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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가 큰 착각에 빠저있다.

[ 세상사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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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언저리에
작성일 2019년 7월 14일 (일) 06:14
ㆍ추천: 0  ㆍ조회: 3374      
노동계가 큰 착각에 빠저있다.
노동계가 큰 착각에 빠저있다  임금 얼마간 더 받는 다해서 실수익이 오를까  예로 임금 10% 오르면
물가 10% 인상 그럼 지출은 몇 십% 지출 (소비 품목이 많기에)  결론은 빈민층의 생활은 점점
쪼가리 난다는 사실! 그리고 기업은 기업대로 임금인상의 여파로 모든
자재. 인상으로 생산성 원가 인상 그럼 제품 값 인상 할 수밖에 그럼 소비위축 경쟁력 악화
결국 기업도 노동 근로 양자 모두 모래성이 될 수밖에. 결국 나라경제 쪽박신세! 국민생활은
더욱 힘들고 어려워지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임!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07-14 07:56
30년 40년전 쌀 80키로 한가마 70.000원 선
택시 기본요금 400-800선 할 적에
임금 30_100만 원선 할 때에 마산 부림 시장
창동거리에 사람들로 들 끄러 발 디딜 틈이
없었고 유흥업소 마다 북적북적 했지요
이 시대에는 국민들의 갈등도 그렇게
많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그 시절
살기 바빠 느끼지 못했는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저의 오판의 생각이라면
죄송합니다! 허나 지금의 시장바구니 물가
돈의 가치가 너무 없어 살기 힘이 듭니다!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7-14 08:14
좋은 말씀입니다..
임금상승은 근로자 모두가 원하는 바이지만 수지균형이 맞지않는 단순금액적인 증가는 인플레이션이 되고 물가고 등 돈의 가치는 낮아지고 생활은 궁핍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권의주의 시절 물가오름을 억제코자 강압적인 경제정책을 시행한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 시절 경제정책은 부정적인 측면도 있었지만 낮은 임금에도 국민 다수는 저축을 할 수있었고 가계소득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측면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해는 여름철 냉해피해가 극심하여 고지대 농가에선 벼씨앗을 확보하지 못할 정도의 피해가 있었고 농어촌까지 외국에서 수입한 정부양곡을 실어나르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였고 대한민국은 고도성장을 하였습니다..

인건비를 조금 아끼려고 산업전반이 해외로 해외로 빠져나가고..
많은 일용품, 먹거리는 수입품들이 잠식하고..
사료대와 인건비가 해외로 빠져 나기는 국내산 삼겹실이 국내에서 사육하였다 하여 국부창출에 차지하는 기여도가 얼마나 될까요..

제조업은 물론 농어촌까지 외국 근로자가 대신하는 현상이 계속된다면 대외 경쟁력은 더욱 어려워질 수 밖에 없고 주변국에 대한 종속적 의존도는 더욱 커질 듯합니다....
   
이름아이콘 손태
2019-07-14 09:10

언저리에 님.  한동안 안 보이셔서 안위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뵐 수 있어서 건강하신 것 같아 반갑습니다...^&^*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07-14 09:13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카우보이
2019-07-14 11:07
최저 임금을 잘못 이해하신듯
최저 임금은 노동자보호법입니다.
국가가 개입해서 노동자의 노동의가치를 지켜주는 거지요
노동자의 임금격차가 천정부지로 차이가나는 현실에
최소한의 임금을 보장해주는것입니다.
누구는 연봉이 1~2억씩받고, 누구는 1000만원도 받지못하고 개돼지처럼 일만해야 되는건지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7-14 12:05
민주주의의 가치는 자유와 평등이라고 봅니다....
평등을 강조하다보면 사회민주주의 내지는 인민민주주의적 사고방향으로 흐를우려 또한 있다고 봅니다..

평등은 존중되어야하지만 자유의 가치 또한 엄존하고  자유와 평등의 가치중 어느것도 훼손되어질 수 없는 중요한 두개의 민주주적 가치의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평등은 제도/장치로서 보호의 필요성있으나 아무리 훌륭한 취지라도 급격한 변화로 사화전반에 파생되는 문제가 크다면 수용하고 개선/보완하는 것도 필요할 듯.....
   
