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더군요.
늘 조심한다고 해도 순간적인 실수는 어쩔수가 없지
싶습니다.
아무튼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손맛도 보셨고
또 뒷풀이도 멋지게 하셨으니 먼길 가신 보람은
충분하셨지 싶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대단히 고생하셨네요.
참 희안하지요? 네모난 바칸이 갯바위에서 잘도 떼굴떼굴 구르는게요.
저도 몇번 경험이 있습니다. 굴러 어디걸리지 않으면 그냥 수장된다는것을...
그리고 갯바위에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몇년전에 꺾인 오른쪽 발목이 낫지않고 있습니다.
낚시가서 손상되어오고, 일상에서 병원 댕기고 ↔ 또 출조해서 손상되어오고 반복이네요...
돈이야 그렇다치고 그날 써야할
밑밥이 들어있는 바칸이 수장되면
허탈하고 낚시 욕구가 상실되고...
그맘 충분히 이해되고 남네요.
다행히도 몸이 그만하길 천만다행입니다.
한달사이에 추자도를 두어번 다녀왔는데
포인트별 편차가 있고 4.3짜는 잘 나오던데
5짜가 없더군요.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명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