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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혼자가기 무서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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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민혁
작성일 2020년 6월 2일 (화) 17:34
ㆍ추천: 0  ㆍ조회: 7546      
IP: 223.♡.♡.203
이젠 혼자가기 무서워 지내요
6월1일 오전 7시 출조라  눈이라도 부치고  출조하겠구나했지만  올만에 출조라 잠이 오지않아 김해에서 새벽4시 이런출발을해봅니다  통영까지  한시간 조금넘는거리라 쉬엉쉬엄도착  욕지도로 명부작성 출발해봅니다
도착한곳은 욕지 큰삼여 옆이네요
도착하자마자 채비와 밑밥준비하고 낚시을이어갑니다
두시간 정도낚시도중 바람이 터지고 너울이 조금 들어치네요  높은자리라 커피한잔허고  춥기도해서   바람을피하러  삼여쪽으로 바람을피해 조금 안아있다
일어서는 순간  다리가  꼬여  그자리에서 뒤로 넘어지고 말았읍니다 한순간에 일어난 일이라  처박혀서  끔짝도 못하겠더라고요 5분정도시간이 흘러 몸을조금ㅎ식 움직이니 다행히  용왕님이 보호하사 팔만 타박상을입고  다른데는 괸챦더라고요 ㅎㅎ 낰시다닌지 30년넘게 갯바위만 다녔어도 어제일은 첨입니다
이러다 사고가나는구나 하는생각에~~~
나이가오십중반에 이젠 혼자 갯바위가기가   무서워  지기도합니다만
쉬고있으니  바다가 또 보고싶네요ㅠ
선배 후배 여러분  
조심조심  즐거운 낚시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날 되셔요
   
이름아이콘 카우보이
2020-06-02 17:45
IP: 125.♡.♡.192
큰일날뻔 하셨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항상 건강이 우선이고 안전이 먼저입니다.
안낚 즐낚하세요~
   
이름아이콘 Timing
2020-06-02 17:53
IP: 175.♡.♡.75
아이쿠
천만다행입니다

등산
낚시는 야영이 아니더라도 안전을 위해
2인1조가 맞는것 같습디다

언제나

안낚
즐낚
건강
행복
하세요
   
이름아이콘 다곰발이
2020-06-02 18:50
IP: 61.♡.♡.208
정말 다행이네요..저도 한달전쯤 거제 도보 갯바위갔다가 1.5미터정도 돼는곳에서 떨어졌어요..갑자기 해무가끼고 바람이터져 철수길에..도보권이라 운동화신고갔다가 미끄러져서..다행이 떨어지면서 등을 돌려서 구명조끼때문에..갯바위에 다리 낑기고..병원 몇일 다녔었죠..정말 조심해야될듯해요..특히 혼자서는 왠만하면..항상 안전한 낚시하세요~
   
이름아이콘 망시기록33
2020-06-02 20:47
IP: 119.♡.♡.13

저도 오래전에 여차에서 자빠링 한번 한적 있습니다.
저도 제 의지대로가 아니라 희한하게 다리가 꼬여서 자빠졌는데
구신한테 홀린걸지

바지 무릎팍에 구멍이 나고
05테크늄이 박살이 났었죠......

뾰족한 부분이 없는 갯바위여서 정말 참말로 다행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갯방구에 자빠링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이름아이콘 대전돌돔
2020-06-02 23:53
IP: 211.♡.♡.32
정말 큰일날뻔 하셨네요
저도 혼자서 출조하는 스타일이라  갯바위에서 2번 넘어졌는데
한번은 철수배가 들어올때 사람들이 보고있을때였고
또 한번은 좌사리 범여에 새벽1시반경 섬에 하선후
경사진부분을  거의 올라갔는데 강풍에  낚시가방들고
뒤로 넘어지면서 저번처럼 머리깨지갰다 생각했는데
다행이  허리부분을  튀어나온 바위에 부디쳤는데
구명복이 완충역활을 해줘서  뼈는 안다치고
타박상을 입고  아파서 범여를 혼자 전세내고
한참누워있다가 일어나  진통제를 찾아먹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혼자출조하면  사고시 구조나 구조요청이
어려워서 2인이상  출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미스타스텔론
2020-06-03 09:09
IP: 211.♡.♡.18
쪼그려 앉아있다가 일어서면 안통하던 피가 통하면서 현기증 어지럼증 증세를 보이다가 중심을 못잡고 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서서히 일어나야 합니다.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20-06-03 10:54
IP: 1.♡.♡.32
그래도 그만하기 다행이네요  저도 갯바위에서
발을헛디더 굴러떨어저 갈비뼈 골절 상으로
병원신세 진적이 있습니다 갯바위 혼자가는것은
위험 하더군요 .
   
