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만 바쳐 준다면, 씨알의 크기 차이는 있을지언정
쉽게 볼락을 잡을수 있는 계절입니다.
이번엔 다섯명 지인들 한테만 받아 온정에 작은 보답을 했지만
몇일 뒤 가면 다른 사람들 한테도 맛은 보여 줄 계획입니다^^*
저는 잡히면 젛고 안잡히면 더 좋고,,,,,, ㅎㅎ
1박 2박 갯바위 에서의 밤낚시,,, 운치를 좋아라 합니다 .
아무튼 조행기 잘 읽고 갑니다 ,항상 안낚 즐낚 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손맛 반에 먹는맛 반으로, 어느쪽도 치우치지않을
반반의 재미로 다니고 있습니다.
비박 낚시를 선호는 하는데 나이가 들어 가면서
밤낚시 도중 채비를 하기가 너무 힘들고 무서워 지금은
자주 나서지를 못하는것이 슬프구요^^*
바람때문에 뽈락낚시를 제대로
해보기가 쉽지가 않은듯 합니다.
좋지 못한 조건속에서도
열심히 하신덕분에 입이 즐거우셨네요.ㅎ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볼락낚시를 즐겨서
하지는 않지만 갯바위 낚시에 올라오는
큼지막한 볼락들 현장에서 몇마리 썰어보면
정말이지 그 고소한 맛은 일품이더군요.^&^
대박조황 축하드립니다.
조행기 잘 보았네요.
사실 갯바위서 간단히 손질 하기에 쉽고
맛도 떨어지지 않으니
아는 사람은 지느러미 자르고 껍데기 베껴
막장에 쿠욱 찍어 먹는 재미로....ㅎ
그 맛이야 익히 알지만 약간의 귀차니즘으로 멀리 했었지요.
풍만한 조과에 즐거운 낚시..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