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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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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용접박사
작성일 2020년 10월 23일 (금)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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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14  ㆍ조회: 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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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좀 살려주세요


낚싯꾼으로서 다음과 같은 현실이 안타까워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청와대 안전/환경 분야로 청원했으니 동의하시는 분 동참 부탁합니다.

얘들 좀 살려 주세요
얘들은 국립공원 한려해상 공원내의 섬에 살고있는 우리 소나무입니다.
거센 바람과 태풍 등 만고풍상을 겪고 살아 이겨낸
무인도 갯바위 절벽끝을 지키는 순수혈통의 우리 전통 토종 소나무입니다.

그 억센 해풍과 엄청난 태풍과 지독한 염분속에서도 살아난 얘
사방이 온통 바위뿐인 낭떠러지에서 뿌리를 내리고 푸르름을 자랑하지만
그져 굽고 휘어져 처량히 보이고 앙상히 푸르른 그 작은 몸둥아리 키우는대
백여년 걸려도 겨우 직경 한뼘 될까 말까?
그 굽고 휘어진 모습이 걸작이라 분재인들의 불법 채취의 표적이기도 했던 얘

두 아름을 넘는 추봉도의 거대 해송은 그 위용과 웅장함을 자랑하지만
이름모를 갯바위에서 푸르름을 자랑하는 얘는 거져 초라한 생명체죠.

그런대 얘 들이
몰지각한 어부와 허술한 국립공원 공단관리와
지방관공서의 무심함과 무책임한 방관과 방임으로 죽어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수산업법과 국립공원 공원괸리법을 논하지 않더라도
국립공원내에 쇠 말뚝을 박아 시멘트로 옹벽을 만드는 행위와
살아있는 나무를 옭아 매고 결박을 하여 받침점으로 사용하는 것은  
유치원 아이들도 잘못된 행위임을 알 것이라 사려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불법행위가 묵시적으로 행해지고 있어 안타깝내요

남해안의 양식장은 조류와 파도의 영향이 적은 기수구역내에
정부로부터 운영과 설치면적 양식 종류와 방식에 대해 허가를 득해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본 통영 인근 용초도, 비진도, 추봉도, 죽도 등의 양식장은
그 양식장을 고정하는 결박 방식을 바다에 파일을 박아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갯바위에 쇠 말뚝을 박아 시멘트로 고정하고 심지어
살아 있는 수령 2~300년된 해송에 묶어 고정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더군요
나무에 묶어 고정하는 것도 모자라 뿌리 부분이 아닌 지상 1m 부근에 묶어
그 나무가 얼마나 뿌리 힘이 좋은지를 알려고 하는 듯. . .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남해안의 조류는
이순신 장군께서 그 거센 조류를 이용 해 왜적을 퇴치하셨듯 대단한 정도가 아니라
물 때에 따라 모든 지역이 장마때 시냇물 흘러가듯 엄청나게 빠름니다.
양식장의 규모는 적어도 천평에서 5천평 정도
여기에 자라날 미역등의 무게와 조류가 받는 엄청난 저항을 견뎌야하죠

제가 보았던 미역양식장 기준으로 하나의 양식장 당 갯바위에 묶은 밧줄의 수는
가로로 10개 내외 세로로 18개 내외 각 양식장당 평균 25개 이상 정도이더군요
직경 30~50mm 내외의 굵은 밧줄이 갯바위에 쇠말뚝을 시멘트로 고정하거나
나무에 묶어 고정하여 운영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봤습니다.
굳이 법을 운운하지 않아도 과연 이곳이 국립공원인지 개인 사유지인지. . .

남해안 유무인도 대부분은 국립공원이라
대부분이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단속되고 있는대
낚싯꾼이 머무는 공간은 대부분 한두평 남짓 풀 한 포기 없는 온통 바위투성이 인대도
추위에 컵라면 하나 끓여 먹으려다, 커피 한잔 먹으려다 단속을 당하고  
낚싯대 거치하려 작은 팩 하나 박았다고 단속을 당하더군요

또 하나 아이러니 한 것은
그 불법 설치된 양식장 결박용 밧줄에
선상낚시를 하는 배들이 그 밧줄에 배를 결박해서 낚시를 합니다.

