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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분론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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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팔방찌
작성일 2019년 4월 25일 (목) 18:34
ㆍ추천: 0  ㆍ조회: 1862      
양분론적 사고
인낚은 바다낚시의 무한한 정보교류의 장으로서 그 역할이 지대함을 부정치는 못할 듯합니다..

낚시라는 공동의 취미를 가지는 무한의 정보교류 장에서 다양한 명제와 논리전개가 있을 수 있고 낚시교실에 낚시기법으로 올린 글도 있지만 낚시광장 등에 덕담을 나누고자하는 고사성어 풀이 정도의 가벼운 주제에 대해서도 다양한 성향의 댓글로 인하여 보람있는 토론의 장이 되기도 하였지만 논쟁을 위한 논쟁 또한 적지 않은 듯 합니다...

낚시를 좋아하는 애호가들이 모이는 공동의 장에서 보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토론 문화의 발전적인 논리전개라면 백번천번 환영되고 존중되어야 하겠으나 생각을 달리한다하여 사사건건 양분론적으로 해석하고 격한 모습을 보인다면 이는 흑백논리가 되고 극단적 대립만 더하는 소모성 형국으로 발전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직설적이고 부정적인 시각의 댓글에 대한 설명에 비약과 속단 그리고 자의적 확대해석으로 이어지고 논리성을 구비하여 반박성 글을 올려달라는 제의에 대해서는 또 다른 속단과 비약을 스스럼없이 하는 등 부정적인 시각으로 이어진다면 글읽는 다수의 횐님들에게 실망감을 줄 듯하고 피차에게는 답답함을 더할 듯 싶습니다...

양분론적인 흑백논리는 매사를 검은 색과 흰색만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오류가 될 수 있고 매사가 검고 희다는 식으로 해석한다면 농담을 달리하는 회색 등 수 많은 색감이 존재함을 간과할 수 있고 무채색보다 더 많은 유채색이 있다는 것을 인정치 않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 부정과 불신만 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한 양분론적 사고는 정치권을 포함한 우리사회의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고 TV 토론 등에서도 보수와 진보간을 편으로 갈라 정쟁 등 심한 갈등이 있음도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세상엔 흑/백과 보수/진보만 존재하겠습니까 진보와 보수의 시각으로 본다면 공통점과 조화를 찿기에는 괴리감만 더할 듯하고 더 많은 수의 중도적 성향을 배제한 양분논리가 더 큰 목소리를 낸다면 편협된 시각이 우위를 점하고 보다 성숙토론을 위해서는 찬과 반 그리고 합이라는 발전적 방향으로 결론을 추구하는 합리적인 사고방식도 있다고 봅니다...

편견없고 균형있는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정/반/합이란 합의 도출의 관점이나 삼단 논법이나 다분론적 측면에서 해석하고 접근한다면 보다 발전적 해법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다면 공감에 이르는 동질성은 글을 한번 읽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지만 양분론적 흑백논리에 집착한다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되고 그런 시각을 바꾸는데는 수십 수백번 설명을 하여도 합의점을 찿기 어렵고 결국엔 파국적 평행선만 더하고 신념적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글 쓴자의 천학 박복으로 모순과 오류가 있다면 합당한 논리로 지적하고 보다 발전적인 방법으로 합의점 도출로 보완한다면 건전한 토론문화로 성숙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제품으로 발전 판매와 관련한 사안에 대해서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지적한 횐님도 없진 않는 듯 하지만 고안한 기술에 대하여 제품으로 개발하여 판매한 점이 있기에 적극적인 해명성 글로 답해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강성지적에 강변으로 맞선다면 그 또한 모양세가 좋지 못할 듯하여 설명에 소극적인 점이 있었고 현재는 제품의 생산활동을 하지도 않거니와 판매에 연연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밝힘니다.
위와 같은 점 등이 판매를 목적으로한 모습으로 보여졌다면 부덕의 소치로 생각하오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는 지난날 생산한 제품을 재고로 조금 가지고 있지만 향후 소중한 분을 만날 것을 대비하여 답례로 드리고자함도 있고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수요가 있음에도 제공할 물건이 있지 못하다면 그 또한 모양새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기에 개발자로서의 소장품 정도의 소량은 가지고 있습니다...

수십 수백의 기능을 하나에 담았으니 규격을 세분함에 따른 종류가 많아질 수 없고 대량생산 다량소비의 체계를 가지고 있지 못함에 유통, 판매, 홍보 등에 두루두루 수익을 낼 수 있는 체계구축이 어려운바 마케팅 전략의 기본을 충족 시킬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품질확보를 소흘히 할 수 없었기에 생산성은 낮지만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방식을 택하였고 후가공 공정수요가 많은 점 등이 있어 물량의 다량확보가 어렵기에 마케팅적으로는 성공하였다 할 수 없습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방법을 찿고 있지만 쉽지 않고 인낚은 많은 회원님들이 방문하는 장이라 미천한 넘의 재주를 보완해 주실 생산관련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분도 있을 수 있다고 보기에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   아       래  -
- 최초 ABS 등 범용 플라스틱을 이용한 고압, 고온의 플라스틱 사출의 방식으로 접근하였지만 방수, 핀의 결합 등에 문제점이 있어 포기함.

