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택시로 청산도 목섬 500M 도보포인트 갔으나 생명체 하나 보지 못하고 ~~~~
권덕리로 택시타고 갔는데 2명조사님 이미 대를 담그고 2명조사 하산중이라 택시를 붙잡고 목섬으로 이동 처음 가본 포인트 개발에 의미를 두었지요
안녕하세요 평소 존경하고 있습니다. 낚시 장소가 비슷하여 조황란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저도 몇년전부터 사선은 포기하고 여객선으로 출조를 하고있습니다. 최근에는 추자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자에 종선비도 부담 되지만 포인트경쟁이 심하여 느긋하게 본섬포인트 찾아 버스나 민박집 차량으로 이동하여 도보를 적당히 하면 조항이 괜챃습니다
최근 사리때 1월2,3일, 1월 21,22,23일 계속하여 손맞좀 보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동행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