폭5m 길이 15m의 3톤~10톤 내외 정도의 배들이 결박용 밧줄에 묶어 낚시를 하면
양식장의 피해는 물론 결박용 밧줄을 지탱하는 갯바위나 나무의 피해는
불을 보듯 뻔 할텐대요
그 피해를 알면서도 양식장 업자는 선장에게 아무말을 못한다는 것이죠
너희도 불법이면서 뭔 말을 하냐며 . . . 웃지 못할 현실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식장은 국립공원을 파괴하는 대규모 불법행위를해도
지자체에서는 영세업자라며 수수방관만 합니다.
미역양식을 하는 분들은 대부분 양식이 본업이 아니라 부업이더군요
그러나 단속권한을 가진 통영시청과 국립공원관리소는 단속에 난색을 표합니다.
몇억을 들여 부업을 하시는 분들이 과연 영세 업자인가요?

법의 형평성을 떠나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하는 행위는 단연히 근절되어야 하며
근절 시키지 못할 현실이라면 만들어진 법을 현실에 맞게 개정하여야 합니다.

단속권한을 가진 통영시청과 국립공원 관리소가 양식업들과
모종의 협의나 눈 감아주기가 없다면
이러한 불법 행위가 모든 양식장에서 적법한 것 처럼 행해지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낚싯꾼 취사행위의 단속 벌금이 인당 일십만원이고
양식장 불법 설치 된 로우프는 가닥당 2천만원이지만
소수의 낚싯꾼은 단속을 당하고
양식업자들은 해마다 국립공원내 갯바위와 소나무에 로우프를 묶고 쇠말뚝을 밖아도
그냥 넘어가내요

갯바위에서 각 양식장으로 걸쳐진 수십가닥의 로우프로 인해
양식장 근처를 다니며 작업을 하는 통발, 자망어선, 낚싯배 등
연안 어로작업을 하는 어선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어로작업 구역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특히 양식장 설치와 철거철인 9~10월, 4~6월 사이에는
그들이 버린 폐 로우프로 인해 수 많은 배들의 스크류에 폐 로우프가 감겨
로우프 제거에 시간을 보내다가 조류에 쓸려 갯바위에 부딫쳐 위험을 겪기도 하고
너울이 높은 날에는 침몰 위기까지 봉착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제로 로우프가 감긴 어선이 작업을 포기하거나
잠수사까지 동원 해 스크류에 감긴 로우프를 제거하기도하고
인명을 싣고 나르는 유람선과 정기여객선, 낚싯배의 승객 안전이
심히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 많은 사람이 한가닥 불법 설치 된 로우프로 인해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되어야 고쳐 질련지요

담당 공직자들의 방임과 묵시적 승인 없이는
이같은 불법행위가 계속되지는 않는다고 사려되며
몇년전 많은 인명이 희생된 추자도 낚싯배 침몰 원인이
스크류에 감겨진 로우프로 인해 추진력을 잃어 너울에 쓸려 일어났다고 들었읍니다.
이 같은 자치단체와 국립공원 관리소의 방임과 수수방관으로
죄 없는 사람이 영문도 모른 채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재고 해 주시기 바람니다.

또 양식장 설치 업자와 양식장 업자들의 교육과 행정을 통해
작업시 발생되는 폐 로우프의 회수를 엄격히 명령하고 감독하여
그로 인해 발생되는 환경오염 및 사고 발생에 대해 미연에 방지 해 주십시요.

