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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000
작성일 2020년 10월 14일 (수) 15:09
ㆍ추천: 0  ㆍ조회: 4793      
IP: 125.♡.♡.108
선주님들에게 고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4925287?sid=001

뉴스를 보시다시피 순번 낚시대 꼽히려다 빠지신게 아닌가 봅니다.

업주.선주님들 장박위주 순번 장사수단은 알겠지만 수많은 낚시인 위험에

몰아넣고 있다는걸 상기해주셔야 겠네요~하루빨리 추첨식 되기를

바래봅니다.
   
이름아이콘 신형사
2020-10-14 16:49
IP: 223.♡.♡.102
링크에 기사내용이랑 글쓰신거랑 무슨 연관이 있나요?
기사내용은 낚시인이 낚시배 찾다가 선착장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진걸 주위 선장이 목격하고 해경에 신고해서 구출되었다는 내용인데요.
이건 고함을 지를일이 아니라 칭찬받을일 아닌가요?
담쓰담쓰 선주 오기 전 미리 가서 자리 맡으려고 배 타다 그런게 아닌가 해서 올리시듯 하네요.
자리가 아니면 미리 탈 필요가 없긴 하지요.
정확한 관계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이렇게 이해가 되네요.
10/14 17:38
신형사 기사에 보면"낚시를 위해 미리 예약한 어선을 찾던중"이라고 나와있습니다.본인이 타고갈 배를 찾다가 바다에 빠진거죠. 10/14 18:05
담쓰담쓰 자리만 아니면 미리 배를 찾을 필요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신거 같네요.
솔직히 저 기사와 별개로 사실 자리 때문에 시끄러운건 사실이죠.
10/14 18:13
신형사 기사에 선상.갯바위 이런내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출항전 승선명부 적을때 물어보면 되고 일등으로 가도 배타고 나가면 선실에 들어가야 하는데 뭐하러 그러겠습니까.
10/14 19:27
담쓰담쓰 다른 곳도 있겠지만 선상의 경우는 먼저 가서 낚싯대 꽂는게 자리 맡는겁니다.
그래서 선장 오기 전에 승선해서 낚싯대부터 꽂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전 글쓴이가 아닙니다;; 그런 뜻으로 적은거 같다고 느꼈다는거죠.
무슨 연관이 있냐 궁금해 하시길래 이런 일들도 있다고 말씀드린 것이고,
기사의 상황이 아닐 순 있으나 글쓴 분의 선상에서 있는 일 또한 사실이고 변화가 있어야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상관없는 일이라면 막무가내로 엮는 것 또한 잘못된건 맞다고도 생각학니다.
10/14 19:59
신형사 저도 일행들과 선상낚시를 간적이 있는데 뽑기로 자리를 배정하더라구요.일행이서 놀러갔다가 뿔뿌리 흩어져 낚시한적이 있는데요.
그 이후 예약시 뽑기로 순번 정하는곳은 안가는데요.
뽑기던 선착순이던 각각 장단점이 있다고봅니다.
예약할때 순번 어찌하는지 그거 물어보는게 그리 힘든일도 아니고 또 점주의 경영방식이 나랑 맞지않다고해서 점주와 전혀 상관없는 일까지 점주탓으로 돌려 질타하는건 지나쳐 보입니다.
낚시가다 사고난게 점주탓이면 출근하다 사고나면 회사탓이겠네요.
만일 선착순으로 정하면 좀 더 일찍 출발했으면 될것을 그걸 굳이 점주탓으로 돌리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10/16 10:38
담쓰담쓰 다른 기사보면 자리선점 하려다 난 사고가 맞고요.
출근길 사고나면 회사의 탓은 아니지만 산재처리 됩니다.
그리고 누차 말씀 드리지만 낚싯대 먼저 꽂는 방식 때문에 싸움도 많고, 작은 사고 같은 부작용이 제법 있습니다.
