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낚시광장




낚시 할 때 수심 물어보는게 실례인가요?
[ 낚시이야기마당 ]
▶낚시와 관련된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곳입니다.
▶낚시 관련 질문은 되도록이면 [낚시지식인(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낚시와 관련이 없는 일상적인 이야기는 [휴게실/세상사는이야기]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투표 및 설문조사 기능은 [낚시투표/설문조사]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닉네임 강태성
작성일 2020년 9월 21일 (월) 23:50
ㆍ추천: 0  ㆍ조회: 9131      
IP: 218.♡.♡.30
낚시 할 때 수심 물어보는게 실례인가요?
제가 지난주에 친구랑 같이 고성에 감성돔 낚시를 가서 낚시를 했는데요. 그때 수심체크봉돌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옆에분께서 감성돔을 잡고 계시길레 제가 그분께 수심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찌를 바닥에 찍고 맞춰서 수심을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아니 뻔히 면사매듭이 보이는데 그거 가르쳐 주는게 그렇게 어려운지;;; 그냥 나만 감성돔 잡겠다는 심보 아닌가요? 물론 그날 친구랑 같이 살감성돔이랑 숭어 마릿수 했지만 아니 수심을 물어보는게 실례되는건가요? 그 분 참 심보를 알 수가 없더군요. 인낚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름아이콘 메디피싱
2020-09-22 00:50
IP: 125.♡.♡.5
그 상대방이 하는 자리 수심과 님 하는 자리 수심이 같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몇미터 수심을 알려줬을때 혹시나 알려준 그 수심이 맞지않아 상대방이 님께 원망을 들을수도 있었을꺼고.. 상대방이 본인채비(수심)에 확신이 없었을수도 있고.. 오랜만에 하는 낚시. 이런저런 간섭없이 집중 좀 하고싶어 말걸지 마라는 생각일수도 있고..

상대방 입장에서 몆자 적어봤습니다.

님께선 수심체크봉돌이 없다고 수심을 물어보기전에 수중찌를 높게쓰던지.. 여러방법으로 스스로 체크해볼 생각은 안하셨는지요?
몰라서 그런것이 아니라면 귀찮아서 직접안하고 물어봤는건데..

타인에게 부탁한것이 거절당했다고 원망할 필요가 있을까요?
남기지마~ 👍 9/22 01:56
쭌이형 +1 9/22 10:38
   
이름아이콘 띵동
2020-09-22 00:54
IP: 211.♡.♡.67
제  생각에는  심보라기 보단..이제 막 흘림 하시는분 같아보입니다  
그래서  수심  여부를 말 못하고   바닥만  찍었다..하셨을거라  봅니다
수심봉돌  없으시면   채비 다 하시고  바늘에  살짝  봉돌  물리셔도  될듯  합니다  
맘 푸시고   즐낚되세요   손맛 축하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부엉이올빼미
2020-09-22 07:37
IP: 223.♡.♡.23
말씀하시는게  초보는 아니신거 같은데요
선상이면 수심측정봉돌 없이도 얼마든지 맞출수 있구요.
갯바위면 밑걸림 걸릴때까지 하시면 됩니다.
저같아도 수심 물어보면 모르고 바닥찍고 합니다 라고 답할거 같네요
글쓴님께서 기분이 안좋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양산낚시왕
2020-09-22 08:16
IP: 112.♡.♡.243
그분이 욕을한것도 아니고 성질을 낸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구나 넘어가면되는거 여기다가 글적는 님 심보도 알수가 없내요
   
이름아이콘 이쁜다은이
2020-09-22 08:16
IP: 223.♡.♡.48
저도 방파제 자주가는편입니다
처음가보는. 방파제 기본수심 물어보면. 잘안알려주실려고 하시더라구요
왜인지는...,..글쓰신분 마음 저도 이해가가네요
저도 그렇게 느꼈으니깐요.
딱2 다은님은 끝심바리가 잇잔아요~~
프로가 수심따윈~~
9/22 12:17
   