이름아이콘 카우보이
2019-07-14 12:27
《Re》팔방찌 님 ,양육강식의 사회를 지향하는 거지요?
장애인보호법, 기초생활보장법, 노동법등등...
뭐할라고 만들었을까요?
잘난놈들만 살아가야지
   
이름아이콘 봄바람(고성)
2019-07-14 12:34
노동계가 큰 착각에 빠진게 아니라..제법 많은 사람들이 착각에 빠진 것이죠.
이미 현대 국가는 수정자본주의,사회 민주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죠. 기업은 이윤극대화고요.
문제의 이면에는 우리나라의 기형적인 기업형태가 자리잡고 있고요. 지금의 최저임금이 비싸다? 외국인 노동자?  영세업자나 농촌? 제가 농촌에서 25년 정도 근무하는데요. 농촌이나 어촌 모두 외국인 노동자 천지입니다. 청년 실업율이 높고 나라가 힘들다는게 왜 일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은 그 임금 받고 그 대우 받고 일하기 싫은 겁입니다. 그런 젊은 사람들을 뭐라고해라? 부모님이 먼저 알아서 그런 곳에 내 자식 안보냅니다.
이중적이죠. 미래가 없다는 것이죠. 최저 임금 반대하는 분들은 그 최저임금으로 6달 정도만 살아보시면 100% 무조건 최저임금 올리라고 할 것입니다. 은퇴를 하거나 기본 재산이 있는 분들에게 최저임금은 그 정도면..하실 수 있지만 가장에게..사회 첫출발을 하여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고,아이도 낳고...그런 분들에게 지금의 최저임금은 삶의 고통일수 잇습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7-14 12:37
《Re》카우보이 님 ,
말이 지나침니다..
저의 글을 포함한 그 어느 누구도 최저임금제도를 논한바가 없는데..
최저임금을 운운하고..
최저임금제도의 입법취지를 모른다고 생각하시요...

님은 어떠한 사고방식을 가지신지 모르겠으나 출발점이 다르고, 학력, 경력, 자격 등 노력 한 것(스팩 등) 다른데 어떻게 모든 급료(지적, 육체적포함)나 연예인, 스포츠인 등의 수입이 동일할 수  있겠습니까..

본능에 따라 생존하는 동물사회는 양육강식의 논리가 엄존하나 인간은 사화적 인지능력(이성적 판단)이 있기에 사회적 보완장치를 만들고 제도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것이 님이 말한 것과 더하여 조세제도,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이 될일테고요...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07-14 13:18
단적으로 말해서 최저임금이 오른 다해서 오른 만큼 삶향상이 되느냐 하는 겁니다.
최저임금 적용 받는 사람은 전체 국민 중 소수 일뿐
그로인해 물가상승으로 대 다수의 국민들 삶이 쪼들리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뒷전에서 근로하는 사람들 최저임금 운운하면 그만두라
하면 끝입니다. 그리고 소상공인들 장사 안 돼 아우성소리
이렇게 본다면 일방적 한쪽만 바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소득에 비해 지출이 많아지는데 어떻게 삶이 나아질까요.
   
이름아이콘 적월
2019-07-14 13:39
최저임금을 경제논리 접근하는 자체가 잘못입죠.
인간 삶의 최소한의 존중이라 생각해 보이소.
   
이름아이콘 돌돔사랑
2019-07-14 14:08
최저임금이  많이  상승하면  상승할수록  노동자는  월급이  올라서  좋아하겠지만
사용자는  수지가  맞지안아  제품가격인상하ㅐ서  물가가  상승하며  심지어  사업체를  외국으로  이전해서  일자리  자체가  없어집니다
지난해  최저임금상승으로  우리동네에도  부도난기업이  나오고있습니다  그것도  여러곳이나.
여기  근로자는  최저임금  상승으로  일자리가  없어졌는데도  행복할까요?

당신이  일하던  회사가  망했다????????????
   
이름아이콘 wkwn21c
2019-07-14 14:30
《Re》돌돔사랑 님 ,
부도난 회사가 직원이 몇명인진 모르나...최저임금 맞춰주면 부도날 정도로 목구멍까지 찬 수익구조의 회사라면..이미 위태위태한 회사였겠죠.멀쩡한 회사가 최저임금 한가지 요인 때문에 부도가 난 것 처럼,최저임금인상이 아녔으면 부도가 안났을 것 처럼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7-14 15:53
최저임금제는 국민의 기본권이라고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키 위한 시회안전장치인 것은  맞다고 봅니다...