- 생산성은 낮지만 제품으로 생산이 가능한 우레탄 재질로 저압 저온 성형의 방법으로 변경하였고 독립기포 발포체로 내구성 등 품질면에서는 충족하나 후가공 공정이 많이 소요되지만 핀의 안정적 결합 등 성능확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제조기술관련 도움 요청사항>
-부력 경사각도 조절이 가능한 구멍찌의 핵심기능은 무게중심과 부력 조절을 위한 핀(침력재)의 위치변경과 부착방법의 편리성 등 기능 충족이 대 전제가 되어야하고 그 방법은 결합구조의 개량, 핀의 구조변경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고 보지만 재료공학과 제조기술 등에 지식이 부족한바 그 방법을 찿지 못하고 있습니다..

-위의 특성을 감안한 구멍찌 제작 노하우를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쪽지 등 공개 댓글이나 비공개의 방식으로 고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기도 포천 소재 우레탄 제조공장에서 반제품으로 생산하였고 금형은 가지고 있습니다.
팔방찌 배상
   
이름아이콘 봄바람(고성)
2019-04-26 01:04
모든 사람들은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인정하시면 됩니다. 내가 바라보는 것이 모든게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버리면 되는데..양분론이 아니라 나랑 생각이 틀리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겁니다. 뜻있는 분 만나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족을 단다면 쉽게 이야기하시면 될 것을 참 너무 풀어서 길게 표현하여 주장하고자하는 주제가 흐려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하얀신
2019-04-26 08:16
"A Little LessTalk and a Lot More Action."
   
이름아이콘 바다위참새
2019-04-26 09:32
팔방찌님께서 예전에 하신 말씀 중에 '수십페이지 보고서보다 1~2장의 스케치가 편했고'
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요.

그동안 적으신 글들이 수십페이지짜리 보고서로 보였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또한,제목은 양분론적 사고라고 기입하시고

1. 양분적 사고에 대한 본인의 견해
2. 구멍찌에 대한 기술적인 견해 및 요청

크게 이 두가지에 대한 내용을 담으셨는데요.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서로가 희석되면서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왜곡되어 자칫 부정적인 의견이 나올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희에게도 1~2페이지 스케치와 같은 글을 보여주심이 어떨런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구요.

양분법적인 논리에 대해서라면 피해갈수 는 없을 것 같네요.

저도 봄바람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흑과 백의 논리가 아닌, 구체적인 사실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잘못된점에 대해서는 수용하고 사과할 줄 아는 모습이 옳은게 아닌가 합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4-26 09:33
밥을 하였는데...  
밥은 간곳없고 티(끌)만 남아 있는듯 하였습니다.....
티가 즉 밥은 아닐진데..
그래서 글이 길어지기도 하였고요..

여러 성향의 다양한 눈 높이를 모두 만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고 견해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나 다른 것을 틀리다는 논리의 지적이라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다른 두가지의 성향을 하나의 주제에 담은 것은 혼란과 흐림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주제에 두가지 성향을 다룬 것은 댓글 다시는 분들의 시각이 마치 상술의 일환으로 보는 시각(일부이긴 하지만)이 있었고 그간 대응이 미흡하였음에 대한 해명성 글로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다신 모든 분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4-26 13:10
《Re》바다위참새 님 ,
참고로... 시작한 해명성 글이 길게 작성되었고..

주제 글외에 해명성 글 그리고 구멍찌제조 관련 도움을 요청하는 글도 포함하고 있으니..
주제 글이 퇴색되고 혼란을 드린 듯 합니다.
님의 타당한 지적에 감사드리고... 글 쓴자로서 혼란 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바다위참새
2019-04-26 13:53
《Re》팔방찌 님 ,
저한테 사과하실 필요는 없으시구요. 송구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거라곤 중국 찌 공장 몇군데와 단가 정도? 그것도 5년전이라
도움이 될만한 내용은 없을 듯합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눈탱이밤탱이
2019-04-26 14:36
그 누구의 기승전 대마도에 이은
기승전 찌판매....네요
   
