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손님들내려놓고 북쪽등대옆 어초밭에다가 배대놓고 선상낚시하는배가있네요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그조황이 갯바위조황으로 둔갑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고기잡고싶으시다면 선장님께 선상시켜달라고하세요 그쪽이확률이 나을겁니다 양심을가지고 배를모는선장님이누군지알며 반대로 양심을속여가며 배를모는선장님이누군지 압니다만 이런자리서 그기까지는 밝히기가 뭣하네요 그리고 얼마전 제가내린갯바위에도 내리자마자 널려있는 쓰레기들로인해 청소부터했네요 철수배탈때 감시는못잡아도 이런곳에다 내려준선장께 복수하는심정으로 배에다 대박조황대신 대박쓰레기담긴봉지를 싣고탔네요 고기는못잡더라도 배에다가쓰레기를 꼭들고타도록합시다~♥
ㅋㅋㅋ 그등대옆 방파제에서 제가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낚시하고 있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니까 어짜피 깊은 수심에는 고기없어서 자기들이랑 상관없다고 하고 선상치더군요. 고성 한xx피싱.....
낚시하고 있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니까 어짜피 깊은 수심에는 고기없어서 자기들이랑 상관없다고 하고 선상치더군요. 고성 한xx피싱.....
두미도 오후 조황이좋으니 해질때까지 낚시하라고 하더군요
해지고철수배오니 부랴부랴 짐챙기고 떠날꺼고 쓰레기는 고대로 갯바위에‥야간찌가없었던관계로해지기전 접고 갯바위 주위 싹 청소 다하고 왔지만 글쓰신 조사님처럼 자기자리깨끗이치우고 철수합시당ㅋ
해지고철수배오니 부랴부랴 짐챙기고 떠날꺼고 쓰레기는 고대로 갯바위에‥야간찌가없었던관계로해지기전 접고 갯바위 주위 싹 청소 다하고 왔지만 글쓰신 조사님처럼 자기자리깨끗이치우고 철수합시당ㅋ
11.5일에 저도 두미도 갔었습니다. 고향이 두미도라 마을앞 방파제에 내렸었는데 몇일전부터 낚시꾼들이 내렸다고 하더군요. 낚시하러 왔다간 흔적이 심하더군요. 눌러 붙은 밑밥은 기본이고 백크릴도 말라 붙어 있고 먹다남은 김밥까지 두고 가셨더군요. 동네 어르신들이 많이 화내더군요.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 치운다고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마 조만간에 방파제에서는 낚시 못할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볼때는 인낚 접속하시는 분들 30% 이상은 쓰레기 놔두고 오신다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누가 쓰레기 얘기만 나오면 양심이 어떻고 저떻고 하시겠죠.......어쩔수 없습니다. 백날 씨부리 봐야 소귀에는 경읽기 밖에 안됩니다. 예전에 어느분 조행기에 일본 낚시꾼들 갯바위에서 담배피울때 재떨이 꺼내서 재를 턴다고 봤습니다. 쓰레기 치우는 생각은 아무나 합니다. 하지만 치우는건 아무나 못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