이름아이콘 미스타스텔론
2020-09-22 08:21
IP: 211.♡.♡.18
님이 물어보는 것이 잘못도 아니고
그분이 아는지 모르는지 알려주지 않은 것이 잘못도 아니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반유동,전유동,조류속도,구멍찌, 원줄 수중찌, 봉돌,낚시인 등에 따라 채비수심이 수십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0-09-22 09:17
IP: 118.♡.♡.138
꼭 실례라고 하지는 못하겠지만
전혀 실례가 아니라고 하지도 못하겠습니다.
가급적 본인이 수심 측정을 직접해서 낚시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구요.
부득이 수심을 물어 보았을때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하여
기분나쁘게 생각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꼭 가르쳐줘야한다는 이유도 없으니까요.
입장을 바꿔 그분 역시 기분이 좋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사람이 모두 자신과 같지 않다는 것이고
그것이 서로 다름으로 인한 것이지 맞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어름치
2020-09-22 09:38
IP: 119.♡.♡.93
참고로 수심측정 봉돌이 없다고해서 수심을 모를리야 있나요?
일단 목줄은 제거하고,
찌부력보다 훨씬 무거운 수중찌를 달면 가라앉을 것 아닙니까?
면사매듭을 점점 내리다가 찌가 가라앉지 않으면 수심은 대충 맞춰진거고,
목줄 길이만큼 다시 매듭을 올리면 수심은 대충 맞아진겁니다.
초가을에는 너무 바닥만 고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름아이콘 버끄삼촌
2020-09-22 10:16
IP: 39.♡.♡.77
뇌물을 안쓰셨군요..
캔커피 라든지. 음료수 하나 드리면서
조황이나 수심등 이것저것 물어보면 웬만한 분들은
친절하게 가르쳐 드릴겁니다.
담부턴 물어보기전에 항상 뇌물을 준비하세요. ㅎㅎ
   
이름아이콘 망시기록33
2020-09-22 10:19
IP: 119.♡.♡.13

물어 볼순 있는데
그 분께서 답을 안해줬다고 해서

여기다 이렇게 글을 적을만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글쓴분 스타일 보니까
만약 5메다라고 알려 줬는데 고기 한마리도 안물때모 욕 이빠이 했을 스타일같아 보임...

물어 보는것도 자유이지만 답을 안해주는것도 그 사람 자유죠~~
비난받을 일이 전혀 아닌듯요....
푸하하하하 👍 9/22 19:17
   
이름아이콘 쭌이형
2020-09-22 10:49
IP: 113.♡.♡.141
저도 그런 경험이 많이있습니다.. 통영 모방파제에서 처음을 낚시하는 곳에서
수심체크 봉돌 물려 이쪽던지고 저쪽던지고 수심파악하고 다시목줄달고 면사 매듭올리고 10분이상 투자해서 낚시를 하고있으면 옆에오셔서 여기 수심이 얼마되냐고 물으시면 괜실히 속으로 짜증이 나든데요..저같은 마음 없으신지  . 노력도 안하고 거져 얻어갈려는 마음같았서~
수심 봉동 없어도 얼마든지 수심체크 할수있는데..  저만 이런 느낌이 드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나쁜 심보인가요 ?
남기지마~ 👍 9/22 13:33
   
이름아이콘 아리가리
2020-09-22 11:56
IP: 1.♡.♡.147
제 경험상 그분의 솔직한 답변인것 같습니다. 저도 선상이나 갯바위에서 낚시를 할때 찌의 상태나 바닥걸림등으로 짐작하여 면사를 조절하며 낚시도중 입질이 없을때 내려도보고 올려도보고 고로 바다수심이 몇미터 인지 전혀 머리에 안들어 올때가 있습니다. 즉 수심을 전혀생각치 않고 낚시를 할때가 있습니다. 이상태에서 만약 누군가 수심을 물어본다면 전혀 생가치 않았기때문에 제 낚시대 면사매듭이 어디에 있는지도 생각치도 않기때문에 모른다고 답을 할수가 있습니다.
남기지마~ 👍 9/22 13:33
   
