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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조황을 바라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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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북회귀선
작성일 2020년 11월 22일 (일) 11:23
ㆍ추천: 0  ㆍ조회: 4025      
IP: 175.♡.♡.212
대박 조황을 바라보는 시각
종종 대박 조황에 대한 시비의 글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한쪽은 좀 과하지 않느냐.
한쪽은 자랑은 당연한 것이다.
저는 두 의견 모두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분 좋아서 올린 글이지만 보시는 분에 따라
반감을 살수도 있는 내용이라면 제 개인적인 생각은
조금 고려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굳이 스스로 기분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들어가면서까지
글을 올릴 이유는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모든 분들이 본인과 같은 생각을 할 수는 없습니다.
공개된 공간에 글을 올릴때는 칭찬도 있겠지만
비난이 올 수도 있다는 것 역시 고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벵에돔도 그렇고 지금의 뺀지도 그렇고
물론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들어도 나는 상관이 없다고 한다면
달리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조금 고려를 해서
글을 올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가령 대박이 났는데 보기에 따라 좀 과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싶다면
구체적인 숫자 보다는 두자릿수라고 한다던지
같은 고기 사진을 여러장 올리지 말고 한장만 올린다던지 한다면
반감은 많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적으로 고기가 널부러진 여러장의 사진이 올라오면
보는 순간 너무 과하다는 느낌이 들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렇게 한다고 해서 대박이 쪽박이 되는 것도 아니고
자랑도 하면서 비난도 피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괜한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름아이콘 세면바리조사
2020-11-22 12:17
IP: 121.♡.♡.231
보는시각에 따라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시기의 대상이 되기도 질타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요~이제부터 저도 수십수백마리의 사진 찍어서 올려야 겠읍니다.아,물론 용치입니다.
   
이름아이콘 바다있음에
2020-11-22 13:06
IP: 121.♡.♡.161
북회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뭐 고기 잡은거 미워서 말하겠습니까? 몇해전 방류한 치어 돌돔이 자라 작년부터 솓아지기 시작했는데 소위 뺀찌만 노리고 출조객 모집하는 점주 선주들 많았습니다. 작년 밤에 갈치 10여수 하고 철수하는데 수십 내지 3자리수 앙증맞은 돌돔아기를 쿨러씩 잡은 분들 무지 많데요. 이상하게도 치어 방류한 감생이치어 돌돔ㅊ어들 20센치 정도 되면 갯바위에 엄청 낚이고 2-3년이면 거의 다 잡히고 맙니다.
뭐 많이 잡아 가져가면 누가 뭐랍니까?
그걸 올리니 좀 덜 예쁘게 보이고 작은 아기들 살려즈면 40=50되어 건전한 바다가 되거라고 안타까움을 조금 표시 할 수도 있다고 봅나다. 그걸 시비로 착각 깨씹는 사람들이 조황 올리신 분보다 더 머시기 합니다. 아기돌돔 방류 좀하자는데 악의적인 욕을 하는데 정말 인성이 보입니다. 많이 잡아 가져 가시되 조황은 좀 생각해서 올리심이 좋지 않나 봅니다.
님 말씀 공감 합니다.
   
이름아이콘 혼낚족
2020-11-22 13:33
IP: 27.♡.♡.50
어부가 싹쓸이하고 낚시꾼이 싹쓸이하고 훗날 어자원들이
어떻게 될지 불을보듯 뻔합니다.갯바위청소와 더불어 어자원보호도 함께 해야되지않나싶습니다.드실만큼만 가져가시고 나머진 살려주는 미덕을 생각해바야할것같습니다.
살려주는 미덕
   
이름아이콘 캄피대
2020-11-22 15:47
IP: 124.♡.♡.57
우리가 어부가 아니고 취미생활일진데 좀 즐기는 여유를
가졌음 합니다   낚시 시간, 경치, 사진, 동행인 간의 인사,
채비정비 시간까지 즐기는 취미였음 합니다
대마도 가던 시절.. 귀국 항구에서 4-5박스를 가져가는
걸 보는 현지인들의 말들이 항상 귀속에 남아 있습니다
저걸 다 먹느냐... 어부 같다.. 물론 25짜리도 가져가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지금은..대마도 내만 고기 많이 사라졌습니다
코로나 안식년이 되길 바랍니다  주만들이 내만 오솔길
거의 다 막았죠
그들은 장어잡는 통의 구멍도
매우 엄겨하게 지키고 쓰레기는 거의 버리지 않죠

