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좋은 주말2분을 모시고 벵에 치려 갔셨는데날씨만큼 조황도 좋았네요.2분이서 씨알은 좀 부족하지만마릿수에서는 흡족한 수준이였습니다.2분이서 약 30여 수를 건져 한 접시 생각에 더위도 잊고 귀가를 재촉하여 지금쯤 집에 도착하였겠네요 저의 척포낚시배는 : 통영시 척포길 187에,연락은 (010) 3857 - 7766으로
척포권 갯바위 낚시 전문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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