이름아이콘 도라
2019-04-26 19:07
포도청 변쓰듯..........ㅠ ㅠ
   
이름아이콘 물수
2019-04-26 23:25
선생께선ᆢ
왜 ?
멀쩡한 회원님들을 패를 가르십니까 ?
그냥
선생께서 만든 찌를 잘 설명하시고
팔면될것을
두르고 둘러서 먼길을 돌고돌아
싸고 또싸서 포장으로 가득채워 힘들게
꺼내놓으시려합니까 ?
거기다가 이젠 멀쩡한 회원들을 싸잡아
이분법적으로 몰아세우십니까 ?
좋은찌 만드셨으면
시장에서 평가받으시면 되지않을까요 ?
선생님글을 선생님께서 천천히보세요
시작은 어디로부터 출발했는지 ᆢ
그리고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ᆞᆢ
왜 ?
댓글이 자신을 향하는지ᆞᆢ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4-27 09:27
인낚은 글 읽는 분을 특정키 어렵기에 불특정 다수 회원님을 위하여 글을 올렸고 다양한 댓글 중 가벼운 덕담의 글도 적지 않았지만 내용을 궁굼해하시는 횐님이나 견해를 달리하는 경우에는 길게 또는 짧게 답글을 드렸습니다..

특이성향의 글에 대해서는 신뢰적 요건이 적다고 생각되고 답글의 필요성이 없는 글도 있었지만 넷 특성상 선별적으로 제외키 어려운 점이 있고 활자된 글은 계속하여 읽혀질 것이란 생각에 가급적 팩트를 인용하여 답글을 드리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속단과 논리비약 그리고 자의적 해석을 스스럼없이 자행됨에 답글이 길어지고 글이 길어지다 보니 주제를 흐리는 점이 있었음을 부정치는 않았고 타당한 지적에는 사과표명도 하였습니다....

논쟁발단의 원인제공에 대해서는 피차 다른 주장으로 합의점 도출이 어렵다고 보지만..
향후 토론은 치고 빠지는 식이 아닌 글 쓴자의 오류가 있다면 타당한 논리적 지적에 대해서는 겸허히 받들겠고 문/답은 팩트(사실관계)를 근거로 하였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물수
2019-04-27 11:45
《Re》팔방찌 님 ,
치고빠지는건  무엇을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중에 펙트라는말씀과 논쟁 이라는
말씀을 자주 쓰시는데
팩트는 우리말로 사실 이라는뜻으로 압니다.
논쟁 이라면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서로 자신의 주장에대한
생각을 말하는것일거구요.
즉 사실을 가지고 서로의 주장을 말해보자 ?
이뜻으로 본다면ᆢ
그동안 선생께서 주로 올리신 글중에 낚시얘기와
찌에 관한 얘기가 주일것이고
이찌에대해 그동안 선생만의 독창적인 조법? 일수도
있다는등에 주장과  동시에
몇가지 이를테면 이단찌 ? 나 목줄에 분납을 하지않는등 ?  또는 카누 ?를 이용한 낚시에 선생의 조법등을
소개하면서 마치 전혀 새로운 낚시에 장르를 개척한듯한
늬앙스를 전했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
말씀하시는 이단찌 채비는 이미  오래전에 여러사람들이
사용해 오고있는 채비이며  ,
분납이나 보트낚시또한 그렇게 특별할것도
없는 낚시방법입니다.
특히나 선생께서 직접 찌를 제작하고 ,
판매까지한 사업자로써 ,
자신의 찌를 홍보할 여러방법중에 한가지라고
볼수 있는점은 그동안의 선생께서
올리신 글에 자세히 나옵니다.
이러한 사실이 소위 말하는 팩트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
그리고 논쟁을 한다라치면 처음글부터
이러한 사실을 명백히 밝히고 글은적었다면,
불필요했던것 아닙니까 ?
즉,
꼬리를 감추고, 계속해서 발톱만 세우시니 ,
무엇을 가지고 선생님과 논쟁을 할수
있겠습니까 ?
물론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분들이나 ,
저와 생각이 다른분들은 동조할수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
독야청청 할듯이 장황한 말씀중에
그렇게 오랫동안 꼬리를 감추려하십니까  ?

낭중지추라 하였습니다.
송곳을 주머니에 감추어보려해도  결국은
삐져나오는 법이지요.
   
