어오는 가격이 변동됩니다.
들어오는 도매가가 변경되니, 지렁이 한통에 들어오는 마리수 변동이 있는건 당연하구요.

님말대로 중량제로 변경되면 갈때마다 100g주세요 200g주세요 하면서 지렁이 사서 쓰실 생각이신지요? 가격이 들쭉날쭉 거릴텐데,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더 혼란이 가중될 것 같지는 않으신지요

차라리 지렁이 싱싱한 놈들 싸게파는 곳 물어보신 후, 구매하셔서 쓰시는게 더 이득일 듯.
개심통 시세가 변동되는 것과 정확한 규격을 판매하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의야기 입니다만. 9/24 12:27
   
이름아이콘 어름치
2020-09-17 16:48
IP: 119.♡.♡.93
지인이 낚시점 할 때 들은 예기인데,
지렁이같은 생미끼는 팔아도 손해 안보면 다행이랍니다.
살려놓을 수 있는 기간이 얼마 안되다보니
죽어서 팔지 못하는 부분에서 발생하는 손해까지 생각하면
비쌀 수 밖에요.
그렇다고 안갖다놓으면 손님을 옆집에 뺐기고......

육고기에 비유하셨는데,
마트마다 육고기 100g당 가격이 다 같던가요?

소비자의 선택의 문제입니다.
생미끼가 비싸면 다른집 가야죠.
tootoo45 고기를 그램당 가격으로 파니까 가컥이 다 틀리지요 그래서 소비자가 잘 알수있는겁니다 현재 판매방식은 비교불가입니다 9/17 16:57
   
이름아이콘 tootoo45
2020-09-17 16:52
IP: 218.♡.♡.151
《Re》어름치 님 ,
누가  가격을 얘기했읍니까  적당한 마진을  보고  정확히  파시라는거지요
어름치 결국 가격을 말씀하시는것 아닙니까?
예를들어, 한통에 만원인데 어떤 집은 그 통이 작더라, 그래서
비싸다는 얘기 아닙니까?
가격얘기가 아니라면서 "적당히 마진을 보고 파시라는 거지요."
9/17 17:14
   
이름아이콘 tootoo45
2020-09-17 17:33
IP: 218.♡.♡.151
어름치님  누가 싸게 사고싶다고했나요 사는물건의 제대로된 양과 중량을 알아야한다는거지요
   
이름아이콘 배스야
2020-09-17 22:51
IP: 106.♡.♡.139
글쎄요. 저는 그런거 신경안쓰고 그냥 구입하겠는데요..
   
이름아이콘 어름치
2020-09-18 06:35
IP: 14.♡.♡.220
이러다가는 중국집에 가서도 자장면 그릇이 크냐 작냐로
따지겠네요.
그릇을 작은것을 쓰든, 큰 것을 쓰든 주인 마음이고,
보통같은 곱배기나, 곱배기같은 보통도 주방장 자기 마음인데...ㅠㅠ
   
이름아이콘 나로도이스크라호
2020-09-18 08:27
IP: 112.♡.♡.173
지렁이 판매했던 점주로서 말씀드릴게요.
판매자에 따라서 양이 다른거 맞습니다.
저희는 1키로 한판으로 10각을 판매합니다만 같은 지역 타 낚시점들은 12각 정도 만들어 팝니다.
사시는 분들 100이면 100 타 낚시점 양이 작다고 합니다.
헌데 저 처럼 팔면 손해입니다.
죽어서 또는 상태가 흐물해져서 버리는게 엄청 많습니다배를 크게 키우고선 현재 미끼,밑밥 장사는 접었습니다.
지렁이는 소품 판매 미끼 상품일뿐 지렁이 자체로는 이윤이 없습니다.
tootoo45 이스크라님 갯지렁이 써봐서 압니다 양심적으로 장사하지요 잘압니다 대충들 파시니까 이렇게 양심적으로 장사하는분들이 어려움을 격는겁니다 10/11 19:11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0-09-18 08:28
IP: 118.♡.♡.79
모든 가게가 똑 같이 판매하지는 못 할겁니다.
양 많고 저렴한 집도 있고 양 적고 비싼 집도 있고...
   
이름아이콘 죠스1
2020-09-18 11:12
IP: 122.♡.♡.96
음 글쓰신분의 요지는 단순히 싸다 비싸다를 탓하는게 아니고
즉 이집 짬봉은 3000원인데 저집 짬뽕은 왜 5000이냐에 대한 불평등이 아니고
그 물건에 대한 중량을 모르니 싼지 비싼지 자체를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신듯 합니다.

또 라면 한봉지에도 각각 표시(중량및 유통기한등등)가 되어 있는데
지렁이는 아무 표시가 없으니 이게 잘못된것이라고 표현 하시는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라면 한봉지에 중량표시가 없으면 봉지에 들어 있으니
겉으로먄 현격한 차이가 아니라면 중량을 가늠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저렴한 가격이면 머 크게 상관없는데 만약 라면 1봉지 가격이
1만원이라고 가정하면 중량표시를 안하면 이건 문제가 됩니다...  

특히 혼무시인 경우는 문제가 될 여지도 있지요...

글을 읽다보면 글쓴이의 논점과는 다른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지렁이로 남는게 없어요..하는글 이건 글쓴이의 논점과는 관계가 없는 글입니다..

또 실예로 봄철 충조호 모 낚시점은 지렁이(민물 1갑 2000원)미끼로만 3~5월
사이 1천만원 이상 소득을 올리니깐요...이건 저와 친한 지인이 낚시점을 해서 제가
잘 압니다...한편 지렁이는 생물이므로 여름에는 관리가 힘들어 손해본다 합니다...

결론은 글쓰신분의 요지는 낚시점마다 왜 가격이 다르냐가 아니고 갑에 있는 중량
자체를 알 수 없으니 중량 표시는 해놔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글쎄 제생각은 일리가 충분히 있는 주장입니다^^
   
이름아이콘 정우성떠샤
2020-09-18 23:01
IP: 222.♡.♡.218
글 읽다가 지렁이 잡으로 가야것다 다들 피곤하게 사시네요
   
이름아이콘 초보낚시인
2020-09-20 18:23
IP: 223.♡.♡.204
중국산 국내산 북한산 따라 청개비 들어오는 가격도 다르고...
혼무시 같은경우에는 저울 재고 팔았습니다.
지렁이 통 크기가 다른곳도 있습니다.
갈수록 지렁이 통이 작아지는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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