아울러 만고풍상를 겪으며 살아온 그 소나무들도 건강하게 살 수 있어야 합니다.
파도와 바람에 다듬어진 멋지고 아름다운 갯바위도
쇠말뚝과 시멘트로 또 녹물로 벌겋게 물들지 않도록보호되어야 합니다.
절벽 위에서 굽고 휘어진 그 멋진 소나무를
자연이 만든 그 멋진 갯바위를 우리의 아이들이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이름아이콘 세면바리조사
2020-10-23 12:03
IP: 112.♡.♡.41
어업하는놈들 지들 살림살이 바다에 다 갔다 쳐버리고 낚시꾼들 쓰레기 버리고간다고 뭐라고 하던데~바닷속에 폐어장및 냉장고 가구 심지어 변기까지 쳐 갖다버리는것들이 누구한테 쓰레기 얘기를 쳐하는지 참~
나로도이스크라호 당신은 뭐하시는 분인데 불특정다수의 직업군에 놈자를 붙이는겁니까?
당신어 글이 대중에게 호응을 얻으려면 상식에 맞는 글을 쓰세요..
10/23 15:18
캄피대 이스크라님 반갑습니다 뵙지는 못했지만 지면으로는 여러번
본거 같습니다
세면바리조사님의 말투는 다소 과한 거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틀린게 없습니다
저도 많은 수의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실제 연근해 어장내 바다속에 있는 폐기물들은 대부분
어민이 일부러, 또는 실수로 빠뜨린 것이 대부분입니다
일본의 바다는 그런 폐기물은 거의 없습니다
양심의 문제입니다
낚시인들중에 생활낚시 하시는 분들이 갯바위에 음식물
이나 포장지 버리는 경우는 자주 있지만
올바른 꾼들은 이제 버리지 않습니다
거문도.. 추자도.. 한려해상공원 으로 칭하는 도서 섬들에
낚시인들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준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눈에 보이는 쓰레기보다 근해 바다속 안보이는 쓰레기는
건저 올리면 거의 작은 동산을 이룹니다
10/23 18:19
고라파덕 아이디답네요ㅋㅋㅋㅋ
입에 세면바리 걸리셨나 ㅋㅋㅋ
10/26 11:02
바다있음에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입에 담지 못할 육두문자에 더 화가 납니다.
가는 곳 마다 비슷한 글이네요. 인낚이 언제부터인가 난장판이 되거같아 습쓸 합니다.
이 걸 보고 가만이 있는 영자들도 그렇구요.
11/2 22:24
   
이름아이콘 블랙러시안
2020-10-23 12:07
IP: 112.♡.♡.122
비공개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부산땡중
2020-10-23 13:55
IP: 211.♡.♡.2
추봉도 죽도 등 다니보면 이 시즌만 되면 즐비하죠.

큰 갯바위에 묶은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팩 박고 소나무에 묶는다니.. 처음 알았습니다.

고쳐질건 고쳐져야지요.
   
이름아이콘 바닷붕어
2020-10-23 16:11
IP: 118.♡.♡.206
감사합니다.
나로도이스크라호님,
시산도 나로도 일대에도 자주 가는 어벙한 낚시객입니다.
아마도 제안자님께서 현상을 보고 감정이 격하여 그러하신듯 합니다.
그러나 저런 상황이라면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신 사과드리고 동참을 호소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삼천포아라고호
2020-10-23 16:21
IP: 124.♡.♡.171
공감하며 응원합니다!~
   
이름아이콘 신형사
2020-10-23 17:30
IP: 223.♡.♡.97
용접박사님 오랜만이네요.^^
자연회손도 문제지만 아무렇게 방치된 저 줄들이 어선의 스쿠루에 감기고 물때에 따라 팽팽하게 당겨지고 처진줄에 배에 걸려 해양사고의 원인이 되기도합니다.
주의보 뒷끝에 낚시가보면 지뢰밭을 방불케합니다.
추봉도나 죽도 노랑바위.용초도 고래여인근에는 나무에 거미줄처럼 촘촘히 깔려있던데 나무들이 안쓰럽네요.
   
이름아이콘 구미어부
2020-10-24 06:23
IP: 14.♡.♡.35
공감 합니다
무인도에  낚시하다보면  경이로울  정도로  풀한포기
없는  절벽에서  소나무한그루  뿌리를  내리고
그  생명력과  아름다움에  감탄 하곤합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  우리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줄수있도록  다  노력
했으면  하네요~
   
이름아이콘 잡힐래말래
2020-10-24 12:46
IP: 1.♡.♡.16
진정 바다를 사랑하며
갯바위를 사랑한다면 ..
심지어 바다때문에 먹고 산다면
어째 해야할지는 당연한건데....
   
