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갯바위 조황입니다~~
상주에 손님이 많이 오셨어요~!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너울도 있고 바람도 불고 전쟁같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힘든 낚시하시고 그래도 웃으시면서 잘 놀았습니다~
기분좋게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낍니다~
너울 때문에 갯바위 접안할때 찔끔찔끔 했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해진호 남해상주 낚시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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