이름아이콘 울보미소
2020-06-03 13:38
IP: 39.♡.♡.45
큰일날 뻔 했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항상 안낚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허니파파
2020-06-03 14:34
IP: 61.♡.♡.162
전 갯바위에서 다친건 아니고 평소 눈이 안좋아 안경을 쓰는데 뒷목에 덤벼대는 모기 쫓는다고 손으로 뒷목 털다가 안경이 물속으로 홀라당 날아간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갯바위 나갈땐 보조 안경을 꼭 가방에 챙겨 다닙니다..
꾸메칠자 죄송합니다..자꾸웃음이,,, 6/3 15:56
   
이름아이콘 와송
2020-06-03 17:21
IP: 1.♡.♡.110
큰일날뻔하셨네요 .
좋은 취미생활 늘 안전이  우선이지요 빠른회복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
   
이름아이콘 팔방찌
2020-06-03 18:29
IP: 59.♡.♡.237
불행중 그만하시길 천만다행입니다..
갯바위는 위험요소가 많죠.
.
2인 1조라고 하여도 달빛 없는 밤이나 새벽 갯바위는 위험합니다..
파도라도 철석이면 파도소리에 묻혀 바로 옆 일행이 사고나도 일기 어렵고..

특히
야영시 새벽잠에서 막 깨어났을때 몸이 윔업이 되지아니한 상태에서 움직일때는 더욱 주의하셔야합니다..
마음과 몸이 같이 움직이지 않죠..
   
이름아이콘 클럽가는스님
2020-06-03 20:09
IP: 223.♡.♡.41
10여년전에 좌사리에서
어지러움에 넘어졌는데
순간 드는 생각이
장비는 또 사면 되지만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고
다치기만 해도 사람이 골병들것 같아서
장비를 살릴려면 내가 죽겠고
내가 살려면 장비를 버려야겠다는 생각에
장비 던지고 낙법(?)해서 다행히 찰과상만 생겼고
대신 릴.낚시대 둘다 플래그쉽 개박살 난적 있네요
갯바위에서는 진짜 조심해야됩니다
   
이름아이콘 곰이오빠
2020-06-03 23:47
IP: 1.♡.♡.36
큰일날뻔하셨네요  옆에 다른조사님들이 많은 자리라면 괜찮겠지만  혼자만 있고 다른조사님들이 안보이는 포인트 갈때는 정말 2인1조가 맞는듯합니다  크게 다치신게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이름아이콘 입질온다
2020-06-04 10:57
IP: 59.♡.♡.129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몇 년 전 좌사리에서 갯핑하며 있었던
아찔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쓰게 됐습니다.

갯바위 낚시 입문은 한 5년쯤 된 거 같습니다.
주로 내만권을 다니다 좌사리도라는 곳을
알게 된 것도 불과 몇 년 안됐지요.

한번은 새벽 출조에 하선을 하자마자
급한 볼 일로 생각없이 바지를 내렸다가
모기떼의 공격으로 아랫도리가 벌집이 되었죠.

아침나절에 좌사리 갯바위에 잠자리가 그렇게
많은 이유를 그제서야 알게 됐습니다.
모두들 모기섬으로 부르더군요.

그렇게 새벽 출조가 부담스러워서
야영장비를 구비하게 됐고 그 이후부턴
오후 야영을 들어가서 갯핑을 하고 다음날에
철수하는 혼자만의 그런 낚시를 즐기게 됐었죠.

포인트 이름이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끔 야영하는 자리인데도요.ㅎㅎ

좌사리 메주여를 우측의 전방으로 바라보는
자리였는데 초저녁에 잿방어 몇 마리 낚아놓고
평소처럼 아늑한? 텐트에서 잠에 곯아 떨어졌는데
지형이 고르지 않았던 관계로 몸부림을 치는 그 순간에
텐트가 바닥에서 붕 뜨더니 왼쪽으로 기울어지면서
바다로 떨어지려고 하는데 얼마나 놀랬든지
다시 생각해도 너무 아찔하기만 합니다.

갯바위에 팩을 박을 수 없으니 텐트를 갯바위에
고정시키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고 최소한
공간이 나오는 자리에서 야영을 했어야
했는데 경험 부족으로 하마터면
텐트와 함께 물귀신이 될 한
아찔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텐트를 갯바위 고정용으로 나온 Uxx라는
고리끈을 알게 된 것도 그 즈음입니다.

속담처럼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그 이후로 하선하면 항상 지형을 먼저
살펴보고 야영이 가능한 곳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들었네요.

가끔은 이상한 곳에 내려 텐트도 못 치고 비박으로
고생하는 그런 날도 있어도 그 순간을 즐기는
그런 낚시가 좋기만 합니다.ㅎㅎ

회원님들 안낚으로 즐낚하십시요.
   