이름아이콘 내캉니캉
2020-10-25 10:09
IP: 58.♡.♡.226
참으로 옳은 말씀  입니다. 자연환경 살리는데 동참 합니다
   
이름아이콘 DarkHero
2020-10-25 23:01
IP: 112.♡.♡.77
저따구로 어업행하는 놈들에게. 놈이란 단어는 그나마 양반이구만..
가제 게편 드시나.. 이기적 행동으로 만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인간이라면
삼가 하길 바랍니다.
나로도이스크라호 특정한 행위자를.지칭하는게.아닌 일반 직업군인 어민 전체를 지칭하는 글이잖소?!
당신이 속한 직업군 전체를 비하하면 당신은 기분이 좋소?
10/26 06:30
바다있음에 나무에 줄맨 분도 좀 뭐하지만
어민들 싸잡아 육두문자가 난 더 거북하게 보입니다. 남 말 넘 험하게 하지 맙시다.
11/2 22:12
   
이름아이콘 청주태공
2020-10-26 00:17
IP: 112.♡.♡.36
청원링크좀 걸어주세요. 찿다가 못찿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양산낚시왕
2020-10-26 10:38
IP: 112.♡.♡.243
저렇게 청원하기보다 그냥 깔끔하게 칼들고가서 줄 짤라버리는게 빠르지않을가요?
   
이름아이콘 용접박사
2020-10-26 17:58
IP: 61.♡.♡.27
관심과 응원 감사 드리며
중간 경과는 답변으로 올렸습니다.

이 같은 불법에 대해

유, 무선, 방문 등으로 단속이나 시정 요구를 하신 분이나
단속 당하신 분이 계시면
쪽지로 제게 꼭 연락 주시기를 부탁 드리림니다.
   
이름아이콘 갯바위청소왕
2020-10-28 13:52
IP: 39.♡.♡.200
누군가에게는 골치아플지모르나 정말 좋은 지적이십니다.갯바위낚시하고나서 청소하다가 저 쇠고리에 걸려서 한번 물에빠질뻔했는데 그 고리가 이런 사연이있었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이름아이콘 대구열혈남아
2020-10-29 19:53
IP: 118.♡.♡.72
ㅋㅋㅋㅋㅋ?
아우 재수없어!!
이스크라호님 영업하고 있지안나요,?
이런글 보고 손님들 머라고 하실까요?
업이 중요합니다만 아니걸 고치자고 글 쓰신거 같은데 너무 예민 하게 대응하시는거 아닌지요
글쓴분 맘100%이해합니다
같이 살자고요
자연도
사람도
! !!!!
   
이름아이콘 프로젝트
2020-10-30 14:43
IP: 125.♡.♡.64
이스크라호님이 쓰신 글을 이해 못하시는거 아닙니까
발끈라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싸잡아서 욕하게 기분 상하신것
같아 보입니다 조금더 글쓰실때는 생각하고 답변 남기셨으면 합니다
바다있음에 네 저도 윗분 말씀 처럼
특정 사안을 일반화하여
우리에게 반찬 제공하고 직업이신 모든 어민탓 하지 말라는 글이라 봅니다.
제비 한마리 왔다고 봄이 아니듯 .
11/2 22:15
   
이름아이콘 바다있음에
2020-11-02 22:20
IP: 121.♡.♡.161
허걱

자연보호 내지 자연과 함께 하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허지만 무슨 일만 생기면 그놈 청아대 청원하고 . 참 거시기 합니다. 자치단체장이나 시군청에 전화 한통화해도 될 일을 모든 걸 청아대에 . . 좀
용접박사 ㅎㅎㅎ
전화 한통?
두번의 국민신문고를 통한 진정과
그 이전에 여타의 분들 방문 유무선 진정에도
복지부동의 통영시 관계자는
개선이나 계도의 답변 보다는
영세업자니 이전어업법이나하며 업자편만 들더군요
^&^
국립공원이 황폐 해 지고
연안 어선들의 어업권까지 침해 당하구요
거제권위 다른 지역은 법 대로 잘 지켜지는대
유독 통영권만 치외법권 수역이죠.
11/1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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