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엔 선선하니 좋더군요. 해가 뜨고 나니 온몸에 열기가 후끈해서...^^*
감사드립니다.
맘 먹고 시간 나는날 낚시 갈려고 가고싶은곳 정하면
바다가 잘 안받쳐주네요ㅋㅋ
좋은사진 잘보고갑니다
언제나 안낚즐낚깨낚^^
혼자 야영을 다녀온지도 벌써 한 7년은 된듯하네요
두미도 청석골쪽에서 웃지못할 스릴러 사건으로'
혼자 야영을 떠나보질 못햇네요..ㅎㅎ
직장인들은 휴가철에 조금은 여유로운 낚시여행을 계획하는데
영~~기상여건이 받쳐주질 않네요..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날씨도 더웠지만 전 햇살에 편광을 써도 도무지 보이질 않아서...^^*
같이 고생하셨습니다.^^*
마릿수가 마이 좀 아쉬운 조행이었구만요...
무더위라......완전 트라우마가 생겨날 정도.....
아이고 더버러~~~고상하셧심다....^^
도라님의 글을 또 읽고 따라 해보곤 하지만 여전히 벵에는 힘이드네요.
미끼도둑과 헛챔질에 썽질이나서...
특히 챔질과 동시에 저에게 날라오는 제로찌를 보면 ㅎㅎㅎㅎ
제대로 낚시할 조건이 되질 못했네요.
마리수는 아니지만 뱅에돔 씨알급 얼굴은 보셨네요..
더운데 무지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