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저도 고민이 있읍니다.. 저가 인낚에 글을 올린다는 것을 아는 동네주민들에게 방파제를 공개적으로 알려주면 자기동네에 낚시하려 오지말라는 협박아닌 협박을 받았읍니다.. 그리고 너무 포인트에 연연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역시나 마릿수의 감성돔을 구경시켜 주시네요...
이번 조행기에서는 포스가득하신 사모님 이야기는 없는데...
얼치기 낚싯꾼들의 이야기가 살짝 웃음을 머금게 해주시네요...^^
저도 새벽녘까지 낚시하고...철수하면서 떠오르는 해를 보고 싶습니다...ㅎㅎ
엊그제는 감시회 먹고 싶다는 옆지기의 입맛을 달래주려고 새벽녘가지 4짜포함 몇녀석 들고왔다가 혼났습니다...
오늘밤에도 일마치고 나가볼까 싶은데...두시간만 낚시하고 오라는군요...
안그러면...문걸어 잠근다고 합니다...으흐흐
이번 조행기에서는 포스가득하신 사모님 이야기는 없는데...
얼치기 낚싯꾼들의 이야기가 살짝 웃음을 머금게 해주시네요...^^
저도 새벽녘까지 낚시하고...철수하면서 떠오르는 해를 보고 싶습니다...ㅎㅎ
엊그제는 감시회 먹고 싶다는 옆지기의 입맛을 달래주려고 새벽녘가지 4짜포함 몇녀석 들고왔다가 혼났습니다...
오늘밤에도 일마치고 나가볼까 싶은데...두시간만 낚시하고 오라는군요...
안그러면...문걸어 잠근다고 합니다...으흐흐
감사합니다..그들이 나에게 수심을 가르쳐주지 않은 것은 그들만의 이기주의 의식이 평배해서 그럴 것이니다.. 그런 이기심을 사회생활하는데까지 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그 분들 하시는 행동에 약이 오르셨던 게로군요 하하^^
꼭 인연이 되면 같이 동출 한번해서 많은 배움을 얻고 싶은 분중에 한분 이십니다~!
꼭 인연이 되면 같이 동출 한번해서 많은 배움을 얻고 싶은 분중에 한분 이십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같이 출조를 하면 좋겠네요.. 닉네임이 훌치기명인이신데 감성돔을 낚지않고 훌치기로 조과를 올리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