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 조황 올리기 - 이전 조황 복사해서 올리지 말기 |

어제는 바람이 강하게 분다하여 많은분들이 취소를 하였지만 어제아니면 시간이 없다면 출조를 강행하신 2분이 2지에서 2지반 사이의 갈치를 15수를 하였답니다.
일기만 순조로워다면 좀 더 나은 조과물을 갖어 갈 수가 있었는데 안타갑네요,
그냥 반찬으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갯바위에 갈치 낚시를 함 해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저의 척포낚시배는 : 통영시 척포길 187에,
연락은 (010) 3857 - 7766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