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들은 늦가을의 낭만과 풍요로움을 담았습니다. 마리수도 씨알도 제법 괜찮은 녀석들로 만날수 있었습니다. "낚시는 내가 가장 많이 했던 포인트가 가장 유리하다."
출항지: 사천시(삼천포) 늑도항 늑도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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