장단점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것과 별개로 어쨌든 이런 사고의 문제는 방식이 잘못된게 맞죠.
왜 그렇게 불편하게 받아드리시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사람마다 충분히 다르게 받아드릴 수 있는 부분 같은데 말입니다...
10/18 10:45
신형사 저는 본적도 없는 다른기사를 예기하는게 아니라 위 글을 가지고 예기하는겁니다.
님 예기처럼 회사가다 다치면 회사잘못은 아니지만 업무와 연관성이 인정되면 산재처리를 해주겠죠.
그런데 그게 회사를 질타할 일입니까?
만일 출근이 아니라 보모나 친구만나러 가다 사고나면 그분들 욕하시겠네요?
제가 뭐 불편할껀 없지만 제 글에 님께서 계속 이렇게 몰아가는게 기분이 좋지만은 않네요.
그리 자리욕심 나면 남들보다 일찍 집에서 나서는게 상식 아닌가요?
10/18 19:39
신형사 000"님과 어떤 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000"님 글이 납득이 가지않아 000"님께 질문한거지 님께 질문한거 아니잖아요.
님께서 000"님의 의중을 대신해서 이러시는건 신뢰라고 봅니다만...
10/18 20:17
담쓰담쓰 이 기사에 없다고 본질이 변하는건 아니잖습니까?
기사내용엔 없다해서 직접 찾아까지 보니 글쓴분의 내용이 맞다고 말씀드린거고...
사실 여부는 둘째치고, 무슨 연관이냐 물으셨고, 비슷한 일로 선상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가 잦다 말씀 드린것 뿐인데
기사 내용은 이런게 없다, 나는 추첨제가 별로더라, 일찍 출발하면 된다..
계속 반박적인 댓글만 다신거 아닙니까?
도대체 뭘 몰아간다는지 모르겠는데
님 의중과 상관없이 실제 자리 문제가 많다고 이야기 한게 무슨 잘못인가요?
님 개인의 생각이 그렇다고 문제가 사라지는게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출퇴근은 왜 이야기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배 자리 문제는 선장님이 충분히 통제가 가능한 일입니다.
10/18 22:31
담쓰담쓰 마지막으로 000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납득이 안가신다기에 이런 사건들이 비일비재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씀드린 것 뿐이고, 신형사님이 그냥 제가 그래서 그랬던것 같단 말 끝을 잡고 이야기 하신건 아닌지 한번 잘 보시죠.
참 대화하기 힘드네요...
10/18 22:31
담쓰담쓰 그리고 그 자리 때문에 일찍 가서 먼저 잡다가 난 사고라서 문제라고 하는데...
자리 욕심나면 일찍 가는게 정상 아니냐니...
아예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계셨으니 제 댓글이 못마땅 하셨나보군요
차라리 첨부터 그리 말씀하시지...
암튼 님을 설득하고 싶은 맘도 없고 말도 안통하는거 같으니 전 이까지만 하겠습니다.
10/18 22:42
신형사 본질이 그거면 그 링크를 거는게 당연한거 아니요?
여기 글 쓰는분들이 개떡같이 말해도 알아서 글쓴분 의중 파악하고 관련기사 조회해서 댓글씁니까?
그리고 출근하다 사고난거랑 낚시가다 사고난게 뭐가 다릅니까?
예시의 목적이 다르지 같은상황 아닙니까!
점주 경영방식이 맘에 안들면 본인하고 맞는곳 찾아가면 됩니다.
누구는 잠 안자고 일찍가서 자리잡는데 뒤늦게 와서 번호 잘뽑아 좋은자리 차지하는것도 좋다고 할 순 없는거 아닙니까!
사람마다 생각이나 선호도가 다른것을 뭘 그리 죽자고 달려드십니까!
님 번호뽑기가 좋으면 그런배 타시고 선착순 싫은 안타면됩니다.
번호뽑기배 타러가다 사고나면 낚시인잘못.선착순배 타러가다 사고나면 점주잘못...이게 말입니까?
님 설득할 생각 없으니 그만하시죠.
10/19 10:56
   