물론 이해합니다  어쩌다 한번 타작수준이 와서
올린 거라고 봅니다
이런 글을 무조건 잘못이라 여기는 것도 아닌 거
같습니다

기본만 지키며 취미생활하는 낚시문화 만듭시다
뭐든 적당히 하면 모두가 훈훈해 집니다
   
이름아이콘 망시기록33
2020-11-22 22:46
IP: 119.♡.♡.13

손맛 보다 입안에 뜯어가 집어 넣는게
더 중한 분들도 있을수 있으니........ 그걸 머라 할수야 있겠습니까~~

묵고 잡아 죽겠다는데 우짭니꺼~~

불법만 아니면은 머 우째 할 방법이 없는거죵~~
   
이름아이콘 도라
2020-11-23 08:24
IP: 220.♡.♡.189
(요지의 이해)
논란꺼리가 될 인증샷은 게시하지 마셨으면(자제 좀 했으면).....으로 이해됩니다.

(이에 대해)
그러면
많이 잡은거 자랑질 하는 그 클라이막스가 좀 떨어지겠지요?
대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즉 논란이 될거냐 말거냐 태클이 있을까 없을까
그 자체를 생각지 않고 단순히 그냥 자랑꺼리 인증샷으로 게시했을 뿐일겁니다.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씹어 재끼니깐 생겨나는 논란일테죠.
그럼
게시한 당사자의 불찰로 봐야할까요?
이러쿵 저러쿵 씹은 당사자들의 오지랍으로 봐야 할까요?

(보다 중요한 것은)
논란 원인 제공 자제가 아니라
많이 잡지 말아야 하는 것인지?
많아 잡아서 취하지 말아야 하는 것인지?

(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누구나 자기 낚시 평생에 그렇듯 대박 조과를 기록할 기회가 과연 얼마나 있겠으며,
한 마리 한 마리 입질 받는 그 순간의 신바람 나는 그 재미 도중에 마릿수 세어 가며
절제의 순간을 그누가 스톱~ 여기까지 라며 중단 할 수 있을 것이며
원초적 본능에 의한 낚시의 정의라고 한다면
잡는 것이 목적일 것인데
평소 조과가 매우 매말라 왔던 어느 뉘가 과연 쉬운 말처럼 그렇게 실천 가능할 것이며
그렇게 태클거는 네가 이와 같은 조과 가능 낚시 기회를 만났을 때
진짜로 네 말처럼 네가 그렇게 하겠는가에 대한 의구심은 어쩔 것이며,
마릿수 절제를 해가면서까지 낚시할거면 미친 지랄한다고 낚시질 하냐란 반의는 없을것이며
네 지론의 낚시질에 대해서는 내 암말 않을 것이니
니도 내 낚시 지론에는 암말말거라잉~!은 없을것이며,
개체수 보전에 영향이 있뇌 없뇌까지 논할것이면 니만 낚시하지말거라잉~은 없을것이며
없을것이며.....없을것이며....없을것이며....에 대해서는 중략~

(하여)
누군가가 많은 조과를 큰 물고기의 조과를 냈으면
그게 낚시꾼이라면 먼저 부러운거 아닌가?
나도 저래봤으면 싶은 맘이 쏙~드는거 아닌가?
그런 원초적 낚시꾼 본능을 숨겨놓고 그 무슨 성인군자 놀음하듯한 발언들은
차라리 마 하지 마십시다. 우떤교?
북회귀선 네 도라님 좋은 말씀이십니다.
남 신경 안쓰고 본인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나는 남들이 뭐라하든 신경 안쓰고 내 맘대로 할란다
그런 생각이면 그냥 본인 생각대로 하면 됩니다.
하지만 세상 살이가 모두 본인 마음과 같이 되는 것이 아니고
모두가 본인 생각과 같은 것이 아니니 다른 의견의 이야기도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아무말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 겠지요.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할수 있는 것이지
그것을 하지 말라고 할 권리는 어느 누구에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가급적 논란을 피할 수 있다면 피해서 가는 것도
한 방법이란 생각에 말씀을 드려 본 것 입니다.
11/23 10:30
도라 니 맘대로 내 맘대로 란 식의 단편적 말씀을 하시니 드리게 되는 말씀입니다만,
사람은 지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살아야 하며
그걸 목격한 제3자는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그래도 아직은 한국 문화의 관습이 아닌가 싶고,
저와 생각이 다른분들에 대해 입 좀 다물어주세요~라고 한 바 없으며
(그렇게 이해되셨다면 정말 유감입니다)
더더군다나
하라마라 이래라저래라로 제 견해를 강요한 바 진짜 없심다.
논란을 피해가는 것에는 달리 방법이 있을게 없을 것 같고
다만,
태클 걸고 싶어하는 자들이 걸지 않음 조용~아닐까 싶습니다만...
태클만 안걸면 조용타~란 말씀으로,
한 방법이다고 한 방법으로 해봤자 또 태클 걸면 걸리는 것이고
과연 그랬다 해서 태클 걸 사람이 없을까 싶고요
11/23 12:33
도라 하여튼 태클(시비라고 하죠 시비)건 사람이 문제인 것이지
A, B, C 등의 다양한 유형으로 달리 해석되어 지게끔
사진이나 글을 게시한 자의 불찰은 절대 아니다 싶습니다만.....
시비 건 자들에 대해 옳고 그름을 제시하지 아니하면
그름이 옳음인 양 천날만날 착각속에 입에 거품 물겁니다 아마...
그건 대한민국의 불행입죠.
11/23 12:38
북회귀선 네 도라님 제 개인적인 의견 일뿐입니다.
이렇게 하시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라는 이야기이지
꼭 이렇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제 개인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생각해 주십시요.
서로의 의견을 고집하며 논쟁을 하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고
결국 서로에게 상처만을 남기고 결론도 없이 끝이나는
경우가 많더군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1/23 15:10
   