최저임금과 연봉 1~2억원 받는자와 1천만원도 받지못하고 개돼지처럼 일만해야 하는 운운.등의.비유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개인별 경력과 능력의 차이 즉 생산성과 효율에서 차이가 있는데 동일 임금(소득)을 보장하라 그 또한 공정치 못한 역차별적 발상이 아닐까요...
동일 근로조건 동일 임금은 설득력이 있으나 생산성과 효과(율) 먼에서 차이가 난다면 동일한 가치와 동일소득을 적용하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
다만 임금과 소득의 차이는 인정하되 누진세율 적용,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제도 확대 등으로 보완을 하고 있지요.......
잘못 적용하면 고용안정 보다는 고용불안으로 이어지고 고용이 불안하다는 것은 사회불안으로.직결되겠죠,....

   
이름아이콘 카우보이
2019-07-14 16:56
《Re》팔방찌 님 ,
개인별 능력 차이에따라 임금을 달리하는걸 뭐라하는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솔직히 팔방찌님하고는 얘기를 나누고 싶지도 않습니다.
노동자의 임금이 올라봐야 실이익이 없다고하는 글쓴이의 말도 안되는 논리를 옳다고 하는 팔방찌님도 똑 같다 보여지고 지난과거얘기 운운하며 조금벌어도 저축하며 살았다는 구시대적 꼰대스타일 사고방식에 혀를 내두르지 않을수가 없네요.
   
이름아이콘 돌돔사랑
2019-07-14 17:28
《Re》wkwn21c 님 ,
부도난  그회사들  ㅇㅖ전엔  잘  운영되던  회사들 입니다.
우리와  반경 500m이내에  있습니다
지난달에  부품사러갔더니  문이  닫혀있었고  누가  나와서  문 닫았다고합니다  ㅠㅠ
직원이래야20명  전후였는데   문제는   이  작은동네에도  몇곳이니.
 전국단위론  얼마나  많을지??     슬퍼요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7-14 18:23
《Re》카우보이 님 ,
먼져 특정지어 댓글달고 ..이야기나누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나누고 싶지 않으면 특정지어 댓글을 달지 않으면 됩니다.....

지금은 삭제되고 없지만 본문글에 대하여 부정적인 댓글이 있었고 그러한 글에 대하여 누군가를 특정치 아니하고 긍정적 의견으로 댓글 달았습니다..
허나 님께서는 본문글과 댓글에 언급된바도 없는 최저임금을 잘못이해하고 있다는 등....
연봉 1~2억과 1천만원 개돼지 처럼.. 운운하였고....

그 다음에는 나를 지칭하여 약육강식을 지향하시지요 ?.,
잘난 놈만 살아가야지.., 혀를 내두르지 않을수가 없네요..등을 운운 하였습니다..
논리 전개에 선후가 틀렸고 내용에 허위가 있습니까?
구시대적 꼰대스타일아라니.. "ㄷ"꼴스타일 사고방식 아라고 표현한다면 어떻게 생각합니까...
긍정과 부정이란 반대의견은 있을 수 있지만 온라인상에서 상대를 특정지어 비난하는 말투.조심하시길.....
상대를 존중치 않는 인격이라면 나 역시 이야기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이름아이콘 왕초보태공
2019-07-14 22:10
열심히  노력하고  생각하고  능력향상으로인해  많이벌어가세요 빈둥빈둥  쳐놀꺼다놀고 똑같히 가져가려면안돼요
   
이름아이콘 몽구아빠
2019-07-15 06:40
뭐지  사용자가 적었나?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적어 놨네 그동안 물가 상승률 보다  최저 임금 상승률이 낮아서 노동자가 빈곤에 허덕였는데  최저 임금 오르면 물가가 동일하게 오른다고?  에라이 이 사람아 ! 어디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노?   정부에서  기업이  택도없이 물가 올리면 가만 있는줄  아나?  시장 독과점 금지와 공정위가  왜 있는지 모르는 갑네 .???.  가격은  공급자 자율로 올라 가는기 아니야 ㅋ ㅋ
   
이름아이콘 하얀신
2019-07-15 10:01
 제품의 원가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몇 %나 될까요???
   
이름아이콘 내장비가바다에
2019-07-15 10:20
언저리에 님의 의견도 충분히 타당한 부분이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언저리에 님이 걱정하는 부작용은 과거에도 있었고, 미래에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어땔 때 올려야 위와 같은 부작용이 없을까요. 과연 그런 날이 올까요.

그리고 언저리에 님과 같은 논리로 임금을 내리면 물가가 내려가나요. 그래서 좀 살기 좋아 질까요.
   