이름아이콘 도라
2019-04-27 11:52
공식처럼 정해 진 방향이 있는게 아닙니다.
소유한 그가 가다 보니 가게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상황 판단에 따라 그가 유리할 쪽으로 진행하는게지요.
그래서
그가 갈채 받을 결말을 지어 주면 더없이 찬사가 쏟아 질테지만,
번번히 눈총 받을 결말로 반복합니다.
한 두번 말이지요 딱 세 번만 반복되더라도
그런 단독 드리볼로 일관하는 선수는 감독이 기용을 하지 않지요.
왜냐
축구는 혼자 하는게 아니거등요
인낚은
혼자 쓰고 혼자 보는 곳이 아니거등요
단독드리볼의 공통된 결말은 눈총만 받더라
그래서 잘해봣자더라 라는게지요
느낌 좀 갑니까? 엔트리 12번째님?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4-27 16:18
《Re》물수 님 ,
"치고빠지는건  무엇을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치고 빠진다는 뜻은 증권가에서나 군사작전 및 실생활에서도 사용되는 용어라고 봅니다...
의미는 신속성, 탄력성, 융통성 등 긍정적인 면과 기회주의적 등 부정적 의미도 있지요....
그 뜻을 모르시지는 않으실 듯 한데.. 사실관계를 열거 하시라면 인용하여 답해 드리겠습니다..  

" 이단찌 ? 나 목줄에 분납을 하지않는등 ?  또는 카누 ?를 이용한 낚시에 선생의 조법등을 소개하면서 마치 전혀 새로운 낚시에 장르를 개척한듯한  늬앙스를 전했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 이단찌 채비는 이미  오래전에 여러사람들이 사용해 오고있는 채비이며  분납이나 보트낚시또한 그렇게 특별할것도 없는 낚시방법입니다."

⇒ 님이 이해하시고 있는 이단찌는 전유동이나 목줄찌채비 중 어떠한 기법입니까.. 목줄이단찌채비는 이전부터 사용되고 있었지만 그것은 (표층)고정찌 채비로 이해됩니다..
수평각을 가지는 구멍찌를 이용한 복수찌 전유동채비가 매체 등에 발표된바 있고 사용된 사례가 있는지 답해주십시요.
사례가 있다면 모르겠으나 사례가 없다면 새로운 장르개척이 아닌가요..

목줄 분납 역시 기존의 찌 1부력 1중심 찌 체계하에선 만연하고 있지 않습니까..
납을 사용한다면 실정법위반이 될 것이고요..
분납방식이 더욱 연구발전 되어야 한다고 하셨고 그에 대한 논조가 변함이 없으시다면 새로운 장에서 토론제의가 있었고 그에 대한 답은 없었습니다...

무밑밥 잠수찌채비에 대해서는 글의 본질을 자세히 읽어 보시지도 아니하신 듯하고 밑밥을 사용하는 카고낚시 보다 조황이 못하다고 단정하셨습니다... 물론 나중에 카약을 탈 줄모른다는 등의 표현으로 이해하신 듯 아닌듯 하셨지만...

얼마전에도 "대관절 낚시 발전에 무엇을 얼마만큼 하였는가" 라는 요지의 지적이 있었고 세계유일의 구멍찌 이론 고안과 이론을 실제로 제품화로 발전 시켰고 그를 이용한 새로운 기법연구 등을 열거하자 그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이 없었습니다.
위 일련의 내용이 낚시발전이 아니라면 낚시발전에 해악이되고 퇴보입니까.

"꼬리를 감추고, 계속해서 발톱만 세우시니 ~중략~
물론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분들이나 ,저와 생각이 다른분들은 동조할수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독야청청 할듯이 장황한 말씀중에 그렇게 오랫동안 꼬리를 감추려하십니까  ?
낭중지추라 하였습니다. 송곳을 주머니에 감추어보려해도  결국은 삐져나오는 법이지요.  

⇒ 송곳을 감추고 꼬리를 감추려한 구체적 사례가 있다면 사실관계를 직시하여 주십시요..
님께서는 세상을 뉘앙스로 판단하시나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4-27 16:26
《Re》눈탱이밤탱이 님 ,
기 승 전 매사 부정적 시각이네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4-27 16:28
《Re》도라 님 ,
댓글 주시는 것은 님의 의지 이기에 환영하오나 답글 드릴 의향은 없습니다..
   
이름아이콘 물수
2019-04-27 18:05
앞으로 선생글에는 댓글을 적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별 대수롭지도않은 사안을가지고
이글저글 댓글을 적은것이 뭘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재미난낚시 오랫동안 건강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오래전에 제게 보내주신 팔방찌를 지금도
제가잘보관하고 있는데
그때 통화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세계최초란 수식어가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매일 매일이 다들에게는 세계최초이니까요.
   
이름아이콘 뚱보낚시왕
2019-04-27 18:16
제품이 좋으면 알아서 팔릴 겁니다. 기승전 찌....네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4-29 18:39
댓글을 적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에 무슨 말을 드려야할지 생각이 잘 뜨오르지 않습니다...
아무튼 님 또한 재미난 낚시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글 쓴자로서 한마디 첨언 드리자면.. 복수찌전유동이란 다소 생소한 용어에 많은 문답이 있었고 공감하시는 횐님도 다수 있다고 보지만 복수찌..전유동은 물론 전유동낚시에 대한 개념정리를 더하여야할 분들도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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