이름아이콘 담쓰담쓰
2020-09-22 13:00
IP: 175.♡.♡.67
역시 사람마다 다르네요... 거 수심 그거 뭐라고...
첨 보는 분하테 백만원짜리 뜰채도 뜨라고 빌려주는데..
condol +1 9/23 03:14
   
이름아이콘 대두아버지
2020-09-22 14:57
IP: 1.♡.♡.102
수심을 내가 찌 봉돌을 가지고 맞추는데  몇미터인지 어떻게 정확히 알아요   대충 봉돌 찌 이용해서 바닥에서 대충 띄워서 하는거지 몇미터인지 측정해서 합니까  그걸 가지고 시비거는 사람이 이상한거지
   
이름아이콘 바다매너
2020-09-22 17:56
IP: 123.♡.♡.47
낚시하면서 수심을 안재보고 낚시하는 것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합니다, 수심측정 봉돌로 수심 측정용없으면 수중찌 무거운 것 연결하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들물, 날물 계산해서 째매듭도 올려보고 해야 낚시의 재미가 있죠~.그리고 대충 릴에 스풀에 찌매듭을 몰래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야기 거는 자체를 싫어하는 별종들이 좀 갯바위에 좀 보이더군요~
   
이름아이콘 강태성
2020-09-22 18:43
IP: 218.♡.♡.30
여러 의견들 말씀 고맙습니다. 생각해보니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괜히 수심 잘못 가르쳐 줬다가 고기 못 잡으면 자기 책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전에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는데 오래전에 낚시 막 입문했을때 포항에서 고등어 낚시 했을때 옆에 나이 좀 있는 어르신이 카드채비로 고등어를 막 잡아 내시길레 수심을 물어 봤었는데 대뜸 돌아오는 얘기가 낚시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라는 말뿐 수심은 가르쳐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때는 누가 수심을 물어보면 얘기 안 해줘야겠다는 생각은 했었습니다. 그때의 일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은 그냥 물어보면 가르쳐주는 편입니다. 그거 얘기하는게 제 입장에서는 어려운게 아니더라구요~ 다같이 즐겁게 낚시하러 왔는데 다같이 잡으면 그것도 나름 낚시의 즐거움이라 생각하거든요. 다만 그걸 안가르쳐준다고 해서 그 사람을 원망하는건 잘못된거 생각이었던거 같네요.
메디피싱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생각보다 쉬운게 아닌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9/22 19:40
짬짬이 이분 남자답고 좀 멋지네 9/23 01:39
   
이름아이콘 5짜한마리
2020-09-22 19:24
IP: 1.♡.♡.71
만약   낚시하는곳이   방파제였다면    수심  묻기전부터   기분이   안좋았을수두   있습니다    옆에  끼어들어오는게    싫어서
   
이름아이콘 도라
2020-09-23 07:19
IP: 211.♡.♡.163
글쓴이님 그걸 기분 나빠 하지 마세요
안 알려 준게 아니구요
사실은 그분도
님께서 수치상으로 질문을 해왔기 때문에
수치상으로 얼마가 된다고 답변을 해줄 수 없는 입장이었어요.
왜냐면요
그분도 자기 수심이 몇 미터쯤 되는지 모르고 계시기 때문이에요.
왜 모르냐구요?
수심측정 봉돌로 바닥을 찍고 낚시를 하게 되면
면사매듭이 몇 미터인지 알 수 없답니다.
그게 사실은 정답이기 때문이죠.
이럴수는 있겠죠.
자신의 채비를 늘어뜨려 면사매듭 위치를 눈대중으로 짐작해서
그것도 수치상의 답변이 아니라
얼추 이 정도 됩니다 라며 보여드릴 순 있겠지요.
헌데
그 조차도
가령 그곳 수심이 10미터를 훅~넘는 곳이라면
채비를 늘어뜨려도 어차피 면사매듭이 스플속에 숨겨져 있어
그 또한 매듭까지의 수심을 알아 내여면 자신의 원줄을 죄다 풀어 재껴서
양팔 또는 눈대중으로 측정을 한 후 알려 드려야 하는데
그게
그렇게꺼지 어드바이스가 될까요?
그분이 모른다고 한 건
진짜 자기 자신도 몇 미터인지 모르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그런 사실을
님께서 전혀 모른 채
왜 모른다고 답을 하는지 의문만 품고
고깝게 받아들인 님의 낚시 이해 한계가 문제였지 않나 싶습니다.