이름아이콘 도라
2019-07-15 10:39
몇가지 단순 타당성 논리로 해답을 내놓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서로 물고 물리는 구조가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노동자는 더 올려 달라, 사업주는 무슨말이고 시방~!
대립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양상이 당연히 뒤따르는 것이죠.
작게는 바로 내 일이고 크게는 국가적인 일이죠.
작게 보는 내 일이 국가적 차원에서 빈도가 그히 소수라면 별 문제가 이니지만,
전 국토 어느 지역에서도 다름없이 아우성을 치고 잇다는게
결국 크게 봐야 할 국가적 문제인 것이죠.
실익만 볼 것도 아니고 그로 인한 또다른 파생되는 문제의 발생까지 해결하자면
제가 보기엔 노답 아닌가 싶네요.
정부의 성향 차이에 따라 정부의 정책 기조 자체가 완전 달리 하는 문제 중의 하나로 봅니다.
국가가 강제하다시피 최저임금을 인상한다?
그기엔 나름의 타당성이 늘 뒥받침을 하긴 합니다만,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은데, 인상한다고만 능사냐 라는 문제인것이죠.
만약에 능사 라고 한다면,
몇 춴원을 인상할게  아니라 입이 떡 다물어 질 정도의 수준으로 올려 주ㅏ봐 보십시오.
사업주야 폭삭 망하거나 말거나 인상해줘봐 보십시오
마다할 노동자가 있을까 싶네요. 자기가 몸담고 있는 회사가 망할지언정
내 최저 임금은 이만큼 보장해 주시오~~~!!!
이 또한 이중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 이기주의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겟지요.
그러면
상호 양해 가능한 절충선이 어디일까?
그 선은 절대 존재치 못한다고 봅니다.
법이 정해져 사업주는 어쩔 수 없이 법을 어길 수 없으니 이행할 뿐,
법으로 정해져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생겼으니 고함치는 것일 뿐
그런다고 그것이 아주 지혜로운 명답이라고는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노답이다 입니다
그럼 어쩌라구...그냥 흘러 가는 대로.....
그러면 노동자는 착취만 당하고 멋 먹고 사는데~~!!! 라고 한다면...
대마도로 이사를 가심 이라고 권함 입니다.
욱기는 나라죠 한마디로....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07-15 11:11
임금은 생산성 원가와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생산원가가 상승하면
자연 제품 값도 오르겠지요! 그것이 전체의 물가와도 연동 연결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저임금 적용혜택이 전 노동근로자에게 다 간다고
보시는지요. 예로 들어 경비원 서비스업종 종사원 소상공인 근로자
알바 근로 영세자영업 3-4명 이하인 직장근로자 이러한 직장에서
근로하는 사람들 최저임금 따지다간 그럼 최저임금 받는데 가서
일해 하면 끝입니다. 법이 있다해서 법대로 다될까요. 지금 시장
에 가셔 찬거리 사보세요 돈의 가치가 어쩐지 약 20여전에는

돈 1만원 가지고 시장을 보면 1일 찬거리 봐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10만원해도 그때만 못할 수 있습니다 2년 전만 해도
계란한판에 2.500원하던 것이 지금은 7.000원 1만원까지도 합니다.
예로 들어 임금 10%인상 했다해도 전 품목 물가 10% 오르면 예로
임금은 받는 임금의 10%지이지만 소비 물가는 10가지 사면 100%
100가지 사면 1000%지출 계산이 나오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고
저의생각이 꼭 그렇다고는 아니지만 암턴 소득대비 지출이 더
많아진 것만은 사실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 우리나라 중국제품 아니면 서민들 사 쓸게 없습니다 먹거리 의복
신발 웬만한 가전제품 모두가 중국제품입니다 이르니 우리나라
생산성이 어떻게 버틸까요. 그리고 영세자영업 근로자 거의 외국인
근로자입니다 왜 우리나라사람은 그런 영세기업에 근로를 안 하려
하는가요. 우리나라 물가현실과는 맞질 않기 때문 아닌가요.
저의 논리가 잘못된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저도 근로자입니다)
   