이름아이콘 무릉낚시
2020-11-23 10:23
IP: 223.♡.♡.189
도라님 말씀에 1000프로 공감~^^
   
이름아이콘 기루아빠
2020-11-23 12:14
IP: 203.♡.♡.71
도라님 말씀 공감 "투"
   
이름아이콘 걸믄오짜
2020-11-23 14:21
IP: 110.♡.♡.141
북회귀선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이름아이콘 혼낚족
2020-11-24 01:14
IP: 27.♡.♡.50
북회귀선님 말씀 백번 공감하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죠스1
2020-11-24 11:39
IP: 122.♡.♡.24
낚시꾼 중에는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자기것만 가져오는 사람...다른사람것도 가져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기도..어종,씨알 관계없이
몽땅 가져오는 사람...먹을만큼만 가져오는 사람...죄다 놔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박조황시도..
걍 말없이 조용히...적당히 간단명료하게...엄청나게 호들갑스럽게...하시는 분 있습니다..

이거 몬 고칩니다^^

다만, 바다에서 괴기가 점점 씨가 말라가고 있으니..
어족 보호차원에서...적당히 잡고 적당히 먹고 적당히 즐기는게 좋을듯 합니다^^
본전 생각하면 낚시 몬하죠^^.
캄피대 +10000 11/24 18:09
에코르 네~ 공감합니다 낚시꾼인지, 행락객인지, 어부인지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어 보입니다. 11/25 18:53
   
이름아이콘 찌밑두발반
2020-11-25 20:48
IP: 118.♡.♡.141
81마리의 돌돔떼조황이 내년에도 이어질수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면 ㅎㅎㅎ
누군가에겐 일생일대의 로또같은 경험일건데  ㅎㅎㅎ
내 옆집사람이 로또 당첨됐다면???
   
이름아이콘 베릉빡
2020-11-27 11:50
IP: 223.♡.♡.207
방생 기준치만 잘 지킨다면
본인 돈주고 시간써가며 잡은 고기를 남들이 신경쓸일은 아닌거같습니다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0-11-27 13:17
IP: 222.♡.♡.220
베릉빡님 맞는 말씀입니다.

본인이 잡은 고기 본인 마음대로 하겠다는데 이래라 저래라
할 이유는 없겠지요.

하지만 공개된 공간에 글을 올린다는 것은
그냥 자기 마음대로 올리고 싶은 데로 올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으시고 보시는 분들이 모두 같은 시각으로 보고 읽는 것이 아니니
칭찬의 글이 달리기도 하지만 질타의 글이 달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질타의 글이 달려도 나는 좋다라고 한다면 더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

저는 솔직히 조행기를 올리면서 신경을 많이 써서 올리는 편입니다.

물론 제가 하는 것이 100% 맞다는 것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많은 분들이 글을 읽으시고 보시는 공간이라
단어의 선택이나 사진 한 장 선택하는 것이나
칭찬은 못 받더라도 눈살 찌푸리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최소한의 공개된 공간에 글을 올리는 사람의 의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제 생각이 이렇다 하여 다른 분들도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은 아닐 것이라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뭐 강요하기 위함은 절대 아니 구요.

그냥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하고
제안을 드리는 것이 오니 참고로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괜한 내용으로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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