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6일 청마의 해, 시조회가 욕지권 부속 수렁여에서 있었습니다.
2월 들어 날궂이가 심했으나 이날 너무 화창하고 좋은 날씨 속에 08:40 수렁여에 도착 후
용왕님께 고사지내고 참석회원 모두 올한해 안전조행과 대물을 기원하며,
오후 네시까지 여를 돌아다니며 낚시하였습니다.
비록 대물을 얻지 못하였으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행사를 마치게 되었음에
수고하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말씀 올립니다.
올 한해도 많은 협조 부탁드리며 가내 행복을 기원합니다.
욕지권 부속 수렁여 전경입니다. 약 500여평 규모의 독립여로,
여 전체를 돌아가며 낚시할 수 있으며 수심좋고, 조류소통이 좋았습니다.
올 한해 안전과 대박조행을 기원하며 축문을 불사릅니다.
항상 먼길을 마다하고 참석하신 원주갈매기 부부님, 추도를 마주하고 열심히 낚시중입니다.
하서와 비상도를 마주하고 늘어선 회원님들 전경입니다.
두미도를 마주하고 열낚중인 아롱이님 입니다~
납도를 마주보고 몰사이 여밭을 공략중인 감천, 하늘연가 님 부부
직벽 공략중인 경기이사 끄신바리 님과 위에서 코치중이신 전 총무님.
시조회를 마치면서 회원님들의 기념 촬영입니다.
쥐노래미 40cm로 어종불문 최장어 상을 받으신 하늘연가님.
2014년 시조회를 마감합니다.
회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