이름아이콘 미스타스텔론
2019-07-15 13:38
가진자(부자)와  못가진자(빈자)의 상호간 인식격차로 최저임금 인상과 반대 인식차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봄바람(고성)
2019-07-15 16:15
《Re》언저리에 님 ,
제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제품원가에 들어가는 항목입니다. 참고로 직원이 책임자 포함 8명입니다. 크게는 재료비,노무비,제조경비로 나누는데 재료비는 원제료,부재료,포장재로 나누어지고 노무비는 직접,간접노무비로 나누어집니다. 제조경비에는 복리후생비,급식비,여비,당직비,소모품비,피복비,도서인쇄비,통신운반비,수도광열비,수선유지비,보험료,차량비,임차료,광고료,감가상각비,교육훈련비,용역비,지급수수료,세금과공과,부대작업비,유류비,분섭비,수송비,오폐수처리비,외주가공비,경상개발비,동력비,기타잡비,자축생산비,조사료생산비 등이 있습니다. 각 회사의 특징에 따라 제품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다 다릅니다. 우리 회사는 차량비와 운송비,수고광열비,수선유지비가 노무비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회사보다 큰 회사는 더 복잡할 것입니다. 인건비 상승율이 결정적일 것 같지만 실제보면 재료비나 임차료,심지어 수수료등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로자이면서 이런 내용은 접하지 않기에 그냥 사용자가 인건비가 조금 오르면 회사 망한다는 소리를 하면 그게 진실인양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문제를 제대로 알고 언급하려면 조금 더 배우셔야 합니다. 관리부서나 회계부서에 있는 직원들은 대부분 회사의 경영상태 악화가  임금인상 때문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주로 경영장의 경영방침,방향,투자의 잘못이 더 결정적인 영향이 될 것이란 걸 압니다. 이상 간단히 자료 제공합니다.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07-15 17:25
모던 물가가 오르면 원자제와도 연관성이 있는것 아닐까요.
   
이름아이콘 한수도
2019-07-15 17:29
언저리에님 말씀에  어느 정도 공감함
   
이름아이콘 봄바람(고성)
2019-07-15 18:13
《Re》언저리에 님 ,
이제 본인이 글을 써 놓고도 뭐가 뭔지 모르겠지요? 제대로 생각을 정리하고 근거를 갖추어서 글을 적기를 권합니다. 아주 중요한 상황을 앞뒤가 어떻게 되는지 제대로 살피지 않고 휘리릭 쓰다 보면 혼란이 옵니다.
   
이름아이콘 팔방찌
2019-07-15 19:49
원가구성은 크게 재료비, 인건비, 그리고 제반 경비로 나눌 수  있지요..
물론 회계적 원가계산서는 비목(항목)이  아주 많고 위 비목외에 일반관리비. 제세공과금, 각종 보험과 4대보험료, 교육훈련비, 퇴직급여충당금, 복리후생비, 영업비용과 금융비용, 더하여 이윤 등이 포함될 듯 합니다... ..

또한 제조업이냐. 건설업이냐, 음료료식업. 서비스업 등 업종, 업태에 따라 재료비와 인건비의 구성비율이 각기 다르고 같은 제조업이라도 자동화의 유무, 후가공 등 세공이 얼마나 소요되느냐 등에 따라 구성비가 크게 달라질 수 있겠지요....
매월 급료형태로 지급되는 급료외적인 인건비성 요소도 많다고 봅니다..

과거 물자는 귀하고 노동인력이 많은 시절에는 재료비가 차지하는 포션이 가장 높았고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봅니다..
고용시장과 고용기회 또한 여유가 많았으나... 지금은 구인난에 구직난의 이율배반(?)......

인건비가 높기에 가정에서 수돗꼭지 하나라도 바꿀려면 재료비(공산품) 보다 높은 수공임(인건비)이 더 크다는 것이 현살이죠...

저성장기로 매출은 늘지 않는데 인건비는 고정적 비용으로 계속하여 발생되니 자영업이나 제조업 사용자 공히 "인건비가 무섭다". 라고 하는 말 간단히 생각할 문제는 아닐 듯 싶습니다...
물론 근로자(고용인)는 급료를 많이 받을 수록 좋을 것이나 영속성 담보되고.....
최소한의 생계 영위와 더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득보장은 필요할 듯 합니다..
   
이름아이콘 두모리
2019-07-15 21:24
부의 분배가 바르게 이뤄져야 살기좋은 나라가 된다는걸 아실만한 분들이
뭔 잡글들을 이리도 많이 올리시나
   