이름아이콘 구미어부
2020-06-04 12:27
IP: 211.♡.♡.78
다행 이네요
즐기는  낚시인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죠
저도 2번  그런일을  한번을  너울파도에
쓸려서   광도에서   빠지고  한번은  좌사리에서
마누라가  갯바위이동중  헛디뎌  넘어진적도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아찔한  순간은
언제나  낚시인을  위협하지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갯바위가  더
위험한거  같아요  다리힘이  예전  같지가  않아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  입니다
   
이름아이콘 대전돌돔
2020-06-04 13:58
IP: 211.♡.♡.32
돌돔민장대 포인트가 대부분  조류가 발밑에 와서 부디치는 곳이라
밤에 잘때 로프를 돌돔받침대 두곳에 걸고  비너를 허리벨트에 걸고
열결해서  혹시모를 큰너울파고에 대비를 합니다.
(특히 퇴로가 없는 좌사리 이장바위 같은 곳. )

등산바지 살때마다  벨트를 버리고  등산장비점에가서  
버클이 알루마늄이나 쇠로된 걸로 몇개를 사서
혹시 버클 파손으로 인한 사고까지 대비를하고
손목에 로프까지 감고  잠을 잡니다.

이제 서서히 여름어종이 보이기시작하고
비박이나 야영낚시가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갯바위 안전사고로 가족들이 큰슬픔에
잠기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신낙
2020-06-04 20:33
IP: 122.♡.♡.139
정말 큰일 날뻔했네요.
저도 항상 혼자 낚시 다니기에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낚시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항상 안낚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뱃길따라
2020-06-11 22:06
IP: 110.♡.♡.241
십여년 된 거 같습니다
소안도 맹선리 방파제 끝 빨간등대 앞에서 썰물에 쏨벵이 민장대 낚시를 하고서 ,, ㅠ
착용 장비 구명 조끼 입고 신발은 프로스 팩스 한참 인기 좋을 때 였습니다
비스듬 하고 살짝 검은 이끼낀 테트라 포트를 신발믿고 한발 걸치고 올라서다가 그대로 미끄러지며 뒤로 벌러덩 했습니다

하늘이 보우하사 그대로 넘어지며 발아래 제가 넘어지는 각도와 똑같은 각도로 뻗은 테트라에 등이 그대로 떨어지며 머리는 어찌 피했습니다

하늘이 파랗게 보이더군요
입에서는 욕이 나옵니다
쉬불 안미끄러지는 신발이라면서~

프로스팩스 제우스 신발 신고 테트라 만만히 보았다가 그대로 갈뻔 했습니다

배타고 완도로 들어오는데 잠시 잠이 들었나 봅니다
도착해서 일어나니 온 몸 삭신이 제것이 아닙니다

구석구석 안아픈데 없이 전국적으로 그냥 다 아픕니다
특히 중부지방이 어찌나 아픈지 간신히 운전하고 왔습니다

만약 더 깊은곳으로 추락했다면 도와주는이 없이 정신을 잃었다면 들어오는 들물에 그대로 용왕님 만나러 갔을겁니다

하나 더
여서도 무내미 옆 안통 높은자리에서 야영할 때 였습니다
아침 나절에 바람이 바뀌더니 제 오른쪽으로 뻥 뻥 하는 너울성 파도가 칩니다
갈미나리 쪽에서 들어오는 너울입니다

돌돔 뻰찌가 심심찮게 물어서 거기에 집중하다가 그만 제대로 한방 먹고 바로 앞으로 덜어지는데 순간적으로 발 밑 여를 피해서 기술적으로 떨어졌습니다

한 3미터 되는거 같습니다

너무 더워서 상의와 하의를 벗고 낚시하는 중이었고 다들 철수하고 갯바위에 저 혼자 있는 상황  하늘은 구름이 잔뜩끼어서 금방 쏟아질거 같고..

어쨌든 왼쪽 골짜기 안쪽으로 내려놓은 살림망 쪽으로 헤엄쳐가서 서너번 만에 간신히 줄잡고 어렵게 다시 갯바위로 올라온 적 있습니다

살림망 줄 없었으면 아찔 합니다
올라올 방법이 없었으니까요
너무 미끄러워서~

올라오니 배고파서 라면 끓여먹고 퍼져버렸습니다 ㅎㅎㅎ
조심하십시요
혼자 다니는거 절대 자랑할거 아닙니다

가급적이면 2인 1조를 권합니다마는 혼자 갈 때는 아무리 좋은 포인트라도 위험하면 양보하고 안전한 자리 골라서 내리는게 현명한 낚시입니다
대전돌돔 칭구도 안좋은 전력이 화려하구만....
나는 칭구빠지면 못올리네 3인1조로 다녀야지 ㅋ
7/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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