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에서 안경섬까지 긴꼬리를 찾아 내려오셨는데 나쁜일기로 인하여
제대로 낚시를 못하시고 직장인의 여건상 주말출조를 할수박에없는 실정에 너무나도
많이 아쉬웠을듯 합니다.
그래도 안경섬 겟바위에 오르셨어 지인분들과 좋은시간 보내셨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마시고
명년에는 못다한 손맛까지 멋지게 파이팅 하시길 바람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즐거운 출조길 되세요.
서울에서 가는 남해안이란.. 참 멀고도 고달픕니다
바다는 이날 곁을 내어주지 않았네요 수고많으셨구요 다음기회가 또 있으니까
조건이 다 맞는 날도 있으리라 봅니다 !
수도권 출조 철수시 항상 미련이 남죠,
저도 가끔 출조차량 이용하는데 갈때마다 감생이 튼튼한놈 한마라만 외우고 탑니다,
못잡고 집에오면 출조비로 횟집에서 실컷먹는데 ㅎㅎ 짝사랑 해바라기
다음에는 좋은조과 조행기 기다립니다,
큰맘먹고 벼루고 간~출조이실텐데
기상이 받쳐주질 않아서 무지 안타깝습니다.
저도 안경섬 가끔 가보는데
3번가면 1번은 보통이고 나머지는
너울에 낚시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온
경우가 더~많은것 같습니다.
갈돔은 한번도 잡아본적이 없는듯 하네요.
몸이 보니 제법 힘을 쓸듯 하네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Re》그그림자 님 ,
그림자님 조언 듣고 벼렀는데 올해 긴꼬리는 여러모로 복이 안되는가 봅니다.
내년엔 반드시 잡아 내겠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Re》캄피대 님 ,
처음에는 먼길에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으레 먼길이니까 생각 하고 교대로 운전하면서
달리니 갈 때는 오히려 즐겁고 올 때는 조황에 따라 한바리 하면 어깨가 가벼운 사람의
마음입니다. ㅎ
《Re》아모카 님 ,
맞습니다. 미련이 낚시를 떠날수 없게 하죠. 주말 낚시에 똑똑 한늠 한바리만 하면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쉽진 않죠. 그래도 남쪽이 좋은게 항상 먹을 만큼의 횟감은 보장 되니까 항상 좋습니다.
《Re》하얀신 님 ,
저도 갈돔은 못걸었고 일행들이 잡은거 입맛만 봤습니다. 정말 맛났습니다.
담백하니 향도 나고 쫀득하니 좋았습니다.
《Re》김해장유아디다스 님 ,
안경섬은 날씨도 좋아야 하지만 포인트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들날물에 따라
조과 차이가 뚜렷하니 일단은 운때가 맞아 떨어져야 원하는 낚시를 할 수 있다는 올해의
깨달음. 맞는진 모르겠지만요. ㅎ
수고하셨네요.
먼길 달려 긴꼬랑지 만나러가셧는데
아쉽네요.
내리고 싶은곳에 내려야 못잡아도
후회가 덜할텐데요.
그런날이 있더군요.
내리고 싶은곳에 못내렷는데 그날 꽝쳣다
싶은면 ... 오늘 서고싶었던 포인트에 내렷으면
어땟을까하는 그런 후회가 밀려오더군요.^&^
강력한 한번의 입질은 무엇이었을까요?
궁굼하네요.
수고하셨구요
다음 출조길엔 원하시는 대상어를
꼭 만나시길 바라네요.
잘 보았습니다.^&^
《Re》통사정 님 ,
삽십 중반 쯤 되는데 저도 올해 안경섬에서 처음 봤습니다,
이 날은 다른 팀에서도 갈돔이 여기저기 올라 왔습니다. 많이는 아니었지만. .
맛도 좋고 해서 내년엔 긴꼬리와 함께 대상어종에 포함 시켜야 겠습니다.
《Re》폭주기관차 님 ,
반갑습니다. 한번의 입질에 파이팅을 못해 봐서 저도 궁금 합니다. 그날 부시리가 많이
설치지 않아서 긴꼬랑지 일수도 있는데... 실력부족으로 돌려야 겠습니다.
아~ 다시 찾으셨군요. 지난 주말 바다 수온이 많이 내려 갔던데 이제 안경섬은
부시리 제외하면 "또 아니면 모" 식의 조행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 했어요. 말씀대로 이제 감시로 손맛을 달래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