이름아이콘 감시놀자
2019-07-15 23:53
낚시 이야기나합시다 ㅋㅋㅋ
   
이름아이콘 바람에
2019-07-16 03:19
《Re》돌돔사랑 님 ,
제가 보기에는 원청에서 물량을 주지 않거나 원청에서 협력업체간 경쟁을 시켜 물량 나누기를 하면서
물량 줄이기 할때 협력업체는 곧바로 인원감축을 하는게 아니라 타 물량을 수주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영업한 수주단가가 낮아지니 재료비는 고정이고 인건비나 관리비경비를 손댈수 있는데
법적 최저임금이 '급격'하게 높아졌으니 경영주는 골치아프겠지요
여기다 신입직원과 10년차 베테랑과 임금차이가 '급격'하게 좁혀지니 직원간 불만도 장난이 아닐테고..
꾸준한 물량수주의 변동이 큰영향을 끼쳤다고 생각되지만 '급격'한 최저임금인상도 영향은 있다고 봅니다
   
이름아이콘 언저리에
2019-07-16 09:29
흔히들 부의 분배라는 말을 하시는분이 있으신데  사람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평등삶주의 권리이가 있는 것이고 근로임금과는 그 본질이 다르다고 봅니다! 누구든 본인의 능력으로 얼마든지 부를 추구하며 살 권리가 있는 것이 자본주의 관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 사람의 능력이 다 같을 수는 없는 것이기에 능력에 따라 차이가 날수밖에 없는 것이며 이로 인해 빈익빈 부익부의 격차가 나는 것이지요! 

그러나 사람은 다 같이 살아가야하는 평등주의 관점에서 부는 빈에게  나눔의 배려와 배품 주의로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의 철학적 관점에서  북지라는 정의를 갖은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너는 그렇게 잘사는데 나는 왜 이렇게 못살아 하며 원망과 박탈감을 갖는 것은 잘 못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은 본인 중심주의 입니다 그것이 빈부의 격차인 것이지요. 모든 것은 내 탓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한편으로 본다면 부정과 비리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를 착취하여 다수의 사람들께 직 관적으로 피해를 입히며 부를 갖는 자들은  나눔에 적극 동참 하는 것이 사람으로서의 기본적 도덕관념의
나눔으로 인하여 사회적 갈등을 조금이라도 해소시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복지정책 향상으로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
   
이름아이콘 눈탱이밤탱이
2019-07-16 09:46
해룡선생님 간만에 오셔서 한건 하셨군요
   
이름아이콘 봄바람(고성)
2019-07-16 10:06
《Re》언저리에 님 ,
님의 글을 보면 잘못된 전제를 가지고 주장을 전개하니 설득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전제가 잘못되면 그 뒤에 다르는 주장도 당연히 무리수가 따릅니다. 자본주의에 대한 기본 개념들은 공부를 하셔야 됩니다. 경험과 생각만 믿지 마시고..기본적인 개념들은 따로 한 번 살펴 보세요.
   
이름아이콘 푸하하하하
2019-07-16 10:55
알바도 안쓰고 지혼자 장사하면서 최저임금 올랐다고 가격 쳐 올리는 인간들이 제일나빠요...
소주 한병에 몇십원 올랐는데 1000원씩 올리는 그런 인간들...
한길 건너 하나씩있는 편의점들...
돈 된다하면 너나 할것없이 몰려들고...
잘되면 지탓이고 못되면 나라탓이고...
   
이름아이콘 레드헌터스
2019-07-16 11:19
《Re》푸하하하하 님 ,
공감 합니다
전에 할거 없슴 시골가서 농사나 짓자는 말을 사람들이 쉽게 하죠
스스로 도전에 임하기전에 많은걸 배우고 몸으로 습득하고 시작 햇스면 합니다
한 단면만 보자면  여차하면 치킨가게, 카페,술집 ,편의점,등등
물론 당사자분들은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차린거겟지만
장사가 안대면 그 놈의 정부탓 정책 탓....
   
이름아이콘 썸타는참돔
2019-07-17 20:29
각자 스펙만큼  각자 능력만큼  다른 일자리 다른 임금을  어떡하라는건지
일자리 1도 없는 나라가 되면 다들 이게아니구나 느낄런지 원........
oecd국가 임금계열 최상위 국가 대한민국  이게 말이되는지  쩝
   
이름아이콘 케미라이트
2019-07-20 01:07
그래도 문재인이 민노총때문에 대통령 해묵는다 아이가..그래서 움쩍 못하지..
   
이름아이콘 한국CNC
2019-07-20 03:30
《Re》케미라이트 님 ,
민노총때문에 대통령 해먹는다는
말은 뭔 개소리지?
촛불 민심이 민노총 민심이였나?
   
이름아이콘 선무당
2019-07-20 09:10
《Re》언저리에 님 ,공감합니다
   
이름아이콘 산드라비치
2019-07-22 09:04
칼갈러다니던 그영감님이시우 ?
끈질기네 참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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