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다가 오는데 손님도 없고 해서 친한 동생과
흘림을 하려니
밑밥이 감당이 안될것 같아서
카고를 하기로 합니다.
어초 앞
심심하지 않게 잘 나와 주네요.
5짜도 나옵니다.
4시간 정도 던지기 하다가 철수.
집에 가져 간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라고 하고 철수를 합니다.
ㄱ
철수 하는 배에서 회 뜰고기는 회를 뜨고 포를 만들어서
수건에 감쌉니다.
큰것들은 피를 빼고
작은것들은 뭐.. 대충 아가미쪽에 칼질 합니다.
얼음이 없다 보니 도착 하자 마자
근처 슈퍼에 얼음사러 갑니다.
아!
그런데
사진을 안찍었습니다.
52랑
48
46
45
42
30대 여섯마리
야!야! 사진!
이렇게라도 찍을까여?
우짤끼고.
아!
배 대고 사진 찍는게 일상이다 보니
철수길에 고기 다듬는걸 생각 못 하고.
ㅠㅠ

이건 46인가?

이건 52랑 42. 두마리 포를 뜨고 수건에..

아이스박스 두개와 수건 두루마기

다 들어 내어서
일련 종대로 줄 세울수도 없고
ㅠㅠ
다음에는 좀 더 사진에 신경을 쓰도록 하기ㅣㅆ습니다.
연휴기간 자리 여유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십시요.
010-2050-9877
낚시꾼의 입장에서 조사님들을 위하는 남해 미조 선상낚시 전문 베스트호입니다. 조사님들에게 후회 없는 선택이 되도록 언제나 노력 하겠습니다. #감성돔 #참돔 #벵에돔 #돌돔 #볼락 #무늬 #생활낚시 등 010 2050-9877 밴드 주소는 https://band.us/n/adab9fdbP8Na4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