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 조황 올리기 - 이전 조황 복사해서 올리지 말기 |



어제의 일기예보는 오늘은 낚시가 불가능 하다는 예보로 오신다는 손님들 다 오시지 말라고 전화를 드려 모두 오시지 않았는데 오직 학꽁치를 대상으로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간다고하여 바람이 강할 때는 철수하는 조건으로 오시라 하여 3분이 출조를하여 3자리 숫자의 학꽁치를 쿨러에 담을 수 있어 아주 즐겁게 귀가를 하셨고.
현지꾼 1분은 아침먹고 바다로 보니 낚시가 가능 하겠다하여 늦게 1분이 감시를 대상으로 출조를하여 40 중반의 감시를 3수나 득하는 호조황을 기록하여 안 왔어면 어떻게 했을까 하면서 휘바람과 함께 집으로 돌어 갔네요.
내일은 예보가 감시 만나기 좋은 날씨라고 하는 예보라 감시 만날 분들은 기대를 함 갖고 출조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의 척포낚시배는 : 통영시 척포길 187에,
연락은 (010) 3857 - 7766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