이름아이콘 짬짬이
2020-10-14 17:18
IP: 122.♡.♡.115
이해가...
   
이름아이콘 국산로드
2020-10-14 18:20
IP: 112.♡.♡.226
저도 이해가 ..
   
이름아이콘 대전돌돔
2020-10-14 21:16
IP: 211.♡.♡.32
2 + 2 + 2 = 6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0-10-15 09:17
IP: 118.♡.♡.137
물론 어떤 이유로 사고가 발생했는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글을 올리신 분의 의도는 미리 좋은 자리 차지하려고
잘 보이지도 않는 어두운 상황에서 무리하게 승선을 하려다
사고가 난것으로 생각을 하고 글을 올리신 것 같습니다.
저도 선상 낚시 갈때 마음에 드는 자리에서 낚시하고 싶어서
몇 시간 일찍 가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저보다도 먼저 와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그래서 혹시 언제 오셨어요? 여쭈어 보면 저보다 2시간 전에
도착을 하셨더군요.
저도 2시간도 전에 도착을 했는데 저보다 2시간 전이라 하시니
이러다가는 전날 배에 승선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ㅋㅋ
물론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 역시 이왕이면 마음에 드는 자리에서 낚시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요.
뭐가 자리가 중요하다고 그러느냐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사람  사는 세상이다보니
자리 배정에 따른 시비는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서로 언성을 높이는 경우까지 발생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구요.
추첨제를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그것도 100% 만족하는 상황은 아니더군요.
그리고 단체 손님도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단골 조사님들에 대한
배려(?) 뭐 그런것도 있고
아무튼 제 개인적인 생각은 선착순과 추첨제를 적당히 병행을
해서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요즘은 출조점에서 밴드나 홈페이지등을 운영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예약을 할때 선호하는 자리를 선택을 하게 하고
만약 같은 자리를 예약 하는 경우 추첨을 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까 출항 1일 전까지 예약을 받고
같은 자리를 선택한 분들끼리 추첨을 해서 자리를 정하는 것이죠.
뭐 이것 역시 100% 정답은 아니겠지만 자리 다툼에 대한
문제를 해소하는 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자리에 연연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선착순으로 하면 되구요.
뭐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이름아이콘 남기지마~
2020-10-15 10:57
IP: 121.♡.♡.58
뭔가 연관성이......???
   
이름아이콘 도라
2020-10-15 12:56
IP: 211.♡.♡.163
이련류의 경우를 빗대어 옛말에

' 개발에 주석 편자 ' 란 말이 있지요.

전혀 걸맞지 않은 예를 끌어다가

마치 선장이 동네북이어야 함이 마땅한듯 몰아가기식 싸잡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그렇게 보여집니다.

글쓴이께서는

낚시배를 이용하지도 않았고 이용할 미래 가능성도 전혀 없는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하다 하다

이렇게까지도 끼워맞춰 싸잡으려 하는 실 례가 생겨난다는게 참 우스꽝스럽다 싶네요

순위 발생의 발단은

선장에서부터 기인된 것이 아니라 낚시꾼에서부터 기인된 것이라는 것.

선장님들~

제가 대신 죄송합니다~~~~~  맛점들 하시소~~
   
이름아이콘 RKKUN
2020-10-15 17:47
IP: 123.♡.♡.154
군산으로 쭈꾸미 출조하는 꾼으로서 한 말씀 올립니다.

군산대첩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군산항에 가면 백척이 넘는 배들이 출조전에 전쟁 아닌 전쟁을 합니다.

낚시꾼들도 그 틈바구니에서 전쟁같은 경쟁을 합니다.

배에서 좋은 자리를 차지할려는 자리다툼 경쟁입니다.

물론 일부죠.

일부는 추첨식으로 자리배정을 하고, 일부는 로드 거치대에 로드를 꽂아 두는 것으로 정합니다.

그러다보니 출항전에 미리 자신의 로드를 꽂아두고, 사진까지 찍어서 인증샷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인증사진 촬영은 로드를 빼어서 옮기거나 또는 모른체하고 자리를 차지해서 자리 싸움이 가끔 발생하기 때문에 경험자분들은 미리 사진을 찍어둡니다.

추첨 방식 배도 있고, 로드 꽂아두는 방식의 배도 있습니다.

전날 저녁에 와서 로드를 꽂아두는 열혈꾼도 보았습니다.

자신이 승선하는 배가 선착장 가까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만약 제일 끝이나 수십척의 배 사이에 있다면 찾기도 힘들분더러 그 배를 찾아서 배와 배를 타고 넘어가야 하는데 위험한 상황이 적잖이 많습니다.

위 사고는 그러한 이유로 발생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조심하고, 선장님들도 개선을 하자라는 취지에서 글을 쓰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러한 현장을 자주 보았기에 두서없이 이렇게 한 말씀 올려봅니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과한 욕심 부리지 말고, 항상 안전에 주의하여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자브면감시
2020-10-16 10:21
IP: 223.♡.♡.84
자리선점 할러고 사고난거 맞네요

원하는 자리 선점할려고
먼길조사님들은 뜬눈새고 운전 해야되죠

K로급 문어 잡으면 집에갈때 졸음 절대 안옵니다 만

꽝치고 집에갈땐 반눈뜨고 운전합니다

그느므 자리가 믄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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