그분께서는
왜 자기가 수심을 모르는지에 대한 그 사유를 분명히 그분의 말속에서 밝혀드렸답니다.
어케?
(봉돌로 바닥을 찍어서...) 라고요
이해되시죠?
안 알려 드리려 한게 아니니 곡해마시옵고
아마도
제 글이 정답일 겁니다.
딱2 속 시원한글 입니다 굿~ 9/23 07:59
제원나루에 맞습니다 저도 몇m라고 기억하면선 수심을 맞추지는 않죠 고걸 기억하면선 하시는분 많지 않을겁니다
10/6 16:55
   
이름아이콘 물이방방하게..
2020-09-24 20:54
IP: 223.♡.♡.242
시력이좋으시다면   매듭묶어놓은위치 잘보심될듯요ᆢ 수심가르쳐주는게  그리어려운것도아닌데  좀갈켜주시지 ㅎ
   
이름아이콘 소봉대
2020-09-25 08:53
IP: 110.♡.♡.112


안가르쳐주지?

비밀도 아니고 별것 아닌데

앞으론
묻지마세요.

출조가 늘어나면
자연스레
得합니다.

낚시꾼은 combination 보다 뿔孤가 많습니다.
이해하세요.
   
이름아이콘 가민510
2020-09-25 09:55
IP: 39.♡.♡.56
저도 가끔 누가물어보면 안알려줍니다
사자임 하는데하고 여하고 수심이 같겠습니까? ㅎㅎ
하던가
직접 보이소 하고 낚시대들어서 바늘부터 면사있는곳까지 보여주고맙니다
   
이름아이콘 감시야기다리라
2020-09-26 17:23
IP: 112.♡.♡.246
제 생각에는 방파제에 골수들이 골치 아픕니다 ㅋㅋㅋ 그런사람들있어요 새로운사람들이 오는걸 싫어 하는사람들 제법 많습니다 이포인트는 내꺼다 이런 쓰레기들 많아요 지 땅인줄알아요
   
이름아이콘 최화백
2020-09-27 02:49
IP: 106.♡.♡.89
대충 바닥 찍고 하고 있는데 수치 물어보면 모른다고 해야죠??
그라고 고기못잡거나 기분 안좋은 일 있는데 자꾸 말거는 사람들도 문제 ㅋ 상대와 내가 사정, 형편, 기분, 수준이 다름을 인정하시고.. 봉돌없이도 측정하는 기초를 배우시길 ㅎ
본인탓을 하셔야지 열받아서 여기 글 올릴 사항은 아닌 것 같네요
   
이름아이콘 똥감시꾼
2020-09-27 08:19
IP: 218.♡.♡.90
수심 안알려준 분이
딱!  내스타일일거 같네요 초면에 인사도 없이 "여기 수심 어찌됩니까?"
한다면 기분안좋쵸,,그리고 인사로 안면트더라도 내가  낚시하던자리와 옆사람자리의 수심은 당연히 틀림,
또!  채비기준이 틀림 ,,,대략적인 수심은 의미없음
10년전에 물건리방파제에서 온몸에 메이커를 두르고 옆에서
낚시하던 양반이 생각나내,,,,초면에 수심갈켜주고 걸림있는 자리가
포인트라 알려줘도,,내찌옆으로만,,던지고 ,,,도대체 왜그러냐 성질내니
자기자리는 다~밑걸,림 있다길래 자리 바꾸자니깐 그건 아니래.,,,,,,,
하루낚시 옆에 불편한사람때문에,,,,즐거운낚시  못함,,,,,
   
이름아이콘 창원킹카!
2020-09-28 19:23
IP: 118.♡.♡.124
《Re》5짜한마리 님 ,
백번천번 공감합니다!
   
이름아이콘 *카르페디엠*
2020-09-28 19:48
IP: 106.♡.♡.15
근데 그분은 괴기좀 잡으셨나요?ㅋ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인격권 침해, 허위사실 유포 등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전한 댓글문화 정착을 위해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0
3500
sponsor_B_MiddlePage.htm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 낚시 주제외 등록 금지 안내 인터넷바다낚시 02/25(화)
★ 비방/욕설 등이 포함된 게시글 삭제 알림 인터넷바다낚시 02/26(화)
一笑一少요,一怒一老라. [37]+27   海夢 10/04(화)
9981 삼천포 쭈꾸미 선상 너무하네요 신별 10/24(토)
9980 국산릴 보조스풀 판매 [2] 북회귀선 10/23(금)
9979 얘 좀 살려주세요 [8]+3 용접박사 10/23(금)
9978 06 토너 중고 시세가 궁금합니다. [2] 고기맘따라 10/22(목)
9977 2004토너. [3] 바다농어 10/22(목)
9976    Re..2004토너. 바다농어 10/22(목)
9975 고성 읍도쪽들어가는낚시배 [2] 바닷물다마시뿐다 10/21(수)
9974 낚시대수리 잘하는곳 추천부탁드립니다 까만고무신 10/21(수)
9973 낚시배 타기가 무섭습니다. [11] 대물감시만만세 10/20(화)
9972 제품사묭후 반품? [13] 사농바치 10/20(화)
9971 지세포 방파제 주차비? [1] 감시낚다 10/19(월)
9970 가이드튜닝업체 [1] 국산로드 10/16(금)
9969 낚시인들의 꿈~제주도 오긴왔는데~~^^ [12]+11 마린보이65 10/16(금)
9968    Re..제주도 고기 없음 그랑부르 10/24(토)
9967    Re..그렇죠 [3] 불패조사 10/16(금)
9966       Re..그렇죠 [1] 에코르 10/17(토)
9965 낚시용품 가격 책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2] 북회귀선 10/16(금)
9964 선주님들에게 고함~!! [9]+13 000 10/14(수)
9963 통영갈치낚시다녀요 낚시천하** 10/14(수)
9962 궁금해서.. [2] 차마고도 10/13(화)
9961 태양 자외선의 무서움. [5]+2 벵에킬러* 10/12(월)
9960 수심측정기 [1]+3 산드라비치 10/12(월)
9959 택배사고? 불량? [9] 닥터J두판승부 10/11(일)
9958 시마노 bbx스페셜 SZ3 나오네요 ... [2]+1 낚시하는소년 10/10(토)
9957 선배님들 통영권 선상정보좀주십시요. [7]+1 내추럴본킬러 10/10(토)
9956 이렇게 가는 수도 있구나. [19]+19 요수거사 10/09(금)
9955 수향기08호 구매후기 입니다. [6] 세면바리조사 10/08(목)
9954 스플 호환 [1] 자!놀자 10/07(수)
9953 수향기 가격 [7] 세면바리조사 10/07(수)
9952 출조버스 안의 마스크 유감 [13] 녹용이좋아 10/07(수)
9951 낚시화수리 [3] seo3440 10/05(월)
9950 수퍼 인텐샤 적정가격? [11]+11 소봉대 10/06(화)
12345678910,,,286


sponsor_C_MiddlePage.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